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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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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938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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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6[예수교 신 여호와의 인간을 향한 저주와 악담]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2-19 (토) 12:43 조회 : 198
#16[예수교 신 여호와의 인간을 향한 저주와 악담]


** 참고; 사용된 어휘(語彙)와 내용이 일품이다.
** 여호와의 저주와 악담에 대한 해설은 생략했다.


["네(특히, 예수쟁이)가 만일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01)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02) 네가 성읍(城邑)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03) 또,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04)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05)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06) 네가 악(惡=여호와를 버림)을 행하여 그(여호와)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공구(恐懼=몹시 두려워함)와 견책(譴責=꾸짖고 나무람)을 내리사 망하며,

(07) 속히 파멸케 하실 것이며,
(08)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09) 네가 들어가 얻을 땅에서 필경(畢竟=끝장에 이르러) 너를 멸하실 것이며,

(10)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상한(傷寒=밖으로부터 오는 모든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과 학질과 한재(旱災=감믐 재앙)와 풍재(風災)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11) 이 쟁앙(災殃=뜻하지 않게 생긴 불행한 변고)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라.
(12)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쇠붙이)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13)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14)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서 필경(畢竟=끝장에 이르러) 너를 멸하리라.
(15) 여호와께서 너로 네 대적(對敵=적과 맞서 싸움) 앞에 패하게 하시리니,

(16) 네가 한 길로 그들을 치러 나가서는 그들의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17) 내가 또 세계 만국 중에 흩음을 당하고,
(18) 네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들을 쫓아 줄자가 없을 것이며,

(19) 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개창(疥瘡=옴벌레 병)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료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20)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驚心症=모르는 병임)으로 치시리니, 소경이 어두운데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白晝=환하게 밝은 낮)에도 더듬고,
(21) 네 길이 형통치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을 당할 뿐이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

(22) 네가 여자와 약혼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그와 같이 잘 것이요,
(23)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24) 포도원을 심었으나, 네가 그 과실을 쓰지 못할 것이며,

(25) 네 소를 네 목전에서 잡았으나, 네가 먹지 못할 것이며,
(26) 네 나귀를 네 목전에서 빼앗아감을 당하여도 도로 찾지 못할 것이며,
(27) 네 양를 대적에게 빼앗길 것이나, 너를 도와줄 자가 없을 것이며,

(28) 네 자녀를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종일 생각하고 알아봄으로 눈이 쇠하여지나, 네 손에 능(能)이 없을 것이며,
(29) 네 토지 소산과 네 수고로 얻은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겠고,
(30) 너는 항상 압제와 학대를 받을 뿐이리니,

(31) 이러므로 네 눈에 보이는 일로 인하여 네가 미치리라.
(32) 여호와께서 네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한 종기로 발하게 하여 발바닥으로 정수리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33) 여호와께서 너와 세울 네 임금을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나라로 끌어가시리니, 네가 거기서 목석으로 만든 다른 신(즉, 여호와가 아닌 우상)들을 섬길 것이며,

(34) 여호와께서 너를 끌어가시는 모든 민족 중에서 네가 놀램과 속담과 비방거리가 될 것이라.
(35) 네가 많은 종자를 들에 심을 지라도 메뚜기가 먹으므로 거둘 것이 적을 것이며,
(36) 네가 포도원을 심고 다스릴지라도 벌레가 먹으므로 포도를 따지 못하고,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며,

(37) 네 모든 경내에 감람나무가 있을지라도 그 열매가 떨어지므로 그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38) 네가 자녀를 낳을지라도 그들이 포로가 되므로 네게 있지 못할 것이며,
(39) 네 모든 나무와 토지 소산은 메뚜기가 먹을 것이며,

(40) 너의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은 점점 높아져서 네 위에 뛰어나고, 너는 점점 낮아질 것이며, 그는 네게 꾸일지라도 너는 그에게 뀌지 못하리니, 그는 머리가 되고 너는 꼬리가 될 것이라.
(41) 네가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고, 네게 명하신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너를 따르고, 네게 미쳐서 필경 너를 멸하리니, 이 모든 저주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적과 감계(鑑戒=지나간 잘못을 거울 삼아 다시는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함)가 되리라."]

