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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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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예수(교)쟁이가 가시밭길을 가다?-정말?]-헐!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0-16 (금) 02:46 조회 : 49
[예수(교)쟁이가 가시밭길을 가다?-정말?]-헐!


* 가시밭길을 가다--힘 겹고 험한 삶을 살다.


우리 한반도에서는 1950년의 <한국 전쟁> 즉, <6.25 동란>을 전후 해서 소위 <빨갱이>로 몰려 죽여진(또는 죽은) 사람이 부지기수(不知其數=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매우 많음)로 많다.
그런데 말이다. 그 <빨갱이>로 몰려 죽여진(또는 죽은) 사람들 중에 과연 "<빨갱이>가 무엇인지 5분 이상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었을까?"

아니다. 지금 당장에도 "고등 교육 이상을 받은 사람들 중에는 <빨갱이>가 무엇인지 5분 이상 동안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그런 다음, 대한민국을 전복시킬 만한 국법에 저촉(抵觸=위반 되거나 거슬림)이 되어 "사형(死刑=죄인의 목숨을 끊는 형벌)에 처해져야 될 만한 <빨갱이>가 몇 명이나 될까?"

<빨갱이>로 몰려 처형이 된 사람이라면, 그런 정도의 <빨갱이>라면, <빨갱이>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적어도 5분 이상 동안 논리적(또는 학술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는 전문가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6.25 동란>을 전후해서 <빨갱이>로 몰려 죽여진(또는 죽은) 사람들 중에 과연 <빨갱이>가 정말로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서 죽여진(또는 죽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지금까지도 상대 정적(政敵=정치적으로 서로 대립되는 처지에 있는 사람)을 가리켜 <빨갱이>라며 악을 쓰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럴 때, 상대 정적을 <빨갱이>로 몰아붙이는 사람들 중에는 <빨갱이>가 정말로 무엇인지 5분 이상 동안 논리적(또는 학술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빨갱이>로 몰려서 죽여진(또는 죽은) 사람이나 상대를 <빨갱이>로 몰아서 죽인 사람이나 과연 그<빨갱이>란 것이 무엇인지 5분 동안 이상을 논리적(또는 학술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는 전문가가 몇 %나 될까? 

그러면, 예수(교)쟁이가 무엇인지 그것을 5분 이상 동안 설명을 할 수 있는 예수쟁이는 몇 명이나 될까?
예수(교)쟁이가 된다는 것은 즐겁고 행복한 인생길을 걷기 위해서 준비하는 길인가? 아니면, 아주 작은 것이라도 "인생길을 가시밭길로 바꾸기 위해서 희생하려는 각오인가?"
예수교의 이론이 참인지 거짓인지는 차치(且置=내버려 두고 문제를 삶지 않음)하고, 예수가 이 세상에 온 것은 비단옷을 입고 행복의 길을 걸으려고 온 것일까? 아니면, 온갗 고초를 겪는 가시밭길을 걷기 위해서 온 것일까? 

예수(교)쟁이가 된다는 것은 예수를 닮아 보겠다는 각오일까? 아니면, 세상을 골탕먹이겠다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키우는 심보인가?

(각설하고)


이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기로 하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예수쟁이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예수의 가르침)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마가 10;29~30)

위의 바이블 얘기를 들으면서 "금세에100배를 받는다." 소리와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다."는 달콤한 말만 들리는 예수쟁이가 태반일 것이다. 
아니다. 100% 예수쟁이에게 "100배를 받는다."는 말과 "영생을 받는다."는 소리만 들릴 것이 명명백백하다. 예수(교)쟁이 노릇을 해먹기가 이렇게 쉬울 줄을 뉘 알았으리요? 세상에나! 맙소사!
위 아래를 가릴 것 없이 예수교가 통째로 썩어 문드러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위의 예수의 말이 예수(교)쟁이들에게 "행복한 길을 걸으라."라고 요구하는 가르침인가? 아니면 "가시밭길을 걸으라."라고 요구하는 가르침인가?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떠들며 말장난이나 하라고 요구하는 가르침인가? 아니면, 피눈물 나는 힘 겨운 고난의 험한 길을 걸으라고 요구하는 가르침인가?

역병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만난 세상을 향해서 "순교를 할 각오가 돼 있다."면서 말장난만 하며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짓이 가시밭길이요 고난의 길인가? 
누구를 향해서 무엇을 왜 순교를 하겠다는 것일까? 예수(교)쟁이의 순교와 <코로나19>와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예수께서)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1)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예수쟁이들) 것임이요.>
(2)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예수쟁이들)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3)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예수쟁이들)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예수쟁이들)가 배부를 것임이요.>
(5)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예수쟁이)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일요.>
(6)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예수쟁이들)가 여호와를 볼 것임이요.>

(7)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예수쟁이들)가 여호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8)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예수쟁이들) 것임이라.>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예수쟁이들)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예수쟁이들)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예수쟁이들)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예수쟁이들)의 상이 큼이라.>......"]

(마태 5;2~12) 


위의 바이블 내용은 소위 예수교의 8복(福) 즉, 예수쟁이들에게 돌아 갈 8가지 복(福=생활에서 누리게 되는 큰 행운과 오붓한 행복)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
입이 쩍 벌어질 만큼 대단히 커다란 축복이 아닐 수 없는 큼직 큼직한 <축복>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말이다. 
전제 조건(前提條件=어떤 일이나 주장이 성립하기 위해 앞서 이루어져야 하는 조건)에 대해서는 귀를 틀어 막고서 <축복> 부분만을 끌어 안고서 춤을 추는 어리석음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따져봐야 될 것이다.

