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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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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93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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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1[예수(교)쟁이가 가시밭길을 가다?-정말?]-헐!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0-16 (금) 02:46 조회 : 497
#11[예수(교)쟁이가 가시밭길을 가다?-정말?]-헐!


* 가시밭길을 가다--힘 겹고 험한 삶을 살다.


우리 한반도에서는 1950년의 <한국 전쟁> 즉, <6.25 동란>을 전후 해서 소위 <빨갱이>로 몰려 죽여진(또는 죽은) 사람이 부지기수(不知其數=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매우 많음)로 많다.
그런데 말이다. 그 <빨갱이>로 몰려 죽여진(또는 죽은) 사람들 중에 과연 "<빨갱이>가 무엇인지 5분 이상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었을까?"

아니다. 지금 당장에도 "고등 교육 이상을 받은 사람들 중에는 <빨갱이>가 무엇인지 5분 이상 동안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그런 다음, 대한민국을 전복시킬 만한 국법에 저촉(抵觸=위반 되거나 거슬림)이 되어 "사형(死刑=죄인의 목숨을 끊는 형벌)에 처해져야 될 만한 <빨갱이>가 몇 명이나 될까?"

<빨갱이>로 몰려 처형이 된 사람이라면, 그런 정도의 <빨갱이>라면, <빨갱이>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적어도 5분 이상 동안 논리적(또는 학술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는 전문가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6.25 동란>을 전후해서 <빨갱이>로 몰려 죽여진(또는 죽은) 사람들 중에 과연 <빨갱이>가 정말로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서 죽여진(또는 죽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지금까지도 상대 정적(政敵=정치적으로 서로 대립되는 처지에 있는 사람)을 가리켜 <빨갱이>라며 악을 쓰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럴 때, 상대 정적을 <빨갱이>로 몰아붙이는 사람들 중에는 <빨갱이>가 정말로 무엇인지 5분 이상 동안 논리적(또는 학술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빨갱이>로 몰려서 죽여진(또는 죽은) 사람이나 상대를 <빨갱이>로 몰아서 죽인 사람이나 과연 그<빨갱이>란 것이 무엇인지 5분 동안 이상을 논리적(또는 학술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는 전문가가 몇 %나 될까? 

그러면, 예수(교)쟁이가 무엇인지 그것을 5분 이상 동안 설명을 할 수 있는 예수쟁이는 몇 명이나 될까?
예수(교)쟁이가 된다는 것은 즐겁고 행복한 인생길을 걷기 위해서 준비하는 길인가? 아니면, 아주 작은 것이라도 "인생길을 가시밭길로 바꾸기 위해서 희생하려는 각오인가?"
예수교의 이론이 참인지 거짓인지는 차치(且置=내버려 두고 문제를 삶지 않음)하고, 예수가 이 세상에 온 것은 비단옷을 입고 행복의 길을 걸으려고 온 것일까? 아니면, 온갗 고초를 겪는 가시밭길을 걷기 위해서 온 것일까? 

예수(교)쟁이가 된다는 것은 예수를 닮아 보겠다는 각오일까? 아니면, 세상을 골탕먹이겠다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키우는 심보인가?

(각설하고)


이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기로 하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예수쟁이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예수의 가르침)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마가 10;29~30)

위의 바이블 얘기를 들으면서 "금세에100배를 받는다." 소리와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다."는 달콤한 말만 들리는 예수쟁이가 태반일 것이다. 
아니다. 100% 예수쟁이에게 "100배를 받는다."는 말과 "영생을 받는다."는 소리만 들릴 것이 명명백백하다. 예수(교)쟁이 노릇을 해먹기가 이렇게 쉬울 줄을 뉘 알았으리요? 세상에나! 맙소사!
위 아래를 가릴 것 없이 예수교가 통째로 썩어 문드러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위의 예수의 말이 예수(교)쟁이들에게 "행복한 길을 걸으라."라고 요구하는 가르침인가? 아니면 "가시밭길을 걸으라."라고 요구하는 가르침인가?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떠들며 말장난이나 하라고 요구하는 가르침인가? 아니면, 피눈물 나는 힘 겨운 고난의 험한 길을 걸으라고 요구하는 가르침인가?

