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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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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8[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9-13 (일) 18:15 조회 : 1132
#8[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


서양에서는 예수교의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
(더러는 법조계의 판사나 여객선의 선장이 그 혼인식의 주례를 맡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예수교식으로 목사(또는 신부)가 주례자로서 진행되는 혼인식은 처음부터 속임수와 허구로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예수교식 결혼식의 가장 중요한 절차는 역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인 바이블 내용을 읽는 것으로 시작 될 것이다.
그런 다음 이 바이블 말씀에 준해서 혼인식의 주례사(설교)도 베풀어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에서 가장 많이 인용하는 바이블의 말씀 하나를 여기에서 소개하려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 신이 가라사대,
사람(최초의 인간 아담)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신(神)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신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하와)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18~24)


남녀가 장성하면 혼인을 하여 부모로부터 독립 해야함은 물론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도 그런 의미이다.

그런데 다음 얘기를 보자.

태초에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에 의하여 처음으로 사람 둘이 만들어졌다. 아담(남자)과 하와(여자)가 그들이다.
여기까지 꾸며내느라 수고한 바이블 기자(종교 사기꾼)의 노고를 그런대로 애교로 보아주기로 하자.
그러나, 바이블 기자는 금방 자기가 조작한 사실을 까먹고, 자기가 살고 있는 현실로 돌아온다.

["이러므로 남자(아담)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하와)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24)

여호와에 의하여 최초로 만들어진 아담(남자)과 하와(여자)의 부모가 누구란 말인가? 여호와인가?
바이블 기자(종교 사기꾼)는 "여호와 신이 처음으로 인간 아담과 하와를 만들어 냈다."고 꾸미내는데까지는 성공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금방 그 사실을 까먹고 아차 실수를 하고 만다. 그 종교 사기꾼은 이미 여러 제도가 정비된 현실(바이블 기자가 살던 시대)로 돌아와 젊은 남녀의 혼인 과정을 떠들게 된 것이다.

거짓말이 그 효력을 계속해서 유지하려면 그 거짓말을 꾸며낸 사기꾼의 머리가 비상해야 되는 법이다.
어설픈 두뇌를 가진 사기꾼의 거짓말은 머지 않아 탄로가 나게 마련이다.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에 대한 바이블 이야기를 꾸며낸 종교 사기꾼의 거짓말은 바이블 글로 채 3줄도 못가서 그 속임수와 거짓이 드러나고 있다.

이는 바이블 내용이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의 속임수와 거짓이 들어 있는 글이란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이 종교 사기꾼의 뻔한 거짓말을 수 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발견하지를 못하고, 빛나고 아름다워야 할 아들 딸의 혼인식에서 평생을 지니고 갈 주례사로 귀중하게 쓰이고 있다. 대박!


그러니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읽은 다음에 예수교식으로 시작되는 혼인식은 아예 처음부터 속임수와 거짓으로 치장(治粧=곱게 꾸미거나 모양을 냄)하며 출발하는 셈이라고 할 수 있다.
허기사 "인생은 속이고 속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으니, "허구(虛構=가짜 또는 거짓) 주례사로 인생을 출발한다."해서 크게 잘못될 것도 없을 것 같다. 헐!

그러나, 허구(虛構=예수교)를 위해서 그렇게 많은 돈과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며 인생을 출발해야 한다는 말인가?
예수교는 허구(虛構=거짓과 가짜)를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많은 사람을 착취하고 죽여 왔는가?
맙소사! 그게 어떻게 사람 껍데기를 쓰고서 할 수 있는 일일까? 아니다. 사람 껍데기를 쓰고 있는 존재들 만이 종교라는 이름으로 사기 행각(또는 혹세무민)을 벌일 수가 있는 것이다. 대박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9-17 (목) 08:50
[가짜 예수교와 진짜 예수교]

**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가짜인지, 무엇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어떤 방법으로도 갈피를 찾을 수 없는 예수교!


