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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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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4 명의 계집을 가져도 좋다?]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2-14 (토) 00:23 조회 : 3087
[4 명의 계집을 가져도 좋다?]





이슬람(아랍)은 일부다처제(一夫多妻制)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으리라.

남성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나 단서 조항 없이 굴러다니는 즉, 전제 조건이 생략되어 있는 즐거운(?) 말이다.

다시 말해서, 일부다처제는 소위 <역사 비판적 안목>이라는 것이 빠진 형태의 옛날 고릿적 잔해(殘骸)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옛날 고릿적>의 '고리'란? 우리 역사상의 '고려'를 당시 사람들은 '고리'라고 발음했다 한다.

몽고(원제국) 사람들이 발가락의 고약한 냄새를 '고련내'라 하지 않고 '고린내'라고 한 것으로 보아도, '고려'가 아닌 '고리'였음이 확실한 것 같다.) 각설하고,





["만약, 너희들이 고아(孤兒)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걱정된다면, 마음에 드는 계집을 두 사람 또는 셋, 넷이라 할지라도 아내로 맞아들이도록 하라.

그러나, 그 아내들을 공평하게 다룰 일이 걱정된다면, 한 사람의 아내나 혹은 네 오른 손이 소유하고 있는 것만으로 만족해하라.

과오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다."]



(코오란 4;3)





(1) 아랍권에서 아내를 4 명까지 둘 수 있다는 일부다처제(一夫多妻制) 근거는 위에 인용된 코오란의 내용에서 나온 말일 것이다.

그러나, 한 남자가 4 명의 아내를 가져도 된다는 모슬렘의 교리 뒤에는 마호메트의 고충이 담긴 역사적 배경(전후 사정)이 깔려 있다.



여기서, 잠시 이야기는 곁길로 간다.

사실, 아랍권만이 아니라, 전근대 사회 이전은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일부다처제(一夫多妻制)가 아닌 사회는 없었다.

오히려 4 명의 아내는 문제도 안 된다.

능력과 조건만 되면 무한 수의 아내를 둘 수도 있었다.

우리 나라 속담에는 "열 계집마다 할 사내 없다."는 속담까지 만들어 내며 여러 계집을 거느리던 시대도 있었다.



자연(自然)에다 직접적으로 힘든 노동력을 쏟아 부어야 생산 활동이 되던 전근대 사회 이전에는 여자가 재화(財貨)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은 별로 없었다.

특히, 기후 풍토가 지극히 척박한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 전쟁>으로 먹을 것을 찾아야 했던 고대 중동 지방에서 여자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을 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여자는 신체적, 생리적 조건 및 육아(育兒) 과정 때문에 일차산업(一次産業 또는 광업) 및 전쟁(戰爭)에서 남자의 상대가 될 수 없었다.

문명이 미개했던 고대 사회로 소급될수록 남자에 비하여 여자가 할 수 있는 생산 활동은 거의 없었다.

이런 상황들이 바로, 전근대 이전 사회가 남녀차별(男女差別) 또는 남존여비(男尊女卑) 풍조를 만들어 내게 되었던 것이다.

생존을(먹고살기) 위해서 여자는 어느 남자에게 기대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이다.



(2) 이슬람 군은 623 년, <바도르 전투>를 치뤘다.

이 전투에서 마호메트는 두 배가 넘는 적군을 격퇴했다.

적군 전사자는 100 여 명이었고, 자기 군에서는 14 명의 전사자를 냈다.

대승을 거둔 것이었다.

다음 해에는 <우흐드 전투>가 있었다.

이 전투에서는 적군의 전사자가 27 명인데 반하여 자기편에서는 70 여 명의 희생자가 나왔다.

이렇게 자고 새면 전쟁을 일삼던 시대였다.



마호메트는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동시에 이슬람 군의 최고 지휘자이며, 개혁자인 동시에 정치가로서 자기 수완을 발휘해야만 했다.

끝없는 전쟁으로, 그 날 그 날의 호구지책도 없는 과부와 고아들은 기하급수로 늘어나고 있었다.

마호메트는 우선적으로 이런 사회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 한 불만과 동요를 막을 수도 없고, 병사들의 사기가 떨어지는 상황도 막을 수가 없게 되었다.

위에 인용된 코오란 구절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3) ["만약, 너희들이 고아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걱정된다면, 마음에 드는 계집을 두 사람 또는 셋, 넷이라 할지라도 아내로 맞이하도록 하라."]



* 전쟁터에서 죽은 병사에게는 집에 남겨 둔 아내와 어린 자식이 있다.

호구지책을 할 수 없는 과부와 고아가 생겨나는 것이다.