역병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만난 세상을 향해서 "순교를 할 각오가 돼 있다."면서 말장난만 하며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짓이 가시밭길이요 고난의 길인가? 
누구를 향해서 무엇을 왜 순교를 하겠다는 것일까? 예수(교)쟁이의 순교와 <코로나19>와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예수께서)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1)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예수쟁이들) 것임이요.>
(2)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예수쟁이들)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3)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예수쟁이들)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예수쟁이들)가 배부를 것임이요.>
(5)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예수쟁이)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일요.>
(6)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예수쟁이들)가 여호와를 볼 것임이요.>

(7)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예수쟁이들)가 여호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8)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예수쟁이들) 것임이라.>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예수쟁이들)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예수쟁이들)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예수쟁이들)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예수쟁이들)의 상이 큼이라.>......"]

(마태 5;2~12) 


위의 바이블 내용은 소위 예수교의 8복(福) 즉, 예수쟁이들에게 돌아 갈 8가지 복(福=생활에서 누리게 되는 큰 행운과 오붓한 행복)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
입이 쩍 벌어질 만큼 대단히 커다란 축복이 아닐 수 없는 큼직 큼직한 <축복>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말이다. 
전제 조건(前提條件=어떤 일이나 주장이 성립하기 위해 앞서 이루어져야 하는 조건)에 대해서는 귀를 틀어 막고서 <축복> 부분만을 끌어 안고서 춤을 추는 어리석음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따져봐야 될 것이다.

(1) "천국은 예수쟁이들의 것이다."
(2) "예수쟁이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3) "예수쟁이들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4) "예수쟁이들은 배부를 것이다."
(5) "예수쟁이들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6) "예수쟁이들은 신(神=여호와)의 얼굴을 볼 것이다."
(7) "예수쟁이들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8) "천국은 예수쟁이들의 것이다."


어때? 예수쟁이들의 귀와 뇌리에는 위의 8가지만 들리고 기억되지? 다음 말은 그림자도 없지? 그렇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아야 된다."
"세상을 화평케 해야 한다."
"마음이 청결해야 된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라야 된다."
"성품이 온유한 자라야 한다."
"애통하는 자라야 된다."
"심령이 가난한 자라야 한다."

이상의 전제 조건은 단 한 마디도 들리지도 않고 기억에도 없지?
그러니까, 8가지 축복을 털도 뽑지 않고 통째로 입에다 넣고는 좋아 죽을 지경이 됐다 이거지? 헐!
이런 인간 말종(末種=행실이 아주 나쁜 사람을 이르는 말)이 아니라면, 어떻게 예수쟁이 노릇을 할 수가 있을까?
이런 인간 말종이 아니라면, 어떻게 역병 <코로나19>로 허덕이는 세상을 향해서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부리지 않을 수가 있었겠는가? 세상에나!


이왕지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그 날(말세)에 많은 사람(예수쟁이)이 나(예수)더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주(예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예수쟁이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예수)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예수)게서 떠나라." 하리라.]

(마태 7;22~23)


말세 때가 되면, 많은 예수쟁이들이 예수 앞에 와서 말할 것이라 한다.
"주여! 우리가 주(主=예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일을 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며 아는 체를 하게 될 것이다.
이럴 때, 예수가 저들(예수쟁이들)에게 단호(斷乎=매우 과단성 있고 엄격함)히 말하게 될 것이라 한다.
"예수쟁이들아, 내(예수)가 도무지 너희를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예수)게서 썩 꺼져라 하리라."

어떤가? 아직도 8복(福)이 예수쟁이들의 것이라고 여겨지는가?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며 말장난이나 하고.....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신음하고 있는 데에다 대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이나 쏟아내는 짓을 하고도 저 8복(福)이 자기 것이 될 것이라고 출썩대는 예수쟁이들!
무엇이 잘못되면 저런 인간 말종(末種=행실이 아주 나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 생겨나는 것일까? 세상에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0-16 (금) 02:47
[예수교와 바이블과 여호와(또는 예수)의 3자 관계]


(1) TV에서 방영하는 광고를 보면 예쁘게 생긴 탤런트를 내세워서 공산품(工産品)을 선전하는 경우를 다반사로 경험할 수 있다.
이 때, 예쁜 탤런트의 선전 광고 내용과 공산품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정답은 "아무 관계도 없다."이다.

