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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예수쟁이들의 진짜 면목]
글쓴이 : 이박사 날짜 : 2003-10-22 (수) 19:21 조회 : 2994
[예수쟁이들의 진짜 면목]





(좀 읽기 힘들 것 같아서 공동번역판을 잠시 인용했음.)





아래는 히브리 족속 최고 최대의 명군(名君)으로 알려진 다윗의 노래(기도)라 한다.





["내 찬미의 신(神), 침묵을 깨고 나오소서.

.............................................................................

.............................................................................



<부랑배를 내세워 그를 치자.

그 오른편에 고발자를 세우자.

재판에서 죄를 뒤집어쓰게 하자.

그의 기도마저 죄로 몰자.

이제 그만 그의 명(줄)을 끊어 버리고,

그 자식들은 고아가 되고,

아내는 과부가 되게 하자.

자식들은 이리저리 빌어먹고 다니며,

폐허 된 제 집마저 쫓겨나게 하자.

빚쟁이가 그의 재산을 모조리 잡아 버리고,

남이 와서 그의 수입을 털어 가게 하자.

그에게 동정하는 사람도 없게 하고,

그 고아들을 불쌍히 여겨 주는 사람도 없게 하자.

그의 후손은 끊기고,

그의 이름은 다음 세대에 없어지게 하자.

그 아비가 저지른 잘못이 잊혀지지 않고,

그 어미가 지은 죄가 지워지지 않게 하자.>



..................................................................................

..................................................................................

..................................................................................



야훼, 나(다윗)의 신(神), 나를 도와주소서.



...................................................................................

...................................................................................



나(다윗)는 야훼께 크게 감사드리고,

사람이 모인 곳에서 그를 찬양하리라.

야훼께서 이 가난한 자의 오른편에 서시어,

재판관의 손에서 목숨을 건져 주셨다."]



(시편 109;1~31)

특히, <......> 부분 (시편 109;6~14)





1) 제 땅이 없어서 남의 땅을 빼앗아 살아가는 히브리 족속에게는

주위가 온통 적(敵=원주민)뿐이다.

그 상황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중동지방은 평온한 날이 없다.



2) 바이블에서 적(원주민)은 모두가 사악한 자, 사기치는 자, 거짓말하는 자, 까닭 없이 공격해 오는 자, 우정을 원수로 갚는 자, 선을 악으로 갚는 자, 사랑을 미움으로 갚는 자 등등으로 치부된다.



3) 위의 노래는 다윗이 야훼에게 적(원주민)을 사그리 때려잡아 달라고 간절히 비는 기도이다.

특히, <..........> 부분의 어휘와 표현을 자세히 음미하며 읽어 보기 바란다.



4) 위의 다윗의 노래(기도)를 읽으면서, 필자는 예수쟁이들이 남북 아메리카 대륙에서 원주민을 이모저모로 속여가며 진멸시킨 역사적 사건과 너무도 똑같음을 발견하고 있다.



5) 바이블, 야훼,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들은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더라도 용서될 수 없는 마귀 집단이라고 판단하게 되었다.



*6) 재삼 부탁이지만, 좀 지루하더라도 독자들은 위의 노래 가사(기도 내용) 중에서 <.....> 부분을 자세히 음미해 보기 바란다.

사람 껍데기를 쓴 자로서 이보다 더 악질적인 표현은 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수교(예수쟁이들)의 진짜 면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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