4 명의 아내를 얻으라는 것은 바로 고아가 딸린 과부를 아내로 맞아들여 그들을 먹여 살리는 책임을 지라는 뜻이다.

물론, 자식이 딸리지 않은 과부도 있다.

그러나, 자식 없는 과부도 생활력이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마호메트 생존 당시에, 아랍권에는 남녀의 비율이 1:4 였다고도 한다. (노략질 전쟁이 이렇게 만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아내들을 공평하게 다룰 일이 걱정된다면, 한 사람의 아내나 혹은 네 오른 손이 소유하고 있는 것만으로 만족해하라."]



* 4 명의 아내가 있는 남자에게는 당사자들끼리 적당한 합의로 공평한 방법이 있겠지만, 그 한 가지 예로, 아내 한 사람 당 1 주일 씩 잠자리를 하기로 합의가 됐다면, 한 아내는 대략 한 달 간격으로 남편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금전적인 것도 문제가 되지만 체력이 모자라는 남자는 4 명의 아내에게 공평하게 대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래서, "그 아내들을 공평하게 다룰 일이 걱정된다면, 한 사람의 아내나 혹은 네 오른 손이 소유하고 있는 것만으로 만족해하라."는 코오란의 내용이 생겨나게 된다.



<오른 손이 소유하고 있는>이란, 노예(노비)를 뜻한다.

너무 긴 글이 됨을 막기 위하여 <오른 손>에 대한 의미는 생략하겠지만, 여기의 <소유>는 노예(노비)를 뜻하는 것으로, 노비(사내 종과 계집 종)는 인간이 아니라 물건 짝이므로 주인 마음대로 취급할 수 있는 존재이다.



계집종은 4 명의 아내와 상관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취했다 버렸다 할 수가 있다.

따라서, 4 명의 아내에게 금전과 잠자리를 공평하게 해줄 자신이 없는 사람은, 차라리 1 명의 아내와 이미 소유하고 있는 계집종만으로 만족하라는 말이다.



마호메트 자신도 여러 아내 중 특히 예쁜 마리아라는 계집에게 더 많은 잠자리에 들다가 들통이 나서 큰 곤욕을 치르는 장면이 있다.

이 때, 마호메트는 자기 자신에게 편리하도록 새로운 알라의 계시를 받아(?) 발표함으로써 위기를 모면하는 장면은 여간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글이 길어지고 지루하므로 이것은 생략한다.)



(4) 이상에서, 코오란의 일부 구절이 알라(신)의 계시 형식으로 태어나게 되는 장면을 역사적 배경과 마호메트가 직면했던 상황을 조명하면서 서술해 봤다.

이렇게, 코오란의 내용이 씌어지던 시대의 주위의 모든 상황을 역사적으로 조명(비판)하면서 살펴보는 안목이 바로 <역사 비판적 안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필자는 아직까지 이슬람교도를 만나 본적이 없으므로 이슬람교에 대한 실제적인 언급은 하지 않기로 한다.

다만, 독자들은 마호메트의 상황=모세의 상황으로 놓고 해석하면,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바이블을 볼 수 있을 것이다.



(5) 여기에 대단히 중요한 것이 있다.

예수교의 유식한(?) 쟁이들은 바이블에 대한 논쟁 중에 논리(과학)로는 도저히 변명할 수가 없게 되면,

"바이블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라,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아야 한다."고, 제법 유식한 척한다.

그러나,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을 죽으나 사나 문자주의로 고집 불통이 되어 우겨야지,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뜯어보면 볼수록 점점 더 자명하게 엉터리 허구(虛構)로 판명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역사 비판적 안목>이란, 고대 미개 시대의 사람들이 주위의 환경을 당시의 두려운 눈(감각)으로 보고 느낀 상황들을, 현대의 사람이 과학(과학)의 힘으로 거기에 동참하여 느껴 보는 방법을 말한다.

결론은 뻔하다.

바이블은 고대 미개 시대 사람들의 무지와 공포가 만들어 낸 허구(虛構)이며, 거기에다 긴 세월이 지나면서 예수교 속에서 밥을 먹고 살아가는 사람이 자기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내용을 가감시킨 혹세무민의 악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해석하게 된 배경에는, 현대에 이르러 <계몽주의 사상가>들에 의한 공격을 막아낼 방법이 없게 되자 도입된 방법 중 하나이다.

그러나,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해석한다고 하여 거기에서 신(神=여호와, 예수)이 증명되는 것도 아니며, 반인륜적 내용이 도덕적, 윤리적 의미로 둔갑되는 것도 아니다.

또, 우리 한국의 예수교에 가득한 근본주의자(골수분자)들의 막돼먹은 정신 세계를 치유할 방법도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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