심지어, 그 예쁜 탤런트는 자신이 선전하는 그 공산품을 단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외국(특히 미국)에서는 단 한번도 사용해(먹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그 상품(공산품)을 선전할 수 없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법은 눈 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소비자(사람)을 우롱하는 셈이다. 법이 정하는 1~2 번의 사용으로 그 상품의 질을 알아 낼 수가 없을 터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어떤 상품과 그 상품을 선전하는 인기 탤런트(또는 운동 선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한 발짝 더나아가서, 그 탤런트(운동 선수)가 떠들어대는 내용도 그 상품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소비자(사람)들은 TV에서 많이 선전되는 상품에 매료된다. 이런 현상이 인간의 본래 모습인 것 같다.


(2) 그러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은 예수교의 실체(여호와 또는 예수)와 어떤 관계일까? 역시, 정답은 "아무 관계도 없다."이다.

인기 탤런트(또는 운동 선수)가 선전하는 광고 내용과 상품의 내용에는 아무 상관이 없듯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내용과 예수교의 실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을 뿐이다. 헐!

더 나아가서, 목사(또는 신부)의 설교 내용과 예수교의 실체와도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목사(또는 신부)도 예수교의 실체를 조금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예수쟁이(사람?)들은 설교를 잘하는(?) 목사(또는 신부)를 찾아 다니며 신앙심을 키운다? 대박!
이런 바보짓보다 더 우스꽝스러운 난센스(nonsense=어리석은 행위)가 있을까?

재차 삼차 언급하지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과 목사(또는 신부)들의 설교 내용은 예수교의 실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허구(虛構=사실이 아닌 일을 사실처럼 꾸며서 만듬)일 뿐이다.
더 나아가서, 모든 예수쟁이들의 언행도 예수교의 실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궤변(모순)일 뿐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순, 궤변, 허구에 지나지 않으며, 그 것이 존재하는 곳에 인류의 평화는 없는 것이다.
이것은 인류의 역사가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예수교가 있는 곳에 인류의 평화는 없다(없었다).
예수교는 인류 역사가 만들어 낸 가장 커다란 실수요, 돌이킬 수 없는 가장 커다란 시행착오(施行錯誤)일 뿐이다.




[우둔(愚鈍=어리석고 둔함)하고 어리석은 인간들]


다음은 진짜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우상(偶像=가짜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결국은 여호와(또는 예수)가 자기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인 줄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마치, "개똥 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과 흡사한 웃기는 말이 아닐 수 없다고 할 수 있겠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이스라엘 집(또는 예수쟁이들)이여,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列邦=여러 나라)의 길을 배우지 말라.....열방의 규례(規例=지켜야 할 규칙과 정해진 관례)는 헛된 것이라."]

(예레미야 10;1~3)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또는 예수쟁이)는 다른 나라의 규례(規例=지켜야 할 규칙과 정해진 관례)를 배우지 말란다.
그 이유는 남의 나라 규례는 헛된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이 우리의 전통과 규례를 모조리 버리고 오로지 바이블만을 받들고 있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은 한국 사람이 아니라, 히브리 족속으로 편입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우리 한국의 역사가 송두리 째 부정되고 있음을 봐도 예수쟁이들은 한국 민족이 아니라 히브리(또는 예수쟁이) 족속으로 편입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위의 바이블 말씀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정확히 "이스라엘 집(즉, 예수쟁이들)"에게 당부하는 말씀이다.

