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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94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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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8-08 (토) 15:29 조회 : 799
#5["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예수쟁이들)가 사람의 미혹(迷惑)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구세주=예수)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구세주=예수)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 24;3~28) 


(1) 말세가 되면, 많은 사람이 와서 서로 자기가 예수(구세주)라고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할 것이란다. 그런데, 예수는 신신 당부하고 있다. "여기에 속지 말라."고. 
이렇게 고약하고 못돼 먹은 당부의 말이 있을 수가 있을까? 신의 아들이라는 작자가 사람과 놀자는 것인가 장난하자는 것인가? 

여기에서 예수가 말하는 <많은 사람>이란 바로 목사(또는 신부)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왜냐 하면,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이 "예수를 믿어라." "천국이 가깝다."하면서 예수(또는 여호와)의 가르침을 전도하려고 떠들어 댈 이유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예수 및 여호와를 세상에 알리려고 전도 행각을 벌이는 사람들은 모두가 예수쟁이들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목사(또는 신부)를 포함해서 많은 예수쟁이들이 나타나서 미혹하는 말로 떠들어 댈 것이라 한다. 
"예수가 여기 있다." "예수가 저기 있다." 또는 "에수가 골방에 있다."며 미혹하는 자가 많을 텐데, 여기에 미혹되지 않도록 단단히 조심하라는 것이다. 세상에나!
결국, 지하철, 길거리, 광장은 물론 예수교 안에서 떠들어지는 전도 및 설교,  어느 것이라도 믿거나 따라가서는 안 될 마귀 소리라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2) 현재, 전 세계에는 35,000가지가 넘는 예수교 종파가 난립되어 있다고 한다.
수 만 가지로 쪼개져서 으르렁거리며 난립되어 있는 예수교의 그 더러운 모습 자체가 모두 진짜 예수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우왕 좌왕하는 모습 아니던가? 

예수(또는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저런 더러운 짓들이 그렇게도 관람하고 싶으신가?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꼭꼭 숨어 있으면서 "예수가 여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고, "저기 있다." 하여도 따라가지 말고, 거기에 미혹되어서도 안된다 하니, 그런 억지가 있을 수 있는 말인가?
 
사람의 천당행 지옥행을 판가름하는 중차대한 문제를 이런 식으로 <오리무중> 속처럼 우왕좌왕 갈피를 잡을 수 없게 만들어 놓고서 여기에 미혹되지 말라고라? 말이되는 소리인가? 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유황불 지옥이 있다면 그 곳에는  예수(또는 여호와)가 제일 먼저 들어가게 되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는 예수쟁이들이 뒤따라 들어갈 것이 분명하다. 대박!


(3) 제삼자(필자)는 50여 년 전에 미국에서 신학박사(종교철학?) 학위를 받은 어느 목사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었다. 

"예수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속지 말고, 저기 있다고 하여도 미혹되지 말라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해야 되겠는가?" 

그러자, 그 목사(신학박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참 후에 제삼자(필자)가 계속해서 첨부하여 질문을 했다. 

1. "교회고 어디고 가지 말고, 골방에 홀로 앉아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인가?" 
2. "썩었건 말았건, 어느 교회를 한 번 정했으면, 평생 동안 그 교회의 귀신이 되라는 말인가?" 
3. "아니면, 어디에 진짜 예수가 있는지 그것을 찾아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전전해야 하는가?" 
라고 물었다. 

그래도, 그 목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왜, 대답을 못하고 있었을까?
실제로, 이 세상 어디에도 예수(또는 여호와)는 없기 때문이다. 예수교 속에도 예수(또는 여호와)는 없다.
아니, 예수(또는 여호와)를 아는 자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는 것이다. 여기서 무엇인가 변명할 것이 남아 있는 자는 종교적 사기꾼일 뿐이다.


(4)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전혀 없는 존재이다.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장난치고 있는 악마가 어떻게 신(神)일 수가 있겠는가? 

