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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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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9["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8-08 (토) 15:29 조회 : 390
#9["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예수쟁이들)가 사람의 미혹(迷惑)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구세주=예수)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구세주=예수)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 24;3~28) 


(1) 말세가 되면, 많은 사람이 와서 서로 자기가 예수(구세주)라고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할 것이란다. 그런데, 예수는 신신 당부하고 있다. "여기에 속지 말라."고. 
이렇게 고약하고 못돼 먹은 당부의 말이 있을 수가 있을까? 신의 아들이라는 작자가 사람과 놀자는 것인가 장난하자는 것인가? 

여기에서 예수가 말하는 <많은 사람>이란 바로 목사(또는 신부)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왜냐 하면,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이 "예수를 믿어라." "천국이 가깝다."하면서 예수(또는 여호와)의 가르침을 전도하려고 떠들어 댈 이유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예수 및 여호와를 세상에 알리려고 전도 행각을 벌이는 사람들은 모두가 예수쟁이들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목사(또는 신부)를 포함해서 많은 예수쟁이들이 나타나서 미혹하는 말로 떠들어 댈 것이라 한다. 
"예수가 여기 있다." "예수가 저기 있다." 또는 "에수가 골방에 있다."며 미혹하는 자가 많을 텐데, 여기에 미혹되지 않도록 단단히 조심하라는 것이다. 세상에나!
결국, 지하철, 길거리, 광장은 물론 예수교 안에서 떠들어지는 전도 및 설교,  어느 것이라도 믿거나 따라가서는 안 될 마귀 소리라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2) 현재, 전 세계에는 35,000가지가 넘는 예수교 종파가 난립되어 있다고 한다.
수 만 가지로 쪼개져서 으르렁거리며 난립되어 있는 예수교의 그 더러운 모습 자체가 모두 진짜 예수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우왕 좌왕하는 모습 아니던가? 

예수(또는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저런 더러운 짓들이 그렇게도 관람하고 싶으신가?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꼭꼭 숨어 있으면서 "예수가 여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고, "저기 있다." 하여도 따라가지 말고, 거기에 미혹되어서도 안된다 하니, 그런 억지가 있을 수 있는 말인가?
 
사람의 천당행 지옥행을 판가름하는 중차대한 문제를 이런 식으로 <오리무중> 속처럼 우왕좌왕 갈피를 잡을 수 없게 만들어 놓고서 여기에 미혹되지 말라고라? 말이되는 소리인가? 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유황불 지옥이 있다면 그 곳에는  예수(또는 여호와)가 제일 먼저 들어가게 되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는 예수쟁이들이 뒤따라 들어갈 것이 분명하다. 대박!


(3) 제삼자(필자)는 50여 년 전에 미국에서 신학박사(종교철학?) 학위를 받은 어느 목사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었다. 

"예수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속지 말고, 저기 있다고 하여도 미혹되지 말라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해야 되겠는가?" 

그러자, 그 목사(신학박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참 후에 제삼자(필자)가 계속해서 첨부하여 질문을 했다. 

1. "교회고 어디고 가지 말고, 골방에 홀로 앉아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인가?" 
2. "썩었건 말았건, 어느 교회를 한 번 정했으면, 평생 동안 그 교회의 귀신이 되라는 말인가?" 
3. "아니면, 어디에 진짜 예수가 있는지 그것을 찾아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전전해야 하는가?" 
라고 물었다. 

그래도, 그 목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왜, 대답을 못하고 있었을까?
실제로, 이 세상 어디에도 예수(또는 여호와)는 없기 때문이다. 예수교 속에도 예수(또는 여호와)는 없다.
아니, 예수(또는 여호와)를 아는 자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는 것이다. 여기서 무엇인가 변명할 것이 남아 있는 자는 종교적 사기꾼일 뿐이다.


(4)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전혀 없는 존재이다.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장난치고 있는 악마가 어떻게 신(神)일 수가 있겠는가? 

책임(責任)은 권한(權限)이 있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권한(신을 알아 볼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일)을 요구하고 있는 예수(또는 여호와)는 제대로 생겨 먹은 신일까? 


