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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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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다음 말을 믿을 예수쟁이가 있을까?]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2-03 (화) 00:13 조회 : 2978
[다음 말을 믿을 예수쟁이가 있을까?]





1) ["알라(신)와 그 사도(使徒)에게 도전(挑戰)하고,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자들에게는 그 보답으로 죽음을 당하고, 책형( 刑)을 당하고, 손발을 절단 당하고, 또는 국내에서 추방당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에게 현세에서 내리는 벌일 뿐, 내세에서는 더욱 큰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코오란 5:33)



** '알라(신)와 그 사도에게 도전하는 행위'에다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자'를 슬쩍 삽입시켜 놓은 점이 절묘하다.

마치 예수교의 바울의 술수를 닮았다.

사도에게 도전하는 행위와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행위는 상관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인기 있는 상품에다 인기 없는 상품을 끼워서 파는 장사술 같다.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사람"은 어느 사회 어느 계층에서도 경계하는 악(惡)이다.

여기에다 "알라(신)와 그 사도(신도)에게 도전하는 사람"을 함께 묶어서 팔아먹는 모슬렘의 교리는 제법 멋지다(?)



어쨌든, 예수쟁이들은 위의 모슬렘의 가르침(코오란)을 인정하겠는가?

만약,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가?

반면에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이라는 바이블 내용을 믿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이블과 코오란의 다른 점이 무엇인가?





2) [(예수 가라사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 11;28~30)



** 위 예수의 말은 제법 그럴싸하다.

그러나, 먼저 말했다 하여 그 말의 주인은 아니다.

또 그 말 내용을 책임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정치가들을 보라.

멋진 공약을 내걸고 권력을 잡지만, 그 공약을 얼마나 실천할 수 있던가?

다시 말하면, 위의 예수의 말은 혹세무민을 위한 대단히 멋진 말일 뿐,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허구(虛構)라는 말이다.



** 모슬렘의 유일 신 알라와 예수교의 유일 신 여호와(예수) 중,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가짜인지 예수쟁이들의 답변을 듣고 싶다.

겸해서 바이블은 왜 진리이고, 코오란은 왜 허구가 되는 지 듣고 싶다.



그냥 덮어놓고 예수교는 진리이고 이슬람교는 가짜라고 말하면 되는 것인가?

예수쟁이들의 주장 중에 위의 방법 외에 다른 논리가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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