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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3) [천당과 에덴동산]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6-01-29 (일) 13:09 조회 : 4657
(23) [천당과 에덴동산]



예수쟁이들이 장차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릴 천당은 완전무결 하다고 한다.

여호와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면서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연발한다.
또, 마지막 날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며 감탄한다.



이렇게 전지전능자의 감각에도 감탄 대상인 천지의 모습 속에서 다시 더욱 빼어난 "에덴동산"을 특별히 창설하신다.

완전무결하고 전지전능하신 신의 감각에 좋은 것이면 다 된 것일 텐데, 또 다시 더 좋은 에덴동산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지만.



어쨌든 천당과 에덴동산은 그 내용이 같거나 대동소이할 것이 분명하다.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라는 것을 따먹지만 않았다면(원죄라는 것을 짓지 않았다면) 인간은 그 에덴동산에서 영생 복락을 누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에덴동산의 사람과 천당의 사람은 그 질이 전연 다르다.

에덴의 사람(아담, 하와는 어린 아기일까, 청년일까, 늙은이?)은 죄가 없는 깨끗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들은 짧은 시간 안에 죄를 만들어 뒤집어쓰고 거기에서 쫓겨난다.



장차 천당의 사람들은 용서받은 죄인들만의 집합소이다.

가장 큰 죄인을 0 점으로 하고, 가장 선한 사람을 60 점이라고 하자.

신약(바이블)을 가장 먼저 썼다고 알려진, 예수의 최대 증인(?) 바울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으니 100 점 짜리는 없을 것이다.

그것은 필자의 계산으로도 맞는 말 같으므로 이의를 달지는 않겠다.



천당은 완전무결해야 하므로, 60 점 짜리 인간들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따라서 60+40=100 점 짜리를 만들어서 들여보내야 한다.
40 점은 여호와(예수)의 은혜로 채워지면 된다.

아마도 45 점 짜리 미만의 인간은 모두 지옥으로 가고, 그 이상의 점수를 얻은 인간들은 천국으로 가게 되리라.

45+55=100 점, 물론 55 점은 여호와(예수)가 은혜로 베푼 것이다.



그렇다면,
0 점 짜리에게도 0+100=100 점으로 만들어 그 천당에 보내면 뭐가 잘못되는 것일까?
천당에 자리가 모자라는가?

요한 계시록에 보면 장차 천당에 갈 사람이 144,000 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천당도 자격 시험이 아니라 정원이 정해진 입학 시험인가?
그것은 상징적인 말이라고 즉각 변명하는 예수쟁이가 많던데, 그러면 그는 신학자인가?
그는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그 천당엔 사람이 간 걸까 아니면 여호와(예수)가 간 걸까?

인간 것 50 점에다 여호와(예수) 것 50 점을 합쳐 놓으면, 그것은 인간일까 여호와(예수)일까?



에덴동산에서는, 완전무결한 사람이 짧은 시간 안에 죄를 만들어 냈다.

장차 천당에서는, 용서받은(결국 더러운 인간임) 인간들이 영원토록 어떻게 죄를 만들지 않고 살아가게 될까?

에덴동산(지금 세상 포함)에서는 인간에게 자율 의지를 주었으나, 천당에서는 그것을 박탈할 모양인가?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천당에서는 영원토록 죄가 발생하지 않을까?



그런 천당이 과연 재미있을까?

영화관에서처럼 한 번 관람이라면 모를까, 영원토록 완전무결한 복락을 어떻게 얻어낼 수 있을까?

시간이 없어 끝내지만, 인간의 사유 세계는 엄청난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사유 세계를 억압하고서 그 천당이 운영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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