이스라엘 족속으로 편입된 예수쟁이들의 감각에 단군상과 불상(佛像) 등등, 우리의 문화 유산이 모두 혐오스럽고 부끄러운 헛것으로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심지어, 예수쟁이들은 조상까지도 부정하고 능멸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예수쟁이가 되어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으로 편입이 되면 그렇게 되는 것인가 보다.
현실을 보라. 예수쟁이들에게 우리 한국의 것이 하나라도 있는가?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그 위하는 것(우상=잡신)은 삼림(森林=숲)에서 벤 나무요, 공장(工匠=목수)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목수)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우상)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우상)이 갈린(서 있는)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우상)이 화(禍=온갖 재앙)를 주거나 복(福)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10;3~5)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는 우상(또눈 잡신)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우상(잡신)은 삼림(森林=숲)에서 벤 나무로 만든 것이다.
2. 우상(잡신)은 목수가 그 연장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3. 우상(잡신)은 기술자들이 금(金)과 은(銀)으로 도금한 것이다.
4. 우상(잡신)은 못을 장도리로 박아서 든든하게 세워 놓은 기둥과 같은 것이다.
5. 그래서, 우상(잡신)은 말도 못하고, 걸어다니지도 못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려면, 사람이 메고 다녀야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우상(잡신)이란다.
6. 그래서, 우상(잡신)은 사람에게 화(禍=온갖 재앙)를 줄 수도 없고, 복(福)도 줄 수 없는 허수아비라는 것이다.
7.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상(잡신)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렇구나!


그렇다면, 예수교의 참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말도 할 수 있고, 사람(예수쟁이)들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다는 말일까?
2020년 거의 한 해 동안을 <코로나19>라는 역병이 사람을 괴롭히고 있어도 가타부타 아무 반응이 없는 여호와(또는 예수)는 참신이신가? 아니면 잡신(또는 우상)이신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돈이 필요할 때, 사람들의 헌금(獻金)이란 것 없이 스스로 돈을 벌어 본 적은 있으신가?
여호와(예수)는 자신의 능력으로 자기의 집(신전 또는 교회)을 지어 본 적은 있으신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는 진짜 신(神)이므로 오직 여호와(또는 예수)만 무서워하라." 이런 말이렷다.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인가?


어쨌든, 예수교의  참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다음과 같은 분이시란다.


3) [여호와께서 그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庫間)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愚蠢=우둔)하고 무식(無識)하도다.]

(예레미야 10;12~13)



예수교의 참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1. 땅을 짓고,
2. 세계를 세우고,
3. 하늘을 펴고,
4. 목소리로 물과 구름과 번개를 만들고,
5.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 분이시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우둔(愚鈍=어리석고 둔함)하고 무식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몰라 본다는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미치고 팔짝 뛸 만큼 억울하고 답답하시겠다.
사람들이여! 어서 우둔과 무식에서 벗어나 여호와의 그 훌륭한 재주를 인정해 드리자.
그리하여, 여호와(또는 예수)의 그 억울하고 미치고 팔짝 뛸 만큼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풀어 드리자. 그러자. 대박!
제삼자 2020-11-29 (일) 02:00
["제삼자" 님.....멋진 한 수 부탁합니다.]


다음 글은 <여호와>라는 닉네임을 가진 분의 질문에 대한 제삼자(필자)의 답글이었다. 벌써, 17년 전의 일이다.
한국 여행 때 꼭 뵙고 싶은 분이었으나, 제삼자(필자)도 시간이 없고, <여호와>님도 시간이 없어서 만나 뵐 수가 없었다. 
전화 연락은 2차례 있었다. 오래 전, 어느 게시판에선 제삼자(필자)가 가끔 씩 <여호와>란 필명으로 글을 올렸었는데, 다른 분이 <여호와>라는 필명으로 글을 올리고 싶어 하기에 제삼자(필자)가 그 이름 <여호와>을 포기했었다.
<여호와>님은 한 때 <한얼>님으로 글을 남기기도 했었다. 지금은 그 <한얼>님,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


["제삼자" 님.....멋진 한 수 부탁합니다.]


미국에는 명문 대학이 많습니다.
<아이비 리그(Ivy League)>라 해서 하바드, 예일, 펜실바니아, 프린스턴 등 8개의 명문 대학들이 있고, 그 외에도 MIT, 시카고, 스탠포드 등 유명한 대학들이 즐비하지요.
이런 명문 대학들에 입학을 하려면, 보통 3~4가지 정도의 엣세이(essay=논문, 수필)를 써서 입학원서와 함께 제출해야 됩니다.

