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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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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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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0[여호와도 예수도 각자 저만 믿고 받들란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1-01-07 (목) 09:00 조회 : 153
#20[여호와도 예수도 각자 저만 믿고 받들란다]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너희 중에 선지자(先知者=여호와의 앞잡이)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 이적(異蹟)과 기사(奇事)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聽從)하지 말라.
이는 너희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性稟)을 다하여 너희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與否=그러함과 그러지 아니함)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試驗=사람의 됨됨이를 알기 위하여 떠봄)하심이니라.] 

(신명기 13 ; 1~3)


위의 바이블 구절은 여호와가 자기만 믿고 받들라고 떼를 쓰는 장면이다.
어느 누가 <기적질>을 시행하며 꾀더라도 거기에 절대로 청종(聽從=이르는 말을 듣고 잘 좇음)하지 말 것을 명하고 있다.
여호와라는 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것을 정확하게 가르쳐주지는 않고, 사람에게 만 정신을 차려서 정확한 여호와를 받들라고 강요하고 있다. 

예수가 기적질을 일으키며(?) 자기가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참칭(僭稱=분수에 맞지 않게 스스로 황제나 왕이라고 이컬음)하고 있을 때,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마침내 예수를 잡아 죽인다.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명을 착실하게 지켜낸 셈이다. "기적질을 시행하며 꾀더라도 그를 청종(聽從=이르는 말을 듣고 잘 좇음)하지 말라."는 게 여호와의 명이 아니던가?
어쨌든,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오직 자기만을 믿고 받들라고 엄포를 쏘고 있다. 예수를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면,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더 보자.

**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예수의 가르침)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 24;3~28)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를 믿는 일도 극히 조심하면서 정확하게 확인된 예수만을 믿어야 된다는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이 바이블 구절도 결국은 오직 자기(예수)만을 믿고 받들라는 말을 빙빙 돌려서 떠드는 말에 불과하다.
예수의 하는 짓도 여호와의 행패와 100% 일치한다고 할 수 있다. 

예수의 억지 행패를 하나하나 따져보기로 보자.


(1) 많은 사람이 와서 서로 자기가 예수(예수의 가르침)라고 미혹(迷惑)할 것이란다. 그런데,  여기에 속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고 있다.
이렇게 고약한 짓이 있을 수 있는가? 예수(神)는 사람과 놀자는 것인가 장난하자는 것인가?

** 여기에서 <많은 사람>이란 바로 목사(또는신부)를 비롯한 모두가 예수쟁이들일 것이 분명하다. 비(非) 예수쟁들이 예수의 가르침을 전도할 이유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하철, 길거리, 광장 등등의 장소는 물론 교회 안에서 떠들어지는 전도 및 설교는 물론이고, 어느 것이라도 믿거나 따라가서는 안 될 마귀 소리가 분명하다. 예수의 말이다.


(2) 지금 세상에 난립되어 있는 교회가 모두 예수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우왕 좌왕하는 모습 아닌가?
그런 짓들이 그렇게 관람할 만한가? 꼭꼭 숨어 있으면서 그게 뭣하는 짓인가? 사람의 천당행 지옥행을 이런 식으로 판가름해야 되는가? 아서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유황불 지옥에는 예수가 제일 먼저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예수쟁이들이 뒤따라 들어갈 것이다.


(3) 제삼자(필자)는 40여 년 전에 미국에서 신학(종교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어느 목사에게 다음을 질문했었다.

"예수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속지 말고, 저기 있다고 하여도 현혹되지 말라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해야 되겠는가?"
그러자, 그 목사(박사) 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참 후에 필자가 계속해서 첨부하여 말했다.

1. "교회고 어디고 가지 말고, 골방에 홀로 앉아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인가?"
2. "썩었건 말았건, 어느 교회를 한 번 정했으면, 평생 동안 그 교회의 귀신이 되라는 말인가?"
3. "아니면, 어디에 진짜 예수가 있는지 그것을 찾아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전전해야 하는가?"
라고 물었다.

그래도, 그 목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없는 존재이다. 이렇게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장난치는 악마가 어떻게 신이란 말인가?
책임(責任)은 권한(權限)이 있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권한(신을 알아 볼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짓)을 묻고 있는 예수는 재대로 생겨 먹은 정신을 가지고 있는 종자일까?


