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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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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5[조건부(條件附) 천당행 ticket(입장권)]-대박!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2-11 (금) 03:01 조회 : 221
#15[조건부(條件附) 천당행 ticket(입장권)]-대박!


** 조건부(條件附)---어떤 일이나 계약 따위에 일정한 조건이 붙음.

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사람은 장차 죽은 후에 천당으로 들어가서 거기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되어 있다고 한다. 
더러는 죽기 전, 이 세상에서도 건강하게 부귀 영화를 누릴 수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거기에는 꽤 알쏭달쏭한 조건(條件) 즉, "사람이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기만하면"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각종 보험에도 가입하게 되는데, 약관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 아무 보험에나 마구 가입했다가는 큰 낭패를 보는 수가 종종 있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의 천당을 비롯한 각종 혜택도 그 약관(조약이나 계약 따위에서 하나하나의 조항)을 자세히 알고 있어야 제대로 찾아 먹을 수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와의 계약 조건에서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조항은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으면"이라는 조문을 잊어서는 안 된다.
재차 강조해 둔다. "예수(여호와)를 믿으면"이라는 조문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예수(여호와)를 믿기만 하면", 이 세상에서는 부유한 삶과 행복을 만끽하다가 마침내 죽어서는 천당으로 가서 영생 복락을 누릴 수가 있게 된다고 한다. 이보다 더 좋은 대박은 없을 게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主)로 시인하며 또, 여호와께서 그를 죽은 자 개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로마서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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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요한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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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요한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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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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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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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호와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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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야베스가 이스라엘 신(여호와)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主=여호와)께서 내게 복(福)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地境=땅의 면적)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가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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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다. 인간은 절대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전혀 믿을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아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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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주(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리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누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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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예수)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에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태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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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그 지름이 1mm도 안 되는 대단히 작은 씨앗이다.
그런데, 사람이 저 겨지씨 한 알갱이 만큼 만의 믿음을 가지고 있더라도 "뽕나무야, 저 바다로 옮겨가서 심겨져라."해도 그렇게 될 것이며, "북한산아, 남산 쪽으로 옮겨가거라."하면 그렇게 될 것이라 한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아! 한번 해보라. "앞에 놓인 밥그릇아, 왼쪽으로 1cm만 움직여가거라."라고.
그러면, 그 밥그릇이 1cm는 그만두고, 0,1mm라도 움직여 주던가?
웬 일이지? 수십 년 동안 "주여! 믿습니다."를 수천 만번 씩을 뇌고 또 뇌고 또 뇌었을 텐데, 그러면, 그 동안 예수쟁이들은 1명도 빠짐 없이 예수(또는 여호와)에게 똥물만을 퍼먹여왔다는 말인가?

결론을 말할 때가 된 것 같다.
사람은 어떤 재주를 부려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알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는 것이다.
예수의 표현을 빌어서 말을 하자면, "겨자씨 한알 크기의 믿음만을 가져도....."라는 말은 결국, 인간은 절대로 신(神)의 존재와 능력을 감지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결정지어 주는 말이라 하겠다.

결국, 인간은 예수교(바이블)가 제시하는 어떤 것도 얻어 낼 수가 없는 것이다.
"믿어야 된다."는 조건부(條件附)를 내걸고 제시되는 예수교의 천당과 축복은 그림의 떡도 안 되는 거품일 뿐이다.

[여호와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 3;16)

예수쟁이들이 침을 흘릴 정도로 가장 좋아하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일 것이다.
그러나, 10번만 정독을 한 후에 다시 음미해 보라. 그대들에게 단 1개도 건질 것이 없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2-11 (금) 10:13
[자기 제자를 저주하여 죽인 위대한 스승 예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인자(예수)는 자기에게 기록된대로(예언된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유다)에게는 화(禍=온갖 재앙)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번 하였느니라.]

(마태 26;24)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될 일, 유다(예수의 제자)가 예수를 팔 일 등, 세상 돌아가는 모든 일은 이미 여호와가 계획을 세워 놓은 예정된 일이라고 한다.
때가 되자 유다에게 마귀(여호와가 부리는 부하)가 들어간다. 이렇게 되면 유다의 언행은 유다 자신의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것이 분명하다.

