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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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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3[자연재해와 안전사고는 예수교의 신(神)이 내리는 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1-21 (토) 05:06 조회 : 81
#13[자연재해와 안전사고는 예수교의 신(神)이 내리는 벌]


자연재해(지진이나 홍수 따위)는 물론이고, 건물과 교량이 무너져서 발생(인재 또는 안전사고)하는 사건으로 죽은 사람들은 모두가 회개치 않은 사람 자신의 죄 값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자연 재해와 안전사고(安全事故)는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배후 조종하여 발생시키는 사건이라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총독)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祭物)에 섞은 일로, 예수께 고하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 같이 해(害) 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罪)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悔改)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지명)에서 망대(望臺)가 무너져, 치어 죽은 18사람이 예루살렘에 거(居)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누가 13;1~5)


어떤 갈릴리(중동 지방) 사람들이 제사를 지내고 있을 때, (로마 제국의) 총독 <빌라도>가 호위병들을 이끌고 와서 몇 사람을 죽였던 모양이다. 
이 참혹한 사건을 여기서는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있다. "빌라도(총독)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祭物)에 섞었다."라고.

이 비참한 억울한 사실을 몇 사람이 와서 예수에게 고했다고 한다.
다음은 이에 대한 예수의 대답이다.

"제사 지내다가 총독에게 죽임을 당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죄가 더 많아서 죽은 줄 아느냐?
아니다. 너희도 회개치 않으면 그렇게 망할 것이다."
"망대(望臺)가 무너질 때, 치어 죽은 18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죄가 더 많아서 죽은 줄 아느냐?
아니다. 너희도 회개치 않으면 그렇게 망할 것이다."


제사를 지내다가 로마 제국이 파견한 총독에게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사람도, 망대가 무너질 때 갑자기 깔려 죽은 18사람도, 
총독이 나쁜 사람이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안전사고 때문이 아니라, 사람이 회개치 않아서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내린 벌이요 죽은 자의 자기 죄값이다. 예수가 하는 말이다.
예수는 계속해서 더 강조하고 있다. "너희(다른 사람들)도 회개치 않으면, 그 사람들 같이 망하게 되리라."라고.


그러니까, 안전사고나 자연 재해로 불행을 만난 사람들은 동정의 여지 없이 회개치 않은 죄 값으로 죽은 셈이다.
자연 재해는 말할 것도 없고, 안전사고에 의한 불상사까지도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계획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매년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는 지진이나 홍수 등 자연 재해로 벌어지는 각종 불행을 도와주겠다고 벌이는 예수교의 봉사(?) 활동은 자기네 신(神)의 뜻을 배반하는 짓에 해당하는 짓이 아닐까? 결국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짓이기는 하지만.

어떤가? 위에서 펼쳐 놓은 <썰> 중에 없는 말을 제삼자(필자)가 꾸며 낸 것이 조금이라도 있는가?
아니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 근거해서 정확하게 논해지고 있는가?
어떤가? 예수교를 악마의 종교라고 하면 틀린 말인가? 예수교를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라고 하면 틀린 말인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1-21 (토) 05:07
[靑出於藍(청출어람)]


** 靑出於藍(청출어람)--쪽(물감을 추출하는 식물)에서 뽑아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 더 푸르다는 뜻으로, 제자나 후배가 스승이나 선배보다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순자(荀子)>의 권학(勸學) 편(篇)에 나오는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 이런 스승과 부모가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 가라사대) 
"제자(弟子)가 그 선생(先生)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上典=주인)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마태 10;24~25)


위의 바이블 내용은 제자들에게 전도 여행을 보내면서 예수가 들려 주는 말이다.
전체에 걸쳐서 <진실(眞實)로>라는 접두사(?)를 들이 밀며 떠들어대는 말이므로 틀림 없는(?) 말일 것이다.


1. 제자가 선생보다 또는 종이 상전보다 높게 될 수 없다
2.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3. 자식이 부모보다 더 커서는 안 된다.


제자가 선생보다 못해야만 되는 세상이라면,
종이 상전의 굴레를 벗어니지 못하는 세상이라면 (끝끝내 노예 해방이 없는 세상이라면),
또 자식이 부모만 못해야 되는 세상이라면, 끽해야 제자가 선생만큼만 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면, 그 세상의 결말은 무엇이 될까?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볏과에 속한 한해살이풀=잡초)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가로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곳간에 넣으리라.' 하리라."

