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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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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12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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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여호와(예수)의 대갈통을 삶아 먹었나?]
글쓴이 : 이박사 날짜 : 2003-10-22 (수) 18:57 조회 : 15226

[여호와(예수)의 대갈통을 삶아 먹었나?]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목소리가 크고 시끄러운 사람을 향하여

<기차 화통을 삶아 먹었나?>라고 말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 화가 있으리로다.”] (요한계시록 8; 13)

 

이런 저주의 말을 밤낮으로 뇌고 가르치는 무리 아니,

평생 동안 저런 저주짓으로 살아 가고 있는 사람이나 집단이 있다면,

그들을 향하여 우리는 무엇이라 해야 할까?

 

"여호와(예수)의 대갈통을 삶아 먹었나?"

라고 하면 되겠는가? 달리 표현할 말이 없지 않은가?

 

천당과 지옥을 적당히 배합하여 어르고 치면서 세상에 쏟아 부어,

혹세무민으로 사람을 갈취하고,

세뇌시켜 얼 빠진 인간을 양산해 내는 예수교, 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가?


제삼자 2011-05-03 (화)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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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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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2011-10-01 (토) 06:27
제2회 전국 어르신 백일장 대회 작품공모 수상자 발표 안내
Date : 2011-09-30 Read : 90
제15회 노인의 날 기념
제2회 전국 어르신 백일장 대회 작품공모 수상자 발표 안내


제2회 전국 어르신 백일장 대회 ‘작품공모’ 수상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대상 : 운문- 양춘옥(여)40. 1. 24, 진검다리
           산문- 허종호(남)40. 1. 19, 내 이름은 김말자

*최우수 : 운문 - 신무자(여)41. 10. 06, 손자의 첫돌에
              산문- 이용남(남)40. 3. 15, 겨울나그네

*우수 : 운문 - 문정조(남)44. 5. 02, 연꽃마을 수련이야기
                     한인수(남)46. 5. 15, 편안한 여행
           산문 - 이계석(남)40. 6. 12, 늙은이의 삶
                     한혜정(여)43. 6. 21, 여덟살의 육이오

*장려 : 운문 - 이금희(여)39. 1. 29, 박꽃
                     이진영(남)41. 8. 29, 청령포에서
                     박영희(여)37. 8. 4, 삼중충돌
           산문 - 조경행(남)46. 12. 6, 뿡순이 떠나다
                     최문환(남)31. 9. 22, 압록강에 가려면
                    주순금(여)50. 5. 10, 어머니 환갑지난 딸 지금 공부해요

*입선 : 운문 - 양순자(여)38. 3. 24, 자 축
                     이재기(남)37. 9. 21, 호수공원에서
                     장창희(여)27. 1. 8, 석달후면 백세
          산문 - 설 종(남)39년생, 불량품석
                   김영태(남)32. 1 27, 도심 텃밭 흙을 살려 열섬 줄이기
                   심병현(남)39. 3. 11, 마지막 넋두리


본 백일장 작품공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의 말씀드리며, 수상하신 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금번 대회 작품공모에 160편의 작품이 공모되었으며 제2회 전국 어르신 백일장 대회 준비위원회 기준에 따라 수상인원이 변경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다시한번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박수 보냅니다



제15회 노인의날 기념 제2회 전국 어르신 백일장 대회 및 문학작품 공모
Date : 2011-08-24 Read : 491
본 복지관에서는 제15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고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창작활동의 장을 마련하며
전국 어르신들의 다양한 유기적 관계를 결집시켜 하나되는 문화를 형성하고자 아래와 같이 제2회 전국 어르신 백일장 대회를 실시합니다.

[행사 개요]

- 일시: 2011. 9. 30(목) 오전 10시~오후 5시
- 장소: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및 호수공원 일대
- 참가대상: 만 60세 이상의 전국 어르신

[참가 접수]

- 접수기간: 2011. 8. 22(월)~9. 21(수), 4주간
- 접수방법:
사전공모- 우편
백일장대회- 이메일(ilsansenior@naver.com) 또는 팩스(031-919-8678)

- 제출서류
사전공모- 참가신청서 1부, 작품원고 1부
백일장대회- 참가신청서 1부

[시상]

시상은 사전공모 및 백일장 모두 운문, 산문 각 부문별로 이루어집니다.