인간 유다가 여호와의 하시고자 하는 일과 계획을 변경하거나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또, 유다는 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이 세상에 태어난 것도 아니다. 여호와(또는 예수)쪽에서 일방적으로 세상에 내어보낸 것이다.
유다가 예수의 제자가 된 것도 유다의 뜻이 아니라, 예수가 일방적으로 선택하여 세운 것이다.

그런 제자 유다에게 예수는 말한다.
"너에게 화(禍=온갖 재앙)가 있을 것이다.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 하였더라면 더 좋을 뻔하였다."라고.
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서운 저주인가


바이블을 더 보자.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이예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호와)여, 저희를 사(赦=용서)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누가 23;33~34)


위의 바이블은 예수가 십자가에 처현되던 날의 한 장면 일부를 나타내는 내용이다.
여기에서 예수가 말했다고 한다. "아버지여, 저희를 사(赦=용서)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예수를 십자가에 달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고 있는지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을 구태여 벌을 줄 것이 아니라, 차라리 용서를 해 주라고 여호와에게 청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를 죽을 곳에다 팔아 먹은 유다(예수의 제자)는 자기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을까?
예수를 십자가에다 달아 죽이는 사람들이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 몰랐다면, 예수를 죽을 곳에다 팔아 먹은 유다도 자기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기는 마찬 가지였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두 곳에다 아주 다른 말을 하고 있다.
(1) 예수를 십자가에 달아 죽이는 사람들에게는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2) 예수를 팔아 먹은 유다(예수의 제자)에게는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면 더 좋을 뻔하였다."고.

오히려, 유다에게는 여호와가 집어 넣은 마귀가 활동하고 있었다.
결국, 유다는 여호와가 계획을 세워 예언한 일에 자기도 모르게 악역(惡役)으로 발탁되어 꼭두각시 놀음을 하다가, 그 벌로 "몸이 근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와 죽었다."고 한다.(사도행전 1;18)
유다는 어찌하여 사(赦=용서)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신세가 되었을까?

그런데, 예수교(또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속에 뒤죽박죽으로 굴러가지 않는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던가?
아니지, 이야기가 이렇게 시작을 해서 이렇게 끝낼 일이 아니다.
이 세상의 모든 되어지는 일 자체가 천지를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여호와 쪽에서 태초부터 세워 놓은 계획이 때가 되면 차곡차곡 실천되고 있을 뿐이라고 했다.

따라서, 예수가 죽을 곳으로 팔려가는 일, 십자가에서 처형되는 일, 유다가 태어나는 일 등등, 어느 것 하나라도 인간 쪽의 뜻이나 생각과는 아무 상관 없이 여호와 쪽에서 태초에 세워 놓은 계획이 조금도 차질 없이 실천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애꿎은 유다가 자기의 스승 예수로부터 억울한 소리를 듣고서 날벼락을 맞아 죽는다.
"너(유다)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면 더 좋을 뻔하였다."고라?

참고; 그러고 보면, 예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식물(植物)까지도 저주를 하여 죽인 자이다.
제삼자 2020-12-19 (토) 12:45
[무식했던 예수 이야기]


요즈음 청소년들은 글씨를 잘(예쁘게) 쓰지 못한다고 한다. 아니다. 요즈음은 글씨를 멋지게 쓸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왜냐 하면, 모든 것을 컴퓨터의 자판으로 해결하기 때문에 글씨를 쓸 기회가 별로 없을 터이니 말이다.

