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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여호와의 사랑?]
글쓴이 : 이박사 날짜 : 2003-10-22 (수) 19:21 조회 : 3024
[여호와의 사랑?]







몇 년 전, 어느 교회의 장로 이하 5~6 명 정도의 예수쟁이들이 우리 집을 찾아왔었다.

그들은 우리 가정에 여호와(그들 말로는 하나님이라던가?)의 사랑을 전해 주려고 왔다는 것이었다.

그 때, 내가 이런 말을 했었다.



"사랑이라니요? 여호와에게도 사랑이 있습니까? 그런 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 날, 그 예수쟁이들은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돌아갔었다.

그보다는 그 때의 그 예수쟁이들 중에는 지금쯤 예수교 문제로 여러 가지 갈등 속에서 헤매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 당시, 그 장로를 나는 목사로 오인하고 있었다.

그래서 너무 심한 말을 하면 그 목사의 생업에 대한 지나친 모욕을 주게 될까봐 조금쯤 부드럽게 대해 줬었는데, 헤어질 때 알고 보니 장로였었다.

그런 줄 알았더라면, 그 장로에게 좀 더 가혹하게 말을 해줬을 지도 모를 일이었다.

각설하고,





[하나님(여호와?)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예수)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 3;16)



*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쟁이들이 단연 1 등으로 좋아하는 달콤한 미끼이다.



그런데, 여호와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했을 때, <이처럼>이 어느 <이처럼>인가?

예수쟁이들이여! 그 <이처럼>에 대한 실천적 예를 몇 가지 알려 주기 바란다.

여호와가 세상(인간)을 사랑하고 실천한 예를 적어도 몇 가지만 알려 주기 바란다.



또, 저(예수)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고 한다는데, 이렇게 못돼 먹은 짓이 있나?

그 흔해 빠진 영생이요 구원인데 무슨 조건이 그리 많을까? 그냥 그것을 주면 어디가 잘못되는가?



또, 뭘 그렇게 <믿게> 하는가? <알게> 하면 안 되는가? 믿는 것보다는 아는 게 더 정확하고 완전하지 않은가?

여호와(예수)시여! 앞으로는 믿는 방식에서 아는 방식으로 전환시킬 의향은 없으신 지요?

<믿음 생활>에서 <아는 생활>로 바꿔 보심이 좋지 않을까요?

무슨 말인지 알아 들으셨는지 모르겠네.



앞으로는 <예수(믿음) 천당, 불신 지옥> 이렇게 하지 말고, <아는 게 천당, 모르는 게 바보> 이렇게 해보심이 어떨지?

아니면 아예 <예수 지옥, 교회 밖 낙원> 이렇게 해보든지?

긴 말 필요 없이, 여호와(예수)는 악마일 뿐이며, 예수쟁이는 얼이 빠진 매국노(또는 매혼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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