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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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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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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4[바이블이 예수교의 역사서라고?]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1-29 (일) 01:10 조회 : 365
#14[바이블이 예수교의 역사서라고?]


고조선(古朝鮮)의 역사 기록이 근세조선(近世朝鮮)의 역사 기록보다 더 자세하고 분량으로도 훨씬 더 많다면 독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전약용의 형 정약전이 저술한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생물 백과사전이라 불리는 <자산어보>가 영국의 생물학자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지은 <종의 기원>보다 내용이 훨씬 더 과학적이고 다양하다고 평가하면 독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각설하고)


역사 책을 들춰 보면 고대 사회(원시 사회 포함)는 전체의 1/5 내지 1/4 정도로 앞 부분에 조금 실려 있다. 고대 사회(또는 원시) 시대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더 자세하게 쓸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역사서(?)라고 일커러지기도 하는 바이블은 옛날로 올라갈수록 기하급수로 그 내용이 많아지고 자세해지는 책이다. 헐!

다른 것은 다 빼고 오직 히브리 왕국(유다와 이스라엘을 합쳐서)의 역사만을 보더라도 총 42명의 역대 왕이 등장하는데, 건국 초기의 왕이있던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 등, 이렇게 3명의 사적이 120면(page)을 차지하고, 나머지 왕 39명의 사적도 120면(page)을 장식한다. 
건국 초기 3명의 왕과 후기 39명의 왕의 사적이 같다는 말이다. 왕국 시대 이전 즉, 추장 시대는 자그마치 420면(page)으로 왕국 시대의 두 배에 달한다.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예수교의 역사서라고도 말해지는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총 66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맨 앞의 5권 즉, 1.창세기 2.출애굽기 3.레위기 4.민수기 그리고 5.신명기 등, 5권은 모세(예수교 최고 최대의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가 쓴 책이라 한다.
그런데, 추장 시대라고 하기에도 낯 간지러운 그 때의 기록인데도 자그마치 320면(page)이나 된다.


** 참고; 여기서 제삼자(필자)는 각종 학자들의 이론은 완전히 배제하고, 바이블과 예수교의 전통적 이론만 가지고 논하고 있음을 첨부해 둔다.


<모세>는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라는 녀석을 처음으로 발견해 낸(또는 만들어 낸) 사람이다.

[내(여호와)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는 전능의 신(神)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출애굽기 6;3)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가 자기 이름을 처음으로 <모세>에게 알려주면서 하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진 신(神)을 모세가 처음으로 만들어냈거나 발견해 낸 사람이라는 뜻이다


어쨌든, 바이블(예수교의 경전) 66권 중, 맨 처음의  5권(5경)이 <모세>에 의하여 씌어졌고, 이 5경 속에서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진 신(神)이 처음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세> 없이는 여호와라는 신(神)을 생각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모세>가 허구(虛構=거짓, 가짜)로 밝혀진다면,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도 허구(거짓, 가짜)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동시에, 여호와의 아들 노릇을 하는 예수도 어쩔 수없이 허구(거짓, 가짜)가 된다. 그러면, 예수교(종교)는 무엇이 되는 걸까? 헐!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를 처음으로 발견해 낸(또는 만들어 낸) <모세>가 허구(虛構=거짓, 가짜)라는 사실은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에서 무수히 찾아낼 수가 있다. 
그러나, 그 많은 것을 여기에서 다 열거할 수는 없는 것이므로 줄이고 줄여서 몇 가지만을 나열해 보기로 하자.

전지전능한 신(神)의 행적(行跡=행위의 실적이나 자취)에서 허구성(虛構性=사실과 다르거나 사실이 아닌 상태)이 하나라도 발견되면 그것으로 모든 것은 끝이 나는 셈이다.
따라서, 바이블(예수교 신의 행적이 담긴 책) 속에서 모순과 궤변을 1~2가지 만 찾아내더라도 그것으로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虛構=거짓, 가짜)로 결판이 나는 셈이다. 



(1) 애굽(이집트)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 하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을 탈출시키기 위해서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애굽에다 10여 차례(실제로는 13차례)에 걸쳐서 커다란 재앙을 쏟아부었다고 한다.
그 10가지 재앙 중, 맨 처음 재앙은 지팡이로 뱀을 만드는 기적질이었는데, 여호와의 능력과 마찬 가지로 애굽의 바로왕 쪽 사람들도 역시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다고 한다. (출애굽기 7;11~13) 

그러나, 사람의 능력으로 어떻게 말라 죽은 식물(植物=지팡이)로 살아 있는 동물(動物=뱀)을 만들 수가 있었겠는가?
이는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고대 인류 사회 어디에나 있어온 설화에 지나지 않는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증명한다.
차라리, 여호와 쪽에서만 지팡이로 뱀을 만들 수 있었고, 애굽 사람 쪽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했어야 허구(虛構=거짓, 가짜)로서도 멋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2) 애굽에다 쏟아부은 재앙 중 2번 째는 애굽 전국의 물이 피(血)로 바뀌는 재앙이었고, 3번 째 기적질은 애굽 전체가 개구리(양서류)로 뒤덮이게 하는 재앙이었다.
그런데, 이때도 여호와 쪽에사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애굽 술객(사람)들도 피(血)와 개구리를 만들었다고 되어 있다. (출애굽기 7;22, 8;7) 

그러나, 속임수라면 모를까 어떻게 사람이 피를 만들고 개구리를 만들 수 있겠는가? 
더구나, 여호와(예수교의 신)에 의하여 애굽 전국의 물은 이미 모두 피로 변하여 있었는데, 애굽의 술객(사람)들이 무슨 물로 피를 만들 수가 있었을까?
물이 없는데 어떻게 물로 피를 만드나? 이런 장면이 바로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 다음부터 실시되는 4번 째 이후의 기적질(재앙)은 여호와 쪽에서만 만들 수가 있었고, 애굽 사람들은 만들지 못하더라고 한다.
애굽 쪽의 신(또는 사람)보다 여호와 쪽의 신(또는 사람)이 더 강력하고 쎄다는 데에 초점을 맞추느라고 바이블이 더욱 정확한 허구(虛構거짓, 가짜)가 되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3) 여기에 중요한 문제가 또 있다. 
즉, 여호와 신이 애굽에다 실시한 10가지(실제로는 13가지) 재앙 중에서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건의 크기로 따지자면 뒤로 갈수록 거대하고 힘든 기적질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과학적 논리적으로 분석하자면, 앞의 3가지는 인간의 능력으로 전혀 불가능한 것이며, 뒤의 10가지 재앙(기적질)은 여건만 주어진다면 인간의 능력으로도 가능한 것들이다. 
지레대와 받침목만 있다면, 사람의 힘으로도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는 말처럼.