(4) 예수교인들은 100 % 지옥으로 갈 것이다. 모든 것은 신(神)의 섭리가 아니라, 사람 스스로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1.자신도 속이고, 2.이웃도 속이고, 마침내, 3. 신(神)도 속이며, 평생을 살아 가는 사기꾼들이다.
이보다 더 무섭고도 큰 죄가 있을까? 반드시, 100% 다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5) 그런데, 가장 중요한 문제가 하나 남아 있다.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이름을 단 한 번도 거론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왜, 그래야 했을까?
예수 당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사회에서는 <여호와>라는 신(神)을 등지고서는 어떤 것도 승산(勝算=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없음을 예수 일당은 간파하고 있었을 것이다.
마침내, 예수는 <여호와>를 인정하는 것처럼 "아버지"니 뭐니 하면서 두루뭉수리 꼬불치면서 종교 활동을 했던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여호와>라는 이름을 들먹이지는 않는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예수도 자기만을 믿고 받들라는 강력한 요구를 던져 놓은 셈이다. 여호와도 이유 불문 자기만을 믿고 받들라고 엄포를 쏘아대고 있고.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다."--어림없는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인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임을 알 수 있다.
여호와도 그리고 예수도 아주 고약한 종자(種子=사람의 혈통을 비속하게 이르는 말)들이었다.





[예수교 교리의 결정판 이신칭의(以信稱義)]


** 결정판(決定版)------더 이상 고치거나 보탤 것이 없도록 완벽하게 다듬어서 내는 출판. 
   이신칭의(以信稱義)--"믿음으로써 의롭다."고 칭하여진다는 말이다.
                           즉, 죄인인 사람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를 믿으면, 신(神)으로부터 의롭다는 인정과 
                           구원을 받게 된다는 예수교의 교리. 예수교에서 <믿음>은 이렇게 중요한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예수)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山)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태 17;20)

위의 바이블에서 예수의 말을 빌리면, "인간은 겨자씨 한 알갱이만큼의 <믿음>도 가질 수가 없다는 것을 함축하고 있다.
역시, 예수의 말에 의하면, 사람이 겨자씨 한 알갱이만큼 만의 <믿음>만 있어도 태산을 옮길 수도 있고, 못할 것이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인류 역사상 예수쟁이 중에 태산은 고사하고, 밥상 위의 숟가락을 손을 대지 않고 기도만으로 다만 1cm라도 옮겨 본 자가 있을까?

어떤가? 예수가 말하는 <겨자씨 한 알갱이>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 듣겠는가? 인간은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절대로 믿을 수 없다는 것을 함축(含蓄=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깊이 압축하여 담음)하고 있다.
그렇다. 인간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믿을 수가 없는 존재이다. 인간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 그러니까 전혀 불가능한 일이 바로 신(神)의 존재와 그 능력을 믿는 일이다.

이 세상에는 황당무계(荒唐無稽=헛되고 터무니없어 믿을 수 없음)한 말이 2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연애하는 애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말, "별(또는 달)이라도 따다 주겠다."는 약속이고,
그 둘은, 예수쟁이들 사이에서 오고가는 말, "나는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는다."고 떠들어대는 말이다.
어느 것이나 인간으로서는 전혀 실천할 수 없는 불가능한 경지일 뿐이다. 독자들은 이상의 말을 기억하고서 다음을 이어가기로 하자.

(각설하고)

인간이 착한 일을 행(行=실천)하는 것과 신(神)을 믿는 일 중, 어느 것이 더 어려운 경지일까? 즉, 행(行=실천)과 신(信=믿음)은 어느 것이 가능하고 어느 것이 불가능한 것일까?
예수쟁이들처럼 입으로 "믿습니다"라고 했을 때, 이것이 믿음일까? 믿음이 그렇게 값 싼 것일까?

거의 1년이 다 되도록 <코로나19> 때문에 예수교는 갖은 수모를 다 당하고 있다. 
전 세계에 20억이나 된다는 예수쟁이들의 그 믿음을 모두 합쳐도 <겨자씨 한 알갱이>가 못된다는 말이 아닌가? <코로나19>를 여태 물리치지 못하는 걸 보면?
<겨자씨 한 알갱이>만큼만 됐더라면,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코로나19> 따위는 벌써 쫓아버렸을 것 아닌가?

세상 사람들의 지탄을 감수하면서 <대면 예배>를 감행하며 기도를 해도 <코로나19>를 퇴치하지 못하는 예수교! 예수쟁이들 중에 <겨자씨 1알갱이 만큼의 믿음>을가진 자가 단 1명도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도 남는다.


이 글의 제목과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예수교의 가장 중요한 교리 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사람의 행(行=실천)으로는 불가능하나, 믿음(信=믿음)으로 의(義)롭게 되어 구원을 받는다. 이것은 여호와(또는 예수)에 의하여 값 없이 은혜로 주어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수교가 자랑 또 자랑하는 <이신칭의(以信稱意)라는 것이다. 믿음으로써 의롭다고 칭하여 진다는 뜻으로, 죄인이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으면 의롭다는 인정과 함께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교리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하기 힘든 행(行=실천)으로는 도저히 구원될 수 없으나, 여호와(또는 예수)의 사랑과 은혜로 마침내 믿음만으로도 인간을 구원하겠다는 약속이 내려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교에서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 난무한다.

그러면, 행(行=착한 일을 실천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것이고, 불가능한 것인가를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에서 찾아보자.