그 중에는 학교 측에서 <엣세이 제목>을 제시하는 것도 있고, 입학 지원자가 <엣세이 제목>을 자유로 정하고 써야 되는 것도 있습니다.
엣세이를 쓸 때에는 주로 새로운 내용이면 좋고, 도전적인 내용이면 더욱 높게 평가된다고 합니다.

저의 큰 딸이 대학 입학 때, 엣세이를 쓰던 상황을 생각하면서 몇 자 적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이야기는 잠시 멀리 곁길로 갈 필요가 있습니다.
1982 년, 저는 <神의 蠻行은 누가 벌주나?>라는 책 속에서 예수교의 목사에게는 <녀석>이라는 명칭을 붙여 주고, 불교의 스님에게는 <중놈>이라는 명칭을 붙여 가며 종교를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저는 수 많은 목사들도 만났고, 동시에 수 많은 스님들도 만나서 밤을 새우며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불교 쪽의 유명하다는 스님들은 만날 때마다 많은 불교 서적을 선물로 주며, "이 책도 읽어 보고, 바이블처럼 비판 좀 해주십시오." 라는 부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그 때를 전후하여 불교 서적을 꽤나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불교의 많은 가르침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의 한 가지를 큰 딸에게 들려 주면서 엣세이 쓰는데 참고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 내용을 여기에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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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3가지 그릇된 견해(見解=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생각이나 입장)가 있다.

그 하나는,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것이 신(神)에 의한 것이다.
그 둘은,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것이 운명(運命)에 의한 것이다.
그 셋은,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것이 우연(偶然)에 의한 것이다.

만약,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것이 신(神)에 의하여 주관되는 것이라면, 인간의 계획, 수고, 노력 따위는 아무 의미가 없게 된다.
이미 신(神)이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는 세상에서 인간이 무엇을 어쩌겠는가?
착한 일을 선양(宣揚=널리 떨침)하고, 악한 일을 멀리 하려는 인간의 노력 따위는 아무 쓸모가 없게 된다.

마찬 가지로,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현상에 대하여 운명(運命), 또는 우연(偶然)을 대입하더라도 똑 같은 모순에 도달된다.
따라서, 신(神=불가사의한 존재), 운명(運命=초인간적인 힘), 우연(偶然=뜻하지 않게 일어나는 일) 등은 그릇된 견해라 한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결국 인간의 활동에 달린 것이다. 이것을 필연(必然=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되어 있는 일)이라 한다.
반드시 원인이 있어 결과가 나오게 마련이다. 이것이 있어야 저것이 있게 되며, 저것이 없으면 이것도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인류의 평화는 인간의 원형을 되찾는 일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는 인간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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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상의 이야기를 큰 딸에게 들려 주었습니다.
마침내, 큰 딸은 이 이야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엣세이를 썼었습니다.
큰 딸 아이는 목표가 Wharton School(펜실바니아 대학교 경영대학)이므로 경영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유명 대학 몇 개와 만약을 대비하여 다른 대학교 몇 곳에 더 입학 원서를 더 넣었었습니다.
10개 이상의 모든 대학에서 <입학 허가> 통지서가 왔었습니다.

프린스턴은 신학과(神學科)가 개설되어 있는 학교로 유명한 대학교입니다.
그래서 그랬던가, 큰 딸은 프린스턴에서는 3번 씩이나 불러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런 예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인터뷰 때는 종교 서적을 소개하기도 하고, 종교 토론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여호와> 님께 대한 답변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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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한얼>님이 인용하며 질문하신 바이블 내용은 다음 구절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16장 9절)


예수교의 교리대로라면, 사람이 계획을 하더라도 결국은 여호와가 계획하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묘한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인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입니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가 인도하는대로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면, 인간의 활동(또는 계획)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결과(또는 장래)를 모르는 인간은 계획을 세우고, 결과(또는 장래)를 아는 여호와는 인도를 한다. 이 얼마나 웃기는 궤변입니까?
다시 말해서, 결과(또는 장래)를 아는 전지전능자가 무능한 인간을 상대하여 장난치는 못된 짓입니다. (바이블 내용이 사실이라면.)

