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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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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무엇을 기준 하여 믿음의 조상일까?]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1-25 (일) 14:21 조회 : 2744
[무엇을 기준 하여 믿음의 조상일까?]





아브라함은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의 조상이란 한다.

그는 여호와가 시키는 대로 믿고 따라서 마침내 '믿음의 조상'이라는 칭호를 얻은 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바이블을 보면, 아브라함은 여호와를 믿지 못하던 자였음을 알 수 있다.





1) [여호와가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 내가 그(아브라함의 처=사라)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100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90 세니 어찌 해산하리요?" 하고, 아브라함이 이에 여호와에게 고하되, ".........."]



(창세기 17:15~18)



이상은, 아브라함(남편, 100 세)과 사라(아내, 90 세) 사이에 자식을 낳게 해주겠다는 여호와의 약속을 믿지 못하여, 아브라함이 속으로 웃으며, 여호와의 말(약속)을 믿지 않는 장면이다.





2) [그(여호와)가 가라사대,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아브라함)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아브라함과 사라가 나이 많아 늙었고, 사라의 경수(월경)는 끊어졌는지라.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남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



(창세기 18:10~12)



아브라함의 처(사라)도 여호와의 말(약속)을 믿지 않았으며, 어이없다는 듯 비꼬는 웃음으로 얼버무리고 있다.

전지전능하며, 천지를 창조했다는 신(여호와)을 믿는다는 자들일 텐데, 그 신이 늙은 부부에게 자식을 낳게 해주겠다는 시시한 사건을 믿지 못하고 있다.



다음 말장난을 더 보자.





1)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

사라가 두려워서 승인(承認)치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여호와) 가라사대,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창세기 18;13~15)



늙은 부부에게 자식을 낳게 해 주겠다는 여호와의 말이 너무도 허무맹랑하므로 사라는 장막 뒤에 숨어서 웃었던 것이다.



여호와; "사라야, 네가 왜 웃었느냐? 내 말이 믿어지지 않느냐?"

사라; "(겁이 나서) 아닙니다. 웃지 않았습니다."

여호와: "아니야. 너는 분명히 웃었다. 네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웃었지만, 나는 다 알고 있단다."





여호와의 전지전능을 나타내려고 벌이는 어설픈 연극이 아닐 수 없다. (이것도 농담 따먹기?)

어쨌든, 아브라함 부부는 여호와를 믿지 못해서 우왕좌왕하던 사람이었다.

그런 그들이 어떻게 '믿음의 조상'인가?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명을 따라 여행하는 중에도 여호와를 믿지 못하여, 인위적으로 속임수를 쓰다가 제 계집을 빼앗기기까지 한 사람이다.



인류 역사상, 여호와(예수)를 진짜로 믿은 사람이 있을까?

있다면, 그는 진짜로 거짓말쟁이 사기꾼이다. 아니면 진짜 천치 바보이거나.





추신; 머잖아 예수교가 시들해지고, 세상의 조롱거리가 될 텐데, 그 때에 예수쟁이들은 예수쟁이가 아니었던 것처럼 소리 소문 없이 비 예수교인 노릇하지 않기로 하자.

"과거 한 때, 나는 예수쟁이였었습니다."라는 표시를 하도록 하자.

꽤나 세상을 괴롭히던 마귀가 아무 벌도 받지 않고 은근슬쩍 예수쟁이가 아닌 것처럼 행세한대서야 말이 되겠는가?

단, 2004 년 중에 안티들의 정성어린 설득(가르침)에 의하여 예수교의 굴레를 벗어 던진 사람은 예외로 하기로 하자.



참고; 각종 직장에서 신규 채용시 유의해야 할 점.

예수쟁이는

(1) 지능이 낮거나(모순, 궤변, 허구도 가려내지 못하는 독해력)

(2) 게으르거나(근본이 되는 바이블을 읽어보지도 않음)

(3) 속임수에 능수능란 하기 때문이다. (바이블을 읽어본 척, 예수교의 역사에 대하여 아는 척, 착한 척, 믿는 척, ...... 등등, 갖은 척과 가면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은 적어도 위의 (1) (2) (3) 세 가지 중 한 가지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사람들이므로, 사람을 쓸 때에는 반드시 참고함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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