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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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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6) [믿음(信)과 행(行)-어느 것이 더 어려울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6-01-11 (수) 07:59 조회 : 4160
(16) [믿음(信)과 행(行)-어느 것이 더 어려울까?]




* 인간이
선(善)을 행(行)하는 일과 신(神)을 믿는 일 중, 어느 것이 더 어려운 경지일까?
즉, 행(行)과 신(信)은 어느 것이 가능하고 어느 것이 불가능한 것일까?

예수쟁이들처럼 입으로 "믿습니다" 했을 때, 이것이 믿음일까?
믿음이 그렇게 값 싼 것일까?



예수교의 가장 중요한 교리 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사람의 행(行)으로는 불가능하나, 믿음(信)으로 의(義)롭게 되어 구원을 받는다.
이것은 여호와(예수)에 의하여 값 없이 은혜로 주어진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하기 힘든 행(行)으로는 도저히 구원될 수 없으나,
여호와(예수)의 사랑과 은혜로 마침내 믿음 만으로도 인간을 구원하겠다는 약속이 내려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교에서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 난무하기도 한다.



행(行)이 얼마나 힘들고 불가능한 것인가를 바이블에서 보자.



1)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으며,
신(여호와)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신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3;10~18)



* 예수의 가장 위대한 사도(使徒) 바울의 말이라 한다.

행(行)으로 볼 때, 의인(義人)이 없다는 말에 이의를 달고 싶지는 않다.
거의 수긍이 가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역시 행(行)으로 의(義)로운 인격을 갖추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러나,
그 행(行)의 조건에다 `신을 신을 찾는 자도 없고`는 심히 어색하다.
(이 문제는 다음 절에서 논하자.)



위의 내용에서 말하는 악독과 저주는 모두 여호와(예수)의 실체를 가리키는 것 같아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참고로 신명기 28;15~68과 마태 23;1~36 만이라도 읽어 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여호와(예수)보다 저주와 악담을 엄청나게 많은 양을 쏟아낸 자가 또 있을까?
마침내, 예수쟁이들이 그 신(神)을 쏙 빼닮아져 있기도 하지만.
입을 벌렸다 하면 악담과 저주이니 말이다.




그러면, 이제 `믿음`을 살펴 볼 차례이다.


2)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義)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신(神=여호와)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신(神)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1~2)



* 다시 말해서,
여호와(예수)는 인간의 불가능한 행(行)에 대해서는 눈감아 주고,
믿음 만으로 의(義)롭게 여겨 구원하겠다고 은혜를 내려 주었다는 말이다.

그래서,
인간은 신(神)과 더불어 화평을 누리고, 신(神)의 영광을 위하여 즐겁게 살자는 것이다.

역시 행(行)은 어려운 것이고,
믿음은 쉬운 것이어서 누구나 손쉽게 구원을 받아 천당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다.



과연 행(行)은 어렵고, 믿음(信)은 쉬운 것일까?
그래서, 믿음으로 구원하겠다는 사실을 신의 은혜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이것은 지능이 낮은 예수쟁이들에게나 통하는 어림 없는 궤변이다.

물론 행(行)은 어렵다.
그러나,
행은 인간의 노력 여하에 따라 조금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범주(範疇)이다.

그러나,
인간이 신(神)을 믿는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의 경지이다.
인간의 어떤 재주로도 신(神)을 터득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은 신(神)을 믿는다고 떠들지만, 그것은 100 % 거짓말이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혹시나 하는 희망과 습(習)일 뿐,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참고;

바울은 행(行)이 어려운 것임을 말하면서,
"....신(神)을 찾는 자도 없고, ..."라고 떠들고 있다.

행(行)의 범주에 `신을 찾는 자가 없음`을 포함시키고 있다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신에 대한 믿음`을 떠들고 있다는 말이다.

<신(神)을 찾는 일>과 <신(神)에 대한 믿음>은 같은 차원으로써, 인간이 도달될 수 없는 경지이다.
神을 찾는 일은 <믿음>의 범주로서 行으로 처리할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바울은
행(行)과 믿음(信)을 구분할 줄도 모르면서
행은 어려운 것이고 믿음은 쉬운 것으로 판단했던 것이다.

따라서,
여호와(예수)의 은혜로
어려운 행이 아닌 믿음으로 인간이 구원된다는 궤변을 만들어 내게 되는 것이다.

예수교에서는 바울을 대단한 믿음의 소유자요 이론가로 추앙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종교로 사회적 지위와 재물을 노리던 궤변가요 사기꾼의 모습 밖에는 찾을 것이 없다.



* 불가능하더라도 행(行)으로 구원한다면 모를까, 믿음으로 의로워져 구원된다는 이론은 이치에도 맞지 않는 궤변이며 허구이다.

마치 기도를 열심히 하면 일류 대학에 합격되고 복도 받게 된다는 말과 같은 사행심(射倖心)의 엉터리 이론이다.

만약,
그런 식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신(神)이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악신(惡神)이요 혹세 무민(惑世誣民)의 악마(惡魔)이다.



예수교는 행보다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바울의 이론을 크게 의지하여 갖 가지 못된 행동을 모두 감행한다.
그러면서도 스스로 용서도 잘 받고, 천당도 맡아 놓은 셈이다.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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