(5) 예수쟁이들은 100%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왜냐 하면, 모든 것은 신(神)의 섭리가 아니라, 사람 스스로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예수쟁이들은 
1.자신도 속이고, 
2.사람(이웃)도 속이고, 마침내, 
3. 신(神)도 속이며, 평생을 살아 가는 사기꾼들이다. 
이보다 더 무섭고도 큰 죄가 있을까? 예수쟁이들은 반드시 100% 다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참고; 예수쟁이들의 삶을 <신앙 생활>이라 한다. 즉 <믿음 생활>이다. 
        그러나, 진짜 예수쟁이라면 <불신앙 생활>을 해야 옳다. 왜냐 하면, 어떤 것도 믿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가 조금 전에 가르친 가르침이다. "어떤 것도 믿지 말라." 예수의 지엄한 명령이다. 
        알아 들었는지 모르겠넹? "불신앙 생활" 이것이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를 파멸시킬 교리 3가지 A. B. C.]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聖靈=여호와)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主=여호와)의 사자가 현몽(現夢=꿈에 나타남)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리니,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여호와)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이사야 7;14)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인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여호와가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여호와)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마태 1;18~25)


(1) "그(예수)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聖靈=여호와)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예수의 생모 마리아에게는 정혼한 남편 요셉이라는 청년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성령(聖령+여호와)이라는 신(神)이 마리아를 덮쳐서 임신을 시켰다고 한다.
아내가 있는 남자가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에게서 낳은 자식을 사생아(자)라고 하는 것 같던데, 예수처럼 남편이 있는 여자가 남편 외의 다른 놈(?)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녀석을 우리는 무엇이라 명명해야 될까?

예수교의 교리에 의하면 "사생아(자)는 그 10대 후손까지 교회에 다니면 안 된다."고 되어 있다. (신명기 23;2)
그렇다면, 예수처럼 사생아와도 다른 애비 없는 자식 제1대는 어떻게 처리가 되어야 할까? 난감한 문제가 아닌가?


(2) 여자의 종류는 많다. 처녀, 유부녀, 과부, 젊은 여자, 늙은 여자, 미녀, 추녀 등등, 예수교의 신(神)처럼 재주가 뛰어난 자라면, 어떤 종류의 여자에게도 임신을 시킬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구태여 정혼한 젊은(학자들 연구에 의하면 13세?=미성년자) 여자를 범하여 임신시킨 여호와의 의도가 무엇일까?
무엇이나 할 수 있는 재주를 가진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면, 차라리 고무 풍선이나 플래스틱 튜브 속에다 임신시켰어야 더 그럴싸하지 않았을까?

그랬어야, 오히려 인간의 유전자가 전혀 없는 순수한 신(神=예수)의 종자가 태어나지 않았을까?
그러나, 2,000여 년 전의 여호와로서는 고무 풍선이나 플래스틱 튜브를 몰랐겠지? 모르는 물건과 연결되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리가 없었겠지? 헐!


(3) 두 눈을 멀쩡히 뜨고도 제 계집을 빼앗기고 아무 말도 못하게 된 요셉의 인격은 무엇인가?
요셉을 의로운 사람이라고 추켜 세워 놓고서, 강자(여호와)에게 말 한 마디 못하고 빌빌대도록 만들어진 인격이 의로움인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이렇게 못나고 무능한 인간 위에 군림하면서도 영광과 거룩이 나오는가?


(4) 장가를 들고도 남의 자식(예수)이 태어날 때까지 제 계집과 동침도 못한 요셉의 인격 유린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인격이 유린된 상태가 <의로운 사람>의 모습인가?
아무리 신(神)이라고는 하지만, 정혼한 여자(인간)를 겁탈하여 자기 자식을 임신시키는 신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5) 아내 마리아가 여호와의 아들 예수를 임신하고 있는 동안 남편 요셉이 마리아와 동침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혹시라도 예수가 요셉의 자식으로 오인을 받을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가?
바이블 기자(옛날 종교 사기꾼)는, 한 여자가 두 남자와 동침을 하면, 두 남자의 씨가 동시에 임신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은 아닐까?

또, 요셉과 마리아가 동침하지 않은 사실은 누가 보증하는가?


(6) 이상은 요셉이 꿈으로 알게 된 현상들이다.
이렇게 객관적 검증 절차도 없는 꿈 이야기가 우주의 진리로 둔갑되어 세상이 좁다고 횡행하고 있다. 되는 말인가?
이런 꿈 이야기가 인간에게 있어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갈림길의 척도라는 말인가?
이런 꿈 이야기를 지키기 위하여 수많은 인명까지 짓밟으면서 그토록 무지막지한 만행질을 저질러왔다는 말인가?


