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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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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85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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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4[예수 일당과 여신도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8-06 (목) 04:53 조회 : 557
#4[예수 일당과 여신도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12제자가 함께 하였고,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또 헤롯(왕)의 청직이(신하)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所有)로 저희(예수와 그 일당)를 섬기더라.]

(누가 8;1~3)


(1) 문맥으로 보아, 예수 일행을 따라 다니며 수발(사람의 곁에서 여러 가지 시중을 들며 보살핌)을 들고 있는 여자들은 모두가 무슨 악귀 때문에 병에 걸렸다가 예수에 의하여 그 악귀를 쫓아냄을 받고서 병을 고친 여자들이다.
그들 중에, 막달라 마리아라는 여자는 7귀신이 들어가서 병이 들었다가 예수에 의하여 고침을 받은 여자도 있다.
예수에 의하면, 모든 질병은 악귀와 더러운 귀신이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서 발병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성립되는 말인가?


(2) 춤, 노래, 연극, 종교 활동 등등을 중간에 배치시켜 놓으면 남녀의 만남(교제)이 한결 쉬워진다.
마찬 가지로, 교주와 여신도들 사이에 병 고침 따위의 기적질 이야기를 설치해 놓으면 남녀의 묘한 만남은 훨씬 쉬워진다.


(3) 예수 일행을 따라다니며 수발을 드는 여자들 중에는 유부녀들이 많다. 이것이 온당한 모습일까?
30대 초반의 예수와 대부분 예수보다 나이가 어렸을 그 제자들, 이들은 모두 여자들 속에서도 성욕이라든가 묘한 감정이 발동하지 않는 성불구자들이었던가?
오늘날의 예수교에서 수시로 쏟아져나오는 스캔들(scandal=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과 연결시켜 볼 때, 예수 당시의 모습을 쉽게 짐작할 수 있지 않은가?

예수교가 정말로 아름다운 종교라면, 위와 같은 모습은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속에 남겨져서는 안되는 장면이었다.
"배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고쳐 매지 않는 법이다."


(4) 오랜 동안 남성 위주로 된 인류 역사는, 여성에게는 성욕이 거의 없는 것으로 착각했던 것 같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자세한 설명 생략하기로 하자)

예수와 그 제자들도 문제이지만, 그 일행을 따라 다니는 여자들의 행실은 어떤 것이었을까?
남녀들로 두리뭉실 뭉쳐져서 움직이던 예수 일당은 고대 중동 지방의 여러 가지 환경과 연결시켜 볼 때, 성적 문란은 극치를 이루었을 것이 분명하다.
이 현상은 오늘날의 신흥 종교(아니,기성 종교들도 대동소이하지만)들에서 교주와 여신도들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태와 마찬가지이다.

예수 당시의 예수교는 신흥 이단 종교였으며 예수는 그 교주였다.
위의 바이블 속에 등장하는 여자들은 예수에게 모든 것을 바치던 갈보들었던 것이다.


5) "자기들의 소유(所有)로 예수 일당을 섬기더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현상)인가? 
이 말 속에는 예수교의 모든 더러움이 내포되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왕의 신하의 아내까지 포함시켜 거론하므로써 모든 암컷을 철저히 섭렵하겠다는 의도가 재미있기도 하다.
종교라는 양가죽 탈을 쓰고서 벌이는 늑대들의 가장 더러운 모습을 연출하는 예수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하나 더 보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지명)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 곳의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供饋=윗사람에게 음식을 드림)하게 하였느니라.....]

(열왕기상 17;8~12)


예수교에서 가장 유명한 선지자 2명을 꼽으라고 하면 <모세>와 <엘리야>, 이렇게 2사람을 꼽을 수밖에 없다. 위의 이야기는 바로 그 2사람 중 하나인 <엘리야>에 관한 이야기이다.

<엘이야>가 활동을 시작할 무렵, 이스라엘 왕국은 제7대 아합왕이 다스릴 때였다. 
그런데, "아합왕은 여호와가 보시기에 전무후무(前無後無)할 정도로 악독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벌로 여호와는 이스라엘 왕국에다 3년 반이라는 긴 시간 동안 극심한 가믐을 안겨주기로 작정을 한다.
악독한 사람은 아합왕 한 사람인데 3년 반 동안 도매금으로 억울한 벌을 받는 사람은 이스라엘 왕국 전체 백성이다. 여호와의 세상 다루는 방식이 이렇다. 헐!

