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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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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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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3[조건부(條件附)로 주어질 천당행 ticket(입장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8-25 (화) 15:05 조회 : 275
#13[조건부(條件附)로 주어질 천당행 ticket(입장권)]


** 조건부(條件附)---어떤 일이나 계약 따위에 일정한 조건이 붙음.

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사람은 장차 죽은 후에 천당으로 들어가서 거기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되어 있다고 한다. 
더러는 죽기 전, 이 세상에서도 건강하게 부귀 영화를 누릴 수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거기에는 꽤 알쏭달쏭한 조건(條件) 즉, "사람이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기만하면"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각종 보험에도 가입하게 되는데, 약관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 아무 보험에나 마구 가입했다가는 큰 낭패를 보는 수가 종종 있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의 천당을 비롯한 각종 혜택도 그 약관(約款=조약이나 계약 따위에서 하나하나의 조항)을 자세히 알고 있어야 제대로 찾아 먹을 수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와의 계약 조건에서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조항은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으면"이라는 조문을 잊어서는 안 된다.
재차 강조해 둔다. "예수(여호와)를 믿으면"이라는 조문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예수(여호와)를 믿기만 하면", 이 세상에서는 부유한 삶과 행복을 만끽하다가 마침내 죽어서는 천당으로 가서 영생 복락을 누릴 수가 있게 된다고 한다. 이보다 더 좋은 대박은 없을 게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主)로 시인하며 또, 여호와께서 그를 죽은 자 개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로마서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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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요한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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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요한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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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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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네가 믿기만 하면)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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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호와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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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여호와를 믿는) [야베스가 이스라엘 신(여호와)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主=여호와)께서 내게 복(福)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地境=땅의 면적)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가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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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다. 인간은 절대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전혀 믿을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아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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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주(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리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누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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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예수)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에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태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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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그 지름이 1mm도 안 되는 대단히 작은 씨앗이다.
그런데, 사람이 저 겨지씨 한 알갱이 만큼 만의 믿음을 가지고 있더라도 "뽕나무야, 저 바다로 옮겨가서 심겨져라."해도 그렇게 될 것이며, "북한산아, 남산 쪽으로 옮겨가거라."하면 그렇게 될 것이라 한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아! 한번 해보라. "앞에 놓인 밥그릇아, 왼쪽으로 1cm만 움직여가거라."라고.
그러면, 그 밥그릇이 1cm는 그만두고, 0,1mm라도 움직여 주던가?
웬 일이지? 수십 년 동안 "주여! 믿습니다."를 수천 만번 씩을 뇌고 또 뇌고 또 뇌었을 텐데, 그러면, 그 동안 예수쟁이들은 1명도 빠짐 없이 예수(또는 여호와)에게 똥물만을 퍼먹여왔다는 말인가? 저런!

결론을 말할 때가 된 것 같다.
사람은 어떤 재주를 부려도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알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는 것이다.
예수의 표현을 빌어서 말을 하자면, "겨자씨 한알 크기의 믿음만을 가져도....."라는 말은 결국, 인간은 절대로 신(神)의 존재와 능력을 감지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결정지어 주는 말이라 하겠다.

결국, 인간은 예수교(바이블)가 제시하는 어떤 것도 얻어 낼 수가 없는 것이다.
"믿어야 된다."는 조건부(條件附)를 내걸고 제시되는 예수교의 천당과 축복은 그림의 떡도 안 되는 거품일 뿐이다.

[여호와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 3;16)

천당 얘기는 예수쟁이들이 침을 흘릴 정도로 가장 좋아하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내용일 것이다.
그러나, 10번만 정독을 한 후에 다시 음미해 보라. 그대들에게 단 1개도 건질 것은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먹이사슬>로 본 여호와(또는 예수)의 위치]


이 우주(宇宙=시간과 공간) 속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이 분명하다. 우선, <먹이사슬>로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는 걸 봐도 짐작할 수 있다.

군집(群集=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함께 사는 생물의 모임)을 구성하는 각 개체군은 
*** 생산자(식물)-->1차 소비자(초식동물)-->2차 소비자(육식동물)-->3차 소비자(2차 소비자를 먹는 육식동물)-->최종 소비자 순으로 먹고 먹히는 관계가 성립한다.

사람은 먹이사슬 맨 꼭대기에 우뚝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맨 밑바닥일 것 같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게 맥없이 무너지기 일쑤인 것이 또한 사람이다.
작금, <코로나19>에 의해서 전 세계의 인류가 거의 속수무책으로 쩔쩔매는 것을 보아도 인간만이 <먹이사슬>의 맨 꼭대를 점유하고 있다고는 하기 힘들 것 같다.