그래서, 아닌 게 아니라 요즈음의 청소년들이 써 놓은 글씨를 보면, 말 그대로 개발쇠발(괴발개발)로 쓴 것 같은 것이 많다고 한다.
이런 글씨 현상을 가리켜 영어권, 특히 미국에서는 <Chicken Scratch>라고 한단다.
닭은 먹이를 쪼아 먹을 때, 땅바닥을 발(톱)로 휘졌고 긁고 할퀴기를 좋아하는 습성이 있다.
그래서, <글씨> 모양이 마치 닭 발이 할퀴어 놓은 자국 같다 하여 그런 글씨를 가리켜 <Chicken Scratch>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글씨가 <Chicken Scratch> 같을지라도 공부도 잘 하고,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도 하고, 지성인다운 면모를 갖춘 사람도 많다.
오히려, 깨끗한 글씨체로 씌어진 어음이나 수표 중에서 부도가 날 확률이 많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수 십 년 전까지만 해도 참으로 글씨를 예쁘고 멋지게 쓰는 사람이 많았었다. 그 멋진 글씨체로 밥을 먹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았던 것 같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 1)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일정한 절차에 따라 알아보고 평가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묻기를 마치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한 8;3~8)


위에 인용한 바이블 구절 내용은 예수를 대단히 훌륭한 인격자(아니면 神格者)로 승격시키는 대단히 유명한 말이다. (예수쟁이들이 꽤나 으스대며 자랑하는 예수의 행적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 유명한(?) 내용을 분석하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땅바닥에다 손가락으로 <Chicken Scratch>를 하는 장면을 잠간 생각해 보려는 것 뿐이다.

누군가(종교 사기꾼)의 조작에 의하여 바이블 속의 예수는 대단한 존재로 그려져 있지만, 사실상의 예수는 지극히 무식했던 자였다. 글을 조금도 못하는 문맹자였던 예수는 글을 쓴 적도, 책을 출판한 적도 없다.
오직 한 번 있다는 것이 위에서 인용한 바이블 구절에서 땅바닥에다 손가락으로 <Chicken Scratch>하는 장면이 전부였다.
(글씨를 전혀 모르던 예수는 땅바닥에다 무엇을 긁적긁적하고 있었을까? 궁금하네.)

컴퓨터 세대도 아닌 자로서 글씨를 전혀 쓸 줄 모르던 예수!
그러면, 글씨야 개발쇠발(괴발개발)이 됐을지언정 다른 실력 즉, 인간을 가르칠 때 언변 실력이라도 갖추어져 있었을까? 그것을 바이블에서 한 번 찾아 보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 2) [(예수께서) 갈릴리 가버나움 동리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 저희가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세가 있음이러라.]

(누가 4;31~32)


예수의 가르침은 권세가 있어서 듣는 사람들이 모두 놀라워했다는 말은 바이블(또는 예수교) 여기 저기에서 떠들어지고 있다.
그런데, 그 어디에도 예수의 그 권세있는 말의 내용이 씌어져 있어서 소개되는 곳은 없다.
예수의 그 권세있는 설교의 내용이 단 한 가지도 소개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바이블은 인간을 가르치려고 있는 것이 아니던가? 그렇다면, 어느 무엇보다도 예수나 여호와의 권세있는 설교 내용이 바이블에 씌어져(소개되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닐까?


바이블을 더 보자.


** 3) [사흘 후에 성전(聖殿=신전, 교회)에서 만난즉, 그(예수)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고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奇異)히 여기더라.]

(누가 2;46~47)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예수가 12살 되던 해에 성전(聖殿=여호와의 집)이란 곳에서 여러 선생(학자)들과 담론을 하고 있었다는 내용이다.
"어린 예수가 어찌나 똑똑하고 지혜로운지 함께 한 학자들이 모두 놀라워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 때의 담론 내용이 일언반구(一言半句)도 소개되어 있지 않을까?
바이블은 인간을 교육시키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의 그 지혜로운 담론 내용이 전해지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 참고;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가 "듣기도 하시고, 묻기도 하시니..."라고 되어 있다.
         12살짜리일지라도 예수는 신(神)이다. 신에게도 인간에게 물어 볼만한 문제가 있는 것인가?


바이블을 더 보자.


** 4)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태 7;6~8)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의 설교 중 백미만 뽑아 놓은 소위 <산상수훈(山上垂訓)>의 한 장면이다.
예수는 그런대로 멋진 말을 20여 가지 쯤 떠들어 놓았는데, 그 중 2가지가 들어 있는 설교 내용이다.