- 사전공모: 대상 1명(50만원), 최우수 2명(30만원), 우수 3명(20만원), 장려 5명(10만원), 입선 5명(상장)

- 백일장: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 2명(50만원), 우수 3명(30만원), 장려 5명(10만원), 입선 15명(상장)

* 행사 당일 참여자 준비물은 신분증과 필기도구입니다.
제삼자 2011-10-08 (토) 03:50
BC ==>  BCE '일반 연대 이전(Before Common Era)
AD ==>  CE (Common Era)
제삼자 2011-10-14 (금) 04:56




제삼자 2011-11-06 (일) 03:16
420 년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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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리 한 켤레

-그녀는 병든 남편의 쾌유를 빌기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과
삼 줄기를 한데 삼은 미투리를 편지와 함께 남편의 무덤에 묻었다-

 

*사랑과 영혼 ㅡ420년 전의 편지

 

원이 아버지께


당신 언제나 나에게 "둘이 머리 희어
지도록 살다가 함께 죽자"고 하셨지요.

그런데 어찌 나를 두고 당신 먼저 가십니까
나와 어린 아이는 누구의 말을 듣고 어떻게
살라고 다 버리고 당신 먼저 가십니까

당신 나에게 어떻게 마음을 가져왔고,
나는 당신에게 어떻게 마음을 가져왔었나요

함께 누우면 언제나 나는
당신에게 말하곤 했지요.

"여보, 다른 사람들도 우리처럼
서로 어여삐 여기고 사랑할까요
남들도 정말 우리 같을까요”

어찌 그런 일들 생각하지도 않고
나를 버리고 먼저 가시는 가요.

당신을 여의고는 아무리 해도
나는 살수 없어요.
빨리 당신에게 가고 싶어요.
나를 데려가 주세요.

당신을 향한 마음을 이승에서
잊을 수 없고, 서러운 뜻 한이 없습니다.

내 마음 어디에 두고
자식 데리고 당신을 그리워하며
살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이내 편지 보시고 내 꿈에 와서
자세히 말해 주세요.

당신 말을 자세히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서 넣어 드립니다.
자세히 보시고 나에게 말해 주세요

당신 내 뱃속의 자식 낳으면
보고 말할 것 있다 하고 그렇게 가시니,
뱃속의 자식 낳으면 누구를 아버지라
하라시는 거지요

아무리 한들 내 마음 같겠습니까
이런 슬픈 일이 또 있겠습니까

당신은 한갖 그 곳에 가 계실 뿐이지만,
아무리 한들 내 마음 같이 서럽겠습니까
한도 없고 끝도 없어 다 못 쓰고 대강만 적습니다.

이 편지 자세히 보시고 내 꿈에 와서
당신 모습 자세히 보여 주시고
또 말해 주세요.

나는 꿈에는 당신을 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몰래 와서 보여 주세요
하고 싶은 말, 끝이 없어 이만 적습니다.


현대어로 옮긴이 : 임세권(안동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 교수)

 

 

원이 아바님께 (원이 아버지에게)
병슐 뉴월 초하룻날 집에서 (병술년(1586) 유월 초하룻날 아내가)
  
자내 샹해 날드려 닐오되 (당신 언제나 나에게 말하기를)
둘히 머리 셰도록 사다가 함께 죽자 하시더니
(둘이 머리 희어지도록 살다가 함께 죽자고

                                              하셨지요)
엇디하야 나를 두고 자내 몬져 가시노
(그런데 어찌 나를 두고 당신 먼저 가십니까?)
날하고 자식하며 뉘긔 걸하야 엇디하야 살라하야
(나와 자식들 누구에게 의지하여 어찌

                                                  살라고)
다 더디고 자내 몬져 가시는고 (다 던지고 당신 먼저 가십니까)
자내 날 향해 마음을 엇디 가지며 (당신 나에게 마음을 어떻게 가져왔고)
나는 자내 향해 마음을 엇디 가지런고 (나는 당신에게 어떻게 마음을 가져 왔었나요)
매양 자내드려 내 닐오되 한데 누어 새기보소 (함께 누우면 언제나 당신에게 말하곤 했지요)
남도 우리같이 서로 어엿비 녀겨 사랑호리
(다른 사람들도 우리처럼 서로 어여삐 여기고

                                           사랑할까요?)
남도 우리 같은가 하야 자내드러 닐렀더니
(남들도 정말 우리 같을까요하며 당신에게

                                           말했지요)
엇디 그런 일을 생각지 아녀 (어찌 그런 일들 생각하지도 않고)
나를 버리고 몬져 가시난고  (나를 버리고 먼저 가시는가요?)
자내 여히고 아무려 내 살 셰 업스니 (당신을 여의고는 아무리 해도 나는 살수가 없어요)
수이 자내한테 가고져 하니 날 데려가소 (빨리 당신께 가고 싶어요. 나를 데려가 주세요)
자내 향해 마음을 차승(此乘)니 찾즐리 업스니(당신을 향한 마음을 이승에서 잊을 수가 없고)
아마래 션운 뜻이 가이 업스니 (서러운 뜻 한이 없습니다)
이 내 안밖은 어데다가 두고 (내 속 마음을 어디에 두고)
자식 데리고 자내를 그려 살려뇨하노
(자식 데리고 당신을 그리워하며 살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이따 이 내 유무(遺墨) 보시고 내 꿈에 자셰 와 니르소 (이내 편지 보시고 내 꿈에 와서

