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2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여호와(예수)의 만행질과 어리석음]
글쓴이 : 이박사 날짜 : 2003-10-22 (수) 19:21 조회 : 2950
[여호와(예수)의 만행질과 어리석음]







* 다음의 글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하여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되는 이론이다. 그러나 ........





(01)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을 창조할 때, 여호와(예수)는 당사자인 인간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것은 만행질이다.

생의 조건이 아무리 행복한 것일지라도 그 생(삶)을 거부할 사람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 여호와(예수)를 주물러 터뜨릴 만한 권한이 주어진다고 하더라도 생(生)을 받겠느냐고 물어 왔다면 즉석에서 사양했을 것이다.

더구나 신의 종노릇이나 해야 되고, 무지 무능한 이런 모습을 왜 수락하겠는가?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02) 여호와(예수)는 인간을 창조할 때, 자신과 똑 같은 전지전능자를 창조하지 않고 현재와 같은 무지무능하고 여러 가지로 연약한 인간을 창조해 놓은 짓은 만행질이었다.

자신(예수와 여호와)이 정말로 정의와 사랑이라면, 인간을 자신과 똑 같게 만들었어야 옳다.

그래야 스스로도 영광스럽고 보람이 있을 것이다.

자신보다 어림없이 무능한 인간을 만들어 놓고 그 위에 군림하는 자는 대단히 어리석고 야비한 신(神)이다.

이는 여호와(예수)도 자신을 믿을 수 없었던 악마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03) 전지전능자는 못하는 것이 없는 존재(神)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는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먹이사슬로 연결시켜 놓았다.

여타 모든 생명체는 물론 인간도 다른 생명체(세균 따위)의 먹이가 되어 시달려야 되고, 같은 인간끼리도 치열한 경쟁으로 고통의 극을 달린다.

전지전능자에게는 다른 방법도 얼마든지 있을 터인데도 무시무시한 먹이사슬로 모든 생명체들을 묶어 놓았다.

이보다 더 크고 잔인한 만행질이 있을까?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04) 여호와(예수)는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살아서 활동한다고 한다. 이는 조금 잘못된 해석이다.

전지전능한 신은 먼 과거의 시간에 현재에도 와 있었고 먼 미래에도 동시(同時)에 왕래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전지전능한 자에게는 과거, 현재, 미래가 따로 있을 수 없다.

그 모든 시간대를 항상 동시에 왕래하면서 활동하는 존재가 전지 전능한 신이다.



따라서 태초의 창조 때에 오늘에도 와서 활동하고 있었다.

다시 말해서, 태초에 선한 사람(아담과 하와)을 창조하면서 동시에 오늘의 인간 세계(죄악의 세계)에도 와 있으면서 모든 것에 동참하고 가르치고 간섭하고 조종하고 있었던 것이다.

여호와(예수)는 태초에 인간을 창조함과 동시에 오늘에도 나타나서 인간과 함께 죄악을 만들었던 것이다.

그런데도 그 죄의 책임을 인간에게만 묻고 있으며, 또 인간만이 그에 대한 벌을 짊어져야 한다.



다른 방향에서 조명하여 보더라도, 모든 원인의 제공자는 여호와(예수)이거늘, 책임이 인간에게만 돌려지고 여호와(예수)는 오리발만 내밀고 있다.

이렇게 고약한 악신이 있을 수 있는가?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05) 여호와(예수)는 사람에 따라 이렇게도 해석되고 저렇게도 해석할 수 있는 가르침(바이블)을 남겨 놓았다.

문제는 그 달리 해석됨에 따라 모두가 이단이나 비 예수교인이 된다는 사실이다.

이단(같은 예수쟁이)이나 비 예수교인이 얼마나 많이 죽여졌는가? (이 문제는 후에 예수교 역사 이름으로 자세히 연구 발표하기로 한다.)

그러면서도 예수쟁이들은 여전히 바이블을 잘 보아야(해석해야) 된다는 말만 반복한다.

이런 현상을 멀리서 권투 시합쯤 구경하듯 나 몰라라 즐기는 자가 여호와(예수)이다.

이렇게 못돼 먹은 자가 있을 수 있나?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06) 전지전능한 신에게는 발전과 퇴보가 있을 수 없다. 항상 완전 무결만이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전지 전능한 여호와(예수)를 모시고 있다는 예수교는 태동기, 발전기, 전성기(?), 와해기 등등으로 그 변화가 죽 끓듯 한다.

영원 불변이라는 여호와의 섭리라는 것도 그 변화가 죽 끓듯 한다. 이런 모순과 변덕을 인간 세계에다 던져 놓은 여호와(예수)는 지독한 악신이다.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07) 인간은 무지무능을 지나 신(神)을 알아내는 능력조차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 여호와(예수)는 꼭꼭 숨어 있으면서, "나를 찾아 봐라. 찾지 못하는 자는 지옥으로 보내겠다." 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권한(능력)은 주지 않고 책임(믿음과 행)만 묻고 있다.