(6) 예수는 인류를 죄에서 구원할 자(구세주)라고 한다. 예수가 어떻게 남(사람)을 죄에서 구원할 수가 있을까?
구체적으로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는 것이 인간의 죄를 대신하는 일이라 하던데, 그것이 그렇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대신 짓는 죄>, <대신 용서하는 권한>, <대신 누리는 천국의 복락>, <대신 해주는 기도> 등등, 이런 방법이 성립되는 현상일까?


(A) 예수가 아비 없이 "처녀의 몸에 임신되었다가 태어났다."는 교리는 (B) <예수의 부활> 교리, 그리고 (C) <천지 창조> 교리와 함께 예수교를 쓰러박는 밑거름이 될 것이 분명다.

지난 과거 미개 시대에는 그것들이 예수교의 가장 중요한 버팀목이었으나, 이제부터는 그것들이 예수교를 쓸어박는 가장 대표적인 상징물이 될 것이다.
예수쟁이들 중에도 (A) 예수의 처녀 임신 (B) 예수의 부활 (C) 여호와의 천지 창조 따위를 믿을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것(바이블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입에 담아낸다는 것은 사람이기를 포기하거나 바보가 되기로 작정을 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독실한 예수쟁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16 (일) 16:36
[자기 부모 형제도 믿지 않은 예수를 남에게 믿으라구?]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들이다.


(1) 예수는 잡혀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고 숨어다니면서,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나서기를 꺼린다. 그러자, 그 동생들이 권한다.
"형님, 집(또는 근처)에서만 그 멋진 기적질(권능)을 보여 줄 것이 아니라, 서울(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여러 사람에게도 그것을 보여 주시오." 라고.
 
전지전능한 신이 숨어 다닌다는 것도 이해할 수가 없고, 때가 되지 않으면 어떤 일도 벌어지지 않는다면서 구태어 인위적으로 도망다닐 이유가 무엇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그(예수)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기적질)을 제자(다른 사람)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여기서는 예루살렘 도성)로 가소서...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요한 7;1~4)


바이블 내용으로 보아, 예수의 동생들은 자기 형 예수가 행하는 일(기적질과 권능 등)을 여러 번 보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동시에, 자기들의 형 예수가 그 기적질과 권능을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드러내지 않고 숨어 있음을 안타까워하고 있었던 것이다.



(2) 그런데, 바이블은 이상한 말을 하고 있다.


**[이는 그(예수)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요한 7;5)


"여러 사람 앞에서 적극적으로 기적질과 권능을 보여주라."고 권면한 것은 분명 예수의 동생들이 예수를 믿고(알고)있기 때문에 등을 떠밀고 있는 말일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가리켜서 바이블은 "예수의 형제들도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런 현상이 바로 바이블을 기록했을 것으로 생각되는 종교 사기꾼의 엉성했던 지적 수준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바이블 내용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말이 아니라, 지적 수준이 낮은 고대 중동 지방의 어느 종교 사기꾼의 엉성한 두뇌가 서투르게 꾸며 낸  글이란 것을 증명한다.
바이블 속에는 이런 엉성한 장면이 부지기수로 많은데(아니, 거의 다 인데), 제삼자(필자)의 글 재주가 없어서 제대로 전하지를 못하고 있다.

어쨌든, 이런 엉터리 장면들이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이 허구(虛構=가짜, 거짓))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허구 속(바이블)에 등장하는 여호와도 허구요, 여호와(허구)의 아들 노릇을 하는 예수도 허구요, 따라서 예수(허구)가 주관한다는 예수교도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은 거론의 여지가 없다.
허구(虛構=거짓, 가짜)는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일 뿐이다. 대박!


(3) 바이블의 엉터리 기록을 그대로 믿고서 한 마디 물어 보자.

한 지붕 밑에서 한솥 밥을 먹으며 생활하는 부모 형제도 믿지 못하던 예수를 남에게 믿으라고 강권하는 경우는 무엇이며, 한편, 믿는다고 떠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가?