50년도 더 된 일이다.
미국에 이민 가서 살고 있던 교포 한 사람이 모처럼 모국(한국)으로 잠시 여행을 오게 되었었다.
어느 날, 그 교포는 저 북쪽 연천군 쪽으로 버스를 타고 볼일을 보기 위해서 가야만 했었다.
볼일을 마치고 다시 버스를 타고 서울 쪽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동두천 쯤해서 정류장도 아닌 곳 같은데 버스가 갑자기 멈춰서더니,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라는 운전기사의 방송 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버스 문이 열리더니 헌병 2~3명이 버스 안으로 올라왔다.
헌병들은 버스 앞좌석의 승개들부터 신분증과 승객을 비교하면서 안쪽으로 닥아왔다.

미국 교포 앞에까지 닥아온 헌병은 신분증과 교포의 얼굴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더니 "잠시 내리셔야 되겠습니다." 하는 것이었다.
결국, 그 교포는 근처의 파출소 안으로 안내되었다.
경찰관과 헌병들이 돌아가면서 교포가 제시한 신분증을 이리 보고 저리 보면서 시간을 끌고 있더란다.
그래서, 그 교포가 한 마디 했다고 한다. "그 ID(신분증) 미국 정부가 발행한 진짜입니다." 라고.

그랬더니, 한 경찰관 왈, "요새는 가짜가 더 진짜 같은 세상입니다." 그 교포, 할 말이 더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가짜가 더 진짜 같은 세상이 아니라, 사실은 아예 가짜가 더 진짜인 세상인 거 알아 몰라?"

(참고; 한국 사람들은 외출을 하려면, 어쨌든 가장 좋은 옷으로 갈아 입는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그렇지는 않다. 미국 생활에 젖은 그 교포의 허술한 옷 매무새가 헌병과 경찰관의 눈에 것슬렸던 모양이었다.)

(각설하고)


언제부터인가 세상 사람들은 예수(교)쟁이들을 향해서 지탄(指彈=잘못했다고 손가락질하며 비난함)을 하곤 한다. 
예수(교)쟁이들이 엄청나게 썩어 문드러진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이비 목사가 많다." "가짜 목사가 많다."고.
또는 "사이비 예수쟁이가 많다." 혹은 "가짜 예수쟁이가 많다." "예수(교)쟁이들이 지독하게 썩어있다." 등등, 예수(교)쟁이들을 향해서 비난하는 소리가 여간 높은 게 아니다.


그런데, 말이다.
그렇다면, 사이비나 가짜가 아닌 진짜 목사와 진짜 예수쟁이가 어떤 것인지 알기나 하고서 떠들어지는 비난들일까?
예수교가 썩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다면, 그 썩지 않은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인지 알고는 있는 사람이 있을까?
과연, 어떤 것이 진짜 목사이고, 어떤 것이 진짜 예수쟁이일까? 예수쟁이들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야 진짜 예수쟁이이고 정상적고 썩지 않은 진짜 모습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가르치는 고대로 틀림 없이 실천하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짜 목사요 진짜 예수쟁이일까?
아니면, 바이블 내용과 조금도 다르지 않게 실천하고 있는 목사와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지탄을 받고 있는 못돼먹은 진짜 가짜들일까? (여기가 꽤나 어려운 부분이다.) 

독자들이여!
어느 것이 진짜 예수쟁이(또는 목사)이고, 어느 것이 가짜 예수쟁이(또는 목사)라고 생각되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 고대로 100% 실천하는 예수쟁이가 진짜일까? 아니면, 바이블 내용과는 사무 다르게 언행을 구사하는 자가 진짜 예수쟁이일까?
어느 쪽이 사이비(또는 가짜)가 아닌 진짜 예수(교)쟁이의 모습일까?


달콤한 말과 눈웃음을 치면서 살살거리는 교언영색(巧言令色=남에게 잘 보이려고 그럴듯하게 꾸며 대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은 진짜 예수쟁이의 모습일까? 아니면, 가짜 예수쟁이의 모습일까? 

인류 역사상 노예 해방을 끝까지 반대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인류의 자유와 평등을 끝까지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민주주의와 문화의 발전을 줄기차게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과학과 의술 발달을 끝까지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남녀 평등과 여권 신장을 끝까지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천문학과 우주 과학의 발전을 끝까지 방해하던 무리(조직)는 누구였을까?

