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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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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79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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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4[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9-01 (화) 08:49 조회 : 445
#14[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 자력 신앙(自力信仰)--자기의 힘만으로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신앙.
  타력 신앙(他力信仰)--남(여호와 또는 예수)의 능력을 믿고 복종하여 목적을 달성하려는 신앙.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富者)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마태 19;23~24)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드님 예수께서 <진실로>라는 용어까지 곁들이면서 하신 말씀이다.
그렇다면, "왜,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운 것일까?"

부자(富者=재산이 많은 사람)가 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부자가 되려면 남보다 체력도 좋고, 부지런해야 하고, 아는 것도 많아야 하고, 남보다 고생도 많이 해야 한다.
뿐 만이 아닐 것이다. 실제로는 속임수도 써야 될 것이고, 남에게 못할 짓도 많이 해야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더러워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따라서, 몸과 마음이 아름답게 닦여져야 갈 수 있는 천국에 부자가 가기는 어려울 수 밖에!

결국,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는 예수의 말은 <참>에 가까운 말이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는 참으로 이상한 말을 첨부해 놓는다.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라고.
얼른 듣기에는 대단히 그럴싸하고 멋진 말이다. 그래서 그런가? 사람들은 너도 나도 경쟁적으로 인용하기를 좋아하는 명언이기도 하다.
그러나, 또 그런데 말이다. 이 유명한 예수의 말을 궤변(詭辯)이라고 하는 것이다.

약대와 같은 커다란 동물을 바늘귀처럼 작은 구멍으로 통과시키느냐 그렇게 하지 못하느냐 하는 문제는 <물리적인 문제>이다.
그리고, 부자가 천국에 가느냐 가지 못하느냐는 하는 문제는 인간의 선악(善惡)을 따지는 <도덕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예수가 떠들어 놓은 이 말은 서로 대비시킬 수 없는 완전히 딴 세상의 딴 개념이다. 철이나 구리 따위로 금과 은을 만들어 보겠다고 출썩거리던 연금술만도 못한 예수의 궤변(詭辯)이란 말이다.

그런데도 예수의 말이라면 덮어 놓고 껌뻑하는 예수쟁이들의 어처구니없는 모습! 이를 어찌할꼬!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까?"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태 19;25~26)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예수의 이 말을 듣고서 제자들이 놀라워하면서 다시 묻는다. "그렇다면, 감히 어떤 사람이 천당에 갈 수가 있겠습니까? 하고.
그러자, 예수가 다시 대답한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무엇을 어떻게 "다 할 수 있다."는 걸까?
그러나, 예수의 이 말 역시 절묘한 궤변이다. 예수의 썰 중에 궤변 아닌 것을 찾기가 쉽지 않다.

물론,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니까 못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능력과 재주가 여호와에게 있을 것이다."
약대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코끼리(키 4m, 몸 무게 7t)도 그리고, 흰긴수염고래(몸 길이 34m, 몸 무게 190t)도 바늘귀로 통과시키는 일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이상의 얘기는 물리적인 문제요, 목수가 손재주를 부려 아름다운 집을 짓는 것처럼 재주와 재능을 나타내는 일이다.

그러나, 사람을 천당으로 보내느냐? 또는, 지옥으로 보내느냐? 하는 문제는 도덕적인 문제로서 어느 누구의 힘이나 Background(뒷배경)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
만약, 천당이란 곳에 들어갈 자격이 인간 각자가 쌓은 도덕적 문제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이 제 기분 내키는 대로 이렇게도 결정할 수도 있고 저렇게도 결정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것이야 말로 개판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이 세상에 이보다 더 커다란 무지막지(無知莫知=지나칠 정도로 사리를 모르고 우악스러움)스러운 궤변이 또 있을까?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3) [인자(예수)가 아버지(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천당에 들어가는 날)에 각 사람의 행(行)한대로 갚으리라.]