**2)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으며,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無益=이득이 될만한 것이 없음)하게 되고, 선(善=윤리적 생활의 최고 이상)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3;10~18)

이상, 예수의 가장 위대한 사도(使徒=예수의 앞잡이) 바울의 말이라 한다.
행(行=실천)으로 계산해 볼 때, 의인(義人)이 없다는 말에 이의를 달고 싶지는 않다. 거의 수긍이 가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역시, 행(行=착한 일을 실천하는 일)으로 의(義)로운 인격을 갖추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런데, 그 행(行=신천)의 조건에다 "신을 신을 찾는 자도 없고"라는 단서를 첨부해 놓은 짓은 심히 어색한 억지 소리이다.
예를 들어서,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공자, 소크라테스 등등은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았어도 나무릴 데가 없었던 인격자들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뒤에서 다시 논하기로 하자.)


참고; 위의 바이블 내용에서 말하는 <악독>과 <저주>는 오히려, 모두 여호와(또는 예수)의 실체를 가리키는 말 같아서 실소(失笑=어이가 없어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웃음)를 금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참고로, <신명기 28;15~68>과 <마태 23;1~36> 만이라도 읽어 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인간을 향해서 쏟아낸 저주와 악담보다 더 많은 양을 쏟아낸 자가 또 있을까?
마침내, 예수쟁이들이 자기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쏙 빼닮아져 있다. 그래서, 예수쟁이들도 입을 벌렸다 하면 악담과 저주를 쏟아내기에 이골이 나있다.


그러면, 이제 행(行=착한 일을 실천하는 일)보다는 훨씬 쉽다는 <믿음>에 대해서 살펴 볼 차례이다.

**3)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義)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신(神=여호와)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신(神)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1~2)


다시 말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의 불가능한 행(行=실천)에 대해서는 슬쩍 눈감아 주고, 오직 <믿음> 하나 만으로 의(義)롭다고 여겨 구원하겠다."는 은혜를 내려 주었다는 말이다.
그래서, 인간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과 더불어 화평을 누리고, 신(神)의 영광을 위하여 즐겁게 살자는 것이다.
역시, 행(行=실천)은 어려운 것이고, <믿음>은 쉬운 것이어서 누구나 손쉽게 구원을 받아 천당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과연 행(行=실천)은 어려운 것이고, 믿음(信)은 쉬운 것일까? 그래서, 믿음 만으로 구원하겠다는 사실을 신의 은혜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이것은 지능이 낮은 예수쟁이들에게나 통하는 어림 없는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인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이다.

물론, 행(行=착한 일을 실천하는 일)은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행(行=실천)은 인간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조금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범주(範疇=동일한 성질을 가진 부류나 범위)이다.
반면에, "인간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믿는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의 경지이다. 인간의 어떤 재주로도 신(神)의 존재와 능력을 터득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믿는다고 떠들지만, 그것은 100% 새빨간 거짓말이다.
서두에서, <겨자씨 1알갱이 만큼의 믿음>에 대해서 언급했었지만, 인간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전혀 믿을 수도 알 수도 없는 존재이다.
연약하고 애처로운 처지의 인간이기에 혹시나 하는 희망과 반복되는 생활에서 만들어진 습(習)일 뿐,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참고; 
바울은 행(行=실천)이 어려운 것임을 말하면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찾는 자도 없고, ..."라고 떠들고 있다.
행(行=착한 일을 실천하는 일)의 범주에다  <믿음> 즉, "신을 찾는 자가 없음"을 포함시키고 있다는 말이다.
<신(神)을 찾는 일>과 <신(神)에 대한 믿음>은 같은 차원의 행위로써, 둘 다 인간이 도달될 수 없는 경지이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찾는 일은 <믿음>의 범주로서 행(行=착한 일을 실천하는 일)으로 처리할 문제가 아니라는 말이다.

바울은 행(行=실천)과 믿음(信)을 구분할 줄도 모르면서, 행(行=실천)은 어려운 것이고, 신(信=믿음)은 쉬운 것이라고 판단했던 것이다.
바울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은혜로 어려운 행(行=실천)이 아닌 믿음(信)으로 인간이 구원된다는 궤변(詭辯)을 만들어 내게 되는 것이다.
예수교에서는 바울을 대단한 믿음의 소유자요 이론가로 추앙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종교로 사회적 지위와 재물을 노리던 궤변가요 사기꾼의 모습 밖에는 찾을 것이 없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불가능하더라도 행(行=실천)으로 구원한다면 모를까, 믿음(信)으로 의로워져서 구원된다는 이론은 이치에도 맞지 않는 궤변이며 허구(虛構=거짓, 가짜)이다.
마치, 기도를 열심히 하면 일류 대학에 합격되고 복도 받게 된다는 말과 같은 사행심(射倖心)의 엉터리 이론이다.
만약, 그런 식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신(神)이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악신(惡神)이요 혹세무민(惑世誣民)의 악마(惡魔)일 뿐이다.

