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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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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93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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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9[사람에게 흉계(凶計)를 쓰도록 가르치는 신(神)]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2-31 (목) 08:16 조회 : 159

#19[사람에게 흉계(凶計)를 쓰도록 가르치는 신(神)]


** 흉계(凶計)--음흉하고 악독한 꾀나 방책.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로 고통 당하는 자기 백성 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족속을 탈출(해방)시켰다고 한다. 

이것이 소위  바이블(예수교)이 말하는 출애굽이라는 것이다. 이 때의 지도자가 그 유명한(?) 모세이다.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 족속은 가나안(중동의 팔레스틴) 땅에 자리 잡고 살도록 여호와로부터 약속되어 있었다고 한다.

애굽을 탈출한 후, 여호와가 허락했다는 가나안 땅을 향하여 이동하는 이스라엘 족속의 인구수는 적어도 300 만이 넘었으며, 가축도 함께 하고, 금 은 보화는 물론 가재 도구까지 포함된 이동이었다.  
이러한 거대한 집단이 이동하자면, 그 부수적인 광경이란 대단했을 것이다. 특히, 어떤 나라의 국경을 통과하는 문제는 쉽지가 않았을 것은 보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다. 

여기에서 다루려는 것은, 이스라엘이 헤스본이라는 나라를 통과하는 장면이다. 여기에서 특히 말해 둘 것이 있다.

여호와는 헤스본을 아예 박살을 낼 작정이면서도 그 무시무시한 발톱을 숨기고서 속임수와 흉계(凶計=음흉하고 악독한 꾀나 방책)로 헤스본과 협상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니, 속임수나 흉계 정도가 아니라, 아예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하고도 악독한 사기꾼이 여호와라는 신(神)이다. 독자들은 이 점을 잊지 말고 다음을 더 보기로 하자.
일본(왜국)의 풍신수길이 조선을 향하여 "명나라를 치려고 하니 길을 빌리자."고 시비를 걸어 임진왜란을 일으켰던 상황을 상기하며 다음 글을 읽으면 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내(모세)가 그데못(지명)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使者)를 보내어 평화(平和)의 말로 이르기를...] (신명기 2;26)


헤스본 땅(나라)을 통과하려면 사전에 헤스본 왕 시혼(인명)의 허락을 받아야 할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모세는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使者)를 보내어 협상을 시작한다.
그 때, "평화(平和)의 말로 협상에 임했다." 고 한다. (여호와가 시키는대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 참고; "<Yes>라는 말을 입에 담는 자는 외교관이 아니고, <글쎄요>라는 말을 입에 담은 자는 처녀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평화의 말을 앞세우고서...협상이 결렬되도록 조종하여 전쟁을 발발시켜 상대를 박살 내는 여호와는 정말로 유능한 잡놈이요 훌륭한(?) 사기꾼 외교관이다. 

바이블을 더 보자.



**2) ["나(모세 즉, 이스라엘 족속)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대로(大路)로만 행(行)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나로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나로 마시게 하라.
나는 도보로 지날 뿐인즉....그리하면, 내가 요단(강)을 건너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리라...."]

(신명기 2;27~29)


 모세(이스라엘) 쪽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평화(平和)의 말로 내놓은 협상안은 다음과 같다.
 (1) 이스라엘 족속 300만은 대로(大路)로만 지나가겠다. (이스라엘은 가축과 가재 도구도 포함된 거대한 집단이다.)
 (2)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겠다.
 (3) 식량과 물은 돈을 주고 사서 먹고 마시겠다.
 (4) 도보로만 행군하여 지나가겠다.
 (5) 그러면, 여호와가 허락한 땅(팔레스타인 지방)에 가서 살겠다.

어떻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대로(大路)로만 지나가겠다는 것일까?