(마태 13;24~30) 


간단히 말해서, 예수교의 천당은 어느 사람이 자기 밭에다 좋은 씨를 뿌렸는데, 밤에 원수가 와서 심술로 가라지(잡초) 씨를 덧뿌려 놓은 상태와 같다는 것이다.
그래서 종(일꾼)들이 와서 주인에게 "그 가라지(잡초)들을 뽑아 버릴까요?"라며 허락을 구하고 있다.
그러나, 주인은 "곡식 밭에서 김을 매지 말라." 고 당부를 하고 있다. 잡초를 제거하려다가 곡식까지 망칠까봐 염려가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 뒤로도 주인(예수)의 <썰>은 장황하다.
가라지(잡초)와 곡식 둘 다를 추수 때까지 두었다가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하고, 알곡은 따로 모아 곳간에 넣겠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의 <썰>은 틀려도 너무 틀렸다.
가라지(잡초)의 씨는 언제나 알곡보다 먼저 영글어 추수 때가 되기도 전에 이미 모두 곡식밭 사방으로 흩뿌려지게 되어 있다. 따라서, 다음 해에는 밭 전체가 가라지(잡초) 밭으로 변하고 말 것이다.

아마도, "곡식 밭의 김을 매지 말라."(마태 13;29)는 가르침과 "제자가 선생보다 더 크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가르침은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 말고는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서도 사람보다 윗 자리를 밝히면서 인간의 굴복과 칭송(영광)을 욹어내려고 별별 짓을 다 하는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꼬락서니 하고는. 헐!

결국,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영원히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울궈(우려) 먹고 착취하겠다는 의도인데, 실로 무서운 발상이다.
예수교는 명실 공히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임을 명확하게 결정지어주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가르침이라고 할 수 있다.





[고만고만한 것들끼리 모여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다음은 요한 5장 30절 이하 일부이다.)

(30절) [내(예수)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고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예수) 심판은 의(義)로우니라.]

예수는 어떤 것도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한다. 누군가(여호와?)에게 듣는대로(시키는대로?) 할 뿐이라고 한다.
그래서, 예수의 심판이나 언행은 의(義=지켜야 할 올바른 도리)롭다고 한다? 이게 뭔 소리람?
자기 소리가 아니라 누군가가 시키는대로 떠들고 있기 때문에 예수의 말은 의(義)롭다 고라? 다시 말해서, 예수의 언행은 꼭두각시의 것이기 때문에 의(義)로운 것이라 이거지? 세상에나!


(31~32절) [내(예수)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거하면 내 증거는 참되지 아니하되,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그 증거가 참인줄 아노라.]

자기(예수)를 자기(예수)가 증거하는 것보다 남이 자기를 증거해 주기 때문에 그게 참이란다. 그 남이라는 게 바로 자기 아비(여호와)란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바로 옆에서 감지할 수 있는 예수가 자신을 증거하는 것은 참이 될 수 없고, 보이지도 않고 감지할 수도 없는 여호와가 예수를 증거하기 때문에 예수가 진짜라는 것이다. 헐!
그렇다고 해 두기로 하자.


(33~36절) 독자들은 골치 아플 것이므로 생략함.


(37~39절) [또한 나(예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인간)는 아무 때에도 그(여호와)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여호와)의 보내신 자(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니라.]

보이지 않는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이미 예수를 증거했다고 한다. 그러나, 아무도 여호와의 음성도 듣지못하고 모양도 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럼 그게 뭐야? 증거하나 마나 잖아? 무슨 증거를 어떻게 했기에, 여호와의 말씀이 인간의 (마음) 속에 남아 있지도 않다고 한다.
그런데, 그 증거가 인간에게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이유가 인간이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란다. 이럴 수가!

** 다시 더듬어 보자.

인간이 예수를 믿어야 될 이유는 예수가 참 (신)이라는 전제 하에 이루어지는 현상이다.
그런데 그 예수가 참이란 사실은 여호와가 증거하기로 되어 있다고 했다.
또, 그런데, 여호와가 증거하는 말이나 모양을 인간은 감지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또 또 그런데, 여호와의 증거를 감지하지 못하는 이유가 인간이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라는것이다.

예수를 믿어야 할 이유는 예수가 참이기 때문인데, 그것이 참이 되려면 여호와가 증거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호와의 그 증거를 터득하려면 먼저 예수를 믿어야 된단다. 재밌다. 그지?