예수교는 행(行=실천)보다 믿음(信)으로 구원받는다는 바울의 이론을 크게 의지하여 갖가지 못된 행동을 모두 자행한다.
그러면서도 스스로 용서도 받고, 천당도 맡아 놓은 셈이다. 이런 엉터리가 종교 행세를 하면서 세상을 온통 시궁창으로 만들고 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1-01-11 (월) 09:00
[예수교와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과 예수쟁이들 중, 어느 쪽이 더 심술궂고 막돼먹은 성품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 심술궂다--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이 몹시 많다.
   막돼먹다--버릇없고 사납다.

2020년은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역병의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갖가지 어려움으로 신음을 하게 했던 한 해였다. 2021년이 됐지만 그 어려움들은 아직도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우리 한국은 물론, 전 세계는 역병 <코로나19>를 퇴치하기 위해서 관계 당국에 의하여 <거리두기> 등의 여러 가지 수칙(守則=지켜야 할 사항을 사항)을 시행하고 있다.

그런데, 예수교에서는 이런 수칙들을 가리켜 "예수교에 대한 박해의 시대가 됐다." "대면 예배를 방해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종교 탄압이다."등등을 내세우며 관계 당국과 맞서고 있다.
여기에서 제삼자(필자)의 뇌리를 떠나지 않는 강력한 의문(疑問=의심스럽게 생각함) 몇 가지가 있으니.....


(1) 인류 사회의 각종 질병은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며 발동(發動=국가 권력이 법적 권한을 행사함)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예수교의 신(神)이 각종 질병을 인류 사회에다 쏟아 붓기도 하고 거두어들이는 장면은 바이블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러고 보면, 종교 탄압의 원인 제공자는 다름 아닌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아닌가?
그렇다면, 예수교는 정부나 관계 기관을 비난하기 보다는 자기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성토(聲討=어떤 잘못에 대하여 신랄하게 비판하여 말함)해야 마땅한 것이다.

(2)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기도로 해결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은 <코로나19>를 물리쳐 달라는 기도를 했어야 한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그 기도를 하고 있지 않은 모양이다. 왜냐 하면, <코로나19>가 물러 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니 말이다.

결국, 예수쟁이들의 못돼먹은 심술(心術=짖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은 그 기도를 하지 않은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골탕을 먹이는 일은 예수쟁이들에게 고소한 깨소금맛이요 꿈맛이었던 것이리라.
그게 아니라면, "예수쟁이 2~3명이 모여서 기도를 해도 무엇이든지 들어주신다고 약속한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어디로 갔는가? 

(3) 기도를 안 한 게 아니라 했다고? "<코로나19>를 물리쳐 주십시오."하고 간절히 기도를 했다고?
그런데도, <코로나19>가 꿈쩍을 하지 않고 있다 이런 말이지? 그렇다면,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허구(虛構=가짜, 거짓)라는 증거가 아닌가? 아니면,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아주 못돼처먹은 악신(惡神)일 수도 있겠다.
말로는 "사랑의 신이다." "전지전능한 신이다." 등등으로 포장을 하고 있으면서 인간 세상을 이렇게 고약하게 이끌고 있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4) 어쨌든, 예수쟁이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 <코로나19>가 오래도록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1.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가 존재하지 않거나 
2. 존재한다면 그 신은 악신(惡神)이거나 
3. 이도저도 아니면, 예수쟁이들이 "<코로나19>를 물리쳐 주십시오."하고 기도를 하지 않은 잡것들이었다고 할 수 있다.

(5) 재차 강조하는 말이지만, 역병 <코로나19>는 적어도 다음 몇 가지들을 증거해 주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1.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존재하지 않는다."
2.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존재한다면 그 신은 악신(惡神)이다."
3. "예수쟁이들은 <코로나19>를 물리쳐 달라는 기도를 하지 않았다." 왜냐 하면, 예수쟁이들의 심술은 인간들의 신음 소리가 깨소금맛이었기 때문이다. 대박!
4. 이쯤되면, 예수쟁이들 중에는 예수교에서 뛰쳐나올만한 무엇인가를 깨달음을 얻은 자가 있을 법하다. 그런데, 그런 기미는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오히려, "종교 탄압이다." "예수교를 박해하고 있다." "순교의 각오로 대항하겠다." 등등으로 방역 당국의 지침에 어깃장을 놓고 있다.

이 외에도 의문들이 제삼자(필자)의 뇌리에서는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연이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예수교가 이런 무지막지(無知莫知=지나칠 정도로 사리를 모르고 우악스러움)한 집단이었구나 싶다.






[예수의 입은 아가리일까 주둥이일까?]