(신명기 28;15~46)


["네가 대적에게 에워싸이고 맹렬히 쳐서 곤란케 함을 당하므로, 네 신(神)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자녀 곧, 네 몸의 소생의 고기를 먹을 것이라.....

또, 너희 중에.....유순하고 연약하여 그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도 아니하던 자라도, *그 품의 남편과 그 자녀를 질시(嫉視=시기하여 봄)하여*, 그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의 낳은 어린 자식을 *가만히* 먹으리니, 이는 네 대적이 네 생명을 에워싸고 맹렬히 쳐서 곤란케 하므로, 아무것도 얻지 못함이라."]

(신명기 28;53~57)


** (곱디고운 여자가 남편과 다른 자식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자기가 낳은 자식의 고기를 몰래 숨어서 가만히 먹게 하겠다고 한다.)


["네가 만일 이 책(바이블)에 기록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네 신(神) 여호와라 하는 영화롭고 두려운 이름을 경외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너의 재앙(災殃)과 네 자손의 재앙(災殃)을 극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그 질병이 중(重)하고, 오랠 것이라.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던 애굽의 모든 질병을 네게로 가져다가 네 몸에 <들어붓게> 하실 것이며, 또, 이 율법 책에 기록지 아니한 모든 질병과 모든 재앙을 너의 멸망하기까지 여호와께서 네게 내리실 것이니, 너희가 하늘의 별 같이 많았을지라도,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할 것이라"]

(신명기 28;58~62)


** 여호와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애굽의 모든 질병을 가져다가 네 몸에다 "들어붓겠다."고 공갈 협박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허구(虛構)가 아닌 진짜 신(神)이라면, 인간에게 이보다 더 큰 위협과 비극이 또 있겠는가?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2-19 (토) 12:47
[환영 받지 못하는 존재가 신(神)이라고?]


예수가 자기 고향에 가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자신이 환영을 받지 못한데 대한 변명이었다.
"내(예수)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신의 앞잡이)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누가 4;24)

여기서 선지자란 사람을 가리킨다.
따라서, 어떤 사람에 대하여 속속들이 알고 있는 고향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칭송을 듣는다는 것은 어려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당연하다. 도토리 키재기 식으로 고만고만한 사람들 사이에서 속속들이 다 알고 있는 사람에 대하여 <존경심>이 나올 턱이 없을 것이다.

"감명 깊게 읽은 책이 있거든 그 저자를 만나지 말라."는 말이 있다.
책 내용이야 인간의 이상적인 희망 사항이 씌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가 그 책의 내용과 동일한 인격자일 수는 없는 것이다.
인기있는 정치가, 인기있는 연예인들도 그들의 사생활을 들여다보면 거의 모두가 실망스러울 때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어느 사람을 막론하고 그 사람의 내면을 알면 알수록 존경할 만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 분명하다.

언제인가, 미국의 백악관에서 역대 대통령 4사람의 식사를 담당했던 조리사가 쓴 책을 본 것 같다.
대충 기억에 남는 내용은, 어느 대통령을 막론하고 그 나름의 약점과 부끄러운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더라는 것이었다.
이것이 인간의 진면모이기도 할 것이다.
자기 교회에서는 갖가지로 미움과 배척을 당하는 목사가 다른 교회로 다니면서 <부흥회 설교>로 인기가 대단한 사람도 많다.
그 목사의 내면과 인격을 모르는 타교인들로서는 그 입에서 나오는 미사여구(美辭麗句=아름답게 꾸민 말과 글귀)에 반할 수 밖에 없게 되어 있다.