3년 반 동안 극심한 가믐이 계속되자, 이스라엘 왕국 전체가 기근으로 허덕이게 된다. 마실 물도, 먹을 식량도 없는 지옥으로 바뀐다.
그러자, 여호와는 <엘리야>에게 명한다. 
"너는 시돈 땅 사르밧(지명)에 살고 있는 젊은 과부 집으로 가서 그 집에 유하거라. 그 젊은 과부에게 3년 반 동안 너를 공궤하도록 하라고 명령을 해두었다."

여기에서 <엘리야> 이야기는 압축하기로 하자.
다만, 왜 <엘리야>를 3년 반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젊은 과부 집에 머물게 하면서 공궤를 받도록 했을까?
어떻게 젊은 과부인지 아느냐고? 그 과부에게는 품에 안고 이동할 수 있는 어린 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교(바이블)는 왜 이렇게 배나무 밑에서 갓끈 매는 음흉한 짓들을 할까? (긴 사설은 생략하기로 하자.)







[불량 식품은 먹지 말고 이웃에다 팔아라]-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담이든 농담이든, 
또는 실제적이든, 상징적이든, 
다음의 말을 뱉어 놓은 자는 후레자식(--子息=배운 데 없이 막되게 자라서 몹시 버릇이 없는 자)이다.


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가르침) 부터 보자.



**1)[너희(예수쟁이들)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성민(聖民=신이 택하신 성스러운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客=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異邦人)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대박!

(신명기 14;21)



**2)[무릇 저절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못한다.
그런 것은 너희가 사는 성안에 머무는 떠돌이에게나 먹으라고 주든지, 외국인에게 팔든지 하여라.
너희(예수쟁이들)는 너희 신(神) 야훼께 몸바친 거룩한 백성이 아니냐?]-헐!

(신명기 14;21)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21 (금) 00:51
[골방에서 혼자 기도해라]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 가라사대) "무엇이든지 너희(예수쟁이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예수쟁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2)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2~3) 사람이 내(예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18~20)


예수쟁이 2사람이 합심해서 구하면 하늘에 계신 여호와께서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한다. 예수의 말이다.
예수쟁이 2~3명이 예수의 이름으로 모여 있으면 예수도 항상 그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고 한다. 역시, 예수가 직접 떠들고 있는 말이다.
얼마나 좋을씨고! 예수쟁이들에게 아쉬운 것은 없으리라. 전지전능한 신(神)이 함께 하면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하니....할렐루야 아맹!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은근하게) 중에 계신 네 아버지(여호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 6;6)


기도는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아 걸고 은밀하게 혼자서 해야 된다고 한다.
그래야, 은밀하게 보시는 여호와께서 갚아 주신다고 한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은근히 가르쳐 주는 비밀(?)이다.

그런데, 말이다.
기도는 골방에서 문을 닫아 걸고 혼자서 은밀하게 해야 된다는 게 예수(여호와의 아들)의 가르침이다.
그리고 또, 예수쟁이 2~3명 만 모여 있어도 거기에는 항상 예수도 함께 하고 있다고 했다.
그렇거늘, 예수쟁이들 수 천 수 만 명 아니, 그보다도 훨씬 많은 떼거리가 모여서 세상이 떠나가도록 야단법석을 떨며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이유가 뭘까?

작금,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서로 서로 양보하며 <질서>를 만들어 가고 있건만, 신천지 예수교를 비롯해서 어떤 종파를 불문하고 모든 예수교가 세상 정서에 역행하면서까지 많은 사람들을 분개하도록 부추기는 이유가 뭘까? 
혼자 골방에서 은밀하게 기도를 해도 충분하다는데 왜 떼거리로 모여서 지랄발광들을 할까? 이유가 뭘까?

위의 이유를 몰라서 묻는 사람이 있을까? 예수쟁이들의 저 더러운 이유를 몰라서 묻는 사람도 있을까?
예수쟁이들 중, 사기꾼 아니면 천치 바보 아닌 자가 있을까?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더 보고 막을 내리기로 하자.