(마태 16;27)


말세가 되어 천당으로 가는 날이 되면, 각 사람은 그에 해당하는 보상을 받게 되어 있다고 한다. 어떻게 보상이 될까?
예수의 말에 의하면 "각 사람의 행(行)한대로 갚으리라."라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1) "각사람의 행(行)한대로 갚으리라. (마태 16;27)"와
           (2)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태 19;26)와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천당에는 인간이 착하게 산 값(행한대로)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뒷배경(background)으로 결정되는 결과물인가?


예수가 말하기를,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했을 때, 
제자들 놀라면서,   "그렇다면, 누가 감히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까?"
예수 다시 가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즉, 여호와의 뒷배경만 있으면, 개나 소나 아무나 다 천당에 들어갈 수가 있다는 말 아닌가?


어떤가? 예수교(쟁이)의 <썰>은 한 가지도 빠짐 없이 궤변(詭辯)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하나만 더 보자.


4)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예수)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 7~8)


위의 바이블 내용에서 
(1) 선한 싸움을 싸운 주체는 누구일까?
(2) 달려갈 길을 달려간 주체는 누구일까?
(3) 믿음을 지킨 주체는 누구일까?

(1) (2) (3) 어떤 것이라도 좋든 나쁘든 어느 한 가지도 빠짐 없이 <나>라는 사람이 주체가 되어 결과물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 다음 결과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보상이 주어질 것이라고 한다.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예수)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즉, 모든 예수쟁이)에게니라."

그런데, 말이다. 하나만 물어보자.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달려가고, 믿음을 지킨 다음에 그 대가(代價=어떤 일에 들인 노력이나 희생에 대해 받는 값)로 받는 보상(천당)은 재판장(예수)이 주는 것인가? 아니면, 노력한 사람이 스스로 획득한 것인가?

A) "착하게 살면 천당에 갈 수 있다."고 했을 때, 어떤 사람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천당에 갔다면, 그 천당은 본인이 획득한 것일까? 예수(여호와)가 은혜로 베푼 것일까?
B) "믿음을 지킨 사람은 천당에 갈 수 있다."고 했을 때, 어떤 사람이 믿음을 지켰기 때문에 천당에 갔다면, 그 천당은 본인이 획득한 것일까? 예수(여호와)가 은혜로 베푼 것일까?

C) 말세가 되어 천당에 가는 날, ["그 때에 각 사람의 행(行)한대로 갚으리라."]-예수 (마태 16;27)
행(行)한대로 받은 보상은 자기가 노력한 대가(代價)인가? 여호와(예수)가 은혜로 베푼 공짜인가?
D) 기도를 했더니 그 기도 내용이 이루어졌다면, 그 결과는 공짜인가? 노력(기도하기)으로 쟁취한 것인가?
8시간 일을 하고서 품삯을 받았다면, 그 품삯은 누가 베푼 은혜인가? 아니면, 노동의 대가인가?

어떤가? 예수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 속에 단 한 가지라도 공짜(은혜 또는 사랑)가 있다고 생각되는가?
예수교(바이블) 속에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 아닌 것이 단 1개라도 있다고 생각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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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 3;16)

"어떤 예수쟁이가 예수를 열심히 믿고서 마침내 영생(천당)을 얻었다."고 하자.
그 얻어진 영생(천당)은 예수쟁이가 (믿는) 노력을 해서 얻은 결과물(보상)인가 여호와가 베푼 은혜(공짜)인가?
그렇다면, 예수교는 자력 신앙인가? 아니면, 타력 신앙인가?
바보는 아무리 깊이 생각(연구)을 거듭하더라도 이게 무슨 소리인지 감이 오지 않는 말일꺼야!

그리고, 믿으려고 노력이란 것을 해 보니까, 믿어지기는 하던가?
이 세상에서 인간이 하는 짓 중에서 믿는 짓보다 더 어려운 짓이 있을까? 아니, 믿음은 불가능한 행위이다.
그런데, 그 어려운 믿음으로 영생을 쟁취했을 경우, 그것이 여호와(또는 예수)가 은혜로 베푼 공짜일까?
예수쟁이들이여!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의지하고 매달리면, 무엇인가 얻어 낼 것이 1개라도 있을 것 같은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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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의 능력과 책임 전가(轉嫁)]


책임(責任)--맡아서 행해야 할 의무나 임무.
전가(轉嫁)--잘못이나 책임 등을 남에게 떠넘겨 덮어씌움.