어느 목사 부인이 자기 남편(목사)에게 말했다고 한다. "다음부터는 우리 살림을 교회 강단에다 차리자." 고.
강단에 서서 설교할 때에는 그토록 그럴싸한 말만 늘어 놓는 남편이 현실 생활로 돌아왔을 때는 그런 비인격자도 없었던 것이다.
이상에서 우리가 잊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 지금까지의 예화는 모두가 인간(사람)의 경우라는 점이다.
그러나, 신(神)의 경우는 달라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위 예수의 고향 이야기는 어불성설(語不成說=이치에 맞지 않아 말이 도무지 되지 않음)이다.
선지자(신의 앞잡이=사람)는 사람이니까 자기 고향에서 환영을 받을 수 없을지는 몰라도, 신(神)의 경우는 그럴 수가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에게 실망을 주고, 아픔을 주고, 권태를 주고,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라면 그것은 이미 신(神)이라고 할 수는 없다.
더구나, 예수(또는 여호와)는 전지전능(全知全能)과 절대(絶對)와 완전(完全)의 대명사가 아니던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께서...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교회)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예수)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이는 그 목수(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그런즉, 이 사람의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예수를 배척(排斥=반대하거나 거부하여 밀어 내침)한지라...]

(마태 13;52~57 상단)


예수의 고향 사람들은 예수와 그 부모 형제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문제가 하나 있다.
고향 사람들이 놀라워할 정도로 예수에게는 지혜와 능력이 있었다고 한다. 예수가 가진 지혜와 능력은 신(神)의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그것과는 아주 다른 것이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리 예수가 성장하던 시절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고향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그 자리에서 굴복됐어야 말이 된다.

<벤허>라는 영화에서, 벤허가 노예로 끌려 갈 때, 예수가 그에게 물을 떠다 먹여 주는 장면이 있다.
그 때, 감독관이 예수를 채찍으로 치려다가 예수의 눈을 보더니, 슬그머니 꽁무니를 빼면서 계속 예수를 돌아다 보는 장면이 있다. 그 때의 그 감독관의 명연기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그렇다. 예수가 신(神)이라면, 그의 지혜와 권능에 압도되어 어떤 누구라도 배척 아닌 환영에 앞장 섰을 것이다.

선지자(신의 앞잡이)들도 그렇다. 만약, 여호와(또는 예수)가 신(神)이라면, 그를 대변하는 선지자가 자기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한다는 것도 역시 어불성설이다.
결국, 가짜 신(神)에다 가짜 선지자들이 서로 권커니 잣거니 하며 벌이는 사기극이기 때문에 그 내면을 알고 있는 고향 사람들에 의하여 예수는 배척을 당했던 것이다.

능력도 없고, 돈도 없으나 거짓이 없고 이웃과 잘 어울리는 것만으로도 고향 사람들에게 환영을 받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무엇엔가 출세(또는 성공)했다는 사람일수록 고향에서 배척되는 경우가 많다. 출세(또는 성공)란 것을 쟁취하려면 대개는 비인간적 수단과 방법이 동원되기 일쑤이니 그럴 수 밖에 없다.
혹시, 무엇인가 혜택을 얻으려는 사람의 아부는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정승이 죽었을 때보다 그 집 개가 죽었을 때, 조상꾼이 더 많다.""는 속담이 이런 때 제격일 것이다.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 즉, 신(神)이 아니라, 일하기 싫은 건달이었다. 거기에다 신의 아들을 참칭(僭稱=분수에 맞지 않게 스스로 황제나 왕이라고 일컬음)하고 있었으니, 배척 정도가 아니라 죽이려고 했던 것이다.


바이블을 더 보자.


[회당(교회)에 있는 자들이 이것(예수의 설교)을 듣고, 다 분(憤)히 가득하여, 일어나 동리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리가 건설된 산(山)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내리치고자 하되, 예수께서 저희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누가 4;28~30)


예수에게 "신(神)의 <지혜>와 <능력>이 있었다면", 예수의 설교를 들으면서 분개하고, 죽이려고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겠는가?
오히려, 예수의 설교에 감복(感服=마음속으로 깊이 감동하여 탄복함)되어 그 자리에서 모두가 쪼그라들었어야 되는 것 아닐까?
도대체, 예수 즉, 신의 지혜와 능력이란 것이 어떤 것이기에 고향 사람들에게 극단적 분(憤)을 일으키게 했을까?