세상 사람(예수쟁이들까지 포함해서)들은 말한다.
"구약(舊約=즉, 여호와)은 좀 악독(惡毒)한 면이 있지만, 신약(新約=즉, 예수)은 그렇지 않다."고.
특히, 예수쟁이들은 여호와는 욕을 좀 먹더라도 예수만큼은 가능한 한 감싸주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러나, 과연 예수를 감싸 줄만한 가치가 있을까? 한 번 따져 보기로 하자.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예수가 입(아가리 또는 주둥이)을 열어 가라사대),
"내가 의인(義人=의로운 사람)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罪人=죄를 지은 사람)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32)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고 한다.
의인(義人) 말고 죄인(罪人=죄를 지은 사람 또는 神의 뜻을 거역하고 대항하는 사람) 알지?
여기의 바이블 구절만 보면, 예수는 정말로 좋은 녀석처럼 여겨진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의 입은 분명히 말했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라고.
그러나, 다음 얘기를 보면 예수의 입은 대번에 <아가리> 또는 <주둥이>로 대치시켜야 마땅할 녀석이 될 것이다.  



바이블을 더 보자.


**2)[(예수가 입(아가리 또는 주둥이)을 열어 가라사대),
"화(禍=온갖 재앙) 있을찐저 외식(外飾=거만 보기 좋게 꾸미는 일)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
...........................................................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義=올바른 도리)와 인(仁=모든 德의 총칭)과 신(信=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에하지 아니하였으리라."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 23;13~33)


위의 바이블을 해설하는 일은 생략하기로 하자. 독자들이 정독을 해 보기로 하자.
예수가 얼마나 독살(毒煞=독하고 모진 기운이 있음)스러운 녀석인지를 확실하게 알 것이다..

예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의 안목으로 볼 때, 죄인 중의 죄인에 해당하는 못된 놈들이다.
그렇다면, 서기관들과 바이새인들이야말로 예수가 가장 먼저 구원의 대상으로 삼아야 될 죄인들이다.
그런데, 구원의 대상이 아니라, 악랄한 저주와 악담을 쏟아부어야 될 괴씸한 못된 놈들이었던 것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구원은커녕 오히려 화(禍=온갖 재앙)를 당해야 될 놈들, 독사의 새끼들이어서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없는 놈들이었던 것이다.

예수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온 녀석이었을까?
세상 사람들이여, 예수는 여호와보다 훨씬 더 교활하고 악독한 녀석이라는 것을 명심할찌어다!


**참고; [내(예수)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 5:20)

         예수의 말을 빌리면,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여호와의 율법을 너무도 철저하게 지키던 대단한 신앙가들이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오늘날의 <골수분자 예수쟁이>에 해당한다고나 할 수 있을까?
         따라서, 스스로 믿음이 좋다고 뻐기는 예수쟁이들은 모두 지옥행일 껄! 예수의 판단이다.
         이상으로 제삼자(필자)의 해설은 생략하고, 나머지는 독자들의 상상에 맡기기로 하자.






[두 국민의 운명-여호와의 못된 짓]

 
여성들이여! 임신했을 때 자기 뱃속에 아기가 몇 명 들어있는지 알 수 있는가? 병원에 가지 않고....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보자.


 [....이삭(히브리 족속의 제2대 조상)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 아내 리브가가 잉태하였더니, 아이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이삭의 처 리브가)가 가로되, "이 같으면 내가 어찌할꼬" 하고 여호와께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그(이삭의 처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민족이 저 민족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창세기  25 ; 21~23)

 
(1) 이삭(히브리 족속 제2대 조상)의처 리브가의 뱃속 아이들은 여호와가 점지(잉태하게 해줌)해 준 것이라고 한다. 여자들의 모든 태(胎=태반과 탯줄)는 에수교의 신(神) 여호와에 의해서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로지 여호와의 일방적 의지에 의해서 좌우될 뿐이다.
그렇다면, 자기 의지 없이 멋모르고 동원된(태어난) 인간이 왜 극심한 인생고(人生苦)를 감당해야 되고, 마침내 지옥으로 가야 되는 것일까? 

(2) 이삭의 처 리브가는 자기 뱃속에 쌍둥이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또, 그 쌍둥이들이 싸우는 것인지 뭔지 어떻게 알았을까?

(3) 사람이 어떻게 여호와에게 묻기도 하고, 그 대답을 들을 수 있는가?

(4) 전지전능(全知全能)하기도 하고, 사랑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여호와가 하는 일이라면, 태(胎) 속에 좋은 씨 하나만을 만들 수도 있는 일일 것이다.
그런데, 태어나면 서로 죽기 살기로 싸움질을 할 못된 씨를 둘 씩이나 임신시키는 섭리(?)는 무슨 심보일까?
인류의 역사가 피비린내 나는 전쟁으로 점철되는 이유는 인간의 책임인가 아니면 여호와의 책임인가?

(5) 쌍둥이 중, 형이 동생을 섬기는 운명으로 만드는 여호와의 행패는 무슨 심보일까?
쌍둥이 형제 둘 다 어느 쪽에 종속되지 않고,  행복하기도 하고 대등하게 살도록 하면 무엇이 잘못되는가?