300만이 넘는 사람에다, 수 많은 가축과 가재 도구가 포함된 행군인데, 무슨 재주로 다른 피해 없이 대로로만 지나갈 수가 있을까?
예를 들어서, 대통령 한 사람의 약속으로 대한민국 전체가 일사불란(一絲不亂=질서나 체계가 조금도 흐트러지거나 어지러운 데가 없음)하게 일치 단결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그리고, 왜 돈을 주고 식량과 물을 사서 먹고 마시겠다고 하는가? 당시 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가 하늘로부터 눈처럼 내려 주는 <만나>와 <메추라기>를 공짜로 먹으며 살고 있을 때였다.
마실 물도 여호와의 기적질로 커다란 반석(盤石=넓고 평평한 큰 바위)에서 펑펑 샘솟게 하여 마시게 해 주고 있었다. 입고 있는 옷도 40년 동안 떨어지지 않는 기적질이 시행되고 있었다.
그런데, "무엇을 돈을 주고 사서 먹고 마시겠다." 고 협상을 하는가? 
 
바이블 내용이 허구(虛構)가 아닌 사실이었다면, 모세(여호와의 앞잡이)와 헤스본 왕 시혼과의 협상 안은 다르게 되었어야 말이 될 것이다.
"음식(飮食=사람과 가축이 먹고 마실 것)은 여호와가 해결해 주시므로 그 문제는 귀하(헤스본 왕)가 심려할 필요가 없다." 이런 협상 문안이 나왔어야 말이 된다.

바이블을 꾸며낸  종교 사기꾼은 앞에서 조작(造作=거짓으로 그럴듯하게 꾸며냄)해 놓은 기적질 장면들을 모두 까먹고 엉뚱한 소리로 협상안을 새롭게 꾸며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결국,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한 가지도 빠짐 없이 사람(종교 사기꾼)이 꾸며 놓은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 하나!

거대한 집단 이스라엘 족속 300만과 가축 및 가재 도구가 좁은 시내(시나이) 반도에서 40년 동안 기적질과 노략질을 하며 배회하고 있었다면, 중동 지방 일대에서 그 소문을 듣지 못한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조그만 헤스본 나라(마을?)의 왕이 모세의 평화(平和) 협상을 결렬시켰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바이블 내용을 조작했던  종교 사기꾼은 먼저의  다른 사기꾼의 글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채, 나중에 또 자기 취향대로 바이블을 기록, 삽입, 편집시키느라 실수와 모순을 만들어 냈던 것이다.
"바이블은 성령(神)의 감동으로 씌어져서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다." 는 주장은 말도 안 되는 허구(虛構=거짓, 가짜)일 뿐이다.)

재차 언급하지만, "도보로만 행군하여 지나가겠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300만 군중 속에는 병자, 노인, 임신부(출산부), 불구자 등등, 걸을 수 없는 사람도 많았을 것이고, 무수히 많은 가축들도 함께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말썽 없이 통과할 수가 있겠는가? 

** 2016년의 광화문 촛불 시위 때, 쓰레기 한 점 남기지 않은 현상은 인류 역사상 최고의 향기가 아닐 수 없는 대 사건이지만.

"여호와가 허락한 땅(가나안=팔레스틴)에 가서 살겠다?" 여호와가 허락한 땅이 어디에 있는가?

가나안 지방에는 이미 10여 개의 원주민 족속들이 자리 잡고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그 땅을 여호와가 이스라엘 족속에게 허락하는가?  
텅 빈땅도 얼마든지 있을 텐데, 원주민을 모조리 도륙시켜야 들어 갈 수 있는 땅을 허락한 여호와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이스라엘은 예나 지금이나 제 땅이 없다. 그래서, 중동 지방은 잠잠할 때가 없다. 그 불똥이 미국(쌍둥이 빌딩 테러)에까지 튀고 있다.
(이 문제는 "히브리 역사" 편에서 자세히 설명된다.)

바이블을 더 보자.


**3)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이스라엘)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이스라엘)의 신 여호와께서 그(헤스본)를 네 손에 붙이시려고(지배 아래 두시려고),
그 성품을 완강(頑剛)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剛愎)케 하셨음이라....]

(신명기 2;30)


평화(?)의 협상 안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여호와의 음모와 흉계가 숨겨져 있었다.),
(1) 헤스본 왕은 이스라엘의 통과를 허락하지 않았다고 한다. 결국, 협상이 결렬된 것이다.
(2) 협상이 결렬된 이유는 여호와가 헤스본(땅)을 이스라엘 족속의 지배 아래 두려고, 헤스본 왕의 성품에다 <완강>과 <강퍅>을 집어넣어, 협상이 결렬되도록 유도했다는 것이다. 