그러나, 예수교의 무지막지하고 줄기찬 방해와 위협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걸고 투쟁한 선각자들에 의하여 인류 각 분야의 문명은 꽃을 피우게 된다.

그런데, 말이다. 
근세에 들어와서 그 예수교는 아프리카, 아시아, 호주 그리고 신대륙으로 진출하는 제국주의 침략자들을 뒤따라가면서 그 새 문명들이 마치 예수교가 만들어 낸 것처럼 선전하면서 포교 활동을 한다.
우리 한국에서도 현대 교육, 현대 의술, 현대 예술 등등을 마치 예수교가 만들어 낸 문명인 것처럼 선전하면서 들어온다.

마침내, 한국 예수쟁이들은 한국의 근대화 또는 현대화가 마치 예수교에 의한 지대한 공로라고 알고 있다.
세상에나! 이런 난센스(nonsense=터무니 없는 상황)가 있단 말가! 인류의 현대화가 예수교의 공로라? 헐!


옛날이나 지금이나, 
예수(교)쟁이들이 표출하고 있는 속임수, 잔인함, 썩어 문드러진 시궁창 같은 모습 등등, 그 어느 것을 막론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는 것은 단 1가지도 없(었)다.
지금까지 예수(교)쟁이들이 세상을 향해서 쏟아내고 있는 모든 것들 중에서 바이블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단 1가지도 없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교)쟁이들의 어떤 모습을 가리켜서 사이비요 가짜요 썩은 모습이라고 지탄하게 됐을까?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지독하게 썩어 문드러져 있는 모습 그 자체가 바로 예수교의 정통적 모습이요, 그것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시범을 보여주면서 가르친 예수교의 본래의 모습이다. 대박!




[진짜 부자]--쉬어가기


재벌급 부자 아버지가 가난한 사람들이 어찌 사는지 보여 주려고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골로 여행을 갔다.
늙은 부부 둘이서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고 있는 농장에서 2~3일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어때? 재미있었느냐?"  "네, 아주 좋았어요."

"그래? 가난한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알았어?"  "예, 아빠."

아버지가 묻기를, "그래, 무얼 배웠느냐?"

아들이 대답하기를,
"우린 개가 한 마리 뿐인데, 그 사람들은 네 마리더라고요.
우린 수영장이 마당에 있는데, 그 사람들은 끝 없는 개울이 쫙 놓여 있더라고요.
우리 정원에는 수입 전등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밤에 별이 총총히 빛을 내더러고요.

우리 패티오(테라스, 베란다 등등)는 앞 마당에만 있는데, 그 사람들은 지평선처럼 끝이 없더라고요.
우리는 작은 정원에서 사는데, 그 사람들은 넓은 들과 함께 있더라고요.
우린 하인이 우리를 도와주는데, 그 사람들은 남들을 도와주더라고요.

우린 음식을 사서 먹는데, 그 사람들은 직접 길러서 먹더라고요.
우리 집은 담장으로 둘러쌓여 있는데, 그 사람들은 친구들에게 둘러쌓여 있더라고요."

아버지는 망연자실(茫然自失)할 수밖에.....
그런데, 아들이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았다.

"아빠, 고마워.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가를 알게 해주어서......."



 

 
  
 
제삼자 2020-11-29 (일) 01:41
[예수쟁이들이 헌신짝 취급하는 예수의 기도]

* 참고; [예수의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라고 제목을 달아봤더니 읽는 독자(예수쟁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제목을 바꿔 봤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회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가실쌔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십자가 처형)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다시 두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죽음)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다시 오사 보신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피곤함일러라. 또, 저희를 두시고 나아가 세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예수)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느니라. 일어나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 26;36~46)


위의 기도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되기 전날 자기 아버지 여호와를 향해서 쏟아 낸 간절한 기도라고 한다.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가실쌔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있으라." 하시고,]

여호와의 아들 예수도 죽는 일이 꽤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보다. 구체적으로는 죽음 자체가 고통스러운 것일까? 아니면, 십자가에 달리게 되는 육체적 아픔이 고통스러운 것일까?
"고민하고 슬퍼하사"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이런 표현이 신(神)의 입에서 나올 소리일까?

