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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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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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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3) [개똥 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인가?]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5-12-08 (목) 23:33 조회 : 4496
(3) [개똥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인가?]

 

 * 먼저 바이블부터 보자. (좀 지루할 것이다.)

 [이스라엘 집(문중=씨족)이여,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는 말씀을 들을 찌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다른 나라)의 길을 배우지 말라.....열방의 규례(規例)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신 또는 우상)은 삼림(숲)에서 벤 나무요, 공장(목수)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당하느니라.
그것(거짓 신)이 화(禍)를 주거나, 복(福)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이스라엘=예수쟁이)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10;1~5)


 (1) 예수교쟁들은 다른 나라의 규례(規例)를 배워서는 안 된다고 한다.
다른 나라의 규례는 헛된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한국이 남의 나라인 셈이다.
그래서 그들은 단군상의 목을 자르고, 불상을 파괴하고, 조상의 얼과 전통을 모조리 팔아먹는 매혼노(賣魂奴)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2) 여호와(예수)를 제외한 거짓 신(우상)들은 숲의 나무를 베어다가 목수가 도끼로 만들어 거기에다 금과 은으로 장식해 놓은 것이라 한다.
그래서 거짓 신(우상)들은 말도 못하고, 걸어다니지도 못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려면 남(사람)이 메고 가야하며, 사람에게 벌(罰)도 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복(福)도 줄 수가 없다고 한다.
그러므로, 예수쟁이들은 거짓 신이나 우상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호와(예수)는 말을 할 수 있던가?
 우상은 나무토막이나 돌 조각이라도 있지만, 여호와(예수)는 그런 것도 없는 허구(虛構)이다.
이런 허구 여호와(예수)는 사람의 힘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무슨 일을 할 수 있던가?
여호와(예수)는 교회를 손수 지어 본적은 있는가?
돈이 필요할 때, 사람의 수고(헌금) 없이 스스로 돈을 벌어 본 적은 있는가?

 여호와(예수)시여! 그대는 백지 한 장이라도 들 힘은 있는가?
 거짓 신(우상)이 말도 할 수 없고, 걸어다닐 수도 없고, 인간에게 벌과 복을 내릴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면, 여호와(예수)는 말을 할 수 있고, 걸어다닐 수도 있다는 말인가?
할 수 있거든 지금 당장 그 짓을 재현해 보시지........

 개똥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이 있다지만, 거짓 신(우상)의 진면목을 먼저 말해 놓으면, 여호와(예수)는 참 신의 반열에 들어가는가?
 거짓 신(우상)과 여호와(예수)를 비교할 때, 다른 점이 무엇인가?    자신(여호와=예수)이 들어야 할 말들을 누구 들으라고 누가 떠드는가?


 * 다시 바이블을 더 보자.

 ["여호와는 참 신이시요, 사시는 신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에 열방(다른 나라)이 능히 당치 못하느니라."]

(예레미야 10;10)


 (3) 여호와는 참 신이시란다. 그리고 영원한 왕이시란다.
그래서 여호와가 진노하면 땅이 떨고, 분노하면 모든 나라가 설설 기게 된다고 한다.  이크, 겁나네.
 여호와가 분노하시면 이스라엘을 제외한 다른 나라는 쪽을 쓸 수가 없단다.

 여호와에게는 붙어 다니는 별명(접두사?)이 있다.
만군(萬軍=사령관)의 여호와, 질투하는 여호와, 진노하는 여호와, 분노하는 여호와, 돌격하는 여호와, 극렬한 여호와 등등이 그것이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여호와의 그 극렬한 질투와 분노에 의한 벌이 두려워, 간이고 쓸개고 다 빼다 바치면서 설설 긴다.
종 중에서도 그런 충복은 없을 것이다.
 아무튼 예수쟁이들보다 더 비굴하고, 더러운 삶은 없으렷다.
신(神)의 벌이 무서워서 무엇인가 기회를 노리는 삶, 이보다 더 못돼 먹은 짓이 있을까?
얼이 빠져도 단단히 빠진 자들이다.

 * 바른 말을 좀 해야겠다.

 위의 바이블 내용만으로도, 여호와는 미개 시대의 이스라엘 족속의 씨족신임을 알 수 있다.
또, 자기네 땅이 없는 이스라엘 족속으로서는 주위의 적(다른 나라)들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강력한 전쟁 신이 필요했던 것이다.
이리하여 만들어진 신이 바로 여호와이다.

 가장 척박한 땅(사막벌판)에서 자기네 땅 없이 노략질로 삶을 유지하던 족속이 만들어낸 씨족 신(가짜)이 여호와이다.
 특히, 여호와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신(惡神)이다.
전쟁(노략질 전투)에서는 2 등(二等)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노략질이 생업이었던 사막 벌판의 고대 이스라엘 족속에게 필요악(必要惡)일 수는 있어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로서는 농담으로라도 입밖에 드러내어서는 안 될 극악신(極惡神)이 바로 여호와(예수)이다.

 예수쟁이들 중, 제법 공부 좀 했다는 식자(識者) 층에서는 다음 같은 변명을 잘 늘어놓는다.
 "바이블은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아야 제대로 해석할 수 있다."고.  
 물론, 이 말은 한국 예수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골수 분자, 광신자, 근본주의자들의 사고 방식과는 배치되는 이론이다.
따라서, 자기네들끼리도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으르렁대는 한낱 궤변일 뿐이다.

 역사 비판적 안목이란, 바이블이 씌어질 당시의 상황과 민도(民度)와 역사적 배경을 감안하여 바이블을 보고 또 해석해야 된다는 뜻인 것 같다.
그러나 그게 어떻다는 말인가?
미개 시대의 신(神)과 그 가르침이 인간에 의하여 믿어졌으므로 현대의 우리도 그것을 참으로 알고 믿으라는 말인가?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이것 역시 식자(識者)인 척하는 자들의 궤변임을 알 수 있다.

 또, 무식한 일반 예수교인들의 입에서 자주 쏟아지는 말이 있다.
 "바이블은 그렇게 한 부분만을 가지고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으로 파악하는 것이다."라고.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은 바이블 전체의 흐름을 알고서 떠들어대는 말일까?

 바이블과 예수교 역사 전체를 한 줄로 쭉 꿰뚫고 있는 자가 필자 말고 또 있을까? (좀 지나쳤나?)
물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정도로 연구한 자는 이미 그(예수교) 속에서 밥을 먹고, 지위를 누리는 자일 것이다.  
 그런 자라면, 바이블과 예수교의 극악 무도한 비리를 폭로할 리가 없다. (각설하고)

 예수교는 무신론자(목사, 신부, 신학자 등)들이 무지 몽매한 신도들에게 유신론(믿음)을 강매(强賣)하는 집단이다.
그래서도 더욱 무서운 집단이요, 인류 사회로부터 철저히 도태시켜야 될 존재가 바로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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