그런데, 앞의 3가지 기적질은 사람(애굽의 술사)도 할 수 있던 것으로 하고, 뒤의 10가지 재앙(기적질)은여호와 신 쪽에서만 할 수 있었던 것으로 꾸며 내고 있다.
이런 현상이 바로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모두 고대의 무지했던 미개인의 생각이 만들어 낸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4) (이 부분은 바이블 밖의 것을 조금 인용한 것이다. 따라서, 모세의 허구성(虛構性)을 규명하는데 크게 필요치 않다면, 이 부분은 무시해도 무방하다. 
구태여, 예수교 역사의 진위(眞僞=참과 거짓)를 바이블 밖에서 찾을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다만, 조금 쯤 참고 삼아 기록을 남겨 보기로 한다.)

애굽(고대 이집트)은 B.C. 2850 년부터 B.C. 525 년까지 약 2000여 년 동안 26왕조가 교체된 나라이다. 
1~10왕조를 고왕국, 11~17왕조를 중왕국, 18~26왕조를 신왕국이라 하는데, 특히 신왕국은 최전성 시대를 이루어 중동의 팔레스틴(가나안) 일대가 다 애굽의 영토였다.

그렇다면 바이블의 출애굽(애굽에서 탈출) 사건은 애굽에서 탈출하여 도로 애굽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왜냐 하면, 출애굽 사건은 애굽의 최 전성 시대인 <신왕국> 시대의 사건이기 때문이다. 
마치, 히브리 족속의 출애굽 사건은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있을 때, 우리 한민족이 일본 열도에서 탈출하여 한반도로 도망왔다는 말과 같다. 헐!

애굽(고대 이집트)의 신왕국 시대는 B.C.1570년부터 B.C.525년까지 번성하던 강력한 왕국이었다. 
이 애굽의 신왕국 시대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탈출하여 가나안 지방에 정착하고, 여기에서 추장 시대를 거친 다음 왕국을 세웠다가 멸망할때까지(예수교의 뻥튀기 숫자지만 B.C.1400년 경~B.C.722년)을 모두 포함하는 기간이다.

이상으로, 바이블 66권 중, 맨 처음의 1 창세기, 2 출애굽기, 3 레위기, 4 신명기 등, 5권(5경) 썼다는  모세(여호와의 최고 최대의 앞잡이=선지자)가 실존 인물이 아니라 허구(虛構=거짓, 가짜)라는 사실을 몇 가지 나열해 봤다.
실존 인물이 아닌 허구(虛構=거짓, 가짜) 모세가 처음으로 발견했다는(만들었다는) 신(神) 여호와! 이 여호와가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이것을 지금까지 임의로 다스리고 있다는 것이 예수교의 <썰>이다. 대박!





[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 누리다--마음껏 즐기거나 맛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네(예수쟁이)가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平和=전쟁이나 갈등이 없이 평온함)를 선언하라.
그 성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居民=거주하는 사람)으로 네게 공(貢=세금)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奪取=남의 돈이난 물건 따위를 강제로 빼앗아 가짐)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너는 마음껏 즐기거나 맛볼지어다.)]-아맹!

(신명기 20;10~14)


* "너는 그 탈취(노략질)한 것을 누릴지니라. (마음껏 즐기거나 맛볼지어다.")-아맹!
  예수교! 이보다 더 멋질 수가 없다고 하겠다. 대박!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가르침을 주는 종교가 또 있을까?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1-29 (일) 07:19

[반기련이 가야 할 길]


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


(1) "목적이 좋으면, 수단은 좀(또는 아주) 나빠도 괜찮다."---되는 말 같은가?

(2) "목적은 나쁘더라도 수단이 좋으면 괜찮다."---이 경우는 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3) "목적도 나쁘고, 수단도 나쁠 경우, 부창부수처럼 어울리는 관계여서 괜찮다."--ㅎㅎ...아멩 할렐루야!

(4) "목적도 좋아야 하고, 동시에 수단도 좋아야 한다."--글쎄! 이런 세상도 있던가?


예수교의 힘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나게 강력하고, 이 예수교를 상대해야 되는 반기련은 턱없이 연약한 집단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한국만을 국한시켜서 계산하더라도 예수쟁이는 그 숫자가 자그마치 1,000 만 명이나 된다고 하고, 그 예수교를 움직이는 데 들어가는 돈은 셀 수 없을 정도의 천문학적 액수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대비되는 반기련은 회원 숫자라고 해봤자 겨우 10,000 명(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적을 것이다) 남짓하다. 그것도 몇 년에 걸쳐서 누계로 이름만 등재되어 있을 뿐, 현재는 감감 무소식 상태의 회원(?)이 대부분일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특히 현재 운영 자금이라는 명칭으로 모아져 있는 돈도 겨우 20 만 원 정도 밖에 없다. 껌 값으로 내어 놓아도 가져 갈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형편이 이러하니 예수교와 반기련은 아예 게임이 안 된다고 보일 수밖에 없겠다.