그러나, 설교 내용을 자세히 검토해 보라.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 돼지에게 주지 말라."고 떠들다가 갑자기 삼천포로 빠져서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하고 엉뚱한 길로 새고 있다.
자기가 말하고 있는 주제(主題=제목)에 대한 어떤 해설도 없이 즉시 다른 주제 옮겨가고 있다.

독자들은 다음 말이 무슨 말인지 해석해 보기 바란다.

"금년에 한반도 남쪽 <다도해>와 <한려수도>에서는 꽁치가 많이 잡힌다고 한다. 그러므로, 서울 사람들은 오늘 서대문에서 동대문 쪽으로 걸어가야만 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예수의 설교라는 것이 모두 이런 식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말(설교)은 모두가 단편적이고 즉흥적이어서 연결되는 것이 없다.
예수의 설교라는 것이 중동지방과 남부 아시아의 여기 저기에 굴러 다니는 그럴싸한 말들을 이것저것 줏어다가 쭉 나열해 놓은 것임을 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어떤 사람과 대화를 할 때, 한 가지 소재를 가지고 5분 또는 30분 이상을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분야에 관한 한 대단한 실력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소재에 대하여 단 1분도 이끌고 갈 수 없는 사람은 그 분야에 대해서 지극히 무식한 사람이라고 보면 틀림 없을 것이다.

그러면, 바이블에서 예수가 한 가지 소재(옛날 이야기 제외하고)로 1분 이상을 떠든 내용이 있을까? 예수는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던 지극히 무식한 자였음을 알 수 있다.
그나마도 바이블 내용은 예수(또는 여호와)의 <썰>이 아니라, 어떤 종교 사기꾼들이 자기 잇속을 챙기려고 조작해 놓은 것일 뿐, 예수의 실력으로 꾸며진 내용은 단 한 가지도 없다.

이상은 예수를 실존 인물로 인정했을 때, 되어지는 말들이었다. 그러나, 예수는 실존 인물이 아닌 허구(虛構=거짓, 가짜)이다.
여기에서 예수에게는 "예수는 허구(虛構)였다."는 말이 더 명예로울까, 아니면 "예수는 무식한 자였다."는 지적이 더 명예로울까?
여기에 대한 답은 독자들 몫으로 남겨 두기로 한다.
제삼자 2020-12-21 (월) 13:10
[예수교 신 여호와의 인간을 향한 저주와 악담]


** 참고; 사용된 어휘(語彙)와 내용이 일품이다.
** 여호와의 저주와 악담에 대한 해설은 생략했다.


["네(특히, 예수쟁이)가 만일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01)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02) 네가 성읍(城邑)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03) 또,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04)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05)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06) 네가 악(惡=여호와를 버림)을 행하여 그(여호와)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공구(恐懼=몹시 두려워함)와 견책(譴責=꾸짖고 나무람)을 내리사 망하며,

(07) 속히 파멸케 하실 것이며,
(08)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09) 네가 들어가 얻을 땅에서 필경(畢竟=끝장에 이르러) 너를 멸하실 것이며,

(10)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상한(傷寒=밖으로부터 오는 모든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과 학질과 한재(旱災=감믐 재앙)와 풍재(風災)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11) 이 쟁앙(災殃=뜻하지 않게 생긴 불행한 변고)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라.
(12)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쇠붙이)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13)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14)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서 필경(畢竟=끝장에 이르러) 너를 멸하리라.
(15) 여호와께서 너로 네 대적(對敵=적과 맞서 싸움) 앞에 패하게 하시리니,

(16) 네가 한 길로 그들을 치러 나가서는 그들의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17) 내가 또 세계 만국 중에 흩음을 당하고,
(18) 네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들을 쫓아 줄자가 없을 것이며,

(19) 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개창(疥瘡=옴벌레 병)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료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20)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驚心症=모르는 병임)으로 치시리니, 소경이 어두운데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白晝=환하게 밝은 낮)에도 더듬고,
(21) 네 길이 형통치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을 당할 뿐이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

