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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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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158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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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 [서구 사회에서는 이미 쓰다 버린 똥폐차]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5-12-11 (일) 17:14 조회 : 4378
(5) [서구 사회에서는 이미 쓰다 버린 똥폐차]

 

(1) 종교(인)이라는 점에서 예수교(쟁이)는 악한 것보다는 착한 것이 보기에 좋다.

(2) 그래서,
예수교(쟁이)는 교육사업을 합네, 의료사업을 합네, 각종 사회사업을 합네 하며 분주한 척하기를 좋아한다.
어디까지나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전시효과를 노리고 하는 짓이지만.
아니, 실질적으로 착한 예수쟁이도 있기는 있다. 그래야 예수쟁이다운 것인 줄 알고.....

(3) 그러나, 그것은 자기네 신(神) 여호와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배반하는 짓이다.
어느 여호와가 이웃을 위하여 그렇게 봉사활동을 하라고 가르치던가?
예수교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바이블을 보라. 어디에 그런 짓을 하라고 씌어 있다는 말인가?

(4) [네가 어떤 성읍(城邑)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읍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
그 성읍이 만일 평화하기로 화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居民)으로 네게 공(貢)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 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 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신명기 20;10~14)

** 예수교와 평화하자는 말은 곧 스스로 노예가 되어 상대를 섬겨야 된다는 조건임을 알 수 있다.

(5) 결국, 천의 하나 만의 하나,
예수교(쟁이)에서 착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어떤 효과를 노려 착한 척할 뿐,
실질적으로는 철저하게 악독한 짓만 골라서 자행하는 집단이 예수교이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교(쟁이)는 자기 네 신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깨알만큼의 차질도 없이 실천해 오고 있는 셈이다.
예수교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잠시만 들여다보면 당장에 확인할 수 있는 사실들이다.
이것이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의 본질이다.

(6) 따라서,
<예수교는 여호와(예수)의 가르침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느니,
<예수교의 잘못된 점을 개선하여 바른 길로 가자>느니,
<예수교의 본질은 그런 것이 아니라>느니,
<예수교의 잘못된 모습은 본질을 벗어난 일부 사이비가 저지르는 짓>이라느니...따위는 웃기는 난센스이다.
소가 들어도 웃을 소리이다.

(7) 지금까지 표출되고 있는 예수교의 모든 것은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100 % 차질 없이 실천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이다.
그런 의미에서 여호와(예수)는 항상 영광 속에 푹 파묻혀 거룩을 유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8) 대단히 중요한 참고 사항;
예수쟁이 중에는 실질적으로 착한 언행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들은 예수교의 근본 교리인 바이블 속에는 좋은 가르침이 있겠거니 하고,
제풀로 흥에 겨워 예수교 이름으로 착한 일을 하게 된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유구한 역사를 가지 우리 대한민국 속에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으로 무장된 윤리가 배어나오는 현상이라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 이름으로 무엇인가 착한 일을 하게 됐다고 착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런 사람이야 말로 얼이 빠진 매혼노에 다름이 아니다.
빠른 시일 내에 예수교를 몰아내지 못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는 없는 것이다.
서구사회에서는 이미 똥폐차로 내다 버린지 오래이거늘,
우리 한국은 어쩌다가 뒤늦게 그 똥폐차에 빠져들어 이렇게 허덕여야만 된다는 말인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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