작금, 역병 <코로나19>가 전 세계의 인류를 꽤나 괴롭히고 있다. 이 환난이 좀처럼 물러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왜, 이런 어려움이 풀리지 않고 있을까? 전 세계의 예수쟁이가 자그마치 23억 명이나 된다고 하던데 무엇이 모자라서 <코로나19>는 물러가지 않고 있는 것일까?

"예수쟁이 2~3사람이 내(예수) 이름으로 모여서 기도하는 곳에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20)" 라고 했거늘, <코로나19>는 어째서 꿈쩍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23억 명이나 되는 전 세계의 예수쟁이들 중에 단 2~3명이 모여서 "<코로나19>가 물러가게 해 주십시오." 하고 기도를 하는 녀석이 여태까지 없었다는 말인가? 

아니면, 23억 명이나 되는 예수쟁이들 중에 "겨자씨 한 알갱이만한 믿음을 가진 자가 2~3명도 없다."는 뜻일까?
왜냐 하면, 예수가 다음과 같이 해놓은 말이 있어서 말이다.

[(예수)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에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태 17;20)

어떤 예수쟁이가 말했다고 한다.
"방역 당국(또는 정부)은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활동과 정책을 자기네가 실패를 해놓고는 그 책임을 예수교와 광복절 집회에다 떠넘기고 있다."라고.
위의 말이 맞는 주장이라면, 다음과 같은 말도 성립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교)쟁이들은 자기네 기도가 실패한 것을 <코로나19> 방역 당국(또는 정부)에다 떠넘기고 있다."
왜냐 하면, "겨자씨 한 알갱이만한 믿음만 있어도 태산을 옮길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예수쟁이들이기 때문이다.
방역 당국의 수칙조차 어겨가며 훼방을 놓기도 하고 또, 대면 예배를 강행하며 열심히 기도를 했는데도 <코로나19>를 물리치지 못한 예수(교)쟁이들! 
"그 <기도의 실패> 책임을 예수(교)쟁이들은 방역 당국(또는 정부)에다 그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셈이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인류 역사상 모든 역병(질병)은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의 조홧속에 의해서 발병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여기에서는 복잡한 여타 복잡한 질병(역병)을 모두 열거할 수는 없는 일이고, 아주 간단한 여호와(또는 예수)의 고약한 활동을 두 가지만 보기로 하자.

** (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출애굽기 4;11)
** (2) [나(여호와)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로라...."] (이사야 45;7)

이상의 2가지 바이블 구절만을 가지고 유추(類推=미루어 짐작함)해 보더라도 이 세상의 모든 고통과 질병은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가 꾸며내는 악질적인 조작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작금 유행하고 있는 <코론나19>를 좀처럼 퇴치시킬 수가 없는 이유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난 몇 달 동안 전 세계의 예수(교)쟁이들은 기도하기를 "여호와(=예수)시여, <코로나19>를 물리쳐 주십시오."라고 빌지를 않고, 
그 반대로 "여호와(예수)시여, 이 <코로나19> 역병이 좀 더 오래도록 인간 세상에 머물도록 도와주십시오."라고 빌고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사실, 인구가 5,000만(또는 8,000만)이나 되는 한 반도에 예수쟁이가 겨우 1,000만 밖에 안 된다는 것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예수)에게는 체면을 구기는 현상이다.
여호와(=예수)는 이를 바로 잡아야 겠다고 작심을 했던 것 같다. 그 방법 중 하나가 여호와의 뇌리에 번쩍하고 떠올라던 것이다.

"이 참에, <코로나19>라는 역병을 인간 세상에다 보내어 한참 동안 골탕을 먹이면서 교육 좀 시켜야 되겠다." 고.