이렇게 고약한 짓이 있나?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08)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즉, 형이상학적이건 형이하학적이건 모두가 창조주라는 여호와(예수)의 작품일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선하고 정의로운 것은 실행하기 어렵거나 하기 싫은 것들로 채워져 있으며, 악하고 불의스러운 것들은 호기심이 일어나고 거기에 빠져들기 쉽게 되어 있다.

마치 인간에게 함정 수사를 펼치고 있는 형국이다.

자신은 전지 전능하여 무엇에나 여유로우면서, 피조물인 모든 생면체들에게는 참고 아끼고 조심하지 않으면 큰 불행을 만나게 만들어 놓았다.

이런 못된 짓이 또 있는가?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09)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예수)는 스스로 무엇인가를 하여 영광인지 권위인지를 쟁취할 생각을 하지 않고, 언제나 무지 무능한 인간의 활동을 통하여 그것들을 얻어내려고 한다.

될 법이나 한 일인가? 그 게 경우인가?

거기에다 더욱 괴상한 일은, 여호와(예수)는 인간 개개인에게 어떤 일을 부탁하지 않고 언제나 일부 몇 몇 사람(모세, 엘리야, 목사, 신부 등)에게만 나타나서 어떤 일을 명해 놓고, 대다수 일반 사람들은 그 몇 몇 사람으로부터 간접적으로 그 명을 하달 받도록 한다.

인간의 천국이냐 지옥이냐 하는 중차대한 문제를 그렇게 희미하고 의심스럽게 처리해도 되는가?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10) 예수교의 유능한 지도자(신학자, 목사, 신부 등)가 되려면, 잡놈 어거스틴과 살인마 칼뱅의 신학 이론을 모르고서는 불가능하다.

이들은 소위 '원죄'라는 것과 '예정론'이라는 이론(여호와의 철칙)을 알아낸(?) 자들이다.

인간에게 터무니없는 '굴레(원죄)'를 씌워 놓고, 모든 인간은 태초부터 지옥에 갈 사람과 천당에 갈 사람으로 구분되어 이 세상에 태어난다는 '예정론'이 예수교의 기본 교리이다.

전지전능하다는 자가 무능하고 애처로운 인간을 상대하여 할 짓이 그런 것밖에는 없는가?

전지 전능은 이런 일에 써먹으라고 주어진 것인가? 역시 여호와(예수) 만행자이다.



(어거스틴과 칼뱅 등이 바이블을 잘못 해석했다고 변명하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다. 돌이킬 수도 피해를 보상할 길도 없다. 여타 수많은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해석된 오류로 인한 막심한 피해들도 보상의 길이 없다.)





(11) 우주를 보면, 별과 별 사이는 너무 멀다.

다시 말해서 사람을 비롯하여 생명체들에게 별로 필요할 것 같지 않은 쓸모 없는 공간이 너무 많다는 말이다.

또, 별들의 대부분도 사람(생명체)이 살아갈 수 없는 것들 뿐이다.

이미 창조된 생명체들의 환경이 여유롭고 안락하다면 아무러면 어떻겠는가?

그러나 주지하다시피 인간(생명체)에게 주어져 있는 여건은 어느 것 한 가지라도 여유 있는 것이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쓸모 없는 빈 공간과 생명체가 살아갈 수 없는 별들로 우주는 꽉 차있다.

전지전능과 사랑과 은혜와 공의의 타이틀을 달고 있으면서, 여호와(예수)는 겨우 이런 세상을 창조했다는 말인가? 아서라.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12)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들은 먹이를 사냥할 때, 사력을 다 하여 달리며 공격한다.

조그만 쥐 한 마리를 잡으려 해도 그렇게 해야 한다.

이런 현상을 다른 방향에서 조명하면, 맹수의 먹이가 되는 초식 동물들은 목숨을 지키기 위하여 역시 사력을 다 하여 도망 다닌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자면,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에게 생(生)에 대한 무한대의 애착심이 주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세상 질서에서는 어떤 생(生)이라도 반드시 죽게 되어 있다.

결국, 여호와(예수)는 생명체에다 생의 애착심을 무한대로 주어 놓고서,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리 행복한 생을 누린 자라도 '죽음'과 상쇄하면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슬픈 마이너스 생이 되고 만다.

전지전능한 자로서 이런 끔찍한 질서를 창조했다는 것은 용서될 수 없는 악행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여호와(예수)는 만행자이다.



(결국, 예수교는 인간의 이와 같은 생에 대한 애착심을 백분 이용하여 착취의 도구로 활용하는 마귀 집단이다.)