완강(頑强)이란 성질이 질기고 뻣뻣함을 이르는 말이고, 강퍅(强愎)은 성질이 까다롭고 고집이 셈을 이르는 말이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가 헤스본 왕 시혼의 마음 속에다 완강과 강퍅을 집어 넣어 놓았다고 한다. 협상이 결렬되어야 그것을 트집 잡아 전쟁을 일으켜서 헤스본을 도륙시키고 그 땅을 빼앗을 수가 있기 때문이었다.

여호와는 (1) 애굽 왕 바로의 마음 속에다 강퍅(剛愎=까다롭고 고집이 셈)을 13번씩이나 집어넣고서, 그 때마다 트집을 잡아 재앙(災殃)을 퍼부은 적도 있고, (2) 사울왕의 마음에다 악신(惡神)을 집어넣어 미치광이 짓을 하게 하고(왕 자리에서 쫓아내려고), (3) 가룟 유다에게는 마귀를 집어 넣어 예수를 팔아먹는 짓을 하게 하기도 했었다.

사람의 마음 속에다 못된 성품을 집어 넣고서 그로 인하여 벌어지는 못된 짓의 결과를 트집 잡아 징벌을 가하는 신(神), 이것이야말로 극악신(極惡神) 또는 잡놈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바이블을 더 보자.


**4) [....때에, 여호와께서 내(모세)게 이르시되,
"내가 비로소 시혼과 그 땅을 네게 붙이노니, 너는 이제부터 그 땅을 얻어서 기업(基業)을 삼으라."

.....우리 신(神) 여호와께서 그(헤스본 왕 시혼)를 우리에게 붙이시매,
우리가 그와 그 아들들과 그 모든 백성을 쳤고, 그 때에 우리가 그 모든 성읍을 취하고,....그 남녀와 유아와 함께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진멸하였고,
오직 그 육축과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신명기 2;31~35)


여호와의 명에 따라서 모세(이스라엘 족속)는 헤스본 땅에서,

 (1) 남녀, 노유를 불문하고 싹 쓸어 진멸시켰다고 한다.
 (2) 헤스본 땅과 성읍을 탈취(奪取=남의 돈이나 물건 따위를 강제로 빼앗아 가짐)하여 이스라엘의 기업(基業=대대로 계승되는 사업과 재산)을 삼았다고 한다.
 (3) 가축을 비롯하여 탈취한 모든 재물은 이스라엘의 소유로 삼았다고 한다.

** 이만하면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을 날강더들이라고 명명해도 틀림 없는 표현일 것이다.

어떤가? 예수교의 뿌리가 어떤 것이라고 여겨지는가? 어떤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가르침이 과연 인간이 본받을만 한 시범이요 훈계라고 여겨지는가?

실제로 예수교의 역사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가르쳐 준 시범에서 한 치라도 벗어난 것이 있던가? 예수교가 여호와의 가르침을 준수(규칙이나 명령, 법률 등을 규정대로 따르거나 좇아서 지킴) 하지 않은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던가?

예수교의 교활하고 잔인하며 악독한 발톱을 숨기고서 눈웃음 살살거리며 접근해 오는 모습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이 있을까?

아니다. 아직까지도 예수교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흉계를 눈치채지 못하고 코뚤린 소가 되어 질질 끌려다니는 사람(특히, 예수쟁이)들이 많고 많을 것이다. 





[바이블에는 창세기 1장1절만 있어야 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태초(太初)에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가 천지(天地=우주)를 창조(創造)하시니라.] (창세기 1;1)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에는 위의 창세기 1장 1절만 있어야 했다.
왜냐 하면, 창세기 1장 1절 외에 무엇인가 한 마디라고 더 첨부해 놓으면, 군더더기가 될 뿐이다. 동시에, 바이블 전체가 허구(虛構=거짓, 가짜)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꼴 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에 창세기 1장 1절 외에 무엇인가 더 많은 횡설수설이 있다는 것은 그 횡설수설 만큼 예수교(또는 바이블)가 허구(虛構=거짓, 가짜)라는 사실을 더욱 공고히 해 줄 뿐이다.