당 태종이나 조선 세조는 나라를 다스림에 있어서 평균 점수는 넘는 사람들이다. 목적이 훌륭한 군왕들이라고 해 줄만한 위인들이다. 그러나, 권력을 쟁취하기까지의 수단이 지극히 잔인하고 악독하기 짝이 없다. 어떤가? 결과적으로 태평성대(이것도 자세히 따져 봐야 되는 것이지만)를 이루었기 때문에 폭력으로 권력을 잡았더라도 훌륭한 것인가? 세상에는 이렇게 목적을 아름답게 포장하여 앞 세우면서 수단과 방벙을 총 동원하여 꾸며지는 일이 많다. 아니, 세상 모습이 거의 모두 제시된 (1) 번과 같은 모습으로 굴러간다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 같다. 그러나, (1) 번 같은 세상을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예수교의 목적은 여호와(예수)의 사랑, 용서, 은혜, 구원, 봉사 그리고 마침내 천당행 티켓이다. 그러나, 그 여호와(예수)라는 신(神)은 허구, 모순, 궤변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희망적이고 아름답게 들리는(보이는) 목적은 모두가 사기 행각일 뿐이다. 이 더러운 사기 행각(혹세무민)을 달성하기 위해서 예수교의 수단은 지극히 아름답게 포장되어 있다. 악독한 목적을 숨기고서 겉으로는 눈웃음과 달콤한 말로 사람을 홀리는 집단이 바로 예수교이다. 제시된 (2) 번과 똑 같은 경우가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이렇게 악독한 목적을 숨겨 놓고서 아름답게 포장된 수단으로 사람을 현혹시키는 예수교! 이 예수교의 힘이 반기련보다 엄청나게 쎄다고 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참고; 요즈음은 예수교의 모든 것(여호와, 예수, 구원, 사랑, 봉사 등등)이 거짓과 사기 행각으로 밝혀짐에 따라 예수교는 그 목적도 수단과 함께 더러움과 악독임이 알려지게 되었다. 예수교는 그 목적과 수단이 모두 아름답지 못하다는 말이다. 제시된 (3) 번 경우와 같다는 말이다. 이런 예수교의 힘이 쎄다고 자랑을 한다. ㅎㅎ...정말로 아멩 할렐루야다!

반기련! 힘도 없고 돈도 없다. 목적과 수단이 모두 정정당당하고 깨끗하려면, 자연히 돈이 없을 수밖에 없지 않은가! 힘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밖에 없지 않은가! 그렇다고 해서 정말로 반기련은 연약한 존재일까? 너무도 잘못된 안목의 잘못된 판단이다. 인류 역사상 반기련보다 강력한 힘을 가졌던 집단은 없었을 것이다. 반기련의 힘은 돈도 없고 회원도 조금 밖에 없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다. 반기련은 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고 정도를 걸어가고 있는 조직이기 때문이다. 반기련에도 몇 차례에 걸쳐서 (1) (2) (3) 번 처럼 활동을 하여 우선 이기고 보자는 주장이 대두될 때도 있었다. 그러나, 역시 반기련의 정신과 활동은 (4) 번으로 초지일관하고 있다.

반기련을 좋지 않게 보는 가장 큰 눈은 예수교일 것이다. 이는 예수교가 이 세상에서 가장 거짓이 많고 더러운 집단임을 자인하는 꼴이다. 가장 깨끗하고 하얀 반기련에 비쳐진 예수교의 가장 더럽고 검은 색깔은 너무도 선명하게 나타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예수교의 힘은 가장 쎄고, 반기련의 힘은 가장 약해 보이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 속 깊은 곳의 실제 상황은 정반대로 반기련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집단이며, 예수교는 곧 문을 닫게 될 더러운 시궁창이요, 복마전(伏魔殿=못된 짓을 꾀하기 위하여 마귀들이 모여 있는 소굴)이다. 가장 크고 가장 쎄게 보이는 예수교는 목적과 수단이 가장 더럽게 썩은 집단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며, 가장 작고 가장 연약하게 보이는 반기련은 역사상 가장 깨끗하고 튼튼한 인류의 보루임을 다시 한 번 더 천명해 둔다.


『종교는 무지렁이(일반대중)들에게는 진실로 여겨지고,

현자(賢者)들에게는 거짓으로 여겨지며,

통치자(統治者)들에게는 활용대상으로 여겨진다.』

-세네카(Seneca, Lucius Annaeus: 로마의 철학자)-



[더럽고 치사한(쩨쩨하고 옹졸한) 잡놈]  

예수교(바이블)에서 주장하는 말처럼 여호와(또는 예수)가 정말로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신(神=존재)이라면, 나는 그 신(神)을 더럽고 치사한(恥事-=쩨쩨하고 옹종한) 잡놈이라고 단정(斷定=딱 잘라 판단하여 결정)한다.
이 소리가 억울하다고 여겨지거든 어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虛構=거짓, 가짜)일 뿐, 신(神)이 아니다."를 스스로 세상에 밝혀야 될 것이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으로 하여금 1,000년, 10,000년을 살게 해주는 것도 아니며,
겨우 100살도 허락하지 못하면서, 그 짧은 인생 중에도 필설로는 그려낼 수 없는 고통(비극)을 안겨주는가 하면,
늙어서 우굴쭈굴 보기 흉한 모습으로 병을 앓다가 초라하고도 한 없이 비굴한 모습으로 신음하며 죽어가도록 세상을 이끌어 가는 악질(惡質)을 어떻게 좋게 보아줄 수가 있겠는가? 

짧은 인생일망정 젊고 아름답게 품위를 유지하며 살다가 편안하게 죽도록 하면 무엇이 잘못되는가?
아니, 살아보지도 못하고 어린 나이에 죽여지기도 하고, 불구자의 모습으로 태어나게 하는 짓은 왜인가?
전지전능해서 못하는 게 없다는 녀석이 세상을 이끌어 가는 짓을 보면 좋게 보아줄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과 무슨 원수진 게 있기에 인간을 그렇게 잔인하게 인도하고 있을까?
도대체, 인간이 언제 태어나고 싶다고 소원하기라도 했는가?
도대체, 무슨 심보짝(心--=마음을 쓰는 속 바탕)으로 인간을 억지로 동원시켜 놓고서, 이게 무엇을 하는 짓일까?