예수는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 "너희는 구원은커녕 모두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설교를 했던 것이다.
지금의 예수쟁이들이 어느 누구를 닮았을까는 짐작이 되리라. 
사람이란 모두가 고만고만한 것이어서 사실을 알게 됐을 때, 특별히 누구에게 칭송될 만한 사람이란 없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자기 고향에서 칭송 받을 만한 사람이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선지자들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 선지자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의 경우는 달라야 한다. 전지전능한 신은 지루하거나 권태롭거나 인기가 떨어질 리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신은 고향 아니라 어디에서도 환영 받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고향에서 환영 받지 못한 예수, 심지어 낭떠러지에서 밀쳐 죽이려고까지 했다는 것은 신은 고사하고 못된 잡놈으로 낙인이 찍혀 있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예수가 실존 인물이라면, 예수는 일하기 싫어서 젊은 것들 십 여명을 몰고 다니며 무전 취식하던 잡놈이요 건달이었던 것이다.


** 참고; 예수가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처형돼다는 <썰>은 궤변이다.
         예수가 정말로 십자가에서 처형됐다면, 예수는 명실 공히 잡놈이요 극악범이었을 것이 분명하다.
제삼자 2020-12-19 (토) 12:49
[날강도들의 후손 예수(교)쟁이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노략질이 생업이었다.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들의 조상은 날강도들이었던 것이다.
날강도--남이 보는 데서도 거리낌없이 다른 사람의 재물을 빼앗거나 훔쳐가는 사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 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시스라(인명)는 채색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놓은 채색옷이리로다. 곧 양편에 수놓은 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하였으리라.]

(사사기 5;30)


**(2) [탈취한 것, 노략한 것, 사람과 짐승을 다 탈취하니라.] (민수기 31;11)


**(3) [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엣 조상) 자손이 블레셋 사람을 쫓다가 돌아와서 그들의 진을 노략하였고] (사무엘상 17;53)


**(4) [그 날에 노략하여 온 물건 중에서 소 700과 양 7,000으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역대하 15;11)


**(5) [그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그 자녀와 아내들을 사로잡고, 집 속의 물건을 다 노략한지라.] (창세기 34;29)


어떤가? 예수교(바이블)가 노략질 또는 날강도들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중동 지방은 풍토와 지리적인 면에서 대단히 열악한 곳이다. 여기는 고대로부터 노략질 없이는 생존할 수가 없었다.
농자는 천하지 대본(農者天下之大本)의 후예인 우리 한국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실감할 수 없는 생업이 노략질이다.
그러나, 어쩌랴!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노략질이 천하의 대본>이었던 것이다.

출애굽기(바이블)는 적어도 300만 명은 됐을 떼거리 도둑놈들이 애굽(고대 이집트)을 상대로 일시에 노략질을 감행했던 엄청난 대사건이었다.
우리 한국은 농업 민족답게 풍년 설화가 만들어지듯 노략질이 생업이었던 히브리 족속에게는 거대한 노략질 설화가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출애굽기의 골자는 <거대한 노략질>이지만, 이것을 그대로 나타내기에는 현대인들에게는 대단히 거슬리는 내용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목사(또는 신부) 등등의 예수교 지도자들은 출애굽기에서 노략질 얘기는 쏙 빼놓고 엉뚱한 소리만 내놓고 있다.
그러나, 적어도 300만 명은 됐을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면서 일시에 애굽 전체를 상대로 금은 붙이와 모든 가축과 재물을 노략질했던 사실을 감출 수는 없다.

아마도, 대부분의 예수쟁이들 중에 <출애굽기>에서 극악스러운 노략질(또는 날강도질) 장면을 발견한 자는 천에 하나 만에 하나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바이블을 보자.