예수는 죽었다가 3일 만에 부활하기로 되어 있다. 그렇다면 그 3일 동안의 죽음이 고통스럽거나 슬플 것 같지는 않다.
그러면, 십자가에 달리는 처형 방법이 고통스러운 것일까? 그러나, 이것은 순간적으로 전신을 마취시켜 놓으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닐까?
마취는 인간적 의술 세계에서도 간단한 해결 방법인데, 예수가 이런 방법(기적질)을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따위의 기돗말은 예수에게 왜 필요했을까? 헐!


어쨌든, 예수의 입으로 직접 떠들어 놓은 기돗말만 간추려 보기로 하자.

(1)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십자가 처형)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2)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죽음)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3) "세번째 기도는 첫번째와 두번째 기도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었다."고 되어 있다.

결국, 예수의 기도 내용은 1가지 내용을 가지고 3번을 반복해서 떠들어 놓은 것이다.
다시 한번 더 읊어 보자.

(1)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십자가 처형)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2)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죽음)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어 죽는 일은 인간의 원죄를 대속(代贖=남의 죄를 대신하여 받음)시켜 주기 위해서 태초에 여호와가 세워 놓은 원대한(?) 계획이라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는 여호와의 큰 사랑이다.
"인자(예수)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여호와가 세워 놓은 계획대로) 가거니와(십자가에 달려 죽거니와)....." (마태 26;24) 라고.

따라서, 여호와(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가 세워 놓은 계획은 절대로 변개(變改=다르게 바꾸어 새롭게 고침)시킬 수 없는 절대의 진리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그 절대 진리에 대해서 3번 씩이나 저항을 해보고 있다.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십자가 처형)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하고. 
물론 저항을 해보다가 금방 물러서기는 한다. 그런데, 그 짓을 1번이 아니라 3번 씩이나!

"신(神)의 아들이라는 자가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인간을 향해서 가르쳐 놓고는 그것을 거역(또는 저항)하는 내용의 기도를 3번 씩이나 했다." 고라?
그리고는 이것이 예수교의 최고에 해당하는 <기도 장면>이라고 명명해 놓고 있다. 심지어, 이 <겟세마네동산의 기도>는 그림과 조각품으로까지 제작되어 예수쟁이들에게 비싼 값으로 팔리고 있다. 대박!


*** 위의 기돗말을 <코로나19>의 유행과 결부시켜서 오늘날의 예수쟁이들의 말로 바꾸어 보자. 이것이 필요해서 이 글이 씌어지고 있는 것이니까!

(1) "여호와(또는 예수)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코로나19>를 인류 사회에서 지나가게 하소서. 그러나 사람들의 희망대로 마옵시고, 여호와(또는 예수)의 마음내키는대로 하옵소서."

(2) "여호와(또는 예수)여, 만일 인류가 겪지 않고는 그냥 쉽게 지나갈 수 없는 것이거든, 이 <코로나19>를 여호와(또는 예수)의 기분내키는 대로 하시기 원하나이다." 할렐루야 아맹! 헐!

(3) "여호와(또는 예수)여, 우리 예수(교)쟁이들은 한참 더 긴 시간 동안 <코로나19>의 방역 조사와 수칙을 방해하며, 모든 책임을 국민과 방역 당국(또는 정부)에다 떠넘겨 골탕을 먹여 보기로 하겠습니다. 역시, 아맹 할렐루야! 그리고 대박! 

(4) "여호와(또는 예수)여, <코로나19>를 어서 속히 퇴치시켜 달라는 기도는 하지 않겠습니다. 왜냐 하면, 한반도의 8,000만이나 되는 국민들 중에 예수쟁이가 겨우 1,000만이라는 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좀 더 긴 시간 동안 사람들을 골탕먹이고 싶습니다. 그러니, 사람의 소원대로 하지 마옵시고, 여호와(또는 예수)의 기분내키는대로 하시기 소원하나이다. 아맹!"
제삼자 2020-11-29 (일) 01:42
["거짓 선지자(실제로는 진짜 예수쟁이)들을 삼가라."-예수]


* 선지자(先知者)-<예수가 태어나기 이전에 나타나서 예수의 강림과 여호와의 뜻을 예언한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선지자란 예수가 태어나기 전후해서 활동하던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잡이들이란 말이다.
                    특히, 여기서는 예수 이후의 일이므로 예수의 앞잡이 즉, 예수쟁이 전체를 지칭하는 말이다. (마태 7;22 참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 가라사대)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조심하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를 알리라."]