결국,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지적 수준이 낮은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허구(虛構=거짓, 가짜)입니다.
제삼자 2020-11-29 (일) 02:05
[예수교의 믿음의 크기와 종류]


** 알다--의식이나 감각으로 느끼거나 깨닫다. 교육이나 경험, 사고를 통하여 정보나 지식을 갖추다.
** 믿다--의심하지 않고 그렇게 여기다.

**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아무리 여러 번 들어도 실제로 한 번 보는 것보다는 못하다는 뜻으로, 실제로 경험하는 것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왜 자신의 존재(存在)와 능력(能力)을 사람들로 하여금 <알게> 하지 않고 <믿게> 하고 있을까?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예수교는 어찌하여 "주 예수를 똑똑히 알라."고 가르치지를 않고 왜, "주 예수를 믿으라."고 채근(採根=재촉)을 할까?
<아는 것>이 <믿는 것>보다 훨씬 정확한 것이 아니던가? "믿는다."는 말은 "모른다."는 말과 동일(同一=구별됨이 없이 똑 같음)한 내용이다.
어떤 대상(특히, 神)에 대해서 99%를 믿는다는 사람과 1%를 믿는다는 사람은 그 대상(神)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전무(全無=전혀 없음)하기는 마찬가지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예수) 가라사대, "너희 믿은이 적은 연고(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태 17;20)

예수는 말하고 있다. 
"믿음이 겨자씨 한 알갱이만큼만 있어도 태산을 옮길 수도 있고, 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예수가 표현하는 말에 의하면, 신(神)에 대한 사람의 믿음에는 그 크기가 <겨자씨>만한 것도 있을 수 있고, <농구공>만한 것도 있을 수 있고, <지구 덩이>만한 크기도 있을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면, 왜, 그렇게 <믿음>의 크기가 다를까? 왜, 예수쟁이들마다 그렇게 믿음의 크기가 다 다를까?

그것은 <믿는다>는 말은 <모른다>는 말과 조금도 차이가 없는 동의어(同義語=뜻이 같은 말)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모르는 것에 대해서 겨자씨만큼 아는 척하는 사기꾼이나, 농구만큼 아는 척하는 사람이나 <모른다>는 사실에는 조금도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이 가지고 있다는 신(神)에 대한 그 <믿음>은 전혀 알 수 없는 <모르는 대상>에 대한 말장난이요 사기 행각일 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3) [복음에는 여호와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17)


복음(福音=바이블)에는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의(義=옳음 또는 은혜)가 들어 있는데, 이것 역시 믿음으로 시작해서 믿음으로 끝을 보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의인의 할 일이라고 한다.
예수교는 어찌하여 매사(每事=낱낱의 모든 일)를 <믿으라>는 말로 시작해서 <믿으라>라는 말로 끝을 보는가?
무엇이 무서워서 <알도록 하라>고 하지를 못하고, 무슨 꿍꿍이속을 숨겨 놓고 있기에 <믿으라>는 말만 줄기차게 강요하고 있을까?

어쨌든, 예수교에는 믿음의 크기와 종류가 많다.
굳건한 믿음, 흔들리는 믿음, 자라는 믿음, 식어가는 믿음, 덮어 놓고 믿는 믿음, 거짓 믿음, 진짜 믿음, 좋은 믿음, 마귀가 장난치는 믿음, 겨자씨만한 믿음, 꽉찬 믿음, 엉성한 믿음, 100% 짜리 믿음, 30% 짜리 믿음, 8각형 믿음, 4각형 믿음, 확신하는 믿음, 의심하는 믿음....등등, 그 믿음의 크기와 종류가 참으로 많다. 헐!
첫째도 믿음, 둘째도 믿음, 셋째도 믿음, 이렇게 강조되며 중요시되는 예수교의 믿음에 그 종류와 크기가 잡다한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예수교가 정확하게 <알도록>하지를 않고, 모르는 것을 억지로 <믿도록>하는 데에 있다.
결국,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99%를 믿는 척하거나, 1%를 믿는 척하거나 말로만 그 크기가 다를 뿐, 내용에서는 <모른다>에 연결되어 있는 사기 행각이다. 이것이 예수교의 믿음이다. 
따라서, 예수교에는 <겨자씨만한 믿음>도, <굳건한 믿음>도, <좋은 믿음>도 모두 다 말로만 떠들어지고 있는 그래서 "예수교의 믿음은 영원히 팔아 먹어도 고갈될 염려가 없는 예수교의 명품이요 철저한 사기 행각이다." 대박!