그리고, 무엇을 어쩐다고? 제 놈을 믿지 않는 자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어, 그 고통으로 영원토록 이를 갈게 하겠다고? 

이런 못된 놈을 가리켜서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라는 호칭이 제대로 충분하게 표현된 명칭일까?

더 설명하지 않겠다. 입이 더러워지는 것을 막고, 공연히 흥분되어 마음을 상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여호와(예수)는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다."라는 표현으로 모든 것을 대신하려고 한다.
달리 적당한 어휘와 문장을 만들어낼 재주가 제삼자(필자)에게는 없으니....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도 있지만, 더럽고 치사한 잡놈(여호와=예수)을 <사랑의 신(神)>이라며 감싸고도는 예수쟁이들에 대해서는 더욱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바보 + 악질 + 사기꾼 + 유들유들) 이런 의미를 가진 종합적인 어휘는 없는 것인지?
제삼자 2020-12-10 (목) 05:15
[마귀와 여호와(또는 예수)는 한통속이다]-성경 공부


** 한통속---서로 뜻이 통하는 무리


예수(교)쟁이들이 즐겨 부르는 찬송가라는 것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그 말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혀 주시니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의 샘이로다


그러나, 이 찬송가라는 것을 부르는 예수쟁이들은 하나도 빠짐 없이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전혀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는 내용을 가지고 "달고 오묘하다"고 아부를 떨고 있으니....
그렇게 여호와(또는 예수)를 속이고 능멸하고도 천당이 자기 것이라고 착각을 하다니, 역시 착각은 자유던가?


자, 그러면 지금부터 달고 오묘한 말씀을 배워 보기로 하자.
과연, 바이블이 아름답고 귀한 생면의 샘인지 아니면, 예수쟁이들을 지옥으로 안내하는 지름길인지를 따져보자.


먼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의 근본 교리)부터 보자.


** (1) [우스(지명)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純全)하고 정직(正直)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惡)에서 떠난 자더라.]

(욥기 1;1)


홍수 때, 모든 생명체가 진멸될 때, 오직 노아와 그 가족만 살아 남은 바 있었다. 그 이유인즉, 노아는 완전한 의인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기에 등장하는 <욥>도 노아와 대등한 정도의 의인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아무리 미개 시대라 하더라도 신(神)을 끌어 안고 있는 것으로 보아, 순전하고 정직하기는커녕 오히려 사기꾼으로 보여진다.

사람은 신(神)을 알 수 없는 존재이다. 연약하고 아는 것이 없는 가련한 존재이기에 어떤 절대자를 생각해 볼 수는 있겠으나, 마치 신을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신을 경외한다."는 짓은 순전한 사기꾼의 모습일 뿐이다.
남이 모르게 마음 속으로 믿음을 간직하고 있었다면, 이것은 다른 문제이지만....그 언행이 바이블에까지 기록 공개되어 지금까지도 혹세무민의 도구로 이용되게 만든 것은 지독한 악(惡)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사기꾼 모습이 아닐 수 없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를 더 보자..


** (2) [그 소생(所生)은 남자가 일곱이요, 여자가 셋이며, 그 소유물은 양이 7,000이요, 약대가 3,000이요, 소가 500겨리(1,000마리)요, 암나귀가 500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

(욥기 1;2~3)


허풍이 대단하다. 사기꾼 놀이를 하자면 이 정도의 뻥은 쳐야 될것이다.
그러나, 커다란 나라의 국왕일지라도 그렇게 많은 가축을 직접 사육할 수는 없을 것이다.
사기꾼(바이블 기자)의 생각에,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고 따르는 무리 중에는 이런 정도의 부자도 있다고 해야 여러 가지로 유리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예수(여호와의 아들)를 다윗(히브리 최고 최대의 명군?)의 혈통으로 꾸며 놓는 짓도 같은 맥락이렸다.
그러나, 다윗 시대 자체가 거짓이라는 사실이 들통날 줄은 몰랐을 것이다. 다윗이 거짓이 되면 예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헐!\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또 보자.


** (3) [그 아들들이 자기 생일이면,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누이 셋(3)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므로 그 잔치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聖潔)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名數)대로 번제(예배)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여호와를 배반(背叛)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行事)가 이러하였더라.]

(욥기 1;4~5)


번제(또는 예배)라는 형식에 의해서 예수교에서는 재물(돈)을 빨아들이고 있다.
이 번제라는 형식을 <욥> 같은 부자(富者)들을 모아 놓고 하게 되면 재물(돈)은 기하급수로 불어나게 될 터이다.
현대 예수교는 성수 주일(聖守主日)이라 하여, 일요일에는 열 일을 마다하고 교회에 출석할 것을 강요한다.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어도 성수 주일에 목을 매는 예수교이다. 그래야만 돈(헌금)이 들어오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수교도 돈보다 더 좋은 것은 없기 때문이다.
결석한 만큼 돈이 적게 들어오게 될 것은 당연하다.

어쨌든, <욥>은 온전하고 정직한 자여서, 여호와에게 아들의 명수(名數)만큼 제사(예배=돈)를 드렸다고 한다.
따라서, 여호와(예수)에게 돈을 바치지 않는 자는 순전(純全)과 정직(正直)에서 먼 사람이 되는 셈이다. 종교의 탈을 쓰고서 벌이는 파렴치범적 사기 행각이요 공갈 협박이 분명하다.
(재미있는 것은 딸들을 위한 제사(예배) 절차가 없다는 점이다. 여호와는 여자를 사람으로 보지 않았던 것이다.)

<욥>은 "아들들이 죄(罪)를 범하여 마음으로 여호와를 배반(背叛)하였을까" 걱정되어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그런데, 제삼자(필자)는 이글을 쓰기 전 날, 어떤 예수쟁이로부터 <배반자(背叛者)>라는 말을 들었다. (어느 게시판에서).
그 예수쟁이의 말에 의하면, 제삼자(필자)는 신학 대학을 다니다가 여호와를 배반한 자가 분명하다는 것이었다.
바이블 내용을 잘 아는 것으로 보아서 알 수 있다던가? 그러나, 제삼자(필자)는 신학교의 <신>자도 모르는 구멍가게 장사꾼이었을 뿐이다.