책임(責任)은 권한(權限)이 있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권한(신을 알아 볼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일)을 요구하고 있는 예수(또는 여호와)는 제대로 생겨 먹은 신일까? 


(5) 예수쟁이들은 100%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왜냐 하면, 모든 것은 신(神)의 섭리가 아니라, 사람 스스로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예수쟁이들은 
1.자신도 속이고, 
2.사람(이웃)도 속이고, 마침내, 
3. 신(神)도 속이며, 평생을 살아 가는 사기꾼들이다. 
이보다 더 무섭고도 큰 죄가 있을까? 예수쟁이들은 반드시 100% 다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참고; 예수쟁이들의 삶을 <신앙 생활>이라 한다. 즉 <믿음 생활>이다. 
        그러나, 진짜 예수쟁이라면 <불신앙 생활>을 해야 옳다. 왜냐 하면, 어떤 것도 믿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가 조금 전에 가르친 가르침이다. "어떤 것도 믿지 말라." 예수의 지엄한 명령이다. 
        알아 들었는지 모르겠넹? "불신앙 생활" 이것이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를 파멸시킬 교리 3가지 A. B. C.]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聖靈=여호와)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主=여호와)의 사자가 현몽(現夢=꿈에 나타남)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리니,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여호와)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이사야 7;14)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인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여호와가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여호와)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마태 1;18~25)


(1) "그(예수)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聖靈=여호와)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예수의 생모 마리아에게는 정혼한 남편 요셉이라는 청년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성령(聖령+여호와)이라는 신(神)이 마리아를 덮쳐서 임신을 시켰다고 한다.
아내가 있는 남자가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에게서 낳은 자식을 사생아(자)라고 하는 것 같던데, 예수처럼 남편이 있는 여자가 남편 외의 다른 놈(?)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녀석을 우리는 무엇이라 명명해야 될까?

예수교의 교리에 의하면 "사생아(자)는 그 10대 후손까지 교회에 다니면 안 된다."고 되어 있다. (신명기 23;2)
그렇다면, 예수처럼 사생아와도 다른 애비 없는 자식 제1대는 어떻게 처리가 되어야 할까? 난감한 문제가 아닌가?


(2) 여자의 종류는 많다. 처녀, 유부녀, 과부, 젊은 여자, 늙은 여자, 미녀, 추녀 등등, 예수교의 신(神)처럼 재주가 뛰어난 자라면, 어떤 종류의 여자에게도 임신을 시킬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구태여 정혼한 젊은(학자들 연구에 의하면 13세?=미성년자) 여자를 범하여 임신시킨 여호와의 의도가 무엇일까?
무엇이나 할 수 있는 재주를 가진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면, 차라리 고무 풍선이나 플래스틱 튜브 속에다 임신시켰어야 더 그럴싸하지 않았을까?

그랬어야, 오히려 인간의 유전자가 전혀 없는 순수한 신(神=예수)의 종자가 태어나지 않았을까?
그러나, 2,000여 년 전의 여호와로서는 고무 풍선이나 플래스틱 튜브를 몰랐겠지? 모르는 물건과 연결되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리가 없었겠지? 헐!


(3) 두 눈을 멀쩡히 뜨고도 제 계집을 빼앗기고 아무 말도 못하게 된 요셉의 인격은 무엇인가?
요셉을 의로운 사람이라고 추켜 세워 놓고서, 강자(여호와)에게 말 한 마디 못하고 빌빌대도록 만들어진 인격이 의로움인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이렇게 못나고 무능한 인간 위에 군림하면서도 영광과 거룩이 나오는가?


