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36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다음 말을 믿을 예수쟁이가 있을까?]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2-03 (화) 00:13 조회 : 2815
[다음 말을 믿을 예수쟁이가 있을까?]





1) ["알라(신)와 그 사도(使徒)에게 도전(挑戰)하고,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자들에게는 그 보답으로 죽음을 당하고, 책형( 刑)을 당하고, 손발을 절단 당하고, 또는 국내에서 추방당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에게 현세에서 내리는 벌일 뿐, 내세에서는 더욱 큰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코오란 5:33)



** '알라(신)와 그 사도에게 도전하는 행위'에다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자'를 슬쩍 삽입시켜 놓은 점이 절묘하다.

마치 예수교의 바울의 술수를 닮았다.

사도에게 도전하는 행위와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행위는 상관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인기 있는 상품에다 인기 없는 상품을 끼워서 파는 장사술 같다.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사람"은 어느 사회 어느 계층에서도 경계하는 악(惡)이다.

여기에다 "알라(신)와 그 사도(신도)에게 도전하는 사람"을 함께 묶어서 팔아먹는 모슬렘의 교리는 제법 멋지다(?)



어쨌든, 예수쟁이들은 위의 모슬렘의 가르침(코오란)을 인정하겠는가?

만약,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가?

반면에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이라는 바이블 내용을 믿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이블과 코오란의 다른 점이 무엇인가?





2) [(예수 가라사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 11;28~30)



** 위 예수의 말은 제법 그럴싸하다.

그러나, 먼저 말했다 하여 그 말의 주인은 아니다.

또 그 말 내용을 책임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정치가들을 보라.

멋진 공약을 내걸고 권력을 잡지만, 그 공약을 얼마나 실천할 수 있던가?

다시 말하면, 위의 예수의 말은 혹세무민을 위한 대단히 멋진 말일 뿐,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허구(虛構)라는 말이다.



** 모슬렘의 유일 신 알라와 예수교의 유일 신 여호와(예수) 중,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가짜인지 예수쟁이들의 답변을 듣고 싶다.

겸해서 바이블은 왜 진리이고, 코오란은 왜 허구가 되는 지 듣고 싶다.



그냥 덮어놓고 예수교는 진리이고 이슬람교는 가짜라고 말하면 되는 것인가?