1.최고급 귀신(여호와 또는 예수)-->2.중급 귀신-->3.똘마니 귀신-->4.천사-->5.사람-->6.원숭이-->7.여타 동물-->8.미생물-->9.바이러스 등등, 세상 모든 것의 계급이 이런 순서일 것도 같다.
그런데, 말이다. 요즈음 또 다시 <먹이사슬> 관계에서 9.바이러스-->10.여호와(또는 예수), 이렇게 예수교의 신(神)이 바이러스보다 한 계급 내려간 것 같다.
왜냐 하면,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호(加護=신이 힘을 베풀어 도와줌)를 받는다는 예수교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게 갖가지로 제약을 받는가 하면 개망신(=아주 큰 망신)을 당하고 있으니 말이다.

<코로나19> 때문에 예수교가 부득이하게 거짓말을 하게도 되고, 예배 모임도 제약을 받아야 되고, 여기 저기에서 갖가지로 실질적인 개망신을 당하기도 하고....
분명히, <먹이사슬> 관계에서 바이러스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보다 상위 계층임이 밝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 안 그래?


결국, 이 우주 전체에서 명실상부하게 <먹이사슬> 맨 꼭대기 중에서도 맨 꼭대기 층을 점령하고 있을 것 같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도 알고 보면 덜 떨어진 골빈 것들 한테서나 받들어질 뿐, 사람 이외의 어떤 존재에게서도 받들어지지 않는, 그래서 마지막으로 쓰고 버린 똥걸래가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존재가 아닐까 싶다.


따라서, {가위, 가위, 보}처럼 이 우주 속에는 어떤 것도 항상 강(强)한 것도 없고, 한상 약(弱)하기만 한 것도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여호와(또는 예수)도 별 수 없는 녀석들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될 것 같다.
거듭되는 말이지만, <코로나19> 즉,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요즈음 예수교가 갖가지로 제약을 받기도 하고, 개망신과 다르지 않은 수난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모르긴 해도 이번 <코로나19>로 해서 예수교의 많은 부분에서 꽤나 큼직큼직한 것들이 부서져나가게 될 것이다. 대박!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9-04 (금) 12:42
[살인 사건에 명판결을 내리신 여호와]


* 타살된 시체만 있을 뿐 살인범을 알 수 없을 때,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직접 진두지휘하는 유명한 재판이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경정=교리)에 있다.


**(1) [....혹시, 피살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 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그 피살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城邑) 곧 그 성읍의 장로들이, 아직 부리우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고.....]

(신명기 21;1~3)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는 살인범을 체포할 방법을 제시하지는 않고, 엉뚱하게도 시체가 있는 곳으로부터 제일 가까운 동네 장로들로 하여금 송아지를 가져오라고 한다.
인간(검사나 형사)보다 뛰어난 재주를 가지신 신(神)이시라 그런가 그 방법부터가 뭔가 아주 다르기는 하다.



**(2)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 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 (신명기 21;4)


사람 죽고 다시 애매한 송아지가 죽는다.
(여기까지 읽고서 이게 뭣하는 짓일까 하고 짐작이라도 되는 독자가 있을까?)



**(3) [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모든 장로들은 그 골짜기에서 목을 꺾은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말하기를, 
"우리의 손이 이 피를 흘리지 아니하였고, 우리의 눈이 이것을 보지도 못하였나이다."]
 
(신명기 21;6~7)


시체가 있는 곳에서 제일 가까운 동네의 모든 장로들은 죽은 송아지 피로 손을 씻으며 다음과 같은 말을 해야 된다고 한다.
"우리는 죽이지도 않았고, 죽이는 것을  보지도 못했습니다." 라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뭣하는 짓일까?
여호와는 앉아서도 9만 리를 볼 줄 아는 전지전능한 신(神)이 아니던가?.
앉아서도 9만 리를 볼 수 있는 전지전능한 신(神)에게 "우리는 죽이지도 않았고, 죽이는 것을  보지도 못했습니다."라는 인간의 해명이 무엇에 필요할까?



**(4) ["여호와여! 주께서 속량(贖良=종을 풀어주어 양민이 되게 함)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赦=벌하지 않고 용서함)하시고, 무죄(無罪)한 피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 중에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하면, 
그 피 흘린 죄가 사함을 받으리니,]

(신명기 21;8)


사람을 죽이지도 않았고, 죽이는 것을 보지도 못한 사람이, 송아지 피로 손을 씻으며,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라고 해야 살인죄를 용서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말도 안돼.

다시 말하지만, 앉아서 9만 리도 볼수 있고, 전지전능하다는 작자가 그게 뭐하는 짓일까?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이런 말을 하지 않으면 아무 사람에게나 살인죄를 뒤집어 씌우겠다는 게야 뭐야?



