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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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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3[밑도 끝도 없이=예수쟁이들의 언행]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24 (금) 10:12 조회 : 170
#13[밑도 끝도 없이=예수쟁이들의 언행]


** 밑도 끝도 없이--앞뒤의 연관 관계가 없는 말을 불쑥 꺼내어 갑작스럽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게.
(각설하고)

오늘, 외출했다가 돌아와서(2020년 7월 23일 오전 10시 조금 전), 어느 TV방송을 열었더니, 
천주교 <신부>, <비구니 스님>, 그리고 개신교 <목사>, 이렇게 3사람이 패널(panel)로 출연을 해서 좌담을 하는 장면이 나왔다. 
시간이 한참 지난 뒤였나보다. 프로가 금방 끝나고 다른 장면으로 옮겨가서 많은 장면을 시청할 수가 없었다.

진행하는 MC(아나운서)가 3사람의 성직자(?)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상대 종교인들의 언행들 중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있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질문이 던져지자, 가장 먼저 <비구니 스님>이 말을 꺼냈다.
"가끔, 기독교인들 중에는 절에 와서 법당 안에다 오물을 투척하기도 하는데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자, 신부와 목사 중,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경쟁적으로 답변을 늘어 놓았다. 그 답변들이 조리있게 다 기억되지는 않는다. 

"그것은 참 기독교 신자가 아닙니다." "그것은 모르기 때문에 저지르는 행위입니다." "그것은 기독교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등등의 변명이 쏟아져 나왔던 것 같다. 대충, 이런 식의 답변들이 쏟아져나왔다.
그런 다음,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상대를 배려하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평화와 평등의 종교입니다." 등등의 변명이 있었던 것 같다.
사실상, 많은 사람들은 예수교가 종교로서 그럴 것이라고 짐작들을 하고 있으며, 그렇게 말들을 할 것이다.

"밑도 끝도 없이" <착한 척>, <너그러운 척>, <통 큰 척>, <인격적인 사람인 척> 하면서 눈웃음을 살살 뿌려대는 사람들이 바로 종교인 특히, 예수쟁이들이 아니던가?


자, 그러면 이제, 바이블을 보면서 정확하게 예수교(쟁이)의 진면목(眞面目=본디 그대로의 참된 모습이나 내용)이 어떤 것인가를 살펴 보기로 하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여호와(예수교의 신)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다른)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그는.....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신명기 13;6~11)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 외에는 어떤 경우에도 다른 신(神)을 섬기자고 꾀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부모 형제, 처 자식 또는 동포(친구)일지라도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숨기지도 말고,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돌로 쳐 죽이라."는 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이다.

따라서, 진짜(진정한) 예수쟁이라면 사찰에 갔을 때, 오물을 투척하는 짓을 자행(恣行=제멋대로 방자하게 행동하거나 일을 저지름)하는 정도로 그쳐서는 안될 일이다. 
절간을 아예 부숴버리거나 방화를 해서 불을 태워 흔적도 없이 만들어야 그래야 훌륭한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잡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물 투척 정도가 아니라, "불자를 돌로 쳐 죽이고" 와야 그것이 자기네 신의 명을 제대로 준행하는 짓이 아닐까?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진리의 말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의 가르침(명령)이다. 


아직도 예수교(쟁이)에 대해서 고개가 갸우뚱해지면서 좀처럼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다음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도 마저 보기로 하자.
 

**2) [번제(신에게 제사지내던 방식 중 하나) 드리기를 다하매 예후(왕)가 호위병과 장관들에게 이르되, "한 사람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죽이라."하매, 
호위병과 장관들이 칼로 저희를 죽여 밖에 던지고, <바알>의 당(堂)이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당에서 목상(木像)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당을 훼파(毁破=헐어 깨뜨림)하여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열왕기하 10;25~27)


<예후>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명에 따라 유혈 혁명을 일으켜 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제10대 왕위에 오른 사람이라고 한다.
<예후>가 유혈 혁명을 일으킬 때,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에서는 요람왕(아합왕의 아들)과 그 형제들 70명과 이세벨(아합왕후)이, 그리고, 남쪽의 유다 왕국에서는 아하시야왕과 그 형제들 42명이 모조리 도륙을 당했다고 한다. 

<예후>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명에 따라 유혈 혁명을 일으키는 과정과 결과는 너무 복잡하다.
또,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과 남쪽의 유다 왕국이 서로 얽혀서 돌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더 더욱 복잡하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그런 모든 것을 생략하기로 하고, 위의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이야기로 직행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우리가 이스라엘 역사를 알아서 무엇을 하겠는가?)

유혈 혁명으로 왕위에 오른 <예후왕>은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기쁘시게 해드리기 위해서 즉시, <바알신>을 받드는 이단들을 모조리 도륙(屠戮=사람이나 짐승을 무참하게 마구 죽임)시킬 속임수를 썼다고 한다.
우선, <예후왕> 자신도 <바알신>을 받들 것처럼 위장을 하고서, 바알 선지자들과 그 신도들을 모두 바알 신당으로 모이게 한다.