(6) 여기에서 말하는 쌍둥이 형제(또는 두 국민)이란, 큰아들 <에서>와 작은아들 <야곱>을 지칭하는 말이다.
작은아들 <야곱>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조상이 되고, 큰아들 <에서>는 이방 민족(세계의 모든 민족?)의 조상이 된다.
큰아들 <에서>는 효성이 지극하고 착한 성품의 소유자였고, 작은아들 <야곱>은 사기꾼이요 날라리였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운털 박힌 놈으로  취급을 한다. 이것은 여호와의 무슨 섭리인가?

(7) 현재, 이스라엘의 총 인구는 850만 명 쯤 된다. 전 셰계의 총 인구는 77억 명이고. 이스라엘 민족은 전 세계 인구의 1/1,000 조금 더 된다. 어떤가?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유별난 축복을 받고 태어난 선택된 족속의 현 주소이다.
예수쟁이들(약 20억?)까지 히브리 족속에다 포함시켜도 여호와의 특별한 사랑을 받는 족속은 전 세계 인구의 1/4~1/5밖에 되지 못한다.
여호와가 리브가(이삭의 처)의 뱃속에 들어 있던 쌍둥이 아이들에게 쏟아 부은 축복과 저주는 어떻게 된 것인가? 

(8)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악마(惡魔)는 이 세상에 왜 존재하는 것일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정말로 이 우주 속에 존재하는 신일까?

(9)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꿀맛 같다."고 너스레를 떤다. 바이블의 어느 구석 어디를 읽고 있기에 그런 새빨간 거짓말을 얼굴 색도 변함 없이 떠들어 댈까?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그런 거짓말과 게으름을 피우고도 과연 구원이란 것을 받을 수가 있을까?

(10) 이상, 여러 가지 질문이 던져졌는데, 예수교는 여기에 합당한(이치에 맞는) 답변 없이 그냥 저냥 두리뭉수리 비비적거리며 미꾸라지 새끼처럼 요리조리 빠져나가기만 하면 되는 것인가? 
제삼자 2021-01-15 (금) 02:58
[역시, 예수쟁이들이야! 대박!]


** 모순(矛盾)--어떤 사실의 앞뒤, 또는 두 사실이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 1;3~5)

천지 창조 첫째 날, 여호와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창조되었다고 한다.


2)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창세기 1;6~8)

천지 창조 둘째 날, 여호와는 궁창(하늘)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누어 놓으셨다고 한다.


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창세기 1;9~13)

천지 창조 셋째 날, 여호와는 각종 식물(植物=풀, 채소, 열매 맺는 과목)을 창조해 놓으셨다고 한다. 

여호와의 천지(天地=우주) 창조 과정 , 제1일, 제2일, 제3일이 지나갔다.
다음은 천지 창조 제4일 째가 되는 날이다. 자세하게 음미해 보기로 하자.


4) [여호와가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光明=해와 달)이 있어 주야(晝夜=낮과밤)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四時)와 일자(日字)와 연한(年限)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여호와가 두 큰 광명(해와 달)을 만드사, 
큰 광명(光明=해)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光明=달)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주야(晝夜)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창세기 1;14~19)


여호와의 명에 의하여 일자(日字)와 연한(年限)은 해(태양)이가 주관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그 태양은 넷째 날에 만들어졌다.
그렇다면, 태양이 만들어지기 전에 이미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니라." "....둘째 날이니라." "....셋째 날이니라."하며 계산되고 있는 날짜는 무엇인가? 

여호와는 넷째 날, "그 광명(光明=해와 달)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라고 명한다.
그런데, 첫째 날, 여호와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며 빛을 창조했다. 찻째 날 창조된 빛은 어디로 가고, 새삼스레 또 넷째 날 햇빛이 비취는가? 이런 걸 모순(矛盾)이라고 하지 않던가?

모순(矛盾=
어떤 사실의 앞뒤, 또는 두 사실이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이면 모든 것이 다 끝난 것인데, 무엇인가를 더 변명하려고 하는 예수쟁이들, 그것도 인간일까?
예수쟁이들은 모순(矛盾)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모르는 것이 아닐까? 전지전능은 모순 속에서도 가능한 줄 아는 모양이지?