**(5) [너는 이와 같이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여 무죄자(無罪者)의 피 흘린 죄를 너희 중에서 제(除=덜어내거나 뺌)할지니라.]
 
(신명기 21;9)


결국, 살인범을 잡은 것도 아니고, 피살자를 살려 준 것도 아니며, 애매한 송아지만 하나 더 죽인 셈이다.
무엇이 정직한 행동이고 무엇이 무죄한 자(죄 없는 자)를 죽인 죄를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일까?
밑도 끝도 없이 죄 없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죄를 제거해 주겠다니 그게 무슨 뜻일까?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 예수교(쟁이)는 어차피 이 세상에 공존할 자격이 없는 존재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이니라.]

(요한2서 1;7~11)


(1) 예수쟁이가 아닌 자 특히 반기련 활동을 하는 사람이 집에 오거든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란다.

예수쟁이가 아닌 자만이 아니라,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가 재림할 때 인간처럼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믿지 않는) 자들도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이므로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란다.


(2) 제 집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고 인사도 하지 말라면서,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을 찾아 다니며 눈웃음을 살살 뿌리면서 전도 행각(사기 행각)을 벌이는 짓은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는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면서,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방문도 하고 인사도 하고 전도 행각(사기 행각)을 벌이는 짓은 무엇일까?

좀 더 심하게(자세하게) 말해서, 예수쟁이들은 세상 사람들과 섞여서 살아 갈 자격이 있는 것일까?

옛날에 백정들은 일반 민가에 섞여서 살아 갈 수가 없었던 것처럼 예수쟁이들도 일반 국민들과 공존해서는 안 될 것이다.
예수교는 스스로 그런 교리(가르침)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3) 예수교의 내용 중에
<예수쟁이는 죽은 후에 육체가 아닌 영이 천국으로 간다>고 가르치기도 하고, 그렇게 믿는 사람이 거의 모두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예수는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고 되어 있다.
만약 이 사실을 부인하는 자가 있다면, 그가 예수쟁이일지라도 그는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라고 단호히 경고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여!
천국에는 영(靈)이 가는가 아니면 육(肉)이 가는가?


(4) 재차 강조해 둔다.

<예수쟁이가 아닌 자>와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예수쟁이들이여!

앞으로는 일반 사람들을 상대로 인사도 하지 말고, 찾아 다니지도 말고, 겸하여 전도 행각도 벌이지 말고, 아예 사람이 보이지 않는 깊은 산골이나 외딴 섬에 숨어 살기 바란다.

그래야만 천당에 갈 수 있는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 되리라.


(5) 꼭 짚고 넘어가야 될 말

사람은 자기 스스로 태어 날 수도 있고 태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지지는 못했다.
예수교의 가르침을 빌리면, 사람이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직 여호와(예수)의 권한일 뿐이다.

그러면 바이블 내용을 다시 점검해 보기로 하자.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요한2서 1;7 앞 부분)

미혹하는 자 즉,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적그리스도가 세상에 많이 태어났다고 한다.
이런 현상은 사람 책임인가 여호와(예수)의 책임인가?

적그리스도를 세상에 많이 태어나게 배려하신(?) 여호와(예수)의 섭리는 무엇일까?

여기에서 또 다시 여호와(예수)는 잡놈 소리를 들어야만 될 것이다.


(6) 끝으로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에게 경고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는 예수쟁이 골수 분자들에게 쏟아내는 무서운 악담이다.

같은 예수쟁이이면서도 기득권을 확보하고 있는 자가 자기 밥 그릇을 빼앗으려는 다른 예수쟁이를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이려고 꾸며 낸 무섭고도 잔인한 음모의 내용이다.

원래 바이블 내용은 영지주의자들에 의하여 비유로 씌어진 것인데, 어쩌다가 문자주의자들이 득세하여 기득권을 확보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영지주의자들은 문자주의들에게 자기 밥줄을 빼앗으려는 적일 수밖에 없다.

마침내 문자주의자들은 영지주의자들을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이기 위하여 바이블을 꾸며 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위의 바이블 구절(요한2서 1장)이다.

같은 예수쟁이들이지만 영지주의자들은 문자주의자들과는 달리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주장을 부인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영지주의자들이나 문자주의자들이나 50 보 100 보로,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가지고 있던 신관(神觀)일 뿐이다.

예수교의 길은 어차피 하나, 없어져 주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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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20/05/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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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272
735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117
734
*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1815
733
*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3623
732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3051
731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3862
730
*55[수수께끼]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칭송되는 위인 중에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있다.<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삭>이고, <이삭&g…
제삼자 18/11/15 2768
729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
제삼자 17/11/14 7090
728
*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6193
727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7989
726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8457
725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3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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