(4) 장가를 들고도 남의 자식(예수)이 태어날 때까지 제 계집과 동침도 못한 요셉의 인격 유린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인격이 유린된 상태가 <의로운 사람>의 모습인가?
아무리 신(神)이라고는 하지만, 정혼한 여자(인간)를 겁탈하여 자기 자식을 임신시키는 신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5) 아내 마리아가 여호와의 아들 예수를 임신하고 있는 동안 남편 요셉이 마리아와 동침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혹시라도 예수가 요셉의 자식으로 오인을 받을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가?
바이블 기자(옛날 종교 사기꾼)는, 한 여자가 두 남자와 동침을 하면, 두 남자의 씨가 동시에 임신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은 아닐까?

또, 요셉과 마리아가 동침하지 않은 사실은 누가 보증하는가?


(6) 이상은 요셉이 꿈으로 알게 된 현상들이다.
이렇게 객관적 검증 절차도 없는 꿈 이야기가 우주의 진리로 둔갑되어 세상이 좁다고 횡행하고 있다. 되는 말인가?
이런 꿈 이야기가 인간에게 있어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갈림길의 척도라는 말인가?
이런 꿈 이야기를 지키기 위하여 수많은 인명까지 짓밟으면서 그토록 무지막지한 만행질을 저질러왔다는 말인가?


(6) 예수는 인류를 죄에서 구원할 자(구세주)라고 한다. 예수가 어떻게 남(사람)을 죄에서 구원할 수가 있을까?
구체적으로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는 것이 인간의 죄를 대신하는 일이라 하던데, 그것이 그렇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대신 짓는 죄>, <대신 용서하는 권한>, <대신 누리는 천국의 복락>, <대신 해주는 기도> 등등, 이런 방법이 성립되는 현상일까?


(A) 예수가 아비 없이 "처녀의 몸에 임신되었다가 태어났다."는 교리는 (B) <예수의 부활> 교리, 그리고 (C) <천지 창조> 교리와 함께 예수교를 쓰러박는 밑거름이 될 것이 분명다.

지난 과거 미개 시대에는 그것들이 예수교의 가장 중요한 버팀목이었으나, 이제부터는 그것들이 예수교를 쓸어박는 가장 대표적인 상징물이 될 것이다.
예수쟁이들 중에도 (A) 예수의 처녀 임신 (B) 예수의 부활 (C) 여호와의 천지 창조 따위를 믿을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것(바이블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입에 담아낸다는 것은 사람이기를 포기하거나 바보가 되기로 작정을 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독실한 예수쟁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16 (일) 16:36
[자기 부모 형제도 믿지 않은 예수를 남에게 믿으라구?]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들이다.


(1) 예수는 잡혀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고 숨어다니면서,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나서기를 꺼린다. 그러자, 그 동생들이 권한다.
"형님, 집(또는 근처)에서만 그 멋진 기적질(권능)을 보여 줄 것이 아니라, 서울(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여러 사람에게도 그것을 보여 주시오." 라고.
 
전지전능한 신이 숨어 다닌다는 것도 이해할 수가 없고, 때가 되지 않으면 어떤 일도 벌어지지 않는다면서 구태어 인위적으로 도망다닐 이유가 무엇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그(예수)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기적질)을 제자(다른 사람)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여기서는 예루살렘 도성)로 가소서...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요한 7;1~4)


바이블 내용으로 보아, 예수의 동생들은 자기 형 예수가 행하는 일(기적질과 권능 등)을 여러 번 보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동시에, 자기들의 형 예수가 그 기적질과 권능을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드러내지 않고 숨어 있음을 안타까워하고 있었던 것이다.



(2) 그런데, 바이블은 이상한 말을 하고 있다.