도토리 키 재기 식으로 지능이 고만고만한 것들끼리 모여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겠다.
이 게 예수쟁이들이 천당가기 위해서 하는 짓이란다. 얼씨구 할렐루야 아맹!




[성전(聖戰=예수교의 이념에 따라 수행되는 전쟁)]


**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바이블 속에 기록되어 있거나 예수교 역사 속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전쟁. 
                                 히브리 족속의 생업은 노략질인데, 이 노략질을 위한 모든 전쟁(또는 전투)도 성전이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 [모압 왕 메사는 양(羊)을 치는 자라. 
새끼양 10만의 털과 수양 10만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바치더니, 아합왕이 죽은 후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지라.]

(열왕기하 3;4~5)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였던 모압의 메사왕은 그의 종주국인 이스라엘에다 매년 20만 마리의 양털을 조공(朝貢)으로 바쳐 오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아합왕이 죽자, 모압 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여 매년 조공으로  바치던 양털을 바치지 않더라는 것이다.

이것으로 전쟁의 이유 한 가지가 되는 셈이다.
주로 재물을 더 가지려는 자와 그것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 사이의 힘겨루기가 전쟁의 이유와 목적이다.
전쟁의 또 다른 이유와 목적은 여기에서 생략하자.
이리하여, 이스라엘 왕은 유다 왕을 설득하고 또, 에돔족의 왕도 끌어들여 마침내 3국(이스리엘, 유다, 에돔) 동맹군을 결성하여, 모압 왕에게 선전 포고를 하게 된다.

3국 동맹군이 행군하는 과정에서, 선지자 엘리사(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를 통하여 벌이는 여호와의 기적질들은 볼만 하지만 일단 여기에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아침에 모압 사람(군인)이 일찌기 일어나서....
"모압 사람(군인)들아, 노략(虜掠)하러가자." 하고, 이스라엘 진(陳=3국 동맹군)에 이르니, 
이스라엘 사람(군인)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서 그 앞에서 도망하게 하고,
그 지경에 들어가며 1. 모압 사람을 치고, 2. 그 성읍(城邑)을 쳐서 헐고, 3. 각기 돌을 던져 모든 좋은 밭에 가득하게 하고, 4. 모든 샘을 메우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

(열왕기하 3;22~25)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진두 지휘하여 히브리 족속들이 벌이는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의 한 장면이다.

하나 하나 다시 보자.
1. 모압 사람을 쳐죽이고,
2. 성읍(城邑)을 모두 허물고,
3. 좋은 밭에 돌을 가득하게 던져 넣어 못쓰게 만들고,
4. 모든 샘물(우물)을 메워 다시는 물을 마실 수 없게 하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어버려 황폐화시켜,
그렇잖아도 척박하기 짝이 없는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의 땅을 아예 철저한 불모의 지옥을 만들고 있다. 대박!

전쟁의 목적은 잃었던 것을 되찾거나, 영토와 백성을 확장하여 더 많은 권력과 명예와 부(富)를 누리려는 것이다.
그래서, 전쟁을 승리로 마감하게 되면, 즉시 왕(대통령)이나 군사령관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방(榜=포고문)이 붙게 마련이다.
점령지와 백성은 나의 권력과 명예와 부이기 때문에 보호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포고문-

1. (주민의) 인명을 해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재물을 취득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부녀자를 희롱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폐를 끼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심을 어지럽힌 자는 참(斬)한다.

국왕(또는 군사령관) *****



그런데,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포고문은 어떤가?

1. 남녀노유를 불문하고 칼날로 싹 쓸어 죽여라.
2. 양, 염소 등, 모든 가축을 싹 쓸어 죽여라.
3. 모든 성(城)은 돌 위에 돌 하나 없도록 싹 쓸어 파괴하라.
4. 영원히 기억에 남지 못하도록 싹 쓸어 도륙시켜라.
5. 싹 쓸어 진멸 또, 진멸시켜라.
6. 우상(문화 유산과 전통 등등)을 싹 쓸어 파괴하라.
7. 농경지를 황폐화시키고, 우물도 메워, 싹 쓸어 폐허화하라.
8. 나무도 모조리 베어 버려 싹 쓸어 불모지화시켜라.
9. 혹시, 남은 것이 있으면 대대로 이어 철저히 원수가 되어 싸우라.
10. 어기는 자는 "칼날에 삼키우리라."


성전(聖戰) 즉,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진두 지휘하는 전쟁은 도무지 규칙이나 목적이 없다.
그냥, 잔인한 행패와 <지랄 발광>일 뿐이다. 뭐라고 설명을 할 수도 없다. <개지랄>이라고 표현하려다가도 개 한테 미안하고......