[(예수 가라사대)
"저희(예수교 지도자 또는 예수쟁이 전부)는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차는 경문(종교 지도자들이 머리나 손목에 차는 물건)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上席)과 회당의 상좌(上座)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선생님)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마태 23;5~7)


예수교 지도자(결국, 모든 예수쟁이)들은 자기의 모든 행위를 드러내고 싶어서 경문(=완장?)을 넓게 하고, 옷에 다는 장식을 잘 보이도록 크게 만든다고 한다.
예수교 지도자(실제로는 모든 예수쟁이)들은 잔치집에서는 상석에 앉으려고 하고, 여러 사람이 모이는 집회 장소에서는 높은 자리에 앉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예수교 지도자(실제로는 사기꾼)는 군중들 속에서 인사 받기를 즐기고, "선생님" 소리를 듣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종교쟁이들을 향해서 예수가 지탄하고 있는 말이다. 그러나, 저런 것 쯤은 세상 사람 누구라도 알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위선(僞善=겉으로만 착한 체를 하거나 거짓으로 꾸밈)이다. 

특히, 요즈음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때에 예수쟁이들의 어처구니 없는 떼거리 행패는 참으로 다루기 힘든 철부지들의 생떼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예수쟁이들과 공존하는 일은 정말로 불가능하다. (천치 바보들도 돈과 명예와 권력을 좋아하는 걸 보노라면 재미가 있다.)




[인류 최고 종교의 아름다운 실화(實話)]-미완성 글


이 우주(宇宙=시간과 공간) 속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이 분명하다. 우선, <먹이사슬>로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는 걸 봐도 짐작할 수 있다.
군집을 구성하는 각 개체군은 생산자(식물)-->1차 소비자(초식동물)-->2차 소비자(육식동물)-->3차 소비자(2차 소비자를 먹는 육식동물)-->최종 소비자 순으로 먹고 먹히는 관계가 성립한다.

사람은 먹이사슬 맨 꼭대기에 우뚝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맨 밑바다일 것 같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맥없이 무너지기 일쑤인 것이 사람이다.

1 여호와 또는 예수(최고급 귀신)-->2 고급 귀신-->3 똘마니 귀신-->4 천사-->5 사람-->6 원숭이-->7 여타 동물-->8 미생물-->9 바이러스 등등, 세상 모든 것의 계급이 이런 순서일 것도 같다.
그런데, 말이다. 요즈음 또 다시 9 바이러스--->10 여호와(또는 예수) 관계가 성립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게 잡아 먹히는 관계가 성립되는 것 같아서 하는 말이다.
<코로나19> 때문에 예수쟁이들이 거짓말을 하게도 되고, 예배 들 모임도 제약을 받아야 되고, 여기 저기에서 갖가지 망신도 당하고....

분명히, 먹이사슬 관계에서 바이러스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보다 상위 계층임이 밝혀지고 있는 것 갗다. 대박!


결국, 이 우주 전체에서 명실상부하게 먹이사슬 맨 꼭대기 중에서도 맨 꼭대기층을 점령하고 있을 것 간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도 뭔가 덜 떨어진 골빈 것들 한테서나 받들어질 뿐, 사람 이외의 어떤 존재에게서도 받들어지지 않는, 그래서 버림 받은 존재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존재가 여호와(또는 예수)가 아닌가 싶다.

따라서, {가위, 가위, 보}처럼 이 우주 속에 어떤 것도 항상 강(强)한 것도 없고, 한상 약(弱)하기만 한 것도 없는 것 같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도 별 수 없는 녀석들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될 것이다.
거듭되는 말이지만, <코로나19> 즉,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요즈음 예수교가 갖가지로 제약을 받기도 하고, 망신 같은 수난을 당하기도 한다.
모르긴 해도 이번 <코로나19>로 해서 예수교의 많은 부분에서 꽤나 큼직큼직한 것들이 부서져나가게 될 것이다. 대박!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 [길르앗(지명)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왕)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신(神)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3년 반) 동안 우로(雨露=비와 이슬)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로 가서 요단(강)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저(엘리야)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저가 시내를 마셨더니,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더라.]