(마태 7;15~20)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고 한다. 예수의 말이다.
진짜 선지자가 아니라 거짓(가짜) 선지자를 조심하라고 한다.
그런데, 어떤 것이 가짜 선지자이고, 어떤 것이 진짜 선지자 일까?
가짜 선지자는 양의 옷을 입고 나타나지만 그 속은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는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일단, 선지자라는 것은 예수쟁이(또는 여호와쟁이)들 중에서 선발될 것은 당연한 일이다. 따라서, 선지자란 예수쟁이(또는 여호와쟁이) 전체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예수쟁이들 전체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예수(또는 여호와)의 앞잡이 노릇을 하지 않는 자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불교인이나 도교인 또는 힌두교인이 "예수를 믿으라."며 홍보 활동을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따라서, 진짜 선지자이건 가짜 선지자이건을 불문하고 선지자라는 것은 예수쟁이 전체를 이르는 말이 된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는 예수의 경고는 "예수쟁이들 전체를 통째로 조심하라."는 말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가짜 예수쟁이와 진짜 예수쟁이를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
예수의 판단에 의하면,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는 것이다.

결국, 좋은 나무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으며,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게 되고 마침내, 그의 열매로 가짜인지 진짜인지를 알게 된다."고 한다. 예수의 단호한 호령이었다. 헐!


그렇다면,
(1)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은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던가?
(2) 수 천년 인류 역사 속에다 쏟아 낸 예수교의 역사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보이는가?
(3) 예수교와 예수쟁이들이 오늘날 배설해 내는 모습들 중에는 아름다움이 보이던가?

(4) 작금, <코로나19>라는 역병 때문에 전 세계가 신음하고 있는데, 여기에다 갖가지로 행티(심술을 부려 남을 해롭게 하는 버릇)를 일삼는 예수(교)쟁이들의 모습은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는가? 


예수(교)쟁이들 속에서 과거와 현재를 불문하고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는 것이 한 가지라도 있는가? 아니면, 모두가 나뿐 열매 뿐인가?
예수교는 열매를 맺지 못하여 도끼에 찍혀 불에 던져져야 될 못된 나무인가? 그렇지 않은 나무인가? 


그런데, 말이다. 지금까지의 <썰> 중에 이미 내포된 문제이지만, <진짜 예수쟁이>와 <가짜 예수쟁이>는 꽤나 혼돈을 일으키는 복잡한 문제이다.
일단, 결론부터 말을 해 보자면, "가짜 예수쟁이가 더 정확한 진짜 예수쟁이이다."라는 결론이다.

왜, 이런 결론이 나오느냐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짜 예수교의 가르침과 가짜 예수교의 가르침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가장 커다란 이유는 사람들(일반 사람은 물론 예수쟁이들까지도)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속에는 좋은 가르침이 있겠거니 하고 지레 짐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도 바이블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사기꾼이었다.
그래서,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따위의 헛소리를 했던 것이다.
예수도 바이블 속에는 좋은 가르침들이 있겠거니 하고 지레 짐작을 하고서 적당히 좋게 보이는 어휘를 늘어 놓으면서 장사를 해 먹던 사기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종교 사기꾼들이 지난 수 천년 동안 팔아 먹었어도 여전히 고갈되지 않고 있는 바이블 속의 그 가짜 상품을 어찌 짧은 시간 동안에 다 밝혀서 해설을 할 수 있겠는가?
결국, 예수교는 "가짜가 더 진짜 노릇을 하는 사기꾼 집단이다."
이런 사기꾼들 속에서 예수는 말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조심하라)."고. 얼마나 웃기는 말장난인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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