요즈음, 유행되는 말에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것이 있다.
같은 의미에서, "여호와(또는 예수)가 하면 복음(福音=바이블),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이 하면 덮어 놓고 마귀 소리 또는 사이비의 소리가 되는 것이 많다.

아니다. 제삼자(필자)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을 점 하나 빼지 않고 전해 주어도 예수쟁이들의 눈과 귀에는 전혀 감각이 없다.
분명히,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토씨 하나 빠뜨리지 않고 전해 주어도 그것이 보이고 들리는 예수쟁이는 1명도 없다.
제삼자 2020-11-29 (일) 02:15
[예수교의 뿌리는 비적떼(匪賊-)였다]


** 비적떼(匪賊-]--무기를 지니고 떼를 지어 다니며 살인과 약탈을 일삼는 도둑.

**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택한 백성(지금은 예수쟁이)은 생업이 노략질(擄掠-=떼를 지어 다니면서 사람을 마구 잡아가거나 재물을 빼앗아가는 짓)이 생업이었다.
노략질은 목숨을 걸고 벌이는 전투(전쟁)일 수밖에 없는 긴박한 생업이다.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은 히브리 족속(즉, 비적떼)을 강압적으로 이끌고 가는데 필요했던 율법서(律法書)요 지침서(指針書=길잡이가 되는 책)였던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여호와께서 모세(여호와의 앞잡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의 원수(怨讐)를 미디안에게 갚으라. ....."] (민수기 31;1)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명에 의하여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의 한 장면이 발발하려 하고 있다.
히브리 족속 근처에 미디안이란 민족이 살고 있었는데, 여호와의 말에 의하면 이들이 히브리(여호와가 택한 백성)의 원수라 한다.
이 미디안 민족을 진멸하라는 여호와의 명이 떨어진 것이다.

우리 반기련 회원들은 관람이나 하면서 즐기기로 하자.
여호와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무엇인가 가르침을 주시려는 모양이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매 지파(支派=12지파)에서 1,000인 씩, 이스라엘 1,000만 인 중에서 12,000인을 택하여 무장을 시킨지라.
모세가 매 지파에서 1,000인 씩 싸움에 보내되,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에게 성소(聖所)의 기구(器具=궤짝)와 신호 나팔을 들려서, 그들과 함께 싸움에 보내매]

(민수기 31;5~6)


히브리 족속 12지파에서 각각 1,000명 씩 차출하여 총 병력은 1만 2천 명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히브리 족속 총 인구는 1,000만이라고 밝히고 있다.
(다시 말해서, 애굽에서 탈출한 히브리 족속이 자그마치 1,000만이나 되었다는 말이다.)

여호와의 성전(聖戰)에는 반드시 여호와가 진두지휘하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여호와란 궤(櫃) 즉, 궤짝을 말한다. 그것을 성소의 기구(器具)라고 표현하고 있다.
제사장 엘르아살은 너무 늙어서 그 아들 비느하스가 그 궤짝(여호와)과 나팔을 들고 전투에 임하게 했다고 한다.


바이블을 더 보자.


3) [그들(히브리 병력)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미디안을 쳐서, 그 남자를 다 죽였고, 그 죽인 자 외에 미디안의 다섯 왕을 죽였으니....칼로 죽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의 부녀(婦女)들과 그 아이들을 사로잡고, 
그 가축과 양떼와 재물을 다 탈취하고, 그 거처하는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사르고, 탈취한 것, 노략한 것, 사람과 짐승을 다 취하니라.]

(민수기 31;7~11)


히브리 자손(여기서는 군인을 지칭하는 말임)들이 여호와의 명대로 미디안의 남자들을 싹 쓸어 죽였다고 한다.
그리고, 미디안의 5명의 왕들도 다 죽였다고 한다. "칼로 죽였다."고 한다. 대박!
목을 뎅겅 잘라 죽였을까 아니면 배를 푹 쑤셔 죽였을까?
<칼로> 또는 <칼날로>라는 용어는 여호와의 성전(聖戰)에서 빠질 수 없는 약 방문의 "감초"에 해당하는 유명한 어휘이다. 헐!


전쟁 뒤풀이에는 노획물이 있게 마련이다.
특히, 여호와의 성전(聖戰)은 모두가 히브리 족속의 생업인 노략질 전쟁이므로 노략품을 빼놓을 수가 없는 것이다.