(열왕기상 17;1~7)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유명한 선지자(여호와 또는 예수의 앞잡이)를 꼽으라고 하면, <모세>와 <엘리야>, 이렇게 2녀석을 뽑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지금 그 유명한 <엘리야>의 이야기(업적)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엘리야>가 바로(왕) 앞에서 큰 소리로 악담과 저주를 퍼부었다고 한다.

"앞으로 내(엘리야) 말이 별도로 있기 전에는 3년 반 동안 이 나라에 우로(雨露=비와 이슬)가 내리지 않아 극심한 가믐이 계속될 것이다."라고.
한 나라의 무시무시한 임금 앞에서 엄청난 악담과 저주를 퍼부은 것이다. 헐!

그러면, 아합(왕)은 누구인가? 아합은 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제7대 왕이었다고 한다.
아합(왕)은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보시기에 "전무후무(前無後無)할 정도로 악독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이렇게 악독하고 무서운 왕 앞에서 겁도 없이 <엘리야>가 악담과 저주를 퍼부었다고 한다.
"내(엘리야) 말이 별도로 없는 한 앞으로 3년 반 동안 극심한 가믐이 당신의 나라에 주어질 것이다." 

그런데도 <엘리야>는 순교라는 것을 당하지 않는다. 순교는 똘마니 예수쟁이들이나 당하는 <웃기는 짬뽕>인 셈이다.


실제로, 가믐이 시작되자, 엘리야는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요단강 근처의 조그만 시냇가에서 임시로 가믐을 피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여호와의 명을 받은 까마귀들이 아침 저녁으로 떡과 고기를 훔쳐다가 엘리야에게 제공을 했다고 한다. 식수는 시냇물로 대신 하고.

그러나 저러나, 까마귀들은 어느 집에서 먹거리를 훔쳐왔을까? 그 집도 가믐으로 허덕이고 있었을 것 아닌가? 
까마귀가 아무리 똑똑하고 능력이 있더라도 자신의 힘으로 떡과 고기를 생산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결국, 어느 인가에서 먹을 것을 훔쳐다가 엘리야에게 제공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 도둑질을 여호와(또는 예수) 정도의 능력을 가진 귀신이 아니고서는 까마귀에게 교사(敎唆=다른 사람에게 나쁜 일을 하도록 꾀거나 부추김))하는 방법도 몰랐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릿> 시냇가도 물이 완전히 말라버렸다고 한다. 이런 극심한 가믐이 앞으로 3년 반을 더 계속할 것이라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계속해서 더 보자.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시돈(지명)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
저(엘리야)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곳에서 나무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가로되, "청컨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나로 마시게 하라."
저(과부)가 가지러 갈때에 엘리야가 저를 불러 가로되,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저(과부)가 가로되, "당신(엘리야)의 신(神)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무가지 두엇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콱!) 죽으리라."

엘리야가 저(과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이스라엘 신(神)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하셨느니라."

저(과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날을 먹었으나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열왕기상 17;8~16)


오랜 가믐으로 강물과 냇물이 말라버리자, 엘리야는 더 이상 조그만 시냇가에 머물 수가 없었다. 그러자, 여호와는 엘리야에게 명한다.
"엘리야야 듣거라. 너는 지금부터 3년 반 동안 시돈(지방)의 사르밧(지명)의 어느 과부 집에 머물면서 공궤(供饋=윗사람에게 음식을 드림)를 받도록 하여라."

마침내, 엘리야는 어린 아들이 있는 시르밧(지명)의 어느 젊은 과부 집에 머물면서 공궤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왜, 하필이면 젊은 고부 집이었을까? 그것도 3년 반이라는 긴 시간 동안. 헐!)
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가 머무는 동안 사르밧 과부 집의 밀가루통과 기름병에서는 밀가루와 기름이 고갈되지 않고 계속해서 채워지는 기적질이 벌어졌다고 한다. 세상에나!