재벌 총수 쯤 되는 사람이 동네의 조그만 구멍 가게 앞에서 "거스름 돈 100원을 받았네 안 받았네" 하고 다툼을 벌이고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만약, 어떤 과학자가 지름(직경) 500km 되는 커다란 인공 위성을 만들어서 그것을 지구로부터 1,000km 쯤 떨어진 허공에다 진입시켰다면, 이 사건은 전 세계가 떠나갈 듯한 센세이션(sensation=감동)을 일으키고도 남을 커다란 사건이 될 것이다.
그러나, 천지(天地=우주)를 창조했다는 전지전능한 신(神)이 떡 5덩이와 물고기 2마리로 5,000명의 사람에게 먹이는 기적길을 펼쳤다면 무슨 생각을 하게 되는가?

*** (1) "재벌 총수의 100원 짜리 거스름 돈 시비"와 (2) "천지(우주)를 창조한 신(神)의 5병2어(五餠二魚)기적질" 중, 어느 쪽이 더 어울리지 않는 못난이 짓을 하고 있는 것일까?

지구의 지름은 12,000km가 넘는다. 태양의 지름은 1,390,000km이고.
그리고, <우리 은하>의 크기는 약 10만 광년이라고 한다. 초속 300,000km로 달리는 빛의 속도로 100,000년을 달려야 <우리 운하>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이다.
<우리 은하>에는 태양만한 크기의 별이 약 2,000억 개(200개 또는 2,000개가 아니다) 쯤 들어 있다고 한다. (1개의 은하 속에는 최소 1,000억 개로부터 많게는 100조 개의 별이 들어 있다고 함.)

그런데, 말이다. 이 우주에는 은하가 1,700만 개도 아니고, 자그마치 1,700억 개나 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닐 것이다.
이렇게 커다란 우주(또는 천지)를 창조해 놓고, 지금도 그 운행을 주관하고 있다는 녀석이 뭐가 모자라서 또 첨부하고 또 떠들고 또 횡설수설하고...자그마치 77,000줄이나 되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남겨 놓고 있다.
뭔가를 더첨부해서 변명하면 할 수록 예수교와 바이블은 그 가치와 권위가 점점 더 추락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또는 우주)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이 바이블 구절이 허구(虛構=거짓, 가짜)가 아닌 진짜라면, 바이블은 구질구질하게 77,000줄 짜리 두꺼운 책이 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바이블과 예수교 역사 속에는 별별 기적질들이 많고 많은데, 이런 것들이 바로 바이블과 예수교가 통째로 가짜요, 혹세무민으로 재물을 갈취하려는 사기꾼 집단이란 사실을 여실히 증명해 주고 있을 뿐이다.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저희(예수의 제자들)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 (마가 4;4)

커다란 바다(호수) 한가운데에서 광풍이 불어 풍랑이 거세지자 예수의 제자들이 타고 있는 배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 때, 예수가 광풍과 풍랑을 향해서 명했다고 한다. "바람아, 잠잠하라."하고. 그러자, 바람과 풍랑이 잠잠해졌다는 것이다.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여호와의 아들)를 가리켜서 하는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생각만 해도 현기증이 날 정도로 어마어마한 천지(또는 우주)를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녀석이 바람과 바다를 잠재우는 시시한 기적질을 왜 또 펼치는가?

(1) 조(兆=억의 10,000배) 달러(dollar)의 재산을 가진 재벌 총수가 100불 정도의 수익성이 있는 사업 계획서를 놓고서 심사숙고(또는 노심초사)를 하고 있다. 
(2) 천지를 창조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풍랑을 잠재우는 기적질을 시행하고서 우쭐대고 있다.
(1)과 (2)를 비교했을 때, 어느 장면이 더 웃기는 못난이 짓일까? 예수교(또는 바이블)가 보여주는 기적질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영광과 품격을 높여주는 것이 단 1개라도 있을까?