**(6) ["백성에게 말하여 남녀로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패물을 구하게 하라."하시더니,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국에서 바로(왕)의 신하와 백성들에게 심히 크게 뵈었더라.

(출애굽기 11;2~3)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애굽 전국에다 10가지가 넘는 커다란 재앙(災殃=뜻하지 않게 생긴 불행한 변고)을 쏟아 붓고 나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하명하셨다고 한다.

"남녀로 각기 이웃들에게 은, 금패물을 구하게 하라."고.

핵 폭탄보다도 더 무섭고 큰 쟁앙을 10번이나 당한 애굽 백성 전체는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특히, 10번 째 재앙은 사람은 물론 동물까지도 <맏배>는 모조리 죽임을 당하는 재앙이었다.
이렇게 불쌍해진 사람들을 향해서 "있는 재물을 모두 내 놓아라."라고 위협을 가했을 때, 거절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이런 상황에서 애굽 백성 중에 히브리 족속의 요구를 거절할 수 있는 간덩이 부은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상화을 가리켜서 다음과 같은 <썰>이 펼쳐지고 있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다."고.
10가지가 넘는 재앙으로 고통과 위협을 가해 놓고서 재물을 강탈하고는 그것을 가리켜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다."가 되는 말인가?
갑(甲)의 재물을 을(乙)이 강탈하고서 그것을 가리켜 "갑(갑)이 을(乙)에게 은혜를 베풀었다."고 할수 있는 경우인가?

15세기에서 20세게 초까지 유럽 열강(주로 예수쟁이들의 국가)은 남북 아메리카와 인도 지역을 식민지로 삼아 맹렬한 제국주의 정책을 폈었다.
그 후, 아프리카와 중동 전체가 유럽 열강의 식민지로 전락하게 된다. (한반도는 예수쟁이가 아닌 일제에 의해서 유린되지만)
제국주의는 군사력이든 또는 이것보다 교묘한 형태이든 힘의 사용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도덕적으로도 비난 받아야 마땅한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이 <제국주의>라는 것이 바로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가르침과 시범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동시에, 예수(교)쟁이들이야 말로 날강도들의 후손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제국주의자들의 안목으로 보면, 남북 아메카와 인도 지방 및 아프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이 유럽 열강의 예수쟁이들에게 <은혜>를 베푼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한국 민족도 1910년부터 1945년까지 45년 동안 <은혜>를 베푸느라고 한반도 전체를 통째로 일본 제국주의 아가리에다 쳐벅아준 셈이다.
예수교(바이블)의 <은혜> 방식이 이런 것이다. 날강도들의 생활 철학이라고 할 수 있을까? 예수교(바이블)가 어떤 것인지 알고서 예수쟁이 노릇을 하는 예수쟁이가 몇 명이나 될까?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만 머리에 가득찬 예수쟁이가 99.99%일껄?
제삼자 2020-12-21 (월) 13:15
[예수교는 인간이 저지른 최악의 시행착오]


**시행착오(施行錯誤)--학습자가 어떤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여러 가지를 실행하고 실패를 되풀이하는 일.
                         (여기서는 영원히 목표와 종착점이 없는 인간의 무거운 짐이 되는 시행착오)


바입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12사도(使徒)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2. 그의 형제 안드레와, 
3.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4.그의 형제 요한, 5. 빌립, 6. 바돌로매, 7. 도마와  8.세리 마태, 
9.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10. 다대오, 11.가나안인 시몬과 12.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 10;2~6)


예수의 12제자들에게 사도(使徒)라는 직책이 주어진다. 사도(使徒)란 예수의 가르침을 세상에 널리 전하기 위하여 특별히 뽑은 12명의 제자들을 말한다.
12명의 사도들은 몇 년 동안 예수와 동거동락(同居同樂)을 했기 때문에 자기들의 스승 예수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당연히 사도(使徒)라는 중책이 맡겨졌음 직하다.