그런 다음, 예후왕은 장관들과 호위병들에게 명하여 바알신의 선지자들과 그 신도들을 하나도 남김 없이 모조리 도륙을 시켰다고 한다.
그러고도 모자라서, <바알의 목상(木像)을 박살을 내고>, 바알의 신당(神堂)을 헐어내고 그 자리에다 <변소>를 만들었더니, 그 변소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할렐루야! 아맹!

** 참고; <바알의 목상(木像)을 박살을 내고>를--<사찰의 불상(佛像)을 박살을 내고>로 참 예수쟁이들의 머리 속은 채워져 있을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오늘날 예수쟁이들이 절(사찰)에 구경을 갔다가 오물 정도를 투척하고 물러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찰을 파괴하고 그 자리에다 변소를 짓는 것까지는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적어도 그 절의 각종 기물에다 갖가지 페인트로 낙서라도 해 놓고 물러나야 그래야 진짜 예수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박!
실제로, 절의 기물을 파괴도 하고, 각종 낙서를 남겨 놓는 진짜(독실한) 예수쟁이들이 많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래 안 그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02 (일) 23:54
[예수 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을 벌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아직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아닌 사람>을 벌 주려면 어떤 방식이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하시더라.] 

(마태 4;17)


2,000년도 훨씬 더 전에 예수(여호와의 아들=구세주)의 입을 통하여 떠들어 놓은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저 것이 100살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해서 떠들어 놓은 말이라는 데에 문제가 있다.
더 큰 문제는,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예수 당시에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태어나지 않은 사람에게는 잘못한 일, 책망 받을 일 그리고 벌 받을 일이 없을 것이 분명하다. 물론, 칭찬 받을 일도 없기는 마찬 가지이고.

다시 말해서, 2,000년 전에는 태어나지도 않았던 오늘의 사람들을 향해서 예수는 떠들고 있었던 셈이다.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보낼 테다. 그러니, 회개해라."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을 향해서 공갈 협박을 쏟아낸 예수였던 것이다. 세상에나!

(각설하고)


(1) 알리바이(alibi=앨러바이)
    범죄가 일어난 때에 피고인 또는 피의자가 범죄 현장 이외의 장소에 있었다는 사실을 주장함으로써
    무죄를 입증하는 방법, 고급스럽게 말해서 <현장 부재 증명>이라 할 수 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와 시간 대에 없던 사람이 그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은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2) 2100년에 유럽의 스페인에서 스페인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러니까,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이다.
     이 사람이 1950년의 한국 전쟁(6.25사변)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일까?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능력과 재주를 대입시키면 성립시는 방법이 있을까?

(3)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마태 10; 38)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마태 27; 50)

위의 2가지 바이블 구절은 1.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예수의 가르침과 
                                   2.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되는(죽는) 장면>을 대비시킨 것이다.

여기에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가르침은 무슨 뜻일까?
예수쟁이들은 물론,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도 곧 잘 인용하는 말이므로 잘들 알 것 같다.
죄 없는(?)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억울하게 십자가에서 처형된 것처럼, 예수쟁이는 이웃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할 각오가 돼 있어야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기 십자가>이다.

    
그렇다면, <자기 십자가>라는 말(의미)은 예수가 죽은 뒤에 생겨 날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라는 말이 마태 10장(예수가 살아서 활동을 하고 있을 때)에서 예수 입을 통하여 직접 떠들어지고 있다. 
그 후,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되는 장면은 <마태 27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

이 말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죽은 뒤에, 예수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떠들었어야 성립될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저 가르침이 예수가 살아서 활동을 하면서 제 입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고 떠들어대고 있다.


그렇다면, [2100년에 유럽의 스페인에서 스페인 사람으로 태어날(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1950년의 한국 전쟁(6.25 사변)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일까?]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처형된 뒤에야 생겨 날 내용과 의미를 가진 말, 이 말을 예수가 직법 자기 입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가 성립될 수 있겠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두뇌 조직이 엉성한(IQ 45쯤 되는?) 사람이,
그러면서도 속이 대단히 시커멓고, 냉혈 동물적 기질을 가진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 코가 뚫려 질질 끌려 다니며 노비(奴婢=사내종과 계집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이하의 못나니 짓을 하는 무리들은 뭘꼬? 기가 막힐 일(현상)이다.
 
 
** 필자 주;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되기 전의 <십자가>는 흉악범을 처형하는 사형틀일 뿐이다.
따라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는 말을 예수가 살았을 때 직접 떠들었다면, 이는 "예수쟁이들아, 너희가 날강도 살인범이 되지 않고는 나(예수)의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이런 뜻이 된다. 안다스텡 모른다스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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