**[이는 그(예수)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요한 7;5)


"여러 사람 앞에서 적극적으로 기적질과 권능을 보여주라."고 권면한 것은 분명 예수의 동생들이 예수를 믿고(알고)있기 때문에 등을 떠밀고 있는 말일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가리켜서 바이블은 "예수의 형제들도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런 현상이 바로 바이블을 기록했을 것으로 생각되는 종교 사기꾼의 엉성했던 지적 수준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바이블 내용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말이 아니라, 지적 수준이 낮은 고대 중동 지방의 어느 종교 사기꾼의 엉성한 두뇌가 서투르게 꾸며 낸  글이란 것을 증명한다.
바이블 속에는 이런 엉성한 장면이 부지기수로 많은데(아니, 거의 다 인데), 제삼자(필자)의 글 재주가 없어서 제대로 전하지를 못하고 있다.

어쨌든, 이런 엉터리 장면들이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이 허구(虛構=가짜, 거짓))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허구 속(바이블)에 등장하는 여호와도 허구요, 여호와(허구)의 아들 노릇을 하는 예수도 허구요, 따라서 예수(허구)가 주관한다는 예수교도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은 거론의 여지가 없다.
허구(虛構=거짓, 가짜)는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일 뿐이다. 대박!


(3) 바이블의 엉터리 기록을 그대로 믿고서 한 마디 물어 보자.

한 지붕 밑에서 한솥 밥을 먹으며 생활하는 부모 형제도 믿지 못하던 예수를 남에게 믿으라고 강권하는 경우는 무엇이며, 한편, 믿는다고 떠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가?







[부끄럽지 않은 일?]--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내(바울)가 복음(福音=바이블)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救援)을 주시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능력이 됨이라....]

(로마서 1;16)


1) 누가 뭐랬나?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다."더니....저 깊은 마음 속에서는 부끄러웠던 모양이지?
혼자 이불을 쓰고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믿어지는 것이 한 가지도 없던가 보다.
허구(虛構), 궤변(詭辯), 모순(矛盾)을 억지로 합리화시키며 믿어 보려 하다 보니, 배운 자로서 부끄럽던가?
아니, 그보다도, 예수교(즉 허구=거짓, 가짜)의 이름으로 아녀자들의 코 묻은 재물을 후려서 먹고 사는 일보다 더 부끄러운 짓은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속일 수는 없었겠지?



2) 나이 살이나 먹은 사람이 양복을 쭉 빼입고, 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실소(失笑)를 금할 수가 없다.
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읽어 본 자라면, 돈을 주면서 시켜도 그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짓은 못할 것이다.

<무차별 잔인한 살인 만행질>, <노략질>, <포르노 이야기>, <허구와 모순을 뒤범벅시킨 내용으로 가득 채워진 책>을 어떻게 옆구에 끼고서 저리도 의젓할 수가 있을까?
"무식(無識)이 태평(太平)이라."더니.....대박!



3) 부끄럽지 않기로 따지자면, 불교인도 불경이 부끄러울 리 없고, 모슬렘은 코오란이 뿌끄럽지 않을 것이며, 유교인도 사서오경(四書五經=논어, 맹자, 중용, 대학과 시경, 서경, 주역, 예기, 춘추)이 부끄러울 턱이 없다.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에게 있어서 연구 서적이 부끄러울 턱이 없고.....

바울(예수교 최고 최대의 앞잡이)은 무슨 연유로 복음(=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느니 뭐니 했을까?
스스로 바이블(신약)의 거의 절반을 써서 삽입시켜 놓고는, 당사자로서 그 "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고 떠들 이유가 무엇일까?

인류 역사상, 바울보다 더 많은 전쟁과 살인의 원인과 헛 인생의 길(방법)을 제공한 녀석이 또 있을까?
지금도 부끄럽지 않은가? 아니, 후회되지 않는가?



4) 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일까? 살인일까? 도둑질일까? 폭력일까? 아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신(神)을 가르치는 일이다." 세상의 모든 악(惡)이 포홤된 사기 행각이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것은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도, 훌륭하면 훌륭할수록 먼 훗날, 그 가르침에 세뇌되고, 마침내 습(習)으로 굳어진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별별 만행질이 횡행하게 되어 있다.