어떻게 하여 가루와 기름들이 채워졌을까? 계속해서 까마귀들이 춤쳐다가 채웠나? 아니면, 이번에는 여호와가 직접 도둑질을 해다가 채웠나? 3년 반 동안을.
예수란 녀석도 물고기 뱃속에서 돈을 꺼내어 그 돈으로 종교세를 바친 적이 있던데(마태 17;27), 이 돈은 어디서 누구의 돈을 훔쳐다가 물고기 뱃속에다 넣어 놓은 걸까?

이 세상에 그냥 거저 생기는 것은 없다. 천지(天地)도 그냥 생긴 게 아니라 여호와가 6일 동안 수고를 하여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알고 있다.
따라서, 사르밧 과부 집의 통과 병의 밀가루와 기름은 물론이요 예수 때의 물고기 뱃속의 돈도 누군가의 수고에 의하여 생산된 재화일 것이다.
그런데, 어떤 녀석들의 도둑질에 의하여 그 재화가 엉뚱한 사람의 수중으로 옮겨간 것이 분명하다. 그 도둑놈이 어떤 녀석이지?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가장 위대한 선지자(앞잡이) 중 하나인 옐리야를 앞세우고서 뭔가를 하면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크게 빛날 줄 알았자?
그러나,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교사죄(敎唆罪)를 한 가지 더 보탰을 뿐 개망신만 당했지?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야 말로 수백 수천 년 동안 예수교의 꼭대기 층(목사와 신부 등등)들이 이용해 먹기 좋은 표본(標本=본보기나 기준이 될 만한 것) 구실을 착실히 수행해 왔을 뿐 아닌가?  대박!

(미완성)
제삼자 2020-11-29 (일) 01:27
[모세와 엘리야 그리고 예수 등, 삼자(三者) 관계]


예수교의 경전인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것은 신약(新約)에서 인용한 횟수를 보면 대개 그것을 짐작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서 신약에 인용된 횟수를 대충 훑어보면 다음과 같다. 그러나,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가 신화 속의 허구(虛構=가짜, 거짓)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1) 모세------80회; 모세는 <여호와>를 처음으로 발견해 낸(만들어 낸) 예수교 최고 최대의 선지자(여호와 앞잡이)이다.
2) 아브라함--73회; 아브라함은 히브리 족속 제1대 조상으로, 예수쟁이들에게는<믿음의 조상>이라 불린다.
3) 다윗(왕)---59회; <여호와>로부터 가장 큰 사랑을 받은 히브리 왕국의 최고 최대의 명군이다. 
4) 엘리야----30회; 실질적으로 예수가 가장 많이 흉내를 내고 있는 히브리 족속 최고 최대의 선지자(여호와 앞잡이)이다.


<아브라함>은 모세(虛構=가짜, 거짓)가 저자로 되어있는 <창세기>에 등장하는 신화(전설) 속의 허구 중의 허구이므로 여기에서는 일단 생략하기로 하자. 물론,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 모두가 허구이기는 마찬 가지이지만.
<다윗(왕)>은 히브리 족속의 통치자일 뿐, 순수한 종교쟁이라고 볼 수가 없다. 따라서, 다윗도 다음 기회로 미루고, 여기서는 모세와 엘리야만 잠시 훑어보려고 한다.

두 말 필요 없이 모세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든(또는 발견한) 사람이며(출애굽기 6;2~3), 여호와로부터 10계명을 받아낸 인물이므로, <예수교>라는 종교적 입장에서는 어쩌면 모세는 여호와보다도 더 중요한 인물이라고 할 수도 있다.
모세 없이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없기 때문이다. 모세는 정말로 여호와(또는 예수)보다도 더 중요한 인물이다. 헐!

히브리 족속과 예수교 입장에서 모세를 <호랑이>라고 한다면, 엘리야는 <고양이>라고 할 수 있다.
규모(scale) 면으로 평가하면, 모세는 좀 더 거창하게 뻥튀기로 묘사가 되어 있고, 엘리야의 그것은 오밀조밀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하는 말이다.
어쨌든, 히브리 족속과 예수교에게 있어서 엘리야 없이는 역시 여호와도 없게 된다. 따라서,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히브리 족속과 예수교의 양대 산맥임이 분명하다.