여쨌든, 제삼자(필자)는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한 <배반자>란다. 또, 한 번 배반자는 영원한 배반자라던가!
바로 이런 현상을 적반하장(賊反荷杖)이라고 해야 될까? 실로 가소롭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예수교에 의하여 인성(人性)이 파괴되면 그 것은 이미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예수교가 한국에 들어온 것은 겨우 100년 남짓하다. 그렇다면,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모두 자기들의 할아버지 이상의 조상들과 내 나라에 대한 <배반자>들이 분명하다.
일찍이, 이런 배반자들을 국가에서 모조리 잡아 죽이려고 했던 것으로 보아, 예수쟁들이야 말로 조국에 대한 엄청난 배반자들이란 것을 알 수 있다.

또, 자기네 할아버지 이상의 조상들은 모두 지옥으로 갔을 텐데(예수의 이름을 들어 보지도 못하고), 자기만 천국으로 가겠다고 혈안이 되어 있는 예수쟁이들의 모습이야 말로 조상에 대한 배반이 아니고 무엇인가?
자기 이익만을 위하여 조상과 민족을 등지고 능멸하는 자들이 누구를 향하여 <반역자>라 할 수 있을까?


바이블을 더 보자.


** (4) [하루는 여호와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마귀)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데,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왔나이다."]

(욥기 1;6~7)


1. 여호와의 <아들들>이란 누구인가? 
노아 때의 홍수 전에도 여호와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마구잡이로 겁탈하는 장면이 있거니와(창세기 6;1~3), 여기의 여호와의 <아들들>이란 무엇인가?
예수는 여호와의 <독생자>라고 하지 않던가? 아니면, 예수도 여호와의 여러 아들들 중 한 녀석이던가?

2. 여기에 등장하는 사단(마귀)들은 여호와 앞에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존재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다른 것은 그만 두더라도, 마귀는 여호와를 잘 아는 존재일 것이다. 여호와가 전지전능한 신이란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마귀는 인간보다 여러 가지로 뛰어난 존재라는 것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마귀는 자신이 장차 지옥에 들어가서 영원토록 벌을 받게 될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 것을 잘 말고 있으면서도 마귀는 여호와에게 맞서서 나쁜 짓을 하고 있다는 말인가? 헐!

3. 신하가 역적 모의를 하고, 사람이 배우자 외에 혼외 정사 기회를 노리고, 또, 사기(詐欺) 행각 따위를 시도하는 것은 잘만 하면 성공할 수도 있다고 판단되는 인간끼리의 사회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불행이다.
그러나, 위의 일들이 백발 백중 발각되어 실패로 끝날 뿐만 아니라 마침내 교도소행이거나 능지처참으로 귀결될 것을 확실하게 감지하고 있어도, 그런 환경에서도 그런 일을 시도하는 사람이 있을까?

한 달 시한부 암 진단을 받은 환자에게 성욕, 권력욕, 명예욕 및 돈 욕심이 발동할까?
극악범은 사형 언도를 받은 순간부터 사형이 집행되는 순간까지 아주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다고 한다.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사형수는 만에 하나, 자기에게 베풀어질지도 모를 구원의 손길이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그렇게 마지막까지 고분고분해진다고 한다.

만약,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神)이요, 천지를 창조하고, 이를 임의로 주관하며, 인간의 생사 화복과 천당 지옥을 주관하는 신(神)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거나 믿는 자라면, 사람이나 마귀는 말할 것도 없고, 이 우주의 어떤 존재라도 그 자리에서 코 뚫린 소보다도 더 고분고분 순종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바이블과 교회라는 곳에서 말해지는, "인간과 마귀는 악하고 교만해서 여호와(예수)를 거역하게 된다."는 말은 터무니 없는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예정설이 맞는 말이어서, 어떤 사람(마귀)이 이유 불문 지옥으로 가게 될 운명으로 태어났더라도, 그는 무조건 여호와(예수)에게 복종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사형수가 처형되는 순간까지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것처럼....

예수교가 패륜적 악행으로 점철되는 이유는 예수쟁이 중에 여호와(예수)를 아는 자, 믿는 자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극명하게 증명하는 현상이다.
바이블 내용이 어느 무엇보다 악행의 시범만을 보여 주는 것도, 그것이 신(神)과는 아무 상관 없는 인간의 것이기 때문이다.


바이블을 더 보자.


** (5) [여호와께서 사단(마귀)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留意)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여호와를 경외하오리이까?
주(主=여호와)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울타리)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욥) 손으로 하는 바를 복(福)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욥기 1;8~12)


마귀와 여호와의 대담(對談=서로 마주 대하고 이야기함)이 재미 있다. 바이블 내용을 제삼자(필자)가 요약해 보겠다.

여호와; "마귀야, 여행 중에 <욥>을 보았느냐? 그렇게 순전하고 정직하고 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없을 것이다."

마귀; "그거야 여호와께서 그에게 돈 복을 주시고 돌보시기 때문이죠. 한 번 벌을 내려 보십시오. 그러면 즉시 여호와에게 욕을 하며 대들 것입니다."

여호와; "그래? 그렇다면, <욥>을 네 손에 맡겨 볼 테니, 네 맘대로 해봐라. 단, <욥>을 죽여서는 안 된다."

신(神)이란 title(직함)을 달고 있는 작자가 마귀와 합세하여 인간을 상대하여 장난을 치고 있다.
글이 너무 길어지고 있으므로 모든 것을 독자들에게 맡기고, 이 부분 더 길게 해설함을 생략하기로 한다.


바이블을 더 보자.