(22) 네가 여자와 약혼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그와 같이 잘 것이요,
(23)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24) 포도원을 심었으나, 네가 그 과실을 쓰지 못할 것이며,

(25) 네 소를 네 목전에서 잡았으나, 네가 먹지 못할 것이며,
(26) 네 나귀를 네 목전에서 빼앗아감을 당하여도 도로 찾지 못할 것이며,
(27) 네 양를 대적에게 빼앗길 것이나, 너를 도와줄 자가 없을 것이며,

(28) 네 자녀를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종일 생각하고 알아봄으로 눈이 쇠하여지나, 네 손에 능(能)이 없을 것이며,
(29) 네 토지 소산과 네 수고로 얻은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겠고,
(30) 너는 항상 압제와 학대를 받을 뿐이리니,

(31) 이러므로 네 눈에 보이는 일로 인하여 네가 미치리라.
(32) 여호와께서 네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한 종기로 발하게 하여 발바닥으로 정수리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33) 여호와께서 너와 세울 네 임금을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나라로 끌어가시리니, 네가 거기서 목석으로 만든 다른 신(즉, 여호와가 아닌 우상)들을 섬길 것이며,

(34) 여호와께서 너를 끌어가시는 모든 민족 중에서 네가 놀램과 속담과 비방거리가 될 것이라.
(35) 네가 많은 종자를 들에 심을 지라도 메뚜기가 먹으므로 거둘 것이 적을 것이며,
(36) 네가 포도원을 심고 다스릴지라도 벌레가 먹으므로 포도를 따지 못하고,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며,

(37) 네 모든 경내에 감람나무가 있을지라도 그 열매가 떨어지므로 그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38) 네가 자녀를 낳을지라도 그들이 포로가 되므로 네게 있지 못할 것이며,
(39) 네 모든 나무와 토지 소산은 메뚜기가 먹을 것이며,

(40) 너의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은 점점 높아져서 네 위에 뛰어나고, 너는 점점 낮아질 것이며, 그는 네게 꾸일지라도 너는 그에게 뀌지 못하리니, 그는 머리가 되고 너는 꼬리가 될 것이라.
(41) 네가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고, 네게 명하신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너를 따르고, 네게 미쳐서 필경 너를 멸하리니, 이 모든 저주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적과 감계(鑑戒=지나간 잘못을 거울 삼아 다시는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함)가 되리라."]

(신명기 28;15~46)


["네가 대적에게 에워싸이고 맹렬히 쳐서 곤란케 함을 당하므로, 네 신(神)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자녀 곧, 네 몸의 소생의 고기를 먹을 것이라.....

또, 너희 중에.....유순하고 연약하여 그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도 아니하던 자라도, *그 품의 남편과 그 자녀를 질시(嫉視=시기하여 봄)하여*, 그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의 낳은 어린 자식을 *가만히* 먹으리니, 이는 네 대적이 네 생명을 에워싸고 맹렬히 쳐서 곤란케 하므로, 아무것도 얻지 못함이라."]

(신명기 28;53~57)


** (곱디고운 여자가 남편과 다른 자식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자기가 낳은 자식의 고기를 몰래 숨어서 가만히 먹게 하겠다고 한다.)


["네가 만일 이 책(바이블)에 기록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네 신(神) 여호와라 하는 영화롭고 두려운 이름을 경외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너의 재앙(災殃)과 네 자손의 재앙(災殃)을 극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그 질병이 중(重)하고, 오랠 것이라.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던 애굽의 모든 질병을 네게로 가져다가 네 몸에 <들어붓게> 하실 것이며, 또, 이 율법 책에 기록지 아니한 모든 질병과 모든 재앙을 너의 멸망하기까지 여호와께서 네게 내리실 것이니, 너희가 하늘의 별 같이 많았을지라도,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할 것이라"]

(신명기 28;58~62)