[거짓 칭송은 영광일까 망신일까?]


인류 역사상 인간(人間)이든 신(神)이든 100%의 사람들로부터 칭송(稱頌=찬양하여 일컽음)을 받은 존재는 없었다.
아니다. 50%나 30%의 사람들로부터 떠받들려진 존재(存在=주위의 주목을 받을 만한 사람이나 대상)도 없었다.
또, 겉으로 보기에는 30%의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다는 통계가 잡혀 있더라도 실제의 내막은 30%가 아니라 5% 미만일 수도 있다.
물론, 그 5%도 허명무실(虛名無實=헛된 이름만 있고 실속이 없음) 그 자체일지도 모를 일이다.

겉 모양은 분명히 예수쟁이 노릇을 하고 있다가도 급한 상황이나 이해 관계에 얽히게 되면 삽시간에 "날 살려라."하고 꽁지가 빠지도록 예수 곁에서 천 리 만 리 달아나는 가짜 예수쟁이를 우리는 얼마나 많이 보아 오고 있는가?
통계상으로는 전 세계의 예수쟁이가 23억 명으로 되어 있지만, 이 중에 과연 몇 %가 급한 상황이나 이해 관계에 얽히더라도 꿋꿋하게 예수쟁이 노릇을 할 수가 있을까?
따라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과연 몇 %의 사람(또는 예수쟁이)들로부터 진정으로 떠받들려지고 있을까?


어쨌든, 전 세계의 예수쟁이는 23억 명, 이슬람교도는 19억 명, 힌두교도는 12억 명 그리고, 불교도는 5억 600만 명이라고 한다. 
따라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도, 마호메트교의 신(神) 알라(또는 마호메트)도, 힌두교의 신(神) 시바(Shiva)를 비롯한 여러 신들도 그리고, 불교의 석가모니 부처 등등, 어느 누구도 모든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아 본 존재는 없(었)다.
신(神)과는 거리가 멀지만, 공자, 소크라테스, 노자, 장자  등등 어느 누구도 역시 전 인류로부터 칭송을 받아 본 사람은 없다.

아무리 뛰어난 학자, 과학자, 문학가, 예술가, 정치가, 체육인 등등의 위인(또는 명사)들도, 어느 누구를 불문하고 100%의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아 본 사람은 없다.
아무리 커다란 명예를 확보한 사람일지라도 100%의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에 올려진 사람은 없다.
진면모(眞面貌=본디 그대로의 참된 모습이나 내용)가 아직 들통나지 않았을 뿐, 실제의 진가(眞價=참된 가치)가 밝혀지면 오히려 세상에 알려진 허세(虛勢=실속 없이 과장되게 부풀려진 기세)가 똥값 이하로 주저앉을 존재(신이나 사람을 불문하고)는 부지기수로 많고 많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그 실체(實體=어떤 대상의 진정한 정체나 본질)가 밝혀지면 밝혀질 수록 똥값 이하로 급전직하(急轉直下)하게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예수쟁이들도 믿지 않는 교리일 것이다.


(2) [오직 날개가 있고, 네(4) 발로 기어다니는 모든 곤충 중에....] (레위기 11;21) 

곤충의 다리가 6개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3)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누가 17;6) 

아직까지 뽕나무를 바다 쪽으로 옮겨 본 예수쟁이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쟁이가 100% 가짜이거나, 여호와(또는 예수)가 100% 가짜이거나 둘 중에 하나이다.


(4) [너희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타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신명기 14;21) 

이런 식으로 사람을 가르치는 신(神)이 있다면 그게 어떻게 신(神)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5)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사야 45;7) 

어떤까? 여호와가 잡놈으로 보이는가 신(神)으로 보이는가? 아직도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애걱복걸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정상적인 사람일까?
그래도 또 물어보자. 여호와(또는 예수)는 몇 %의 예수쟁이들로부터 떠받들려지고 있을까? 지금 여호와(또는 예수)는 영광을 받고 있을까? 아니면 똥물에 튀겨지고 있을까?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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