특히, 그것이 정신 세계를 훔쳐 내는 바이블(예수교의 가르침)에 이르러서는 수습되기에는 너무도 끔찍한 현상을 쏟아 놓게 되어있다

예; 작금,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전세계적 유행병)을 만나서 모든 사람들이 작든 크든 그 전염병을 퇴치하는 일에 보탬이 되려고 노력을 한다.
그런데, 예수교(쟁이)들은 엉뚱한 것에 세뇌되어 제대로된 사람 구실을 못한다. <믿음>을 가르치는 종교라면서 "세상의 어떤 것도 믿지를 못하는 미치광이가 된다." 
껍데기 모양만 사람인 괴물이 예수쟁이가 아닐까 싶다. 정말로 "예수쟁이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종자들이다." 헐!
제삼자 2020-11-29 (일) 01:31
[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平安)도 짓고, 환난(患難)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이사야 45;7)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라는 분은 전지전능(全知全能=모든 것에 대하여 다 알고 있으며 못하는 일이 없음)하시다고 알려져 있다. 
그것은 태초에 천지(天地=하늘과 땅)를 창조하시고 이것을 임의(任意=어떤 일정한 제한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내키는대로)로 다스려오시고 있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는 일이다.

여호와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여호와는 평안(平安)도 짓고 환난(患難)도 창조하셨다고 한다.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가 여호와라고 큰 소리 탕탕치신다. 할렐루야 아맹!
그렇다. 누구를 막론하고 할 수 있으면서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직무유기(職務遺棄=맡은 일이나 책임을 다하지 않고 방치함)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는 계속해서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고,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시는 걸 게다.

그런데, 말이다. 
얼마나 지루하고 답답하고 미치고 환장(換腸=마음이 정상적인 상태를 벗어나 뒤집힘)할 정도가 되면 저렇게 발광을 하게 되는 걸까?.

그래서 그러신가? 여호와(=예수)는 식물(植物)이란 것도 자그마치 40만 종이 넘게 만들어 놓으셨다고 한다. 
동물(動物)은 식물보다 훨씬 더 복잡하게 만들어 놓으신 것 같다. 종류도 다양해서 원생동물, 해면동물, 강장동물, 편형동물, 선형동물, 환형동물, 연체동물, 절지동물, 극피동물 그리고 척추동물 등등, 대충 동물계를 10개로 분류해 놓으신 것 같다

절지동물 중 하나인 곤충류는 물경(勿驚=엄청나게) 80만 종이나 되고, 마릿수로는 무려 1,000경(0을 19개 그려야 됨)마리나 된다고 한다.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 아니라면, 이런 짓을 하겠는가?)

곤충들이 하는 일이 많기는 하다. 그 중에서도 사람이 먹는 식물의 열매 중 1/3이 곤충들에 의해서 수정된다고 한다. 
또, 동물이나 사람이 먹다 버린 음식과 배설물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것도 곤충들의 역할이라고 한다.
만약, 곤충이 없었다면 세상은 온통 동물의 배설물과 음식물 썩는 냄새로 악취가 진동하는 지옥으로 변해 있을 것이라 한다.

어쨌든, 직무유기죄에 저촉되지 않으시려고 그러시는 것인지 아니면, 영원히 반복되는 개미 쳇바퀴 돌듯하는 지루함을 벗어나려고 그러시는지 알 수 없지만 여호와(=예수)의 하는 짓이 남 일 같지가 않고 애처롭기까지 하다.
어쨌든, 전지전능한 재주(능력)는 있겠다, 수명은 한도 끝도 없이 영원하겠다, 항상 영광 속에 파묻혀 있어야 할 체면을 가지신 여호와(=예수)시라는 데에 문제가 있다.
이런 속성을 가지신 여호와(=예수)께서 지금까지의 활동을 끝으로 여기에서 멈출 수는 없는 일 아닌가?