예수교와 바이블은 자기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똥물을 퍼먹이기로 작정을 했는가?
그렇지 않고서야 예수교와 바이블 속에다 그렇게 많은 기적질들을 가득 채워 놓을 수가 있다는 말인가? 
좀 늦기는 했지만, 이제라도 예수교는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에서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만 남겨 놓고, 나머지 부분 77,000줄 모두를 삭제할 용의는 없는지? 헐! 아니,

어쩼든,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외에 무수히 많은 기적질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는 것은 예수교와 바이블이 통째로 허구(虛構=거짓, 가짜)라는 사실을 점점 더 명명백백하게 증명해 주고 있을 뿐이다.
아직도 알아 듣지 못했는가? 그러나 저러나 이런 예수교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여전히 뭉기적대고 있는 예수쟁이들은 어떤 종류의 지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일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1-01-01 (금) 08:15

[예수교 바이블은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


**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뜻으로, 어떤 사실을 이렇게도  혹은 저렇게도 해석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예수교의 근본 가르침은 무엇일까?

"사람이 장차 천당으로 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느냐? 아니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가서 영원토록 신음하며 이를 갈게 되느냐?"를 가르치는 것이 예수교의 근본 가르침일 것이다.
사람으로 태어난 자 중에 이보다 더 심각하고 절박(切迫=매우 다급하고 절실함)한 일이 있을까?

그렇다면, 예수교의 가르침은 조금이라도 장난기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며, 알쏭달쏭한 것이 있어서도 절대로 안 될 일이다. 혹시라도 사람 쪽에서 오해하거나 잘못 해석할 수 있는 희미한 것이 있어서도 안 될 일이다.

예수교의 가르침은 어느 누가 들어도 명명 백백하고 정확 또 정확해야 될 것이다.
가장 심각하고 중차대한 절체절명(絶體絶命=몹시 위태롭고 절박함)의 순간에 장난스러움과 속임수와 희미함과 더러움이 끼어들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런데, 예수교(또는 바이블)는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누가 뭐라고 하여도 예수교의 모든 것은 결국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이다.
그렇다면, 바이블의 가르침은 남녀, 노소, 빈부, 귀천을 불문하고 어느 누가 읽어도 똑 같은 해석이 나올 수 있도록 깨끗하고 밝아야 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읽는 사람마다 단 한 가지도 같은 해석이 나오지 않는 것이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이다.
그래서, 예수교에는 종파가 자그마치 30,000 가지가 넘는다.
이 종파들은 서로 자기만이 정통임을 내세우고, 다른 모든 것을 이단으로 몰아친다. 예수교 역사가 피비린내로 점철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천당과 지옥의 갈림길을 제시하고, 가르치는 바이블 내용이 이렇게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뒤죽박죽이라는 사실은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절대, 완전, 사랑 그리고 전지전능 등등의 멋진 타이틀을 모조리 깔고 앉아 있기에 더 더욱 소름이 끼친다.
모르는 것이 없고 못하는 것이 없으며 무한대의 사랑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녀석이 겨우 한다는 짓이 사람을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다.
아니, 영생 복락을 누리는 천당으로 가느냐 또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으로 들어가서 영원토록 이를 갈며 신음하느냐가 장난의 대상인지 모르겠다.

거두절미하고, 결국 예수교의 모든 것(여호와, 예수, 예수쟁이)은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악마들 짓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아니면, 지능지수 두 자리 이하의 천치 바보들이 모여서 달밤에 망부석 붙자고 발광하는 꼽사춤이거나.....




[서구 사회에서는 이미 쓰다 버린 똥폐차]

 
종교인이라는 점에서 예수쟁이들에게서 악한 것보다는 착한 것이 보기에 좋다.
그 점을 잘 알고 있는 예수쟁이은 교육사업을 합네, 의료사업을 합네, 각종 사회사업을 합네 하며 분주한 척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결국은 사람을 홀려서 끌어모으기 위하여 벌이는 짓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전시효과를 노리고 벌이는 전도 행각에 다름 아니다.