** (6) [하루는 <욥>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食物=먹을 수 있는 온갖 것)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실 때에, 사자(使者=종)가 <욥>에게 와서 고하되,
"소는 밭을 갈고 나귀는 그 곁에서 풀을 먹는데, 스바(에디오피아) 사람이 갑자기 이르러 그것들을 빼앗고, 칼로 종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여호와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양과 종을 살라버렸나이다......"
....고하되, "갈대아(이라크의 한 지방) 사람이 세 떼를 지어 갑자기 약대에게 달려들어 그것을 빼앗으며 칼로 종을 죽였나이다...."
....고하되, "주인의 자녀들이 맏형의 집에서 식물(植物)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시더니, 거친 들에서 대풍(大風)이 와서 집 네 모퉁이를 치매, 소년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죽었나이다......" 한지라.]

(욥기 1;13~19)


먼 훗날, 어떤 사람(또는 필자)에 의하여 바이블이 파헤쳐질 것이 염려되어 이야기를 지루하고 반복적이고 복잡하게 만들었나 보다.
이 잘난 이야기를 이렇게 길고 지루하게 이끌어 갈 게 뭐람.

문맥으로 보면 여호와가 하는 짓인지 또는 마귀가 하는 짓인지 구분할 수가 없다.
<여호와의 불>도 가담한 것으로 미루어 두 놈(마귀와 여호와)들의 합작품이라고 보아야 될 것이다.
마귀의 건의에 따라 여호와의 허락으로 벌어지는 재앙이므로 결국은 여호와가 벌이는 만행질임에 틀림 없다.

어쨌든, 욥의 자식들 10명과 그 많던 가축들이 삽시간에 다 죽여진 모양이다.
전지전능해서 그런지 짧은 시간에 그 많은 생명체(또는 재산)을 박살내는데는 식은 죽 먹기보다도 쉬웠던 모양이다.
그러나, 욥(인간)의 <신앙심>을 테스트하는데, 전지전능하다는 작자가 꼭 이렇게 해야만 되는가? 앉아서 9만 리도 보고 알 수 있을 텐데, 뻔한 것을 가지고 이게 뭣하는 짓일까?


바이블을 더 보자.


** (7) [<욥>이....땅에 엎드려 경배하여 가로되,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욥기 1;20~22)


위의 바이블 내용이 사실이라면, <욥>이야 말로 예수교에서 칭송하는 <미음의 조상 아브라함>보다 훨씬 뛰어난 믿음의 소유자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다음 몇 가지를 생각해 보기로 하자.

1) <욥>은 자기에게 내려진 재앙을 여호와가 내린 벌이라고 어떻게 알았을까?
마귀가 내린 재앙인지, 다른 신(神)이 내린 벌인지, 또는 평소에 자신이 지은 업보(죄악 따위) 때문에 자연의 섭리가 내린 징벌인지, 그것을 욥(인간)이 어떻게 알았을까?

<욥>은 시대와 주위 환경이 여호와라는 신을 받들고 있는 지역 내에 살고 있었을 것이다.
만약, 그가 사라센 제국에 살고 있었다면 알라 신을 찾았을 것이고, 인도의 마우리아 왕조의 아소카왕 시대의 사람이었다면 부처님을 찾았을 것이다.


2) 만약, 어떤 사람이 신(神)을 알거나 믿는다면, 그가 통뼈로 이루어진 불한당이라 하더라도 위의 <욥>과 전혀 다르지 않은 언행을 하게 될 것이다.
아니, 그보다 더한 고통과 억울한 일을 만나더라도 그의 언행은 성인(聖人) 이상의 결실을 이루어 낼 것이다.
그러나, 신을 알거나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신은 인간의 희망 사항일 뿐, 인간의 어떤 방법으로도 알아 낼 수도 믿을 수도 없는 경지이다.

예수쟁이들이 가지고 있다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자기 세뇌, 자기 도취, 자기 마비 등으로 형성된 <자기 기만>에 지나지 않는 무서운 현상일 뿐이다.
예수쟁이 10,000,000의 나라, 우리 한국의 모습을 보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3) 바이블의 <욥> 이야기는 인간을 상대하여 무한대의 복종과 착취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낸 종교(신)의 무지 막지한 폭력이다.
만약, 여호와(예수)가 정말로 신(神)이라면, 그가 무엇 때문에 인간을 상대하여 그런 짓을 하겠는가? 결국, 여호와(예수)는 잡신 즉, 가짜라는 말이다.


바이블을 더 보자.


** (8) [또 하루는.....여호와께서 사단(마귀)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를 격동(激動=몹시 흥분하여 걷잡을 수 없는 충동을 느낌)하여 까닭 없이 그(욥)를 치게 하였어도....그가 오히려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켰느니라."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이제 주(여호와)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리라......"

사단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욥) 발가락에서 정수리까지 악창(惡瘡=고치기 어려운 악성의 부스럼))이 나게 한지라.
....그(욥)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신의 순전을 굳게 지키겠느뇨? 여호와를 욕하고 죽으라.]

(욥기 2;1~9)


1) 마귀의 충동질에 의하여 여호와가 격동(激動=몹시 흥분하여 걷잡을 수 없는 충동을 느낌)을 하게도 된다고 한다.
여호와가 <욥>의 자식들을 모두 죽이고, 모든 재산을 풍비박산시킨 이유도 마귀가 여호와를 격동(激動)시켜서 까닭 없이 발생한 비극이라 한다. 세상에 맙소사! 이런 일이....

2) 그런데도 또, 마귀가 시키는대로 여호와는 끌려 다니고 있다.
역시, 마귀가 격동(激動)시키면 여호와는 제 정신을 어디에다 팔아 먹고서 마치 미친 년처럼 날뛰게 되어 있는가 보다.
<욥>에게 악창(惡瘡=고치기 힘든 악성 부스럼) 병을 넣어 주었다고 한다. 이 개지랄도 마귀가 여호와를 격동(激動)시켜서 발생시킨 합작품일 것이다. 헐!


