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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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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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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7[칭찬 대상과 처벌 대상]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9-18 (금) 04:50 조회 : 420
#17[칭찬 대상과 처벌 대상]


제삼자(필자)는 오래 전부터 말해 왔다. (아마도 1970연대 말 쯤부터였을 것 같다. 제삼자의 눈에 그 때부터 예수교의 썩어 문드러진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종교인 특히, 예수쟁이는 잘하면 본전(本錢), 잘못하면 징벌 대상이요, 비종교인은 잘하면 칭찬, 잘못하면 용서의 대상이다."라고.

왜냐 하면, 예수쟁이들은 줄기차게 예수(또는 여호와)와 약속을 해 왔다. "세상을 위하여 무엇이든 좋은 일을 하겠다."고.
따라서, 예수쟁이들이 세상을 위하여 무엇인가 좋은 일을 했다면, 비로소 겨우 <본전(本錢)>을 해 놓은 셈일 뿐이다.

그런데, 비(非) 예수교인이들은 세상을 향해서 무엇인가를 잘못한 일이 있다면, 이것이 <본전(本錢)>이다.
왜냐 하면, 비(非) 예수교인은 예수(또는 여호와)는 물론 어느 누구와도 "좋은 일을 하겠다."느니 또는, "나쁜 일을 하겠다.""느니 하며 무슨 약속을 한 바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약, 비(非) 예수교인이 혹시라도 세상을 위하여 아주 작은 것이라도 좋은 일을 했다면, 이는 칭찬 대상이다. 그래 안 그래?

어쨌든, 거의 모든 예수쟁이들은 아니, 100% 예수쟁이들은 여호와가 태초에 창설해 놓았다는 그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들어가서 영원히 이를 갈며 신음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 중에 그 <지옥>이란 존재를 믿는 자가 단 1명인들 있을까? 그 <지옥>의 존재를 믿는 예수쟁이가 1명이라도 있다면, 예수교가 저토록 썩어 문드러질 수가 있을까?

<지옥>의 존재를 믿는 예수쟁이가 단 1명이라도 있다면, 역병 <코로나19>로 신음하는 세상을 향해서 예수쟁이들이 저렇게 고약한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감히 쏟아 낼 수가 있을까?

예수교는 혹세무민(惑世誣民=세상 사람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힘)을 하려는 사기꾼과 여기에 말려든 얼(=정신)이 빠진 정신 병자들로 뭉쳐진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9-20 (일) 11:05
[인격(人格)을 토격체(土格體)처럼 다루는 예수교]


독자들은 토격체(土格體)라는 것을 아는가? 그러면 인격체,(人格體)는 아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인간은 흙을 빚어서 만들어진 존재라 한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인격체가 아니라 토격체라는 말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많은 사람을 손쉽게 죽일 수가 있을까?

잠시 후가 되면, 독자들도 예수교의 살인마적 살인 행위에 마비되어 감각이 시들해질 것이다.
예수(교)쟁이들 처럼 사람 죽이는 광경을 보고도 감각이 무뎌지는 경험을 해 보기 위해서 사람 죽이는 이야기 한 가지를 여기에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

고대 히브리(여호와가 택한 백성) 왕국의 아합왕이 죽고 그 아들 아하시야가 왕으로 있을 때의 일이라고 한다.
아하시야왕이 높은 침상에서 잠을 자다가 떨어져 중병이 들었다고 한다. 소위, <낙상(落傷)>이라고 말해지는 병이다.
아하시야왕은 자기의 이 낙상이 죽을 병인지 다시 살아 날 수 있는 병인지 알고 싶어서 점을 치게 된다.


그런데, 아하시야왕은 그 점을 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야(여호와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에게 묻지를 않고 다른 잡신(雜神=무당?)에게 물었다고 한다.
이에, 여호와는 꽤나 서운했던 모양이다. 아니, 서운한 정도가 아니라 표독(慓毒=사납고 악독함)이 오른다.
표독이 바짝 오른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아하시야왕)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고 악담과 저주를 퍼부어 놓는다.

여호와의 표독스런 악담과 저주를 듣게 된 아하시야왕은 불안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뒤늦게나마 아하시아왕은 여호와의 앞잡이였던 엘리야를 만나야 되겠다고 작정을 한다.
마침내, 아하시야왕은 자기의 수하 오십부장(五十夫長)에게 엘리야를 만나 보도록 명한다.
오십부장은 즉시 부하 50명을 데리고 엘리야를 찾아간다.

**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예수교 최고 최대의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이다.
   이런 여호와의 앞잡이늘 놔두고, 엉뚱한 잡신(雜神)을 찾은 아하시야왕이 크게 오산을 했던 것이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에, 오십부장과 그 50인을 엘리야에게로 보내매....
저(오십부장)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내려오라.' 하셨나이다."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만일 여호와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너의 50인을 (불)사를지로다." 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서 저(50부장)와 그 50인을 (불)살랐더라.]

(열왕기 하 1;9~10)


여호와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사람을 태워 죽이는 짓(50부장과 그 병사 50명 죽여지는 사건)이 두 번 반복되어 순식간에 102명의 사람이 불에 타죽었다고 한다.
왕이 보낸 50부장과 그 부하 50명이 모두 불에 타서 죽여졌기 때문에 살아서 돌아온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그러니까, 사건의 전말이 어떻게 전개됐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된 오리무중의 사건이 된 셈이다.

그런데, 아하시야왕 쪽에서는 사건의 전말을 다 알고 있으면서 3번 씩이나 반복해서 사람(50부장과 그 수하 50명)을 보내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이렇게 모순되고 엉성한 바이블의 전개 과정은 그 자체가 전지전능한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고대 미개 시대의 어설픈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허구(虛構=가짜, 거짓)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셋째 오십부장이 올라가서 엘리야의 앞에 이르러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사람이여! 원컨대 나의 생명과 당신의 종인 이 50인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전번의 오십부장 둘과 그 50인들을 살랐거니와 나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하매......."]

(열왕기 하 1;13~16)


재차 열거하는 말이지만, 첫 번째, 두 번째 도합 102명이 모두 불에 타죽고 돌아 온 사람이 없는데도 세 번째의 오십부장은 첫번째와 두번째 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알고 있으면서 자신의 생명을 구걸하고 있다.

허구(虛構=가짜, 거짓)이지만, 사람의 목숨이 이렇게 가볍게 취급되는 현상, 여호와의 그 미친년 널 뛰듯하는 포악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실제로, 예수교가 인류 역사 속에다 쏟아 놓은 악독한 사건들은 일일이 설명할 수차 없을 정도이다.
예수(교)쟁이들은 인류 사회로부터 영원히 추방되어야 할 악독이다. 예수교는 그대로 내버려 두어서는 절대로 안 될 악마의 집단이다.

** 참고; 순식간에 102명의 사람이 죽여지는 참사가 발생한 사건이 전해졌는데도 여기에 놀라는 독자는 1명도 없을 것이다.
         이렇게 예수교(바이블) 속에서 벌어지는 살인 만행질은 사람이 마비되어 감각이 없게 된다. 이것이 예수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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