이 여호와의 거룩한 역사(役事=神이 행하여 이룸)에 예수(교)쟁이들이 총동원되어 여호와(또는 예수)의 지랄발광을 분담하게 됐을 것이다.
"방역 당국(또는 정부)이 자기네의 방역 실패를 예수교와 광복절 집회에다 그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뒤집어 씌우기 작전이 시작된 것이리라. 대박!


사실상, <코로나19> 정도의 역병을 퇴치시키는 일은 예수교 입장에서 보면 식은 죽 먹기보다도 쉬운 아주 간단한 일이다.
"주(여호와 또는 예수)여, 이 <코로나19>를 즉시 물리쳐 주십시오." 하고, 예수쟁이들 2~3명 정도가 골방에 앉아서 기도 한 방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간단한 문제일 뿐이다. 

그런데, 이렇게 간단한 수고(또는 능력)조차 숨겨 놓고서 <코로나19>를 물리칠 생각을 하지 않고, "방역 실패의 원인이 방역 당국(또는 정부)에 있는데 그것을 예수교에다 떠넘기고 있다."고 억지를 부리는 예수교! 
이상은 예수교에 대한 칭찬이라고 생각되는가? 아니면 욕(辱=더럽힘)이라고 생각되는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9-03 (목) 13:25
[수수께끼]--쉬어가기


옛날, 전제군주정치로 세상이 돌아가던 시절에는 기군망상(欺君罔上=임금을 속임)보다 더 크고 무서운 죄는 없었을 것이다.
예수(교)쟁이들은 누구를 속이는 짓이 가장 커다란 죄가 될까? 헐!
(각설하고)


지난 몇 달 동안,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서 방역 당국이 제시하는 각종 수칙을 지키느라 전 국민이 수고와 희생을 감수하고 있다.
그런데, 예수(교)쟁이들은 방역 당국과 전 국민을 향해서 거짓말과 속임수로 훼방을 놓으며 재를 뿌리고 있다.


** 수수께끼 문제;
   "예수(교)쟁이들이 쏟아내는 속임수(거짓말)와 훼방은 국민(또는 방역당국)을 향해서 재를 뿌린 행패일까?
   아니면, 자기네 신(神)인 여호와(또는 예수)의 면전에다 직격탄을 쏟아 붓는 기군망상일까?"
   "누구를 향한 거짓말이요 행패일까?"

   정답을 아는 분은 손을 들어주삼!


참고; 
예수의 말마따나, 예수쟁이들 중에 <겨자씨> 한 알갱이 만한 믿음이라도 가진 자가 있다면, 자기 신(神)의 낯짝에다 저렇게 직격탄을 날리는 짓을 하는 자가 감히 있을 수 있을까?





[외식하는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예수 가라사대)
"화(禍=온갖 재앙) 있을찐저, 외식(外飾=겉만 보기 좋게 꾸며내는 일)하는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천당 문을 사람들 앞에 막아서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예수쟁이 하나를 꾀어들이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회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화 있을찐저,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너희가 돈과 재물에는 눈에 불을 켜고 덤벼들면서 율법(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더 중한바 의(義)와 신(信)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그러나, 솔직하게 말해서 사실은 돈과 재물이 최고니라. 아맹!)
소경된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목사와 예수쟁이들은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옳게 보이는 척 가식을 하지만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중세 시대에 있었더면 우리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하니,
그러면, 너희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죽인 자의 자손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뱀들아(목사들아)! 독사의 새끼들아(예수쟁이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올쏘!

(마태 23;13~33)





[불알 상한 자와 자지를 베인 자는 교회에 못다닌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2)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10대까지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3)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신명기 23 ; 1~3)


(1)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여자들은 좋겠다. 그 게 달리지 않아서 상할(터질) 염려도 없고, 베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그래서 교회에 다니지 못할 염려도 없으니 그 얼마나 좋을꼬?