(1) "천국은 예수쟁이들의 것이다."
(2) "예수쟁이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3) "예수쟁이들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4) "예수쟁이들은 배부를 것이다."
(5) "예수쟁이들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6) "예수쟁이들은 신(神=여호와)의 얼굴을 볼 것이다."
(7) "예수쟁이들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8) "천국은 예수쟁이들의 것이다."


어때? 예수쟁이들의 귀와 뇌리에는 위의 8가지만 들리고 기억되지? 다음 말은 그림자도 없지? 그렇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아야 된다."
"세상을 화평케 해야 한다."
"마음이 청결해야 된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라야 된다."
"성품이 온유한 자라야 한다."
"애통하는 자라야 된다."
"심령이 가난한 자라야 한다."

이상의 전제 조건은 단 한 마디도 들리지도 않고 기억에도 없지?
그러니까, 8가지 축복을 털도 뽑지 않고 통째로 입에다 넣고는 좋아 죽을 지경이 됐다 이거지? 헐!
이런 인간 말종(末種=행실이 아주 나쁜 사람을 이르는 말)이 아니라면, 어떻게 예수쟁이 노릇을 할 수가 있을까?
이런 인간 말종이 아니라면, 어떻게 역병 <코로나19>로 허덕이는 세상을 향해서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부리지 않을 수가 있었겠는가? 세상에나!


이왕지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그 날(말세)에 많은 사람(예수쟁이)이 나(예수)더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주(예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예수쟁이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예수)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예수)게서 떠나라." 하리라.]

(마태 7;22~23)


말세 때가 되면, 많은 예수쟁이들이 예수 앞에 와서 말할 것이라 한다.
"주여! 우리가 주(主=예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일을 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며 아는 체를 하게 될 것이다.
이럴 때, 예수가 저들(예수쟁이들)에게 단호(斷乎=매우 과단성 있고 엄격함)히 말하게 될 것이라 한다.
"예수쟁이들아, 내(예수)가 도무지 너희를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예수)게서 썩 꺼져라 하리라."

어떤가? 아직도 8복(福)이 예수쟁이들의 것이라고 여겨지는가?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며 말장난이나 하고.....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신음하고 있는 데에다 대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이나 쏟아내는 짓을 하고도 저 8복(福)이 자기 것이 될 것이라고 출썩대는 예수쟁이들!
무엇이 잘못되면 저런 인간 말종(末種=행실이 아주 나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 생겨나는 것일까? 세상에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0-16 (금) 02:47
[예수교와 바이블과 여호와(또는 예수)의 3자 관계]


(1) TV에서 방영하는 광고를 보면 예쁘게 생긴 탤런트를 내세워서 공산품(工産品)을 선전하는 경우를 다반사로 경험할 수 있다.
이 때, 예쁜 탤런트의 선전 광고 내용과 공산품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정답은 "아무 관계도 없다."이다.

심지어, 그 예쁜 탤런트는 자신이 선전하는 그 공산품을 단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외국(특히 미국)에서는 단 한번도 사용해(먹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그 상품(공산품)을 선전할 수 없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법은 눈 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소비자(사람)을 우롱하는 셈이다. 법이 정하는 1~2 번의 사용으로 그 상품의 질을 알아 낼 수가 없을 터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어떤 상품과 그 상품을 선전하는 인기 탤런트(또는 운동 선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한 발짝 더나아가서, 그 탤런트(운동 선수)가 떠들어대는 내용도 그 상품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소비자(사람)들은 TV에서 많이 선전되는 상품에 매료된다. 이런 현상이 인간의 본래 모습인 것 같다.


(2) 그러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은 예수교의 실체(여호와 또는 예수)와 어떤 관계일까? 역시, 정답은 "아무 관계도 없다."이다.

인기 탤런트(또는 운동 선수)가 선전하는 광고 내용과 상품의 내용에는 아무 상관이 없듯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내용과 예수교의 실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을 뿐이다. 헐!

더 나아가서, 목사(또는 신부)의 설교 내용과 예수교의 실체와도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목사(또는 신부)도 예수교의 실체를 조금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예수쟁이(사람?)들은 설교를 잘하는(?) 목사(또는 신부)를 찾아 다니며 신앙심을 키운다? 대박!
이런 바보짓보다 더 우스꽝스러운 난센스(nonsense=어리석은 행위)가 있을까?

재차 삼차 언급하지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과 목사(또는 신부)들의 설교 내용은 예수교의 실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허구(虛構=사실이 아닌 일을 사실처럼 꾸며서 만듬)일 뿐이다.
더 나아가서, 모든 예수쟁이들의 언행도 예수교의 실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궤변(모순)일 뿐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순, 궤변, 허구에 지나지 않으며, 그 것이 존재하는 곳에 인류의 평화는 없는 것이다.
이것은 인류의 역사가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예수교가 있는 곳에 인류의 평화는 없다(없었다).
예수교는 인류 역사가 만들어 낸 가장 커다란 실수요, 돌이킬 수 없는 가장 커다란 시행착오(施行錯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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