아니, 실질적으로 착한 예수쟁이들도 있기는 있다. 그래야 그것이 예수쟁이다운 짓인 줄 알고.....
그렇지만, 그것은 자기네 신(神) 여호와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배반하는 짓이다. 어느 여호와(또는 예{수)가 이웃을 위하여 그렇게 봉사활동을 하라고 가르치던가?
예수교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바이블을 보라. 어디에 그런 짓을 하라고 씌어 있다는 말인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네가 어떤 성읍(城邑)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읍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
그 성읍이 만일 평화하기로 화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居民)으로 네게 공(貢)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 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 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신명기 20;10~14)


예수쟁이와 평화하자는 말은 곧 스스로 노예가 되어 상대를 섬겨야 된다는 조건임을 알아야 한다.
구약(舊約=여호와)의 악랄(惡辣=악독하고 잔인함)한 짓을 지적하면, 신약(新約=예수)는 그렇지 않다고 아는 체를 하며 변명하는 예수쟁이들이 많다.
구약(舊約=여호와)은 "죽여라." "노략질을 하라." "속여라." 등등을 노골적으로 가르치는데 비하여 신약(新約=예수)은 "원수를 사랑하라." "7번 씩 70번이라도 용서하라."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등등의 멋스러운 가르침이 있는 것을 알고서 우쭐대며 떠드는 변명이다. 

그러나, 거의 모든 예수쟁이들은 예수의 가르침이 여호와의 횡포보다 훨씬 더 교활(狡猾=몹시 간사하고 나쁜 꾀가 많음)한 올가미가 숨겨져 있음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예수의 교활한 언행은 너무도 복잡하게 숨겨져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나, 제삼자(필자)가 올려 놓은 게시 글들을 몇 편만 읽다 보면 자연스레 예수의 가르침(언행)이 모두 여호와의 횡포보다 훨씬 무서운 <칼날>이 숨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여기에서는 일단 예수의 가르침(언행)은 생략하기로 한다.


결국, 천에 하나 만에 하나, 예수쟁이들에게서 착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어떤 효과를 노리고 착한 척할 뿐, 실질적으로는 철저하게 악독한 짓만 골라서 자행하는 집단이 예수교이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쟁이는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자기 네 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깨알만큼의 차질 없이 실천해 오고 있는 셈이다.
예수교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잠시만 들여다보면 당장에 확인할 수 있는 사실들이다. 이것이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의 본질이다.

(1) "예수교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느니,
(2) "예수교의 잘못된 점을 개선하여 바른 길로 가자." 느니,
(3) "예수교의 본질은 그런 것이 아니다." 라느니,
(4) "예수교의 잘못된 모습은 본질을 벗어난 일부 사이비(또는 이단)가 저지르는 짓이다." 라느니....따위는 웃기는 난센스(nonsense=터무니없는 짓)이다. 소가 들어도 웃을 소리이다.


지금까지 표출되고 있는 예수교의 모든 것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100% 차질 없이 실천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이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교가 썩어문드러져 있건 말건 "여호와(또는 예수)는 항상 영광 속에 푹 파묻혀 거룩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할 수 있다.


대단히 중요한 참고 사항;
예수쟁이 중에는 실질적으로 착한 언행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들은 예수교의 근본 교리인 바이블 속에는 좋은 가르침이 있겠거니 하고, 제풀로 흥에 겨워 예수교 이름으로 착한 일을 하게 된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예수쟁이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찬란하고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 대한민국 속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으로 무장된 윤리가 배어나오는 현상이라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교 이름으로 무엇인가 착한 일을 하게 됐다."고 착각하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런 예수쟁이야 말로 얼이 빠진 매혼노에 다름이 아니다.
빠른 시일 내에 예수교를 몰아내지 못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는 없는 것이다. 
예수교는 서구(西歐=유럽과 아메리카를 아울러 이르는 말) 사회에서 이미 똥폐차로 내다 버린지 오래이거늘, 우리 나라는 어쩌다가 뒤늦게 그 똥폐차에 빠져들어 이렇게 허덕여야만 되는 것인지 안타깝기만 하다.
제삼자 2021-01-04 (월) 09:53
[맞는 말씀! 암!]-예수교의 경전 바이블 공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1절)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절)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3절) 화(禍=온갖 재앙) 있을찐저 외식(外飾=겉만 보기 좋게 꾸미는 일)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절) 없음
(15절)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倍=어떤 수량을 두 번 합한 것)나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태 23;11~15) 