창조 과정 셋째 날, 각종 식물(植物)이 창조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창조 과정 넷째 날, 태양이 창조된다.
다시 말해서, 태양 빛이 있어야 광합성 작용에 의하여 영양분을 만들어 살아갈 수 있는 식물(植物)이 태양보다 먼저 창조되었다는 말이다. 어떤가? 자연 질서에 맞는 말인가? 이것도 정확한 모순(矛盾)이다.
그런데, 모순 속에서 설명된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그 자체가 이미 통째로 허구(虛構=거짓, 가짜)일 뿐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모순(矛盾) 또 모순(矛盾) 그리고 또 모순(矛盾)!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통째로 모순이다.
그래도 여전히 할 말이 더 남아 있는 예수교! 헐! 할렐루야 아맹! 역시, 예수쟁이들이야! 대박!
제삼자 2021-01-24 (일) 10:08
[예수교가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것들]

 
(1) 예수교는 <하나님 또는 하느님>을 자기네 신의 이름으로 도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하느님(또는 하나님)은 우리 대한민국 전래의 고유 신(神)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한국 사람은 종교를 가지고 있고 없고를 불문하고 자동적으로 그리고 수시로 자신의 잘잘못을 비춰보는 거울 같은 신(神)이 바로 하느님(또는 하나님)이시다.
한국 사람과는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그림자 같은 신(神)이 바로 하느님(또는 하나님)이시다..

한 번 더 강조한다. 하느님(또는 하나님)을 예수교의 신(神)으로 도용해서는 절대로 안될 일이다.


(2) 예수교는 <성경>을 자기네 경전 이름으로 도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성경이란 모든 종교의 경전을 지칭하는 보통명사이다.
그런데, 예수교는 그 성경을 고유명사화해서 자기네 경전 이름으로 도용하고 있다. 있을 수 없는 못되 짓이다.
다른 종교에서는 자기네 경전을 <불경> <코오란> <사서 오경> <베다>라고 부르지 않던가? 예수교도 자기네 고유한 경전 이름을 가지기 바란다. 


(3) 예수교는 <헌법(憲法)>을 자기네 회칙 이름으로 도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왜 그래야 되는 지는 더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예수교의 회칙이 어떻게 해서 <헌법>이란 말인가? 세상에나! 이렇게 막돼먹은(버릇없고 사나운) 경우가 있나?


(4) 예수교는 바이블을 해설(또는 설교)할 때 불교 경전, 유교 경전, 도교 경전 등등, 타 종교의 가르침이나 내용으로 대체해서는 안 될 것이다.
설교를 한답시고 고작 바이블 2~3구절을 읽은 후 타 종교의 가르침을 줄줄이 인용하는 짓은 삼가야 될 것이다.
찬란한 우리 나라의 역사 속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우리의 가치관이나 도덕관으로 예수교를 설명해서도 안 될 일이다. 이런 것들이 어떻게 해서 예수교의 가르침이란 말인가?

*** 예수교는 자체의 힘으로 서 보기 바란다.


(5) 어린이들에게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읽혀서는 안 될 것이다.
고대 중동지방의 사막벌판에서 노략질로 살아가던 비적떼 집단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무지막지하고 잔인하고 패륜적인 내용이 담긴 내용을 어떻게 어린이들에게 읽힌다는 말인가?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절대로 읽게 해사는 안 될 무지막지한 내용의 악서(惡書)가 바로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이기 때문다.


(6) 대한민국은 예수교국이 아니다. 따라서, Christmas를 공휴일로 한다는 것은 안 될 일이다.
예수교(목사, 신부 등등)에 면세의 혜택을 준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예수교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벌이는 전도행각은 안 될 일이다.
예수교의 옥외 십자가 설치, 이것도 절대로 안 될 일이다. 아니, 예수교회(집회 건물)가 인가 속에 너저분하게 널려 있는 자체가 안 될 일이다.
많은 사람의 돈과 시간고 노력을 후려내는 예수교의 혹세무민 및 사기행각은 안 될 일이다.
조선 시대, 백정의 신분을 가진 천민은 일반 민가에 섞여서 살 수가 없었다. 마찬가지로 예수쟁이들도 일반 민가에 접근을 못하게 막아야 될 것이다.

제삼자(필자)가 너무 심한 말을 한 건가?





[예수쟁들이 평생 지니고 있어야 할 6가지 계명]

 

예수쟁이들 제위(諸位=여러분)께서는 다음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들을 머리 속에 각인(刻印=머리 속이나 마음 속에 깊이 새겨 둠)해 두고서 매일 주야로 실천하시기 바란다.

너무 많으면 다 기억해 두기가 힘들 것 같아서 6가지 가르침 만을 엄선하였다.
예수쟁이 노릇을 제대로 하려면 적어도 다음 6가지 만이라도 외우고 실천해야 될 것이다. 아맹 할렐루야!