아니다. 그게(?) 달리지 않았다는 것은 상했다(터졌다)거나 베었다는 것보다도 더 큰 문제가 아닐까?
상하거나 터진 불알이라도 달고 있는 것이 아예 조금도 달려있는 게 없는 것보다는 좋은 게 아닐까? 헐!


(2)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10대까지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사생아는 10대까지 교회에 다닐 수 없다고 한다. 사생아가 불알 상한자와 자지를 베인 자보다 더 나쁜 것이구나!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은 자기의 10대조 조상까지 조사하고서 교회에 다니는지 모르겠다.
조상 10대라면 적어도 250~300년 전에 살았던 조상까지 조사를 해봐야 될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오늘날의 잣대 계산으로는 절대로 용납이 안되는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수백 년 이전의 전근대를 살아낸 사람으로서 사생아 하나 쯤 만들어내지 못한 조상이었다면 별 볼 일 없는 지치레기(지스러기=고르고 남은 찌꺼기나 부스러기)인생이 아니었을까?
왜냐 하면,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전근대 이전의 사회는 남성 위주의 완력(腕力=물리적으로 억누르는 힘)이 작용하던 가부장적 사회였으니 말이다. 


여기에서 잠시 성공적 삶을 살았다고 보여지는 한 남성의 삶을 보기로 해보자.

조선 제4대 임금 세종대왕은 1명의 정비(正妃=소헌왕후)에게서 아들 8명과 딸 2명을 얻고, 후궁 5명(실제 후궁은 10명이었음)에게서 아들 10명과 딸 2명을 얻어 도합 22명의 자녀를 둔다.
소헌왕후는 3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남편과 성공적이고도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어 마침내 세종대왕의 치세에 크게 도움을 준 여자이기도 하다.
깊은 포용력과 지혜로운 성품으로 남편의 마음을 사로잡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내명부를 다스려 10명이나 되는 남편의 후궁들 속에서도 불협화음 없이 남편의 사랑을 만끽하면서 인생을 승리로 장식한 여자이기도 하다.

이상, 적절한 예가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전근대 사회는 어쩔 수 없이 남성 우위의 완력이 난무하던 시대였다.
이런 세상에서 사생아 하나 쯤 만들지 못한 가계(家係=조상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한집안의 계통)였다면, 크게 자랑할 만한 혈통이라고 내세우기가 좀 그렇지 않을까?

어쨌든, "사생자(사생아)는 10대까지 교회에 다니면 안된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 중에는 계집을 하나만 두고 사는 녀석은 없다.
어떤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에게는 오히려 여호와(예수교의 신) 쪽에서 계집을 여러 명 가져도 좋다고 허락(또는 권장)하기도 한다.

다윗(왕)의 조부 <오벳>은 그 부모가 야합(野合=부부 아닌 남녀가 정을 통함)하여 태어난 사생아이다.
심지어, 다윗의 10대조인 <베레스>는 시아비와 며느리가 붙어서 태어난 사생아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서, 다윗(왕)은 그의 3대조와 10대조가 사생아라는 말이다.

다윗은 본처와 후궁을 수십 명 씩이나 두고도 또, 일개 병사(우리야)의 아내(밧세바)를 겁탈하여 태어난 아들 솔로몬(왕)은 여호와의 지극한 사랑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다. 
심지어, 정혼한 남편 요셉이 있는 <마리아>를 성령(예수교의 신)이 덮쳐서 태어난 사생아가 바로 예수이다. 이를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예수교 역사상 <다윗>과 <솔로몬>보다 더 광채가 빛나는 녀석이 있으면 나와봐! 예수보다 더 높은 자 있으면 나와봐. 있어 없어?
그런데, 뭐가 어째? 사생자는 10대까지 교회에 다닐 수가 없다고라? 헐!


(3)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모압 족속과 암몬 족속은 10대 뿐만 아니라 영원히 교회에 다녀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이렇게 치가 떨리는 무서운 말도 있는가?
그러면, 모압 족속과 암몸 족속은 어떻게 해서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된 사람들일까?