지금까지 창조해 놓은 것들 중, 그것들이 아무리 기기절묘하더라도 영원한 시간 동안 보고 또 보고, 음미하고 또 음미하고, 골백번 골만번 씩을 감상하지 않은 것이 없을 것이매, 이제 여호와의 감각에 신물이 나지 않는 것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도, 새롭고 신기한 세상을 맛보기 위해서도 여호와는 창조 활동과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활동을 멈출 수가 없을 것이다.

또, 그런데, 말이다. 새로운 세상을 맛보기 위해서 아무리 계속하여 창조 활동과 다스리는 활동을 하더라도 여호와는 그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며, 선험적(先驗的=경험하지 않고도 이미 인식하고 있음)으로 모든 것을 이미 체험했을 것이다.
결국, 아무리 발버둥을 치더라도 새롭고도 영광스럽기는커녕 여호와(또는 예수)에게는 지루하고 짜증나는 시간과 세상 만이 계속해서 전개될 것이 뻔하다. 이것이 전지전능에게 주어지는 고통이 아니고 무엇일까?

그래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고,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면서 별별 발광(發狂=미친듯이 날뜀)을 다 하게 된 것 같다. 
그렇다면, 왜 사는지 모르겠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지금까지. 헐!
정말로 존재하는 신(神)인지, 정말로 전지전능한 존재인지, 그런 것은 논외로 하더라도, 악신(惡神)이요 악마(惡魔)라는 소리도 들리던데,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왜 살고 있는 것일까?


아니다. 이런 여호와(또는 예수)를 앞세워 갖은 감언이설(甘言利說=남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에 빠져들어 제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다가 바치지 못하여 안달하는 무리가 우리 한국에 만도 자그마치 1,000만이 넘는다고 하니 이는 또 뭐꼬?
남편이고 자식이고 나 몰라라 하고 미쳐 날뛰는 여자들이 많다고 들리던데, 여보시오들! 사람 껍데기를 쓴 자들이여! 정신 좀 차리자.





[여자의 태(胎)를 열고 닫는 일은 여호와의 권한]


** 태(胎)--아기집 속의 태아를 둘러싸고 있는 태반과 탯줄의 조직.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미혹迷惑)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肉體)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2)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參預=참가하여 관계함)하는 자이니라.]

(요한2서 1;7~11)


**(1) [미혹迷惑)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肉體)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하는 사람이 많이 세상에 나왔다."고 한다.
그런데, 그 미혹하는 사람들이 다름 아닌 "예수가 육체를 가지고(입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사실을 부인(否認=어떤 사실을 그렇다고 하지 않음)하는 자요, 적그리스도(예수의 원수)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육체(肉體=구체적인 물체로서 사람의 몸)를 가진 사람의 모습을 하고서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은 세상을 미혹하는 나쁜 사람들이라는 말이구나!
아마도, 사람들 중에는 "예수는 일반 사람이나 동물과는 달리 육체(肉體)가 없는 귀신이나 영(靈=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처럼 이 세상에 왔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았던 모양이다.

그런데, 이것은 해결 방법이 매우 간단한 문제가 아닐까?
예수가 일반 사람들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서 활보(또는 활동)하는 것을 본 사람은 "예수는 틀림 없이 육체를 입고 태어난 사람이었다."고 말하면 될 것이고, 예수를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예수가 육체를 입고 태어났는지 아니면 귀신처럼 육체 없이 태어났었는지 모르겠다."고 말을 하면 정확한 답변이 아닐까?

그런데, 굳이 아는 체를 하면서 "예수는 육체를 입고 태어나지 않고 귀신이나 영(靈)처럼 육체 없이 태어났었다."고 주장을 하다가 예수교로부터 "사람을 미혹(迷惑)하는 나쁜 사람으로 낙인을 찍히게 된 것 같다." 왜 이렇게 미움 받을 짓을 하며 살아 갈까?
그런데, 말이다.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하는 사람이 많이 세상에 왔다."고 시비를 걸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을 의도(意圖=무엇을 이루려고 꾀함)하는 말일까?