**(11절)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맞는 말씀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자는 여호와(또는 예수)일 것이 분명하다. 
그러기에 여호와(또는 예수)는 역시 예수쟁이들의 고분고분한 종놈 노릇을 하느라 잠시도 쉴 틈 없이 바쁘기만 하다.
예수쟁이들이 이거 해달라고 하면 이거 해주고, 저거 해달라고 하면 저거 해주고....예수쟁이들의 각종 요구와 투정을 받아주느라 여호와(또는 예수)는 정말로 눈코 뜰 새가 없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명실 공히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자가 분명하다.
따라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크게 섬기는 자 즉, 가장 크게 수고하지 않으면 안되는 종놈 노릇을 해야 될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심지어 예수교의 지도자(목사, 신부 등등)들의 경제적 수입까지도 책임을 져주는 중책을 맡아야 한다. 대박!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맞는 말씀이다. 아맹 할렐루야!



**(12절)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이것도 맞는 말씀이다. 이 세상에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 만큼 높아지려고 욕심을 내는 자는 없을 것이다.
이 세상에서 시궁창에 쳐박히면서 낮아지는 녀석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보다 더 욕을 얻어 쳐먹는 자가 또 있을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그 별명이 <영광>이라고 할 정도로 그 영광을 얻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이것이야 말로 "자기를 높이려는 자"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 욕심 때문에 마침내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놈 신세로까지 추락하게 된 것이 아닐까?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역시, 맞는 말씀이다. 대박!



**(13절) 화(禍=온갖 재앙) 있을찐저 외식(外飾=겉만 보기 좋게 꾸미는 일)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이것도 역시 맞는 말씀이다. 인류 역사상 예수쟁이들처럼 천국문을 막고 서서 사람의 왕래를 방해하는 무리가 또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 예수가 지탄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이란 바로 쇠귀신으로 굳어져 있는 골수 분자 <예수쟁이>를 가리키는 말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 의미에서 바이블(마태 23;13) 내용을 정확하게 정정해 놔야 될 것 같다.

"화(禍=온갖 재앙) 있을찐저 외식(外飾=겉만 보기 좋게 꾸미는 일)하는 골수 분자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라고. 대박!



**(14절)은 <없음>이라고 되어 있다.
바이블은 "성령=예수교의 신)의 감동으로 씌어졌기 때문에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보는바와 같이 바이블에는 헛점(虛點=주의가 덜 미치거나 치밀하지 못해 빈틈이 생긴 부분)이 많다.
이는 바이블이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즉, 사람)이 조작해 놓은 괴문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종교 사기꾼들이 혹세무민으로 돈을 버는데 이용하는 악서(惡書)에 다름 아니다..



**(15절)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倍=어떤 수량을 두 번 합한 것)나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위의 바이블 구절도 바르게 고쳐 놓기로 하자.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골수 분자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예수쟁이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倍=어떤 수량을 두 번 합한 것)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헐!
예수가 걱정하면서(?) 떠든 말에다 제삼자(필자)가 조금 쯤 보태서 떠들어 봤다. 왜? 입맛이 떫은가?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제삼자(필자)의 바이블 해석보다 더 정확한 것은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제삼자 2021-01-06 (수) 02:33
[남의 정신(마음) 세계 가로채기(훔쳐내기)]



** 가로채다---옳지 못한 방법을 써서 자기 것으로 만들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제2대 조상 <이삭>은 그 아내 <리브가>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을 낳는다.
그런데, 아비 <이삭>은 장자 <에서>를 사랑했고, 어미 <리브가>는 차자 <야곱>을 사랑했더란다.


