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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7) [200 년 주기와 500 년 주기]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5-12-26 (월) 11:46 조회 : 4281
(7) [200 년 주기와 500 년 주기]

 

 나라가 세워지면 대개 100 년 이내에 전성 시대가 온다.
 건국의 이념과 정신이 아직 살아 있고, 모든 제도가 나름대로 완비되어 전성시대 또는 태평시대가 도래하게 된다.
그러나 곧 심각한 부패(腐敗)가 동반되는 사회로 바뀐다.

 때를 맞추어 주위에 강대국이 있어 그 침범을 받아 멸망하거나, 자체 국내의 반대 세력에 의하여 그 나라는 멸망한다.
 이런 멸망주기가 200 년(또는 150년) 이내에 반복되는 민족(또는 국민)이 있고, 그것이 500 년 주기로 되어 있는 민족이 있다.

 대개 종주국(宗主國) 입장의 민족은 150년 내지 200 년 주기로 흥망성쇠를 반복하고, 주변국(周邊國)들의 경우는 그것이 500 년 경우일 때가 많다.
 종주국의 위치에 있는 나라는 주위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네 정권이 썩었을 때 기득권 세력만 제거하면 새 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
 그러나 주변국의 경우, 자국 내의 부패 정권만 무너뜨리고서는 새 세력이 들어서기 어렵다.
 종주국의 허락 없이는 성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중국은 200 년(또는 150년) 주기의 종주국에 속하고, 우리 한국은 500 년 주기의 주변국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고대 로마는 종주국이면서도 1000 년의 역사를 자랑하지만, 실제로 그 내부에서는 왕정--귀족 공화정--민주 공화정--제정--전제 군주정 등으로 200 년 주기를 반복한다.
 
 미국은 현대 종주국이다.
이 나라도 건국 후 150 년만에 경제 대공황으로 기득권 세력이 몰락(정확하게는 양보?)한다.
 거부들의 주식이 하루아침에 휴지로 바뀐 사건이다.

 그러면 200 년 주기의 나라와 500 년 주기의 민족(또는 국민)은 무엇이 다를까?
 200 년을 주기로 멸망을 거듭하는 나라는 부패 정권과 사회의 암적인 기득권 조직이 극도로 부패되기 전에 교체되기 때문에 백성의 고통이 그만큼 적고 짧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500 년 주기 민족의 그것은 도탄(塗炭) 또 도탄에 빠져 백성의 참상을 말로 다 할 수 없다.

 500 년 주기에 해당하는 고려(高麗).
 고려 말기의 개성 수창궁에 불이 나서 건물 몇 채가 타버렸다.
 그러나 나라에 돈이 없어 그것을 복구할 힘이 없었다.
 그러나 왕권이 교체되자마자 조선왕조는 짧은 시간에 한양성을 쌓고 경복궁도 지을 수 있었다.
 외국에서 차관을 들여와 이루어낸 것이 아니다.
 자체 내에 충분한 힘이 있어도 건국 후 500 년 되어 썩은 사회(정신)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것이다.

 나라가 세워지고 500 년이 지나 썩을 대로 썩어진 조선왕조의 말기, 흥선대원군은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경복궁을 다시 세우려고 별별 짓을 다 했다.
 결국 그 자신이 정권에서 밀려나는 원인의 하나가 된다.
 건국 초에는 그렇게도 쉽던 일이 500 년 뒤끝에는 되는 일이 없다.
썩은 기득권이 버티고 있는 사회에서는 되는 것이 아무 것도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기득권 세력(어떤 세력을 불문하고)은 나라가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양보하는 경우는 없다.
 인류 역사가 100% 그러하다.
 만약 그 기득권 세력들이 조금 씩이라도 양보의 미덕을 보였다면 멸망하는 나라(여하한 조직도 포함)는 없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오히려 양보는커녕 자기 위치를 고수하기 위해서는 외세(外勢)도 상관하지 않고 끌어들여 자기 일신을 지키려 한다.

 우리의 근세조선은 517년을 버텨낸 나라이다.
 그 나라의 말기 현상이 어떠했을까는 설명이 필요 없다.
 이럴 때 서구(西歐)의 고도 문명이 들어 닥친다.
 우리 민족은 지구 위에서 가장 재수 없는 민족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나라가 건설되고서 500 년이 지나, 극도로 썩어져 있을 때에 서구의 현대 문명을 만난 사실이 그것이다.

 사람은 먼 과거도 잊기 잘하고, 먼 미래도 계산하기 싫어한다.
 지금 당장의 현상이 급한 것이다.
 500 년 뒤끝을 살아가던 우리 민족의 감각에는 우리의 것은 모두 틀렸거나 썩은 것뿐이었다.
 조상이 물려준 것은 가난과 허탈과 절망뿐이었다.
 이럴 때 서구 문명을 만나게 된다.
 
 서구 문명을 만난 지 100 년 미만에 내 것이라곤 한 가지도 없이 다 팔아먹게 된 동기이다.
 조상까지도 다 팔아먹었다.
 세종 임금이나 성종 임금 시절 즉, 건국 정신이 살아 있고 전성 시대를 구가할 때라면 초현대 첨단 문명을 만나더라도 취사선택할 능력이 있어 지금 같은 우리의 현상을 만들어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지금은 정권을 유지하려는 몇 몇 무리를 제외하면(실제로는 학자 등 더 많지만) 외세와 외제 사상 따위에 의존하지 않아도 내 나라를 이끌어 갈만한 시대라고 판단된다.

 특히 중동 지방의 노략질 신(神)의 독선적이고 흑백 논리로 똘똘 뭉쳐진 예수교의 굴레만 벗어난다면, 반만 년의 찬란한 역사 속에 내재(內在)된 우리의 지혜를 잘 다듬고, 국제적 건설적인 사상을 여기에 조금 씩 접목시키면, 내 조국 한국을 살맛 나는 세상으로 만들기는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라고 여겨진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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