** 여호와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애굽의 모든 질병을 가져다가 네 몸에다 "들어붓겠다."고 공갈 협박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허구(虛構)가 아닌 진짜 신(神)이라면, 인간에게 이보다 더 큰 위협과 비극이 또 있겠는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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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는 왜, "기도(祈禱)를 하라."고 가르칠까?]** 기도(祈禱)--신(神)이나 절대적 존재에게 바라는 바가 이루어 지기를 빎.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제삼자 21/01/23 70
755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뒤통수치기질 작전] (1) 예수쟁이들의 뿌리(조상)는 노략질을 생업으로 살아가며 고대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에서 자기네 땅(…
제삼자 21/01/19 116
754
[예수교가 썩었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아맹!]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
제삼자 21/01/12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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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호와도 예수도 각자 저만 믿고 받들란다]바이블(예수교의 경전=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1) [너희 중에 선지자(先知者=여호와의 앞잡이)나 꿈꾸는 자…
제삼자 21/01/07 154
752
#19[사람에게 흉계(凶計)를 쓰도록 가르치는 신(神)]** 흉계(凶計)--음흉하고 악독한 꾀나 방책.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로 고통 당하…
제삼자 20/12/31 160
751
#18[분실한 핵무기의 절도범을 체포하는 방법]예수의 12제자 중 <가룟유다>는 은(銀) 30을 받고 예수를 팔았다고 한다. (마태 26;15)그래서, 유다는 그 벌…
제삼자 20/12/28 166
750
#17[예수교의 위대한 조상 잡놈 야곱 이야기]**야곱(인명)--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야곱을 꽤나 사랑했다고 한다          &nb…
제삼자 20/12/23 179
749
#16[예수교 신 여호와의 인간을 향한 저주와 악담]** 참고; 사용된 어휘(語彙)와 내용이 일품이다.** 여호와의 저주와 악담에 대한 해설은 생략했다.["네(특히, …
제삼자 20/12/19 199
748
#15[조건부(條件附) 천당행 ticket(입장권)]-대박!** 조건부(條件附)---어떤 일이나 계약 따위에 일정한 조건이 붙음.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사…
제삼자 20/12/11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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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바이블이 예수교의 역사서라고?]고조선(古朝鮮)의 역사 기록이 근세조선(近世朝鮮)의 역사 기록보다 더 자세하고 분량으로도 훨씬 더 많다면 독자들은 어떤 …
제삼자 20/11/29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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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자연재해와 안전사고는 예수교의 신(神)이 내리는 벌]자연재해(지진이나 홍수 따위)는 물론이고, 건물과 교량이 무너져서 발생(인재 또는 안전사고)하는 사…
제삼자 20/11/21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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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여호와(또는 예수)가 인간에게 베푸는 혜택]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 의하여 인간에게 베풀어지는 혜택(惠澤=사람들에게 주는 도움과 이익)은 여…
제삼자 20/11/04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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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예수(교)쟁이가 가시밭길을 가다?-정말?]-헐!* 가시밭길을 가다--힘 겹고 험한 삶을 살다.우리 한반도에서는 1950년의 <한국 전쟁> 즉, <6.25 동란…
제삼자 20/10/16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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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예수교의 세계관(世界觀)]** 세계관(世界觀)--세계와 인간의 관계 및 인생의 가치나 의의에 대한 통일적인 관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제삼자 20/10/06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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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칭찬 대상과 처벌 대상]제삼자(필자)는 오래 전부터 말해 왔다. (아마도 1970연대 말 쯤부터였을 것 같다. 제삼자의 눈에 그 때부터 예수교의 썩어 문드러진 …
제삼자 20/09/1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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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서양에서는 예수교의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더러는 법조계의 판사나 여객선의 선…
제삼자 20/09/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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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자력 신앙(自力信仰)--자기의 힘만으로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신앙.  타력 신앙(他力信仰)--남(…
제삼자 20/09/01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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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을 보기로 하자.(다음의 바이블 내…
제삼자 20/08/18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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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08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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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예수 일당과 여신도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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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제삼자 20/07/12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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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
제삼자 20/07/10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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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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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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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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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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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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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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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에서는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가르친다. 과연, 그럴까?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
제삼자 19/01/27 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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