예수쟁이들 사회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유명한 아브라함이라는 녀석이 있다.  그리고, 그의 조카(동생의 아들)에 <롯>이라는 녀석도 있다.
옛날 옛날,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소돔(성)에 살고 있을 때였다고 한다. 수천 년 전의 시대인데도 소돔(성) 안의 사람들은 굉장히 썩어 있었다고 한다.
이를 참다 참다 못한 여호와(천사라고도 함)들이 소돔성으로 민정 시찰을 오게 되었던 모양이다. (앉아서도 9만 리를 볼 수 있는 녀석이 민정 시찰을 하러 다닌다는 게 말이 안되지만.)

민정 시찰을 하다가 날이 저물자 여호와(천사) 일행이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집에서 하루를 묵게 되었다.
그런데, 밤이 되자, 소돔성의 건달(깡패)들이 몰려와서 롯의 집에 머물고 있는 손님(여호와 또는 천사들)에게 해코지를 하려고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를 만류하기 위해서 <롯>이 나서게 됐던 모양이다. 이 때, <롯>이 소돔(성)의 건달들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신사 여러분, 나에게 남자를 경험하지 않은 두 딸이 있는데, 이 딸들을 내어줄 테니, 그 애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도록 하고, 우리 집에 묵고 있는 손님(여호와 또는 천사)들은 건드리지 마시오." (창세기 19;8)

더 긴 얘기는 생략하기로 하자. 어쨌든, <롯>은 자기 딸들을 내돌리기까지 하면서 자기의 모든 것으로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받들어 모시던  사람이었다.
(이 쯤되면, 여호와는 <롯>과 그의 두 딸들을 복락을 누릴 수 있도록 했어야 옳다.) 
그런데, <롯>의 가족이 살고 있는 소돔성이 여차여차 저차저차해서 여호와가 쏟아부은 유황불로 멸망을 하게 되고, 오직 <롯>과 그의 2딸만 살아 남아서 사람이 1명도 없는 산 속에 숨어 살게 됐다고 한다.

사람이라고는 단 1명도 없는 산 속이기 때문에 <롯>의 딸들에게 배우자가 될 남자가 없었다. 
마침내, 두 딸들과 아비와의 사이에 불륜으로 각자 아들을 낳게 되는데, 큰딸의 아들은 <모압> 족속의 조상이 되고, 작은 딸이 낳은 아들은 <암몬> 족속의 조상이 된다.
이렇게 해서 태어난 족속이 모압 족속이요, 암몬 족속이다. 두 족속의 후손들은 자기 책임 없이 멋모르고 태어난 사람들일 뿐이다.

그런데,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세상에나!



*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 극악스럽고, 예수교(쟁이)가 교언영색(巧言令色=남에게 잘 보이려고 그럴듯하게 꾸며 대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으로 틀을 잡게 된 이유가 뭘까?

중동지방의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에게는 적(敵=원수)들이 무수히 많다.
(1) 북쪽에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아람(시리아)> 등이 있고,
(2) 남쪽에는 <애굽(이집트)>, <미디안>, <에돔>, <아말렉> 등이 있고,
(3) 서쪽에는 <블레셋>, <페니키아>가 있고, 
(4) 동쪽에는 <모압 족속>, <암몬 족속> 등등, 무수히 많은 적(원수)들이 둘러싸고 있었으며, 
(5) 히브리 족속 내부에도 무수히 많은 적(敵=원수)들이 있다.

히브리(이스리엘)는 자기네 땅이 없어서 중동지방의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가는 족속이다. 바이블에 자세히 씌어 있다.
땅을 빼앗긴 원주민들과 둘레의 적(敵=원수)들로부터 부단하고 극심한 저항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적(敵=원수)들을 물리쳐야 비로소 히브리 족속(여호와의 택한 백성)은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은 히브리(=여호와) 족속이 그 적(敵=원수)들과 맹렬하게 싸우는 글로 가득 채워지게 됐을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만들어진 신(神)이 여호와요, 바이블이다. 동시에 바이블은 훌륭한 전쟁 지침서로 자리매김을 하고, 여호와는 전쟁을 진두지휘하는 <만군(萬軍=사령관)의 여호와>로 틀을 잡게 된다.