3) 자식이 떼죽음을 당하고, 재산이 모두 없어져도 아무 말이 없던 <욥>의 마누라가 이 때에 이르러 비로소 등장한다. "당신이 그래도 자신의 순전을 굳게 지키겠느뇨? 여호와를 욕하고 죽으라."

이 후, 마누라와 세 명의 절친한 친구들이 번갈아 가며 <욥>을 꾄다. "여호와를 욕하여 버리고, 다른 방도를 강구하라."고. 
그러나, <욥>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여호와만을 붙들고 있었단다. 
마치, <코로나19>가 만연하여 목숨을 위협하는 속에서도 씩씩하게 <대면 예배>를 고집하는 예수(교)쟁이들의 모습과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을까? 대박!


바이블을 더 보자.


** (9) [여호와께서 욥의 모년(暮年)에 복(福)을 주사, 처음 복보다 더하게 하시니, 그가 양 14,000과 약대 6,000과 소 1,000겨리(2,000 마리)와 암나귀 1,000을 두었고, 또, 아들 7과 딸 3을 낳았으며,....전국 중에<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그 후에 <욥>이 140년을 살며 아들과 손자 4대를 보았고, 나이 늙고 기한이 차서 죽었더라.]

(욥기 42;12~17)


1) 여호와(마귀)의 시험을 끝까지 잘 이겨 낸 <욥>은 마침내 여호와로부터 먼저보다 두 배에 달하는 복(재산?)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부부는 일심 동체라 했다. 다시 말해서, <욥>에게 주어지는 복은 그 마누라도 공유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첫판부터 여호와를 못마땅하게 여기던 욥의 마누라가 누리는 복은 무엇 때문일까?

자식들은 먼저와 마찬 가지로 아들 7, 딸 3을 다시 얻었다고 한다. 역시 여호와는 못하는 게 없는 전지전능자였던 것이다. 이것도 <욥>의 마누라가 낳고 기르고 행복을 누리는 장면이다.
그런데, 말이다. 이번에 베풀어진 <욥>의 시험에서 억울하게 불행을 만난(죽여진) 아들과 딸들에 대한 보상은 어디에도 없다.

죽여진 아들과 딸을 대신해서 새롭게 아들과 딸이 태어났다고만 되어 있다. 이게 정당한 보상인가?
(바이블과 예수교 속에서 떠들어지는 말들 중에 이런 종류의 것들 밖에는 없던데, 이게 전지전능한 신의 보상인가?)


세상은 모두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돌아가게 되어 있다. 이런 이치를 알기나 하고서, 여호와는 세상을 간섭하는지 모르겠다.
시험 전에 있던 10명의 자식들은 무엇인가? 그들은 사람이 아니라 물건짝이었던가? 억울하게 죽은 그들은 어디로 갔는가?
이 세상보다는 천당이 더 좋은 곳일 텐데, <욥>을 빨리 그리로 데려가지 않고, 140년 동안 증손자까지 보고, 나이 늙고 기한이 찰 때까지 이 고생스런 세상에 머물도록한 이유가 무엇인가?

<욥> 정도의 믿음을 가지고 있어도 아직 천당에 들어 갈 자격이 없는 것인가? 그래서, 좀 더 세상 고생을 맛보게 하려고 세상에 살려 두었던 것인가?
그렇다면, 요즈음의 예수쟁이들을 빨리 천당(죽음)으로 데려가지 않고 놔두고 있음은, 그들도 아직 천당에 갈 자격이 모자라기 때문인가?

예수쟁이들은 이 세상에서 좀 더 오래 살고 싶어서 별별 짓을 모두 동원하여 동분 서주하던데, 그들은 스스로 <아직 천당에 들어 갈 자격이 모자람>을 알고서, 좀 더 심신 수련을 쌓으려고 그렇게 더 살아 보려고 지랄발광을 하는 것인가?


2) "새로 낳은 <욥>의 딸들은 전국에서 가장 아리따웠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가 그렇게 조종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세상의 모든 사람을 그렇게 미남 미녀로 만들면 무엇이 잘못 되는가? 왜, 추남 추녀도 만들고, 병자 불구자도 만드는가?
또, 사람(모든 생명체)은 늙어서 쭈굴쭈굴 보기 흉하게 되었다가 죽게 만드는가? 보기 좋은 젊음만을 누리다가 죽게 만들면 무엇이 잘못 되는가?

여호와(또는 예수)여! 그대가 정말 전지전능한 신인가? 그대가 정말 공의와 사랑을 아는 신인가?
좀, 솔직해져 보자. 여호와(또는 예수)는 허구(虛構=거짓, 가짜)이므로 그 스스로 이 세상에서 사라져 주는 일도 불가능할 것이다. 
따라서, 어서 인간의 맑은 정신이 되찾아져 저 못된 마귀(여호와 또는 예수)를 몰아 내어야 될 것이다.


** 역시 말만 많아졌을 뿐, 무슨 말인지 알기 어려고 지루한 글이 되었다. 어쨌든, 끝까지 읽어 준 독자들께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하는 바다.
제삼자 2020-12-21 (월) 08:46
[지옥 갈 사람을 많이 태어나게 하신 여호와]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惡=못되고 나빠서 도덕적 기준에 어긋남))한 일에 참예(參預=참가하여 과계함)하는 자이니라.]

(요한2서 1;7~11)


(1) "예수가 일반 인간처럼 육체를 입고 이 세상에 온다."는 사실을 믿지 않고 부인하는 사람은 세상을 미혹(迷惑=홀려 마음이 흐려짐)하는 자라고 한다. 바이블(또는 예수교)의 주장이다.
아마도, 예수는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이니까 "예수도 재림할 때, 여호와처럼 육체 없이 귀신 같이 세상에 올 것이다."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았던 모양이다.

아무리,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가 재림할 때, 인간처럼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자들은 세상을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이므로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는 경고의 가르침이다.