[부끄럽지 않은 일?]--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내(바울)가 복음(福音=바이블)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救援)을 주시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능력이 됨이라....]

(로마서 1;16)


1) 누가 뭐랬나?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다."더니....저 깊은 마음 속에서는 부끄러웠던 모양이지?
혼자 이불을 쓰고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믿어지는 것이 한 가지도 없던가 보다.
허구(虛構), 궤변(詭辯), 모순(矛盾)을 억지로 합리화시키며 믿어 보려 하다 보니, 배운 자로서 부끄럽던가?
아니, 그보다도, 예수교(즉 허구=거짓, 가짜)의 이름으로 아녀자들의 코 묻은 재물을 후려서 먹고 사는 일보다 더 부끄러운 짓은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속일 수는 없었겠지?



2) 나이 살이나 먹은 사람이 양복을 쭉 빼입고, 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실소(失笑)를 금할 수가 없다.
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읽어 본 자라면, 돈을 주면서 시켜도 그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짓은 못할 것이다.

<무차별 잔인한 살인 만행질>, <노략질>, <포르노 이야기>, <허구와 모순을 뒤범벅시킨 내용으로 가득 채워진 책>을 어떻게 옆구에 끼고서 저리도 의젓할 수가 있을까?
"무식(無識)이 태평(太平)이라."더니.....대박!



3) 부끄럽지 않기로 따지자면, 불교인도 불경이 부끄러울 리 없고, 모슬렘은 코오란이 뿌끄럽지 않을 것이며, 유교인도 사서오경(四書五經=논어, 맹자, 중용, 대학과 시경, 서경, 주역, 예기, 춘추)이 부끄러울 턱이 없다.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에게 있어서 연구 서적이 부끄러울 턱이 없고.....

바울(예수교 최고 최대의 앞잡이)은 무슨 연유로 복음(=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느니 뭐니 했을까?
스스로 바이블(신약)의 거의 절반을 써서 삽입시켜 놓고는, 당사자로서 그 "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고 떠들 이유가 무엇일까?

인류 역사상, 바울보다 더 많은 전쟁과 살인의 원인과 헛 인생의 길(방법)을 제공한 녀석이 또 있을까?
지금도 부끄럽지 않은가? 아니, 후회되지 않는가?



4) 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일까? 살인일까? 도둑질일까? 폭력일까? 아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신(神)을 가르치는 일이다." 세상의 모든 악(惡)이 포홤된 사기 행각이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것은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도, 훌륭하면 훌륭할수록 먼 훗날, 그 가르침에 세뇌되고, 마침내 습(習)으로 굳어진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별별 만행질이 횡행하게 되어 있다.

특히, 그것이 정신 세계를 훔쳐 내는 바이블(예수교의 가르침)에 이르러서는 수습되기에는 너무도 끔찍한 현상을 쏟아 놓게 되어있다

예; 작금,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전세계적 유행병)을 만나서 모든 사람들이 작든 크든 그 전염병을 퇴치하는 일에 보탬이 되려고 노력을 한다.
그런데, 예수교(쟁이)들은 엉뚱한 것에 세뇌되어 제대로된 사람 구실을 못한다. <믿음>을 가르치는 종교라면서 "세상의 어떤 것도 믿지를 못하는 미치광이가 된다." 
껍데기 모양만 사람인 괴물이 예수쟁이가 아닐까 싶다. 정말로 "예수쟁이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종자들이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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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20/08/18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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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
제삼자 20/08/12 399
746
#9["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08 391
745
#8[모세와 엘리야 그리고 예수 등, 삼자(三者) 관계]예수교의 경전인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것은 신약(新約)에서…
제삼자 20/08/08 390
744
#7[예수 일당과 여신도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
제삼자 20/08/06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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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주인은 노비(奴婢=사내 종과 계집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를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종놈들 중에는 입…
제삼자 20/08/01 405
742
#5[<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3…
제삼자 20/07/20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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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예수쟁이가 받아야 될 저주와 악담 그리고 결론]** 조금 쯤 지루하지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지엄하신 가르침이요 경고이니까 예수쟁이들은 옷깃을 단단히…
제삼자 20/07/13 572
740
#3[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제삼자 20/07/12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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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본적 문제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
제삼자 20/07/12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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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
제삼자 20/07/10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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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393
736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475
735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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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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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3816
732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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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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