예수교의 교리에 의하면, 사람이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로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권한으로 되어 있다. 사람의 책임이 아니라는 말이다. (창세기 25;22), (창세기 29;31), (욥기 31;15)
그렇다면, 좋은 사람이 많이 태어났 건, 나쁜 사람이 많이 태어났 건, 거기에 인간이 책임을 져야 될 이유는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왜, 여호와는 예수교의 가르침에 크게 반하는 나쁜 적(敵=원수)그리스도들이 많이 태어나도록 방치하고 있었을까?"


그러고는 뒤늦게 왜, "미혹迷惑)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肉體)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하면서 시비를 걸고 있을까?

이 곳을 기록한 종교 사기꾼은 다른 곳에 기록되어 있는 여호와의 능력을 전혀 모르던 또 다른 사기꾼이 분명하다.
왜냐 하면, 좋은 사람으로 태어났건 나쁜 사람으로 태어났건, 또는 많이 태어났건 조금 태어났건, 그 어떤 경우라도 여호와의 권한이요, 책임이기 때문이다.

오로지, 여호와(또는 예수)의 책임(권한)일 뿐인데, 엉뚱하게 아무 힘도 없는 인간을 향해서 질타(크게 꾸짖음)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2)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參預=참가하여 관계함)하는 자이니라.]


"예수가 육체(육신)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사실(교훈)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접근해 오거든 그를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만약, 그런 사람을 집에도 들이고, 인사라도 나눈다면, 그것이 바로 악(惡)에 참가하여 부화뇌동하는 것과 같다고 엄포를 쏘고 있다.

그렇다면, 제삼자(필자)가 예수쟁이들에게 한번 물어 보자.
"예수는 육체(肉體=육신)을 입고 태어났었는가? 아니면, 귀신(鬼神)이나 영(靈)처럼 몸뚱이가 없는 몽달귀신(총각이 죽어서 된 귀신)으로 태어났었는가?
만약,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예수를 직접 만나 본 예수쟁이가 있는가?
아니면, 목사(또는 신부)의 설교를 듣고 알게 되었는가? 그것도 아니면, 바이블이라도 읽고서 터득하게 되었는가?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라."는 격언(?)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어차피, 아는 것 없이 자기 기분내키는 대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대답한 문제를 가지고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윽박을 지르고 있다.
같은 예수쟁이들 끼리이면서 서로 상대를 "적(敵=원수)그리스도" 라고 몰아치고 있다니, 이렇게 악독한 짓이 또 있을까? 세상에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이 예수교에 있다면서 이를 자랑하지 않는 예수쟁이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원수는 고사하고 같은 예수쟁이들끼리인 데도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라?
예수쟁이들이시여! 예수(교)에 대해서 뭘 조금이라도 아는 게 있는가? 
결국, (1) 신(神)도 속이고, (2) 이웃(남)도 속이고, (3) 자신도 속이는 고약한 사기꾼이 예수(교)쟁이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을 것이다. 

누누히 강조하고 있지만, 예수교는 정확하게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인 동시에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 참고; 예수교에는 좀 무식한 골수분자들로 뭉쳐진 문자주의자와 조금 쯤 머리를 굴릴 줄 아는 영지주의자로 나뉘어 있었다.
        그런데, 무식한 사람의 막무가내식 내닫는 기세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이다.
        마침내, 예수교는 머리 좀 굴릴 줄 아는 영지주의자들이 밀려나고, 무대뽀로 내닫는 문자주의자들이 자리를 잡게 된다.
        위의 바이블 내용은 문자주의자들이 영지주의자들의 씨를 말리기 위해서 급조해 낸 악독의 극치를 달리는 예수교의 교리이다.
        영지주의자나 문자주의자나 그 나물에 그 밥이어서 누가 더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가치를 부여할 수는 없다고 하겠다.
제삼자 2020-11-29 (일) 01:32
[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


비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救主=예수)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主)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天軍)이 그 천사(天使)와 함께 있어 여호와를 찬양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 2:11~14)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축복(또는 축하) 장면이다.
특히,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라는 축복의 말은 압권이다.