<이삭>의 나이 100살 쯤 됐을 때,
"눈이 어둡고 언제 죽을는지 모르겠다" 면서 장자 <에서>에게 여호와 이름으로 축복 기도를 해줄 계획을 세운다.
이 낌새를 알아차린 동생 <야곱>이 형 <에서>처럼 변장(變裝)을 하고 아버지(이삭)에게 들어가서 속임수로 그 축복 기도를 가로챈다 (창세기 27;27~29).
(변장을 한 작은아들을 큰아들로 오인할 정도니까, 200살 전후까지 살던 당시의 100세 된 늙은이도 역시 늙은이였던 것이다. 독자들은 이것을 잊지 말고 끝까지....)

뒤늦게서야 형 <에서>는 동생 <야곱>이 한 짓을 알게 된다. 이에 <에서>가 울면서 아버지 <이삭>에게 하소연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 높여 우니.....] (창세기 27; 38)


큰아들 <에서>의 말처럼 여호와(에수교의 신)의 축복은 1사람에게 주고 나면 다른 사람에 더 나누어 줄 축복은 없는 것인가?
어쨌든, 여호와에게 더 남은 축목은 없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아비되는 <이삭>은 큰아들 <에서>에게 저주와 악담을 퍼붓는다. 


바이블을 더 보자.


[그 아비 이삭이 그(큰아들 에서)에게 가로되, "너의 주소(住所=실질적인 생활의 근거가 되는 곳)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 것이며,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동생)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

(창세기 27;39~40)


위의 바이블 구절은 조금 납득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새 번역>이라는 바이블 구절을 더 보기로 하자.

[그(에서)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네 살 곳은 땅이 기름지지 않고, 하늘에서 이슬도 내리지 않는 곳이다.
너는 칼을 의지하고 살 것이며, 너의 아우를 섬길 것이다. 그러나, 애써 힘을 기르면, 너는, 그가 너의 목에 씌운 멍에를 부술 것이다."]

(창세기 27;39~40)


위의 <새번역> 바이블 구절은 어렵지 않게 번역이 되어 있는 것 같다.
어떤가? 큰아들이 자기에게도 "축복을 해 달라."고 울면서 애원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다 대고 저와 같은 저주와 악담을 아비가 아들에게 퍼붓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정신 세계에서 오고 가는 축복 기도란 것도 가로챌 수가 있는 것인가?
아비 <이삭>은 작은아들 <야곱>의 손을 잡고 있었지만, 정신(마음)은 큰아들 <에서>에게 기도하고 있었다.
이럴 경우, 마음(정신)으로 비는 그 기도 내용이 <에서>가 아닌 가로채가려고 마음 먹은 <야곱>에게로 옮아가는가?
그러니까, 정신 세계에서 주고 받는 기도를 남이 훔쳐 갈 수 있다 이거지? 

또, 그런데, 말이다.
기도를 한 것은 이삭(사람)이지만, 그 기도 내용을 들어 줄지 말지는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달린 문제이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축복 기도를 가로채간 놈은 동생 야곱(사람)이야?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야? 
또, 큰아들 <에서>의 말대로 여호와가 베풀어 줄 축복 기도는 오직 하나 뿐인가?
빌어줄 축복이 없으면 그것으로 끝낼 일이다. 그런데, 아비가 자식에게 저주와 악담을 퍼붓는 경우는 무엇인가?


<이삭>의 아비 <아브라함>은 175세에 죽었다. 그리고, <이삭> 본인은 180세에 죽었다.
바이블에 의하면, 이 때의 사람들은 175~180살을 향유하던 시절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삭>은 100세 때에 나이 많아 눈이 어둡다면서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느니....." 라고 한다.
지금으로 비교하면, 40살쯤 먹은 사람이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모르겠다."고 한탄하는 소리와 같다. 이런 현상은 왜일까?

바이블을 조작한 종교 사기꾼은 <아브라함>과 <이삭>의 나이를 길게 늘여 놓고는, 그것을 까먹고, 자기 시대로 돌아와서 사건을 전개하느라 아차 실수하는 장면이다.
어떤가?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 내용이 과연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라고 믿어지는가? 
저런 것을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라고 헬렐레하고 있는 예수쟁이들을 아직도 사람 취급을 할만 하다고 여겨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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