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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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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79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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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8[지혜(정신)와 육체가 점점 성장하는 신(神=예수)]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0-03 (토) 08:47 조회 : 216
#18[지혜(정신)와 육체가 점점 성장하는 신(神=예수)]


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부터 보기로 하자.


[예수(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아들)는 그 지혜(智慧)와 그 키가 자라가며, 신(神=여호와)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누가 2;52)]


전지전능(全知全能=모든 것에 대하여 다 알고 있으며, 행하지 못하는 것이 없음)하다는 신(神=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나이를 먹으면서 지혜와 신체가 성장하여 갔다는 말이다. "용모도 사람들로부터 점점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고 한다. 
시간이 흐를 수록 많은 사람들로부터 점점 더 커다란 미움을 받다가 결국에는 십자가에서 극형을 당하게 되던데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누누이 하는 말이지만,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세상에서도 발전(發展)도 하고 퇴보(退步)도 하는가?
전지(全知) 즉,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자에게도 더 알아야 될 것이 남아 있을까?
또, 전능(全能) 즉,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자가 있다면, 그에게도 무엇인가 더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을까?

좀 억지스러운 예가 될 수도 있겠으나, 100점 만점 시험 문제지에서 100점보다도 더 높은 점수가 가능할까?
그렇다면,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신(神)에게도 발전해야 할 여백이 남아 있고, 퇴보와 실수를 할 수도 있는 과정이 있는 것인가?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날이 있다."는 말처럼  전지전능(全知全能)하다는 여호와(또는 예수)도 실수하는 경우가 있는 것일까?


거두절미하고, 전지전능(全知全能)에는 완전(完全)과 절대(絶對)만 있을 뿐, 발전할 여백이나 퇴보할 여백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전지전능(全知全能)하다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과 절대만 있어야 옳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전지전능한 신(神)이 주재한다는 예수교는 (1) 태동기(胎動期=어떤 일이 생기려는 기운이 싹트는 시기) (2) 발전기(發展期=무엇이 보다 낫고 보다 좋은 상태로 나아가는 시기)  (3) 전성기(全盛期=형세 따위가 가장 왕성한 시기) (4) 와해기(瓦解期=사물이나 조직, 계획 따위가 산산이 무너지는 시기), 등등의 시기를 보여 주고 있다.
말이 되는 현상일까? 이 현상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을까?


불교에서는 우주 만물이 예외 없이 성주괴공(成住壞空=生老病死)의 길을 걷는 다고 가르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교도 (1) 생겨나서 (2) 발전하던 시기 또는 전성 시대를 누리더니 (3) 이제 와해되기 시작하고 (4) 마침내 세상에서 없어질 단계에 다달았다고 보여진다.

어쨌든,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여호와)이 이끌고 있는 예수교는 형편 없는 시작의 때가 있었고, 전성 시대(중세 암흑 시대)란 것이 있었으며, 지금은 볼품 없이 와해되는 시기에 이르렀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이렇게 발전도 하고 퇴보도 하는가?
여호와(또는 예수)가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면 예수교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전성 시대만 맛을 봐야 되는 것 아닐까?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7) 
전지전능(全知全能)하다는 신의 가르침(바이블) 속에 이런 종류의 말이 있다는 자체가 성립될 수 없는 자가당착(自家撞着=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않고 모순이 됨)이다.
예수교에 전도(傳道=신도 숫자를 불리기 위한 움직임)라는 활동이 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모순이다.
다시 말해서, 전도란 교세(敎勢)를 발전시키려는 활동인데, 이 현상은 예수교가 때로는 발전도 하고, 때로는 퇴보도 하는 과정이 포함된 종교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는 항상 완전(또는 전성)과 절대만 있어야 되는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예수교 속에 없다는 증거이다. 


이상의 <썰>을 예수쟁이들은 알아 듣지 못하겠지?
어느 안티기독인의 진단처럼, 예수쟁이들은 지적(知的) 수준이 낮은 게 분명하다.
그렇더라도 전지전능(全知全能)이 뭔지를 곰곰히 따져 보기 바랄 뿐이다. 어차피 지적(知的) 수준이 낮은 예수쟁이들은 도달할 수 없는 경지이겠지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0-03 (토) 08:59
[막돼쳐먹은 못된 신(神)의 가르침]


[네가 어떤 성읍(城邑=행정 단위인 주, 부, 군, 현)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平和)를 선언하라.
그 성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居民=거주하는 사람)으로 네게 공(貢=세금)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對敵=적과 맞서 싸움)하여 싸우려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六畜=소, 말, 돼지, 양, 닭, 개)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奪取=남의 돈이나 물건 따위를 강제로 빼앗아 가짐)한 것은 네 신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대박!

(신명기 20;10~14)

이렇게 못돼쳐먹은 신(神)을 받들고 있는 예수교를 세상에 존재하게 내버려 두어야 되겠는가?





[먼저 말하면 임자? 그렇다면, 나도 한번 떠들어 보자]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아래의 바이블 내용은 예수쟁이 누구나가 껌뻑하는 대단히 유명한 예수교의 가르침이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예수교의 신)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예수쟁이)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예수쟁이?)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6)


위의 시편(바이블)을 읊다 보면, 예수쟁이들은 (1) 복있는 사람, (2) 죄가 없는 사람, (3) 오만하지 않은 사람, 그리고 또 (4) 의인이라고 되어 있다. 헐!
반면에,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은 (1) 악한 사람, (2) 불의한 사람 (3) 죄인이라고 미리 확정지어져 있다.
"개똥 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이 있다더니, 예수쟁이들끼리 권커니 잣거니 하며 노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기가 막힐 노릇이다. 대박!


인류 역사상 사랑을 가르친 성현(聖賢=성인과 현인을 아울러 이르는 말)은 많다.
또, 사람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한 위인(偉人=훌륭한 업적을 이룩한 뛰어난 사람)도 많다.
그런데, 예수교(바이블)라는 곳에서도 그럴싸한 말 몇 가지를 나열해 놓서 그것이 장해서 우쭐댄다.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한다."는 말이 있거니와, 마치 예수교(쟁이)를 빗대고서 만들어진 격언(?) 같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자랑하는 바이블 내용 중에서 한 가지를 다른 각도에서 음미해 봤다.
말(言)로는 못할 것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만 입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예수쟁이들의 진짜 미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람들은 다음 글을 정독해 보기 바란다.
.

[정상적인 사람은 예수교(쟁이)의 가르침을 좇지 아니하며, 예수쟁이의 길에 서지도 아니하며,
예수쟁이로 세뇌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우주의 자연 질서를 즐거워하여, 그 자연의 이치에 거스르지 않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스르르 즐기는도다.

저(예수쟁이가 아닌 정상적인 사람)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지 않을 수가 없도다.
예수쟁이는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마침내, 예수쟁이는 많은 사람의 조롱을 면치 못할 것이며, 예수쟁이는 일반 대중의 모임에도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예수쟁이가 아닌 일반 정상적인 사람의 길은 하늘이 인정하시나, 예수쟁이의 길은 바보 천치들의 우스꽝스러운 행진이로다.]-그래 안 그래? 내 말이 틀려?

 (시편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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