전도 행각을 떠나는 12명의 사도(제자)들에게 예수는 분명히 말했다. 아니, 명(命)한다고 했다.
"전도함에 있어서, (1)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2) 사마리아(바로 옆 동네)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3)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예수의 가르침은 다른 나라 사람에게도 필요치 않으며, 동시에 대다수의 이스라엘 족속에게도 필요치 않은 것이었다.
오직, 예수의 가르침은 "이스라엘 집(결국, 이스라엘사람)의 잃어버린 양"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재차 강조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은 오직 잃어버린 즉, 낙오된 이스라엘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그런데, 중간에 수정이 된 것인지 또는 변질이 된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아무에게나 마구잡이식으로 예수의 가르침을 먹이려고 하는 세상이 됐다.
아니, 지금은 이스라엘 족속 속에는 예수의 그림자도 없고, 엉뚱한 이방인들 속에서 예수가 좌충우돌 횡행하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일까?

변명할 수야 있겠지만, 죽 끓듯 하는 예수교의 변덕과 막돼먹은 행패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바이블을 더 보자.


**2)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12제자)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는냐?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요한 6;47~65)


예수는 스스로를 가리켜 제자들에게 가르쳤던 모양이다. "내(예수)가 곧 생명의 떡이다."라고. 
동시에, "이 생명의 떡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될 것이다."라고.
그러나, 대부분의 제자들은 예수의 말이 어려워서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고 실토하고 있다.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인격자라면 당연한 현상이다. 여기에 잘못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런다면, 이렇게 예수의 가르침을 믿을 수 없는 제자들이 어떻게 사도(使徒)의 직분을 맡을 수 있었을까?
아니지! 사람이 어떻게 신(神)의 세계를 알리는 자격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인가?
종교로 자기의 위치를 확보하려는 종교적 사기꾼이 아니고서야, 어찌 인간 된 자로서 신(神)을 알기도 하고, 믿기도 하고, 예배도 드리고, 설명도 해 낼 수가 있겠는가?

여기에 간과할 수 없는 대단히 중요한 말이 있다.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예수가 떠들고 있는 말이다.

"여호와가 허락하지 아니하면, 누구라도 예수에게 올 수 없다." 즉, 여호와의 허락이 없으면, 예수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인간의 예수에 대한 신앙 불신앙은 인간 쪽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여호와의 소관 사항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예수교는 이뉘적인 전도 행각을 지상 명령으로 삼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인위적인 전도 행각으로 사람들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는 말이다. 되는 말인가?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의 허락 여부로 결정되는 일(예수에 대한 믿음)을 인위적 활동으로 달성하려는가?

바이블을 더 보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6)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에게 올 수 없다는 말이다. 즉,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러면, 바로 위에서, "여호와가 허락하지 않으면, 예수를 믿을올 수 없다."는 말과 어떤 관계일까?
"예수를 믿어야 여호와를 알 수 있게 되고, 여호와를 믿어야 예수를 알 수 있게 된다."라.
그렇다면, 예수와 여호와는 <불가능 관계>인가? 예수가 허락해야 여호와를 알 수 있고, 여호와가 허락해야 예수를 허락할 수 있는 관계라면, 이것이야 말로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 아닌가?


"전도함에 있어서, (1)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2) 사마리아(바로 옆 동네)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3)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가르치는가 하면,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예수)게 올 수 없다." 즉, 예수에 대한 전도는 여호와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떠들다가,
마침내 "예수를 믿어야 여호와도 믿을 수 있는 것이다."라는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을 만들어 놓았다. 이것이 예수교요 바이블이다.


예수교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는 단 한 구절이라도 모순(矛盾)되지 않은 것이 없으며, 단, 몇 줄만 읽어 나가면 서로 상충(相衝)되는 말들의 연속이다.
바이블 내용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고대의 종교 사기꾼이 조작해 놓은 어설픈 궤변(詭辯)이기 때문이다.
바이블은 허구(虛構=거짓, 가짜)요, 사도(使徒)들도 가짜이며, 예수교는 인간이 저질러놓은 시행착오(施行錯誤) 중, 종착점이 없는 최악의 문제이다.

무엇을 더 논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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