예수쟁이들의 주장 중에 위의 방법 외에 다른 논리가 있던가?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3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6
[쇠심줄 - 바늘 도둑 소 도둑 된다] 바늘 도둑 소 도둑 된다 어느 교회에 재정을 맡은 집사가 있었다. 처음에 그는 헌금으로 들어온 돈 중에 손으로 만…
이계석 04/02/06 2955
255
[터무니 없는 훈련] 10 살 미만의 자녀에게 저축 습관을 길러주기 위하여 그 목표액을 10 억 원으로 정해 주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 또, 정신 세계를 넓혀 주…
이계석 04/02/06 2679
254
[예수쟁이는 무법자(無法者)들] ["신앙을 가진 자들이여! 너희들은 유대교도와 예수교도들을 벗으로 삼아서는 안된다. 그들은 서로 한 패이다. 만약…
이계석 04/02/06 2725
253
[하나는 알면서 왜 둘은 모를까?] (1)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이 한 살에 임금이 되어 2 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면서 ㄱ) 여러 차례 외적을 물리치…
이계석 04/02/06 2746
252
[참으로 훌륭한 참신 여호와의 모습] ** 사용된 어휘를 감상하기 바랍니다. "네가 만일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이계석 04/02/05 2986
251
[여호와의 말씀 뜯어고치기] 사무엘상(바이블) 13 장 1 절은 히브리 원전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사울이 왕이 된 것은 한 살 때였다. 그…
이계석 04/02/05 2722
250
* [잠자는 사람을 주부(主婦)말뚝 박아 죽이다]다음 이야기는 여호와의 은혜로 힘이 생긴 한 여인이 적장을 말뚝 박아 죽이는 통괘한(?) 장면이다. &nbs…
이계석 04/02/05 3103
249
[미개 시대의 안목과 현대의 안목] ["내(여호와)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氣息=호흡의 숨)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
이계석 04/02/05 2722
248
[증명] “신은 존재한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서로…
이계석 04/02/05 3013
247
[허구(虛構)--노아의 홍수] (1) 노아의 홍수 사건에서 가장 큰 실수는, 바이블 기자가 식물(植物)도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점이다. 여호…
이계석 04/02/04 3110
246
[사기꾼들의 새빨간 거짓말] 사람이라면 대개 영전(榮轉)되기를 바랄까, 아니면 좌천(左遷)되기를 바랄까? 미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좌천 아…
이계석 04/02/04 2791
245
[아셨죠?]--(어느 질문에 대한 답변) 여호와는 바로왕의 성품에다 강퍅(=깐깐하고 고집이 셈)이란 것을 집어 넣습니다. 그 강퍅해진 성품으로 바로왕은 …
이계석 04/02/04 2821
244
[여호와의 거룩한 가르침] *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여호와 말씀하시되) "네가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를 선…
이계석 04/02/04 2815
243
[다음 말을 믿을 예수쟁이가 있을까?] 1) ["알라(신)와 그 사도(使徒)에게 도전(挑戰)하고,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자들에게는 그 보답으로 죽음을 당…
이계석 04/02/03 2816
242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권광오: 정말??????????? [디모데전…
권광오 04/02/03 2990
241
[갑신년 새해를 맞으며] 예수교는 선한 행실(실천과는 거리가 멀지만)로 자기네를 차별화 하려고 합니다. 예수교는 봉사활동(사실은 전도용이지만)으로 자…
이계석 04/02/02 2827
240
[악(惡)의 방관자, 악의 조장자 및 악의 시행자] 자동차의 속력이 빠르면 빠를수록 정지하는데 먼 거리와 긴 시간이 걸린다. 인간의 습(習)도 비뚤어진 상…
이계석 04/02/02 2801
239
[악마의 시]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의 시편(詩篇)에 실려 있는 시(詩)들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한다. 몇 년 전, 조독마에서도 이 시를 올려 자랑하던 예수…
이계석 04/02/01 2781
238
[돈 버는 방법도 가지 가지] 1)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
이계석 04/02/01 2942
237
[빼앗긴 마누라 다시 빼앗아 오기] *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다윗>에게 적군(敵軍=블레셋)의 자지 100 개만 잘라오면, 자기 딸(미갈…
이계석 04/02/01 3148
236
[참과 거짓을 증명해 주기 바란다] [신앙(모슬렘)을 가지고 선행을 쌓은 사람은 그 신앙이 있기에 주(主=알라)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 쾌적한 낙원…
이계석 04/01/29 2691
235
[기가 막히게 멋진 모슬렘의 천국] 예수교의 천국과 모슬렘의 천국, 어느 쪽 천국이 더 좋을까? 이 쪽을 택할까, 저 쪽을 택할까는 현명한 독자들에게 …
이계석 04/01/29 2909
234
네 넘의 글이야~! ....순교란 그 어느 종교에서 쓰일 수 없는 기독교만의 유일한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남용하거나 남발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신성모독이며 …
권광오 04/01/27 2711
233
Re:[예수교의 순교자들의 의미] 번호:64860 글쓴이: 이름없는자 조회:14 날짜:2004/01/26 10:07 .. 순교자들 가운데.. 독립운동을 일으킨 사람…
권광오 04/01/27 2987
232
[기독교의 찬송가 해설] 다음은 기독교의 찬송가 일부이다.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후렴) (1) 창조설에 입각…
이계석 04/01/26 3356
231
[무엇을 기준 하여 믿음의 조상일까?] 아브라함은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의 조상이란 한다. 그는 여호와가 시키는 대로 믿고 따라서 마침내 '…
이계석 04/01/25 2744
230
[옛날 이야기=지금 이야기] 옛날, 어느 집 사랑방에 마을 청년 5~6 명이 모여 환담을 즐기고 있었다. 아랫목에 이불 하나가 깔려 있고, 모두들 그 이불 …
이계석 04/01/24 2368
229
[축대는 왜 쌓을까?] 몇 십 년 전, 조선일보에 고바우(김성환?)가 실은 만화 제목이다. 며칠 전, 장마로 축대가 무너져 내려 많은 인명이 희생된 뒤의 만평…
이계석 04/01/24 2734
228
[간덩이 부은 족속(사람들)] 히브리 족속은 애굽에서 탈출하기 직전, 모세의 예언에 따라 여호와의 엄청난 기적들을 여러 번 체험한 사람들이다. 그리…
이계석 04/01/24 2613
227
[더럽고 치사한 잡놈] 예수교(바이블)에서 말하는 여호와(예수)가 정말로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신(神=존재)이라면, 나는 그 신(神)을 …
이계석 04/01/22 2665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최근게시물 : 9,526 건    오늘 : 1,768    어제 : 1,805    최대 : 12,198    전체 : 8,250,176      총회원 수 : 19,216 분    접속중 : 274(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