 

**(1) 여호와의 계명 제1조

[너희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성민(聖民=예수쟁이)이라.
무룻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客=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異邦人=이웃)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21)

 

**(2) 여호와의 계명 제2조

[네가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 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

그 성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으로 네게 공(貢)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 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神)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을 다 쳐 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神)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신명기 20;10~14)

 

**(3) 여호와의 계명 제3조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무릇 너희(예수쟁이) 자손 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제사장 아론의 자손(지금의 목사와 신부)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예배)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즉 (교회에)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16~21)

 

**(4) 예수의 계명 제1조

[내(예수)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이 후부터 집에 다섯(5)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3)이 둘(2)과, 둘(2)이 셋(3)과 하리니,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누가 12;51~53)

 

**(5) 예수의 계명 제2조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 한 사람들이 12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예수의 설교 내용)를 묻자오니, 이르시되,

"하늘(여호와) 나라의 비밀을 너희(예수쟁이)에게는 주었으나, 외인(外人)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1)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2)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3) 돌이켜 죄 사(赦)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마가 4;10~12)


참고; 여호와의 말과 예수의 말이 담겨 있다는 바이블 내용은 사람이 그것을 읽어도 그 뜻을 모르게 하여 돌이켜 구원을 받을 수 없게 하려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한다. 

 

**(6) 예수의 계명 제3조

[내(예수) 이름을 위하여 2) 집이나, 2) 형제(兄弟)나, 3) 자매(姉妹)나, 4) 부모(父母)나, 5) 자식(子息)이나,
6) 전토(田土)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월매나 좋을까?

(마태 19;29)


** 참고: 여기에서 예수가 "버리라."고 한 말은 쓰레기장이나 시궁창에다 버리라는 말이 아니다. 이웃을 위하여 양보하라는 말이다.

예수쟁이 100%가 예수의 가르침을 지키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절반인 50% 쯤은 지킬 것 아닌가? 그러니까, 적어도 500만 명의 예수쟁이들이 자기 재산(현금과 부동산까지)을 양보 또는 포기를 하면,  그 즉시 우리 한국 전체는 천당으로 바뀔 것 같다. 집(아파트) 값도 1/3로 뚝 떨어지고. 

제삼자(필자)가 너무 커다란 기대를 했나?  그럼, 예수쟁이들이 "예숫님, 예숫님"하며 꼴값을 하며 아부를 떠는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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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20/12/31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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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실한 핵무기의 절도범을 체포하는 방법]예수의 12제자 중 <가룟유다>는 은(銀) 30을 받고 예수를 팔았다고 한다. (마태 26;15)그래서, 유다는 그 벌…
제삼자 20/12/28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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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예수교의 위대한 조상 잡놈 야곱 이야기]**야곱(인명)--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야곱을 꽤나 사랑했다고 한다          &nb…
제삼자 20/12/23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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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예수교 신 여호와의 인간을 향한 저주와 악담]** 참고; 사용된 어휘(語彙)와 내용이 일품이다.** 여호와의 저주와 악담에 대한 해설은 생략했다.["네(특히, …
제삼자 20/12/19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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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조건부(條件附) 천당행 ticket(입장권)]-대박!** 조건부(條件附)---어떤 일이나 계약 따위에 일정한 조건이 붙음.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사…
제삼자 20/12/11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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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바이블이 예수교의 역사서라고?]고조선(古朝鮮)의 역사 기록이 근세조선(近世朝鮮)의 역사 기록보다 더 자세하고 분량으로도 훨씬 더 많다면 독자들은 어떤 …
제삼자 20/11/29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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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자연재해와 안전사고는 예수교의 신(神)이 내리는 벌]자연재해(지진이나 홍수 따위)는 물론이고, 건물과 교량이 무너져서 발생(인재 또는 안전사고)하는 사…
제삼자 20/11/21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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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여호와(또는 예수)가 인간에게 베푸는 혜택]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 의하여 인간에게 베풀어지는 혜택(惠澤=사람들에게 주는 도움과 이익)은 여…
제삼자 20/11/04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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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예수(교)쟁이가 가시밭길을 가다?-정말?]-헐!* 가시밭길을 가다--힘 겹고 험한 삶을 살다.우리 한반도에서는 1950년의 <한국 전쟁> 즉, <6.25 동란…
제삼자 20/10/16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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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예수교의 세계관(世界觀)]** 세계관(世界觀)--세계와 인간의 관계 및 인생의 가치나 의의에 대한 통일적인 관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제삼자 20/10/06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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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칭찬 대상과 처벌 대상]제삼자(필자)는 오래 전부터 말해 왔다. (아마도 1970연대 말 쯤부터였을 것 같다. 제삼자의 눈에 그 때부터 예수교의 썩어 문드러진 …
제삼자 20/09/1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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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서양에서는 예수교의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더러는 법조계의 판사나 여객선의 선…
제삼자 20/09/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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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자력 신앙(自力信仰)--자기의 힘만으로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신앙.  타력 신앙(他力信仰)--남(…
제삼자 20/09/01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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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을 보기로 하자.(다음의 바이블 내…
제삼자 20/08/18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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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08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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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예수 일당과 여신도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
제삼자 20/08/06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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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3…
제삼자 20/07/20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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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제삼자 20/07/12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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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
제삼자 20/07/10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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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876
732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999
731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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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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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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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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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에서는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가르친다. 과연, 그럴까?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
제삼자 19/01/27 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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