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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Re:[어느 신(神)의 힘이 더 셀까?]
글쓴이 : 이박사 날짜 : 2003-10-22 (수) 19:21 조회 : 3420
[기가 막히게 멋진(?) 모슬렘의 천국]



예수교의 천국과 모슬렘의 천국, 어느 쪽 천국이 더 좋을까?

이 쪽을 택할까, 저 쪽을 택할까는 현명한 독자들에게 일임한다.

예수쟁이들의 생각에는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은 `천국에 가기가 싫어서 예수를 믿지 않는다` 고 판단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다음과 같이 멋진 천국이 있는데도 예수쟁이들은 왜 그 천국을 욕심 내지 않을까?

특히, 남자들에게는 예수교 천국보다 모슬렘 천국이 훨씬 더 관능적이고 신나는 천국이다.

남자 예수쟁이들이여!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해 보도록 하라!



["(모슬렘) 신앙을 가지고 선행을 쌓은 사람이라면, 우리(알라)가 그들을 그 밑에 내가 흐르는 낙원에 넣어 주리라. 그들은 그 곳에서 영원히 살 수 있으며, 그 곳에는 청순하고 어여쁜 아내도 있다. 또, 우리(알라)는 그들을 서늘한 나무 그늘 밑에 넣어 주리라."]

(코오란 4:57)





<자우자 무타하라> 청순하고 예쁜 아내라는 뜻이다.

전승(傳乘)에 의하면, 모슬렘(이슬람교 신자)은 죽어서 낙원(천국)에 들어가면, 아름다운 그 녀의 마중을 받게 되고, 이 세상에서 단식(斷食)한 날짜 수와 선행의 회수 만큼 그 녀의 성교 서비스를 허락 받는다고 한다.

<자우자 무타하라>는 사람이 창조되기 전부터 천국에 살고 있는 존재들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모슬렘의 문제는 여자의 경우이다.

남자는 천국에 들어가면, 아름다운 여자의 마중을 받고 성교 서비스도 받을 수 있지만, 여자의 경우 누가 환영해 주고 무슨 서비스를 받게 되는 지 모르겠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

남자들은 알라(신)를 믿고 받들어 천국에 가서 <자우자 무타하라>의 서비스를 받는 극락을 누리기로 하고,

여자들은 여호와(예수)를 믿고 받들어서 나중에 천국에 가서는 예수(남자?)의 서비스를 받기로 하면 어떨까?

예수는 여호와(신)의 뜻을 100 % 실천한 남자여서, 나중에 천국에서 세상 모든 여자들의 성교 서비스를 받기로 약속된 자가 아닐까?

각설하고,



조선 왕조 시대에 아버지(선전관)의 배경으로 벼슬(어느 지방 현감)을 하게된 바보 아들이 말했다고 한다.

때는 흉년이 들어 많은 백성들이 굶어 죽어 나가고 있었다.



"거 왜들 굶지? 배고프게. 하두 굶는다는 말이 들리기에 나도 딱 한 번 굶어 봤네. 이상하지. 왜들 굶을까? 배고프게."



"거 왜들 예수를 믿지 않지? 지옥에 그렇게도 가고 싶은가? 하두 믿지 않는다고 하기에 나도 딱 한 번 안믿어 봤네!"

해 놓고 보니까 말이 이상하네. "거 왜들 믿지 않지? 천국 가기가 그렇게도 싫은가?" 이렇게 말하면 될라나?



["거 왜들 굶지? 배고프게."] ["거 왜들 안믿지? 지옥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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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저도 이슬람에 대한 책을 건성 뒤적인 적이 있습니다만... 한국의 개독인에게 그 사리의 분별이 가능하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통쾌한 글이네요. [200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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