그래서, 수 천 년 또는 수 백 년 전에 이미 죽은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다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는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임을 세상에 발표하는 쇼(사기극)를 연출하게 된다.
이 장면이야말로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속에서 벌어지는 최고 최대의 쇼(사기극)가 아닐까 여겨진다. 예수교의 밑뿌리가 되는 대단히 중요한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여기에서 그 쇼(사기극)를 구체적으로 보기로 하자.


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엿새 후에 예수께서 1) 베드로와 2) 야고보와 그 형제 3)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 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3)을 짓되, 하나는 주(主=예수)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여호와)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제자(베드로, 야고보 그리고 요한)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마태 17;1~8)


사기꾼 예수 일당들은 모세와 엘리야를 등지고서는 종교적으로 어떤 승산도 없음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예수교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 종교 사기꾼들 중에는 뛰어난 천재이면서 추진력이 대단한 모사(謨士=일을 이루기 위하여 꾀를 내는 데에 능한 사람)가 있었던 것 같다.
장차, 수천 년에 걸쳐서 사람들을 등쳐먹을 수 있는 혹세무민(惑世誣民=세상 사람들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힘) 집단 예수교를 만드는 작업에 첫삽을 뜨기 시작한 것이다. 예수 일당의 간덩이 부은 모험이 단행되는 시발점이었던 것이다. 대박!


어쨌든, 대범하게도  "종교 사기꾼 예수 일당은 모세와 엘리야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승격시키는 작업이 펼쳐진다."


재미있는 것은, 히브리 족속의 양대 산맥인 <모세>와 <엘리야>를 예수에 비하여 새 발의 피만도 못한 똘마니로 그려놓았는다는 점이다.
그러나, 인간이란 것이 이렇게까지 대범하게(?) 사기를 칠 수도 있는 것인가 하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무리 먹고살기가 힘들기로서니, 이렇게까지 뻔뻔하게 얼굴 색 하나 변함없이 사기극을 펼칠 수가 있다는 말인가?
하기사, 오늘날 예수교의 목사(모든 예수쟁이들 포함)들이 벌이는 쇼(사기 행각)를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것이 조금도 없다.

종교(특히, 예수교)의 혹세무민이란 것이 이렇게까지 얼굴에다 철판을 깔아야 되는 뻔뻔함이구나 싶다.
신(神)의 이름을 팔아 사기치는 인간은 웬만큼 뻔뻔하고 간덩이가 부어 터진 망나니가 아니고서는 엄두를 낼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말이다. 수백 수천 년 전에 이미 죽은 사람을 불러다 배석시키는 문제는 그렇다 치고, 이제 <모세>와 <엘리야>가 실존 인물인지 아닌지, 그들의 행적이 사실이지 아닌지 하는 문제는 별도로 검증되어야 할 것이다.


"금년 추석에 달나라의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variety show(갖가지 구경거리)를 보여주기로 했다."는 광고가 일간지에 게재됐다고 하자.
이럴 경우, "토끼가 달나라에서 지구까지 어떻게 올 수 있느냐?"는 의문에 앞서서, "달나라에 정말로 토끼가 존재하느냐?"를 따져야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다." 또는 "여호와는 인류를 사랑한다." 따위를 예수교(또는 바이블)는 주장하기에 앞서서,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든(발견한) 모세와 엘리야가 과연 실존 인물인지 아닌지 또는 그들의 활동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먼저 따져봐야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시간과 지면 관계로 여기에서 <모세>와 <엘리야>의 허구성(虛構性)을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모세와 엘리야의 모순, 궤변 그리고 허구성에 대해서는 이미 제삼자(필자)가 누누이 지적하고 밝혀냈던 글들이 많으므로 그것들로 대신하기로 한다.

결론으로 직행하자..
예수교는 수천 년 동안 명실 공히 인류를 등쳐먹는 짓을 생업으로 삼아 온 혹세무민 집단이며,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 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이다.
예수교는 인류가 저질러 놓은 가장 커다란 시행착오의 잔재(殘滓=쓰고 남은 찌꺼기)이며, 가장 처리하기 힘든 공해(公害)일 뿐이다.
제삼자 2020-11-29 (일) 01:29
[장차 예수쟁이들이 영생복락을 누릴 천당의 실태]-대박!