그런데, 말이다. 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자가 좋지 못하다는 말이다.
예수교의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 의하면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축복을 받고 태어난 사람도 박복(薄福=복이 별로 없음)한 인생을 살아감을 볼 수 있다.
그 가장 대표적인 예가 예수이다. 예수는 임신 과정에서부터 태어날 때까지 그 축복이 대단하다.

심지어, 천군(天軍)과 천사(天使)들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는 찬송과 칭송을 받으며 태어난다.
그러나, 예수는 학교 문턱에도 가보지 못한 무식한 인생으로 30대 초반에 십자가에 달리는 극형으로 인생을 마감한다.
세례요한 역시 여호와의 극진한 사랑과 축복으로 임신되고 태어나지만(누가 2;13~80), 예수보다 어린 나이에 목이 잘려 죽는다.


여기에서 잠시 생각할 것이 있다.
여호와(=예수)의 축복으로 임신되고 출생하는 사람은 특별히 쓰이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어떤 특수 목적을 위하여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나 일찍 죽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여호와(=예수)의 사랑을 뜸뿍 받고 있는 목사(신부) 및 예수쟁이들은 일반인들보다 무엇인가를 위하여 일찍 죽어주어야야 되는 것은 아닐까? 예수나 세례요한처럼 말이다.


따라서, 독실(篤實=진실하고 정성스러우며 극진함)한 예수쟁이라면 일찍 죽어야 될 어떤 특수한 사명(일)을 열심히 찾아 봐야 될 것이다. 그래야, 그것이 예수나 세례요한을 닮는 삶이 아닐까?
그래야만 천당인지 뭔지에도 갈 수 있을 것 아닌가? 그래 안 그래?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식의 말장난으로 거저 먹으려는 예수쟁이들은 한 번 곰곰 생각해 봐야 될 것이다.
이 세상에 목숨을 던져야 겨우 해결 될똥말똥한 일들이 어디 한 두 가지 뿐이던가?




[예수교의 5대 교리(진리)]


(1) "여호와의 허락 없이는 예수를 믿을 수 없다."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를 알 수가 없다."
 
이상의 말이 왜 모순인지 감지할 수 없는 사람은 예수쟁이가 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바보는 고뇌 없이 항상 행복한(?) 법이다.



(2) "여호와가 허락해야 예수를 믿을 수 있다."------철저한 신의 섭리(?)
    "땅 끝까지 전도하라. (인위적으로)"-----------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인간

이 말이 무슨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은 예수쟁이가 되는 길 밖에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3) "믿어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
    "성령을 받아야 믿을 수 있다."

이 말이 전혀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 사람은 예수쟁이가 되는 수밖에 다른 길이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역시, 예수쟁이들은 훌륭해!



(4) "천국은 완전한(결함이 없는) 곳이다."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죄인(못된 인간=용서받은=결함이 있는)들이다."

완전해야 될 천국에 결함이 있는 인간, 예수쟁이가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5) 책임(예수와 여호와를 받들 의무)은 권한(신을 알아낼 힘)이 있는 사람에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수 있는 능력(권한)이 전무한 존재이다.
    이런 인간에게 책임(신앙)을 묻고 있는 집단이 예수교이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은 신을 알아 볼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란 말이지?
    그러면, 예수쟁이들은 인간이 아니네....귀신? 괴물? 몬스터?
 
 

 ** 이상의 5가지는 예수교의 핵심 교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예수교는 정말로 위대한 종교요, 예수교의 신은 전지전능한 존재이다.
    또, 그래서, ㅎㅎㅎ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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