우리 한국 예수교에서는 여호와(예수교 신)라는 명칭 대신에 엉뚱하게도 우리 한국의 고유의 신(神)이신 <하느님(또는 하나님)>을 도용하고 있다.
거의 모든 예수쟁이들이 바이블 내용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수천 년의 찬란한 역사를 가진 우리 나라에 이미 내재(內在=안에 들어 있음)되어 있는 아름다운 가치관으로 무장을 하고서는 그것을 마치 예수교(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인 줄로 착각하기 일쑤이다.

한국 사람들 중, 비기독교인들도 <하나님(하느님)>에게 대항하기를 꺼린다. 왜냐 하면, 하나님(하느님)은 우리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이미 어려서부터 뇌리에 각인된 신이요, 척도(尺度=측정하거나 평가하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우리 한국은 이 하나님과 여호와를 혼동하고 있어서 대단히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 셈이다. 예수교가 하나님(하느님)을 도용하는 짓을 하루 속히 막아야 한다.

물론,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도 20~30가지 쯤 그럴싸한 것들이 없지는 않다. 그렇지만 그것은 예수교가 종교의 탈을 쓰고 있기 위해서는 최소한으로 갖추게 된 기만술일 뿐이다.
바이블과 예수교는 인류 역사가 저질러 놓은 가장 커다란 실수요, 가장 커다란 시행착오의 결과물있었던 것이다.







[목사의 뱃속에다 보물(재물)을 쌓으라]-쉬어 가기


[(예수 가라사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銅綠=구리의 표면에 생기는 녹))이 해(害)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목사의 뱃속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대박!

(마태 6;19~21)






[사람 살기 좋은 따뜻한 온대 기후 지방?]


예수교의 지옥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알려져 있다.
장차, 지옥으로 보내질 사람은 그 뜨거운 지옥불의 고통 때문에 영원히 신음하면서 이를 갈게 된다고 한다.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 13;42)]

그런데, 그 지옥은 예수(교)쟁이들(=바이블)이 떠들어대는 것마큼 뜨겁지 않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 증거를 제삼자(필자)가 2가지만 제시해 보이려고 한다.


증거 제 1; 
[거기(지옥)는 그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마가 9;48~49)


지옥은 죄를 지은 죄인들이 들어가서 영원토록 죽지도 못하고 뜨거운 유황불의 고통으로 이를 갈며 신음해야 되는 곳이라 한다.
그 뜨거운 유황불 지옥에 구더기(파리의 애벌레)가 왜 있게 됐는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지옥 속의 그 구더기는 타 죽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구더기가 타죽거나 익을 정도가 아니라면, 예수교의 지옥불은 별로 뜨겁지 않다는 증거가 아닐까?
오히려, 예수교의 지옥은 따뜻한 아랫목 같아서 살기 좋은 온대 기후 지방 같은 곳이 아닐까 짐작된다. 그래 안 그래?



증거 제 2: 
예수쟁이들은 위 아래를 가릴 것 없이 천국과 지옥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기회만 주어지면 수시로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가르치기를 즐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지옥갈 일(못된 짓)을 겁없이 식은 죽 먹듯하는 것을 보면, 예수교의 지옥은 뜨겁지도 않고, 오히려 살기 좋은 온대 지방 같음을 줄기차게 증거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헐!


어쨌든, 한 가지도 아니고 두 가지 씩이나 증거를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도, 예수교의 지옥은 뜨겁지 않고 따뜻한 곳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이 세상이 시끄럽게 떠들어대고 있는 "불신 지옥 예수 천당"은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그러나 저러나, 지옥에 태어나 살게 된 구더기는 무슨 죄를 지었던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도 구더기는 있던데, 이 구더기와 지옥의 구더기는 어찌하여 다른 운명이 되었을까?
(참고;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 안에는 사람을 꾀던 뱀도 있었다. 그 뱀은 무슨 복으로 에덴동산에서 살고 있었을까? 인간이 쫓겨난 지금도 그 에덴동산에 뱀은 살고 있을까?)

