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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6[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9-13 (일) 18:15 조회 : 526
#16[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


서양에서는 예수교의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
(더러는 법조계의 판사나 여객선의 선장이 그 혼인식의 주례를 맡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예수교식으로 목사(또는 신부)가 주례자로서 진행되는 혼인식은 처음부터 속임수와 허구로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예수교식 결혼식의 가장 중요한 절차는 역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인 바이블 내용을 읽는 것으로 시작 될 것이다.
그런 다음 이 바이블 말씀에 준해서 혼인식의 주례사(설교)도 베풀어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에서 가장 많이 인용하는 바이블의 말씀 하나를 여기에서 소개하려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 신이 가라사대,
사람(최초의 인간 아담)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신(神)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신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하와)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18~24)


남녀가 장성하면 혼인을 하여 부모로부터 독립 해야함은 물론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도 그런 의미이다.

그런데 다음 얘기를 보자.

태초에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에 의하여 처음으로 사람 둘이 만들어졌다. 아담(남자)과 하와(여자)가 그들이다.
여기까지 꾸며내느라 수고한 바이블 기자(종교 사기꾼)의 노고를 그런대로 애교로 보아주기로 하자.
그러나, 바이블 기자는 금방 자기가 조작한 사실을 까먹고, 자기가 살고 있는 현실로 돌아온다.

["이러므로 남자(아담)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하와)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24)

여호와에 의하여 최초로 만들어진 아담(남자)과 하와(여자)의 부모가 누구란 말인가? 여호와인가?
바이블 기자(종교 사기꾼)는 "여호와 신이 처음으로 인간 아담과 하와를 만들어 냈다."고 꾸미내는데까지는 성공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금방 그 사실을 까먹고 아차 실수를 하고 만다. 그 종교 사기꾼은 이미 여러 제도가 정비된 현실(바이블 기자가 살던 시대)로 돌아와 젊은 남녀의 혼인 과정을 떠들게 된 것이다.

거짓말이 그 효력을 계속해서 유지하려면 그 거짓말을 꾸며낸 사기꾼의 머리가 비상해야 되는 법이다.
어설픈 두뇌를 가진 사기꾼의 거짓말은 머지 않아 탄로가 나게 마련이다.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에 대한 바이블 이야기를 꾸며낸 종교 사기꾼의 거짓말은 바이블 글로 채 3줄도 못가서 그 속임수와 거짓이 드러나고 있다.

이는 바이블 내용이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의 속임수와 거짓이 들어 있는 글이란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이 종교 사기꾼의 뻔한 거짓말을 수 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발견하지를 못하고, 빛나고 아름다워야 할 아들 딸의 혼인식에서 평생을 지니고 갈 주례사로 귀중하게 쓰이고 있다. 대박!


그러니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읽은 다음에 예수교식으로 시작되는 혼인식은 아예 처음부터 속임수와 거짓으로 치장(治粧=곱게 꾸미거나 모양을 냄)하며 출발하는 셈이라고 할 수 있다.
허기사 "인생은 속이고 속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으니, "허구(虛構=가짜 또는 거짓) 주례사로 인생을 출발한다."해서 크게 잘못될 것도 없을 것 같다. 헐!

그러나, 허구(虛構=예수교)를 위해서 그렇게 많은 돈과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며 인생을 출발해야 한다는 말인가?
예수교는 허구(虛構=거짓과 가짜)를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많은 사람을 착취하고 죽여 왔는가?
맙소사! 그게 어떻게 사람 껍데기를 쓰고서 할 수 있는 일일까? 아니다. 사람 껍데기를 쓰고 있는 존재들 만이 종교라는 이름으로 사기 행각(또는 혹세무민)을 벌일 수가 있는 것이다. 대박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9-17 (목) 08:50
[가짜 예수교와 진짜 예수교]

**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가짜인지, 무엇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어떤 방법으로도 갈피를 찾을 수 없는 예수교!


50년도 더 된 일이다.
미국에 이민 가서 살고 있던 교포 한 사람이 모처럼 모국(한국)으로 잠시 여행을 오게 되었었다.
어느 날, 그 교포는 저 북쪽 연천군 쪽으로 버스를 타고 볼일을 보기 위해서 가야만 했었다.
볼일을 마치고 다시 버스를 타고 서울 쪽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동두천 쯤해서 정류장도 아닌 곳 같은데 버스가 갑자기 멈춰서더니,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라는 운전기사의 방송 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버스 문이 열리더니 헌병 2~3명이 버스 안으로 올라왔다.
헌병들은 버스 앞좌석의 승개들부터 신분증과 승객을 비교하면서 안쪽으로 닥아왔다.

미국 교포 앞에까지 닥아온 헌병은 신분증과 교포의 얼굴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더니 "잠시 내리셔야 되겠습니다." 하는 것이었다.
결국, 그 교포는 근처의 파출소 안으로 안내되었다.
경찰관과 헌병들이 돌아가면서 교포가 제시한 신분증을 이리 보고 저리 보면서 시간을 끌고 있더란다.
그래서, 그 교포가 한 마디 했다고 한다. "그 ID(신분증) 미국 정부가 발행한 진짜입니다." 라고.

그랬더니, 한 경찰관 왈, "요새는 가짜가 더 진짜 같은 세상입니다." 그 교포, 할 말이 더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가짜가 더 진짜 같은 세상이 아니라, 사실은 아예 가짜가 더 진짜인 세상인 거 알아 몰라?"

(참고; 한국 사람들은 외출을 하려면, 어쨌든 가장 좋은 옷으로 갈아 입는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그렇지는 않다. 미국 생활에 젖은 그 교포의 허술한 옷 매무새가 헌병과 경찰관의 눈에 것슬렸던 모양이었다.)