(2) 제 집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고 인사도 하지 말라면서,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을 찾아 다니며 눈웃음을 살살 뿌리면서 전도 행각(사기 행각)을 벌이는 짓은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는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면서,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방문도 하여 눈웃음을 치며 전도 행각(사기 행각)을 벌이는 예수쟁이들의 그 짓은 무엇일까?

좀 더 심하게(자세하게) 말해서, 예수쟁이들은 세상 사람들과 섞여서 살아 갈 자격이 있는 것일까?
옛날에 백정들은 일반 민가에 섞여서 살아 갈 수가 없었던 것처럼 예수쟁이들이야 말로 일반 사람들과 공존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닐까? 
예수교는 스스로 세상과 담을 쌓고 살겠다면서 전도 행각은 무엇에 필요한 것일까? 결국, "헌금으로 들어오는 돈은 어떤 종류의 사람 것이라도 대환영이다." 이거지?


(3) 예수교의 가르침 중에는 "예수쟁이는 죽은 후에 육체가 아닌 영이 천국으로 간다."고 가르치기도 하고, 그렇게 믿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예수는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고 되어 있다. 이 사실을 부인하는 자가 있다면, 그가 예수쟁이일지라도 그는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라고 단호히 경고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여! 천국에는 영(靈)이 가는가 아니면 육(肉)이 가는가? 
예수가 재림을 했다가 다시 천국으로 갈 때는 그 입었던 옷(즉, 육체)을 그대로 입고 가는가? 아니면, 그 윷체를 벗고 가는가?
육체를 입고 재림했던 예수가 다시 천국으로 갈 때는 그 육체를 벗어야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그 육체를벗게 되는가? 죽지 않고도 그 육체는 벗어지는가? 헐!


(4) 재차 강조해 둔다.
예수쟁이가 아닌 자와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예수쟁이들이여!
앞으로는 일반 사람들을 상대로 인사도 하지 말고, 찾아 다니지도 말고, 겸하여 전도 행각도 벌이지 말고, 아예 사람이 보이지 않는 깊은 산골이나 외딴 섬에 숨어 살기 바란다.

그게 아니다. 예수쟁이들은 미혹하는 적그리스도(결국, 일반 대중)들이 와글대는 시장, 병원, 관공서, 교육 시설 등등에는 드나들지 말고 살아가야 될 것이다..
 그래야만 천당에 갈 수 있는 진짜 예수쟁이의 진짜 값을 하게 되리라. 그래 안 그래?


(5) 꼭 짚고 넘어가야 될 말이 있다.
사람은 자기 스스로 태어 날 수도 있고 태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지지는 못했다.
예수교의 가르침을 빌리면, 사람이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직 여호와(또는 예수)의 권한일 뿐이다.

바이블을 다시 보기로 하자.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요한2서 1;7 앞 부분)

미혹하는 자 즉,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적그리스도가 세상에 많이 태어났다고 한다. 
이런 현상(적그리스가 많이 태어난 사건)은 사람의 책임인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책임인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5구절만 더 보자.?


**1 [나를 태 속에 만드신 자(여호와)가 그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나? 우리를 뱃속에 지으신 자(여호와)가 하나가 아니시냐?] (욥기 31;15)

**2 [아이들(쌍둥이 야곱과 에서)이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가로되, "이같으면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여짜온대....] (창세기 25;22)

3** [여호와가 라헬(야곱의 처)을 생각하신지라. 여호와가 그를 들으시고 그 태를 여신고로....] (창세기 30;22)

4** [여호와께서 이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연고로 아비멜렉(인명)의 집 모든 태를 닫으셨음이더라.} (창세기 20;18)

5**[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임신케 하였은즉 해산케 아니하겠느냐? 
네 신(神)이 가라사대, "나는 해산케하는 자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이사야 66;9)


어떤가? 이만하면,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손아귀에 달린 것이라고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적그리스도가 세상에 많이 태어나게 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여기에서 또 다시 여호와(또는 예수)는 <잡놈 >소리를 들어야만 되지 않을까? 자기 자신의 소행을 인간에게다 덮어씌우 놓고는 호통을 치는 놈이 <잡놈>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6) 끝으로
위의 바이블(원문) 내용은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에게 경고하는 말이 아니라, 예수쟁이들끼리 죽기살기 씩으로 싸우면서 악을 쓰는 싸움이다.
실제로는, 기득권을 확보한 골수분 예수쟁이들이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영지주의 예수쟁이들을 이단으로 몰아 죽이기 위해서 삽입시켜 놓은 위서(僞書=가짜로 꾸민 문서)이다.
같은 예수쟁이이면서도 기득권을 확보하고 있는 예수쟁이가 자기 밥 그릇을 빼앗으려는 다른 예수쟁이를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이려고 꾸며 낸 무섭고도 잔인한 음모의 내용이다.

원래, 바이블 내용은 영지주의자들에 의하여 비유로 씌어진 것이었데, 어쩌다가 문자주의자들이 득세하여 기득권을 확보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영지주의자들은 문자주의들에게 자기 밥줄을 빼앗으려는 적일 수밖에 없다.
이리하여, 문자주의자들은 영지주의자들을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이기 위하여 바이블을 꾸며 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위의 바이블 구절(요한2서 1장)이다.

같은 예수쟁이들이지만 영지주의자들은 문자주의자들과는 달리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주장을 부인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영지주의자들이나 문자주의자들이나 50보 100보로,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가지고 있던 신관(神觀)일 뿐이다.
어차피, 영지주의 예수쟁이이건, 문자주의 예수쟁이건을 불문하고, 예수(교)쟁이의 길은 오직 하나, 없어져 주는 것 뿐이다. 


** 참고; 실제로도(?) 이 세상은 시간이 흐를 수록 기옥으로 갈 사람이 기하급수로 늘어나고 있다.
         지금 당장도 전 세계의 예수쟁이가 23억 명이라니까, 78억-23억=55억 명은 지옥감이고. 누구 책임이지? 헐!
         예수쟁이들은 무조건 다 천당행일까 궁금하네! 특히, <코로나19>의 거리두기 훼방꾼 예수쟁이들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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