1. 부녀(婦女=성숙한 여자와 결혼한 여자를 통틀어 이르는 말))와 아이들을 사로잡고,
2. 가축과 양떼와 재물을 다 탈취했다고 한다. 그리고,
3. 성읍과 촌락을 다 불살랐다고 한다.
역시 여호와가 진두지휘하는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은 백전백승은 물론, 많은 노략물이 쏟아지게
되어 있다.
또, 성읍과 촌락을 불사르고 초토화시키는 짓도 성전에서 빠질 수 없는 통쾌한(?)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바이블을 더 보자.


4) [그들(히브리 군대)이 사로잡은 자와 노략한 것과 탈취한 것을 가지고.....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로 나아오니라.] (민수기 31;12)


마침내, 노략질 전투에 참가했던 히브리 군대가 전리품(노략품)을 가지고 보무도 당당하게 당당하게 개선하는 장면이다.
노략품 중에 으뜸은 역시 계집이다. 노략질로 살아가는 비적떼들에게는 노략질 대상 제1호가 계집일 것은 당연하다.


바이블을 더 보자.


5)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족장들이 다 진(陣) 밖에 나가서 영접하다가, 
모세가 군대의 장관 곧, 싸움에서 돌아온 천부장(千夫長)들과 백부장(百夫長)들에게 노(怒=크게 성냄)하니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회가 여자들을 다 살려두었느냐?....그러므로, 아이들 중에 남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여 사내를 안 여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들은 다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둘 것이니라."]

(신명기 31;13~18)


히브리 군대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미디안 민족을 칼로 진멸하고 개선하자, 모세 이하 모든 회중(會中)이 환영하는 장면이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사로잡아온 부녀(婦女)들 중에 남자를 경험한 여자 즉, 처녀가 아닌 여자들도 섞여 있었던 것이다.
또, 남자는 젖먹이라도 무조건 다 죽여야 하거늘, 사로잡아왔던 것이다.

모세가 노발 대발했다고 한다.
이유인즉, 전에 어떤 히브리 남자가 미디안 여자와 연애하다가 여호와의 진노를 사게 되어, 그 벌로 염병(染病)이 돌아 24,000명이 죽은 사실이 있었던 것이다.
그 때, 그 연애하는 연놈의 배를 꿰뚫어 죽이므로써 여호와의 진노를 겨우 무마시켰었다(민수기 25;8).

모세의 명령이 새롭게 떨어진다.
"자로잡아온 자들 중에 남자는 나이에 관계 없이 모조리 죽여 버리고, 사내를 아는 여자도 무조건 모조리 죽여라. 다만, 처녀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두라."

모세 시대의 히브리인들은 처녀와 비처녀를 식별하는 재주가 있었던 모양이다. 어떤 방법으로 가려냈을까?
** 참고; 칼럼에서 제삼자(필자)의 글 "아내의 간통죄를 밝혀 내는 방법"을 참고하기 바란다.


바이블을 더 보자..


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족장들로 더불어 이 탈취한 사람(처녀)과 짐승을 계수(計數)하고, 
그 얻은 물건을 반분(半分)하여, 그 절반은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에게 주고, 절반은 회중에게 주고,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로는 사람(처녀)이나 소나 나귀나 양떼의 1/500을 여호와께 드리게 하되....곧,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고, 
또, 이스라엘 자손의 얻은 절반에서는....1/50을 취하여 여호와의 성막(聖幕=교회)을 맡은 레위인(목사, 신부 등)에게 주라."]

(민수기 31;25~30)


여호와의 명에 의하여, 노략질해 온 물품을 분배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
노략질로 살아가는 비적떼 집단의 대단히 중요한 법이 아닐 수 없다.
인류 사회의 모든 것(신까지도)은 그 사회의 환경에 맞도록 만들어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바이블(예수교의 졍전=율법)은 사막 벌판을 배회하며 노략질을 생업으로 살아가던 비적떼(히브리 족속)에게 필요했던 법률이었던 것이다.


1. 노획물을 계수(計數)하여 2등분한다.
2. 2등분된 노획물 중, 하나는 노략질 전쟁(전투)에 직접 참가했던 군인들의 몫으로 한다.
3. 2등분된 노획물 중, 다른 하나는 노략질 전쟁에 참가하지 않았던 회중(백성)의 몫으로 한다.
4. 군인들은 분배 받은 몫에서 1/500을 여호와 즉, 제사장에게 바쳐야 한다.
5. 회중(백성)은 분배 받은 몫에서 1/50을 레위인(목사나 신부 등)에게 주어야 한다.