(각설하고)


언제부터인가 세상 사람들은 예수(교)쟁이들을 향해서 지탄(指彈=잘못했다고 손가락질하며 비난함)을 하곤 한다. 
예수(교)쟁이들이 엄청나게 썩어 문드러진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이비 목사가 많다." "가짜 목사가 많다."고.
또는 "사이비 예수쟁이가 많다." 혹은 "가짜 예수쟁이가 많다." "예수(교)쟁이들이 지독하게 썩어있다." 등등, 예수(교)쟁이들을 향해서 비난하는 소리가 여간 높은 게 아니다.


그런데, 말이다.
그렇다면, 사이비나 가짜가 아닌 진짜 목사와 진짜 예수쟁이가 어떤 것인지 알기나 하고서 떠들어지는 비난들일까?
예수교가 썩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다면, 그 썩지 않은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인지 알고는 있는 사람이 있을까?
과연, 어떤 것이 진짜 목사이고, 어떤 것이 진짜 예수쟁이일까? 예수쟁이들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야 진짜 예수쟁이이고 정상적고 썩지 않은 진짜 모습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가르치는 고대로 틀림 없이 실천하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짜 목사요 진짜 예수쟁이일까?
아니면, 바이블 내용과 조금도 다르지 않게 실천하고 있는 목사와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지탄을 받고 있는 못돼먹은 진짜 가짜들일까? (여기가 꽤나 어려운 부분이다.) 

독자들이여!
어느 것이 진짜 예수쟁이(또는 목사)이고, 어느 것이 가짜 예수쟁이(또는 목사)라고 생각되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 고대로 100% 실천하는 예수쟁이가 진짜일까? 아니면, 바이블 내용과는 사무 다르게 언행을 구사하는 자가 진짜 예수쟁이일까?
어느 쪽이 사이비(또는 가짜)가 아닌 진짜 예수(교)쟁이의 모습일까?


달콤한 말과 눈웃음을 치면서 살살거리는 교언영색(巧言令色=남에게 잘 보이려고 그럴듯하게 꾸며 대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은 진짜 예수쟁이의 모습일까? 아니면, 가짜 예수쟁이의 모습일까? 

인류 역사상 노예 해방을 끝까지 반대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인류의 자유와 평등을 끝까지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민주주의와 문화의 발전을 줄기차게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과학과 의술 발달을 끝까지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남녀 평등과 여권 신장을 끝까지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천문학과 우주 과학의 발전을 끝까지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그러나, 예수교의 무지막지하고 줄기찬 방해와 위협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걸고 투쟁한 선각자들에 의하여 인류 각 분야의 문명은 꽃을 피우게 된다.

그런데, 말이다. 
근세에 들어와서 그 예수교는 아프리카, 아시아, 호주 그리고 신대륙으로 진출하는 제국주의 침략자들을 뒤따라가면서 그 새 문명들이 마치 예수교가 만들어 낸 것처럼 선전하면서 포교 활동을 한다.
우리 한국에서도 현대 교육, 현대 의술, 현대 예술 등등을 마치 예수교가 만들어 낸 문명인 것처럼 선전하면서 들어온다.

마침내, 한국 예수쟁이들은 한국의 근대화 또는 현대화가 마치 예수교에 의한 지대한 공로라고 알고 있다.
세상에나! 이런 난센스(nonsense=터무니 없는 상황)가 있단 말가! 인류의 현대화가 예수교의 공로라? 헐!


옛날이나 지금이나, 
예수(교)쟁이들이 표출하고 있는 속임수, 잔인함, 썩어 문드러진 시궁창 같은 모습 등등, 그 어느 것을 막론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는 것은 단 1가지도 없(었)다.
지금까지 예수(교)쟁이들이 세상을 향해서 쏟아내고 있는 모든 것들 중에서 바이블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단 1가지도 없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교)쟁이들의 어떤 모습을 가리켜서 사이비요 가짜요 썩은 모습이라고 지탄하게 됐을까?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지독하게 썩어 문드러져 있는 모습 그 자체가 바로 예수교의 정통적 모습이요, 그것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시범을 보여주면서 가르친 예수교의 본래의 모습이다. 대박!




[진짜 부자]--쉬어가기


재벌급 부자 아버지가 가난한 사람들이 어찌 사는지 보여 주려고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골로 여행을 갔다.
늙은 부부 둘이서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고 있는 농장에서 2~3일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어때? 재미있었느냐?"  "네, 아주 좋았어요."

"그래? 가난한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알았어?"  "예, 아빠."

아버지가 묻기를, "그래, 무얼 배웠느냐?"

아들이 대답하기를,
"우린 개가 한 마리 뿐인데, 그 사람들은 네 마리더라고요.
우린 수영장이 마당에 있는데, 그 사람들은 끝 없는 개울이 쫙 놓여 있더라고요.
우리 정원에는 수입 전등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밤에 별이 총총히 빛을 내더러고요.

우리 패티오(테라스, 베란다 등등)는 앞 마당에만 있는데, 그 사람들은 지평선처럼 끝이 없더라고요.
우리는 작은 정원에서 사는데, 그 사람들은 넓은 들과 함께 있더라고요.
우린 하인이 우리를 도와주는데, 그 사람들은 남들을 도와주더라고요.

우린 음식을 사서 먹는데, 그 사람들은 직접 길러서 먹더라고요.
우리 집은 담장으로 둘러쌓여 있는데, 그 사람들은 친구들에게 둘러쌓여 있더라고요."

아버지는 망연자실(茫然自失)할 수밖에.....
그런데, 아들이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았다.

"아빠, 고마워.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가를 알게 해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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