사람(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던 모양이다. "천당이 어떤 곳이냐?" 고. 그러자 예수가 비유로 설명했다.

 
[(1)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자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다.
(2) 임금은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혼인 잔치에 오기를 싫어 했다고 한다.

(3) 임금은 다른 종들을 다시 보내어 사람들을 청했다.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 오찬을 준비하고 모든 것을 준비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라고.
그러나, 청함 받은 사람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가고,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어떤 사람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였다고 한다.

(4)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살랐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시 종들을 보내며 일렀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5) 종들이 길에 나가서 악(惡)한 자나 선(善)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와 혼인 잔치 자리를 가득 메웠다고 한다.
(6) 그런데, 그 불려온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한 명 있었다.
그러자, 임금은 그 사람의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했다고 한다.

(7)그런 다음, 예수는 결론을 장식한다. "청(請)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擇)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라고.]

(마태 22;1~14)
-----------------------------------------------------------------------------------

(해설)

(1) 임금이 자기 아들(왕자)의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을 때, 일반적으로 이 사실을 싫어 할 사람이 있을까?
오히려, 임금의 초청을 받으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게 일반적인 현상이 아닐까?
그 왕자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왕족들과 함께 촬영된 사진이라도 남겨 보려고 별별 짓을 다 하지는 않을까??


(2) 청함 받은 사람 중에서, 1. 어떤 사람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으며, 2. 어떤 사람은 자기 밭으로 나가고, 3. 어떤 사람은 상업차로 나가고, 4. 심지어 어떤 사람은 임금이 보낸 종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기까지 했다고 한다.
 
혼인 잔치에 초청 받는 일이 그렇게 괴로운 것인가? 초청하는 사람을 죽이면서까지 거절할 문제인가?
아무리 비유라 하더라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혼인 잔치(천당)가 아니라,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온 사람이라도 죽이면서까지 저항을 못할 것 같은데?.

 
(3) 화가 난 임금은 군대를 보내어 그 동리 사람들을 진멸시켰다고 한다.
그런 다음, 사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닥치는대로 데려다가 혼인 잔치 자리를 채웠다고 한다.
잔치에 불려 온 손님 중에는 악(惡)한 사람도 있고 선(善)한 사람도 있었으나, 이것을 문제 삼지는 않았다고 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아들의 혼인 잔치를 앞 두고 많은 사람을 죽이게 되는 현상(그것도 진멸)이 천국의 비유라니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
또, 구태여 여기에서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이야기가 왜 튀어 나와야 될까?
 
혼인 잔치에는 친분 관계를 기준으로 초청하는 것이지, 선악을 따져서 초청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 선악에 대한 기준도 애매모호할 뿐이다.

 
(4) 그런데,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고 한다. 이것이 문제가 되었다.
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의 수족을 묶어 어두운 바깥으로 내쳐서, 그 사람은 거기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았다고 한다.

사거리 시장바닥에서 닥치는대로 잡혀 오다시피 불려온 잔치 손님 중에 오직 한 사람만이 예복을 입지 않았다는 것도 이상하다.
그러니까, 사거리의 시장바닥에 나오는 사람들은 예복을 입게 되어 있는가?  또, 예복을 입지 않았다고 벌을 받게 되는 현상도 납득하기가 어렵다.

 
(5) 결론 부분에서, 예수는 강조하며 말한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이게 무슨 말일까?
<청함 받은 자>와 <택함 입은 자>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말 장난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또, <청함 받는 일>이나, <택함 입는 일>은 자신이 좌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직 상대 쪽(여호와=예수)의 마음이 정하기에 딸린 문제이다.

다시 말해서, 청하는 일이나, 택하는 일은 여호와(또는 예수) 쪽의 권한이다.
그렇거늘, 인간으로 하여금 무엇을 어쩌라고 예수(=여호와) 쪽에서 떠들어대고 있다. 되는 경우인가?


** 제목으로 설정한 것처럼, 예수교에서 말하는 천당은 원칙 없이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곳>임을 알 수 있다.
도무지 말 같지도 않아서 해설하기도 힘들다.
이것이 신(神)의 자격을 가진 예수가 설명하는 천당이라고 할 때,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헐!
-----------------------------------------------------------------------------------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태 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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