구더기는 어느 곤충(특히, 파리)의 애벌레이다. 그런데, 지옥에서 살고 있는 구더기(애벌레)는 파리나 등에 같은 성충(成蟲)이 되지 않고 영원히 구더기로 살아가는가?
바이블의 문맥 흐름을 보면, 바이블 기자는 곤충(구더기)의 한 살이도 알지 못하던 바보였던 것 같다. 아닌가?
하기사, 메뚜기의 다리가 4개라고 알고 있으니....무식하기 짝이 없는 여호와렷다. (레위기 11;20~21)

그래도, 여전히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했다고 우겨야 되겠지? 그래야, 돈벌이가 되겠지?
그러나, 여기에다 돈과 시간과 노력과 몸뚱이까지 바치는 무리는 어떤 부류들일까? 대박!





[자정(自淨) 능력이 전혀 없는 예수교]


자정(自淨)--오염된 땅이나 물 따위가 물리학적, 화학적, 생물학적인 자연적 작용으로 인해 저절로 깨끗해짐.
              어떤 집단이나 사회의 잘못된 것을 스스로 바로잡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금, <코로나19>의 방역 문제로 전 국민이 갖가지로 수고와 희생을 몇 달 동안 감수하고 있다.
그런데, 예수교에서는 이런 국민과 방역 당국(또는 정부)을 향해서 이모저모로 훼방을 놓기도 하고 재를 뿌리고 있다.
또, 그런데, 말이다. 저런 속에서도 몇 달 동안 아뭇소리도 없이 잠잠하던 예수(교)쟁이들 일각에서 무엇인가 쬐끔쯤 꿈틀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저것은 예수교의 본래 모습이 아니다."
"바이블에는 저런 가르침이 없다."
"저것은 가짜 목사(또는 가짜 예수교인)의 모습일 뿐이다."
"저것은 극히 일부 예수교의 모습이다."
라며 예수교의 일탈된 모습을 비판하는 척하며 점잖을 빼는 예수쟁이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무엇이 어떻다는 것일까?
어차피, 예수교는 자정(自淨) 능력이 전무(全無)한 공해 쓰레기와 무엇이 다른가?
"자빠진 강아지 앙살하듯 한다."는 말이 있다.
몇 달 동안을 쥐죽은 듯이 숨어 있던 쟁이들이 일이 크게 망쳐진 뒤끝에 나타나서 무엇을 어쩌겠다고 짖어대고 있는 것일까?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리고 있는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를 모시고 있는 예수쟁이 1,000만을 확보한 이 나라!
겨자씨 한 알갱이 만큼의 신앙심만 가지고 있어도 태산을 옮길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예수쟁이를 1,000만이나 확보한 이 나라!
그런데도 자정(自淨) 능력은 깨알 만큼도 없이 입만 살아서 움직이며 악마 같은 짓만 쏟아내고 있는 예수(교)쟁이들 1,000만이 우굴대는 이 나라!

이런 예수쟁이 나라이면서도 <코로나19>를 퇴치하는 일에 일익을 감당하기는커녕 오히려 방역 당국의 간단한 수칙조차도 지키기를 거부하며 재를 뿌리는 짓이나 쏟아내며 악담과 저주늘 퍼부어대는 예수(교)쟁이들!
그런데, 무엇이 어떻다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고? 헐! 

바이블(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만 더 보고 얘기를 끝내기로 하자.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마가 9;23)

어떤가? 예수쟁이 1,000만이 우굴대는 이 나라, "예수를 믿는다."고 설쳐대는 예수쟁이(=예수 전문가)가 1,000만이나 우굴대는 이 나라에서 저게 뭣하는 짓들일까? 오호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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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9/01/27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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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수수께끼]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칭송되는 위인 중에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있다.<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삭>이고, <이삭&g…
제삼자 18/11/15 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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