* 이상 12 가지는 바이블 밖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여호와(예수)의 만행질(악행)을 열거해 본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예수)는 허구이기 때문에 위의 이론도 결국 허구적 이론에 불과하다. 예수교의 '인간 원형(인성) 파괴' 현상을 조금이라도 막아 보려는 의도에서 씌어진 글이다.



필자의 글은 이미 여러 차례 세상에 나갔지만, 아직도 예수교의 기승(氣勝)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서구 사회처럼 머지 않아 우리 한국 사회에서도 그 예수교가 격리 처리될 날이 올 것을 확신한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



이 후에는 아래와 같은 바이블의 내용들이 분석, 종합될 것이다.



(*) 바이블에는 [공갈], [협박], [사기(詐欺)], [허구], [독선], [살인(살생) 교사], [편애(편가르기)], [비 과학], [비 논리], [남녀 차별 고취], [인신 매매], [전쟁],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쟁], [인간 능멸], [근친 상간], [종잡을 수 없이 변덕스러운 여호와(예수)의 명], [속임수], [노략질], [도둑질], [폭력], [파렴치], [미개인들의 율법], [혹세무민], [타민족 도륙시키기], [입만 가지고 살기], [위선] 등등을 가르치고 고무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이만하면, 여호와(예수)는 철저한 극악신(極惡神)이요, 만행자(蠻行者)요, 허구(虛構)이다. 여호와(예수)의 본격적인 만행질과 허구성은 바이블과 예수교 역사 속에 고스란히 다 들어 있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3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
[여호와의 사랑?] 몇 년 전, 어느 교회의 장로 이하 5~6 명 정도의 예수쟁이들이 우리 집을 찾아왔었다. 그들은 우리 가정에 여호와(그들 말로는 하나님…
이박사 03/10/22 3025
13
[예수쟁이들의 진짜 면목] (좀 읽기 힘들 것 같아서 공동번역판을 잠시 인용했음.) 아래는 히브리 족속 최고 최대의 명군(名君)으로 알려진 다윗의 노…
이박사 03/10/22 3074
12
[여호와(예수)의 만행질과 어리석음] * 다음의 글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하여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
이박사 03/10/22 2951
11
[어느 신(神)의 힘이 더 셀까?] ["너(마호멧)는 알라(신)가 전능(全能)함을 알지 못하느냐. 하늘과 땅의 주권(主權)은 알라에게 있으며, 알라 외에는 …
이박사 03/10/22 3223
10
[기가 막히게 멋진(?) 모슬렘의 천국] 예수교의 천국과 모슬렘의 천국, 어느 쪽 천국이 더 좋을까? 이 쪽을 택할까, 저 쪽을 택할까는 현명한 독자들에게 …
이박사 03/10/22 3359
9
[병신(병자)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이 세상에 불구자와 병자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그 대답이 바이블에 있다. 여호와도 심심할 때 무엇인…
이박사 03/10/22 3816
8
[불 말(馬)과 불 병거(兵車)] 바이블의 열왕기하(列王記下) 6 ; 8~19에 재미 있는 허구가 씌어 있다. 원문은 독자들이 필요하면 찾아 읽기로 하고, 여…
이박사 03/10/22 4096
7
[동문 서답] 옛날은 물론 왜정 시대 또는 6.25 사변 전후 때까지만 하더라도, 우리 한국 서민의 대부분은 매일의 일과가 땔감 준비에 허덕이는 일이었다…
이박사 03/10/22 4134
6
[알라와 여호와] ** 다음은 모슬렘의 경전인 코오란(쿠란)에서 알라(신)의 천지창조에 대한 몇 구절을 모은 것이다. 예수교의 경전인 바이블에서 말하는 …
이박사 03/10/22 4507
5
[신(神)의 말일까, 인간(人間)의 말일까 ] [예수께서 연보 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 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실쌔,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한…
이박사 03/10/22 4421
4
[새 술은 새 부대에?] 몇 년 전, 필자는 '나라가 사는 길'이라는 제 하에 "조상이 물려준 전통과 얼을 되찾아야 한다"는 취지로 …
이박사 03/10/22 4895
3
[예수교의 거룩한 가르침] ["너희(이스라엘=예수쟁이)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聖民)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이박사 03/10/22 4976
2
[축복(祝福) 기도란 것도 훔쳐 갈 수 있는가?]     히브리 족속의 제2대 조상 <이삭>은 그 아내 <리브가>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아들…
이박사 03/10/22 6481
1
[여호와(예수)의 대갈통을 삶아 먹었나?]   목소리가 크고 시끄러운 사람을 향하여 <기차 화통을 삶아 먹었나?>라고 말하는 경우를 많이…
이박사 03/10/22 15226
   21  22  23  24  25
최근게시물 : 9,140 건    오늘 : 1,528    어제 : 1,668    최대 : 12,198    전체 : 7,928,282      총회원 수 : 19,177 분    접속중 : 318(회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