바이블을 더 보자.


7) [그 탈취물(奪取物) 곧, 군인들의 다른 탈취물 외에 양이 675,000이요, 소가 72,000이요, 나귀가 61,000이요, 
사람은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가 도합 32,000이니,]

(민수기 31;32~35)


흔해 빠진 일반 탈취물을 제외하고, 중요한 노획물만 대충 열거하고 있다.
지면(紙面=바이블) 관계로 일일이 기록할 수가 없었을 것 같다.

1. 양(羊)-----675,000마리
2. 소(牛)------72,000마리
3. 나귀--------61,000마리
4. 처녀(處女)---32,000마리(?)

당시, 히브리 족속 1,000만 중에서 출전한 병력이 12,000명이라고 되어 있었다.
어떤 숫자도 믿을 수는 없는 것이지만, 12,000명이라는 적은 병력으로 진멸시킬 수 있는 조그만 나라에서 과연 저렇게 많은 노획물을 노략질할 수가 있었을까?

처녀가 32,000두(?) 밖에 없는 나라라면, 잘해야 10,000호(戶)도 안되는 조그만 나라(고을 정도)일 터인데, 거기에서 675,000 두의 양과 72,000 두의 소 그리고, 61,000두의 나귀를 기르고 있었다는 말인가? 헐!
어떤가? 되는 말인가? 바이블이 허구(虛構=가짜, 거짓)임을 증명하는 한 장면이다.


바이블을 더 보자.


8) [여호와께 세(稅)로 드린 양이 675요....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소)이 72두요....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나귀)이 61이요.... 
여호와께 세로 드리운 자(처녀)가 32명이니, 여호와께 거제(擧祭=제사를 드림)의 세로 드린 것을 모세가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민수기 31;37~41)


이상은 군인들에게 주어진 노획물 중에서 다시 1/50 즉, 여호와(제사장)에게 바쳐진 물품 목록이다.

1. 양-----675 마리
2. 소------72 마리
3. 나귀----61 마리
4. 처녀----32 마리(?)


여호와(즉, 제사장)에게 돌아가는 몫이 좀 많아 보인다. 역시, 여호와의 앞잡이들은 대우가 좋아야 되는 것인가 보다.
계집도 한꺼번에 32마리(?) 씩이나 배당되고 있다.
노략질 전쟁이 있을 때마다 주어지는 그 많은 계집들을 주체하지 못하여 괴로울까 좋아서 죽을 지경일까?

노략질 전쟁에서 사로잡아온 계집을 가지려면, 그 전쟁에서 죽여진 계집의 부모를 위하여 1개 월 동안 애곡(哀哭)한 후에 동침하게 되어 있다. 여호와의 명이다(신명기 21;10~13).
그렇다면, 제사장은 32개 월 동안 애곡을 해야 되나? 아니면, 한꺼번에 몰아서 1개월만 애곡하면 되나?

잡놈들 같으니라구. 보모를 죽여 놓고서 그게 할 짓인가? 어쨌든, 제사장 지위는 좋겠다.
레위인(목사, 신부)들에게 돌아간 계집은 320명이다.
그들 중에는 예쁜 것도 있을 것이고, 못생긴 것도 있고, 여러 가지로 등급이 매겨졌을 것 같다.
그럴 경우, 레위인들은 어떤 방법으로 그 계집들을 분배했을까? 서로 심하게 다투었을 것 같다. 어떠했는가?
잡놈들의 행패가 눈에 선하다.


요즈음도 목사와 신부들에게 바쳐지는 계집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모두가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에 의해서 되어지는 거룩한 현상이거늘 아무 것도 모르는 것들이 감히 목사(신부)들의 그 계집질을 비판하다니, 괴씸한지고......


** 참고;
위의 노략질에서 보면 탈취한 노획물(鹵獲物=전쟁에서 적군에게서 빼앗은 물품)이 많기는 했다.
그 노획물 중 1/2을 노략질 전투에 참가했던 군인 12,000명에게 분배해주는 일은 그런대로 그럴싸해 보인다.
그런데, 다른 1/2을 노략질 전투에 참가하지 않은 나머지 회중(백성=1,000만 명)에게 분배해 줄 때는 어떻게 했을까?
1,000만 명이란 것이 얼마나 커다란 숫자인지는 알지?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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