                                                         자세히 말해 주세요)
내 꿈에 이 보신 말 자세 듣고져 하야  이리 써녔네
(내 꿈속에서 당신 말을 자세히 듣고

                                                      싶어서 이렇게 써서 넣어 드립니다)
자셰 보시고 날드려 니르소 (자세히 보시고 나에게 말해 주세요)
자내 내 밴 자식 나거든 보고 (당신 내 뱃속의 자식 낳으면 보고)
사뢸 일하고 그리 가시지 (말할 것 있다 해놓고 그렇게 가시니)
밴 자식 놓거든 누를 아바 하라 하시논고
(뱃속의 자식 낳으면 누구를 아버지라 하라시는

                                           겁니까?)
아무리 한들 내 안 같을까 (아무리 한들 내 마음 같겠습니까?)
이런 텬디(天地)같은 한(恨)이라  하늘아래 또 이실가
(이런 슬픈 일이 하늘 아래

                                                        또 있겠습니까?)
자내는 한갓 그리 가 겨실 뿐이거니와 (당신은 한갓 그곳에 가 계실 뿐이지만)
아무려 한들 내 안 같이 셜울가 (아무리 한들 내 마음같이 서럽겠습니까?)
그지그지 그지 업서 다 못 써 대강만 적네 (한도 없고 끝도 없어 다 못 쓰고

                                            대강만 적습니다)
이 유무(遺墨) 자셰 보시고 (이 편지 자세히 보시고)
내 꿈에 자셰히 뵈고 자셰 니르소 (내 꿈에 당신 모습 자세히 보여주시고 또 말해 주세요)
나는 다만 자내 보려 믿고있뇌 이따 (나는 꿈에 당신을 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몰래 뵈쇼셔 (몰래와서 보여주세요)
하지 그지 업고 이만 적소이다. (하고 싶은 말 끝이 없지만 이만 적습니다)

 

  

이 편지는

1998년, 택지 개발이 한창이던 경북 안동시 정상동 기슭에서

주인 모를 무덤 한 기의 이장(移葬) 작업이 있었다.

시신을 보호하는 외관(外棺)은 갓 베어 놓은 듯 나뭇결이 살아 있어

혹시 최근에 조성된 무덤이 아닌가 추측 되기도 했다.

그러나 야간까지 이어진 유물 수습 과정에서

무덤은 수백 년 전의 것으로 판명되었다.

유물을 절반쯤 수습했을 무렵 망자의 가슴에 덮인 한지(韓紙)를

조심스레 벗겨서 돌려 보니 한글로 쓴 편지가 있었다.

남편의 갑작스런 죽음을 맞으며 아내가 쓴 이 편지는

수백 년 동안 망자(亡者)와 함께 어두운 무덤 속에 잠들어 있다가

이장하는 과정에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을 고스란히 전하며 심금을 울렸던 이 편지는

남편의 장례 전까지의 짧은 시간 동안 씌어진

죽은 남편에게 그 아내가

꿈속에서라도 다시 보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아내는 지아비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하고픈 말을 다 끝내지 못하고

종이가 다하자  모서리를 돌려 써내려 갔다.

모서리를 채우고도 차마 끝을 맺지 못하자

아내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거꾸로 적어 나갔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구절절 그리움으로 아로새겨진 편지

주인공이 세상을 뜬 것이 1586년 5월이고, 묘가 발굴되고 유물과 함께

그의 얼굴이 다시 세상에 나온 것이 1998년 5월이니, 꼭 412년 만에

그들 부부의 지극한 사랑이 다시 확인된 것이다. 

 


이 편지 외에도 많은 유물들이 수습되었는데

남편의 머리맡에서 나온 유물은 특히 눈길을 끌었다.

처음에는 그것이 무엇인지조차 파악되지 않았지만 겉을 싸고 있던

한지를 찬찬히 벗겨 내자 미투리의 몸체가 드러났다.

조선시대에는 관 속에 신발을 따로 넣는 경우가 드문데다

미투리를 삼은 재료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져

이 미투리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다.

검사 결과 미투리의 재료는 머리카락으로 확인되었다.

왜 머리카락으로 미투리를 삼았는지

그 까닭은 신발을 싸고 있던 한지에서 밝혀졌다.

한지는 많이 훼손되어 글을 드문드문 읽을 수 있었다.

"내 머리 버혀........(머리카락을 잘라 신을 삼았다)"

그리고 끝에는 "이 신 신어 보지..........(못하고 돌아가셨다)"는

내용들이 얼핏얼핏 보였다.

편지를 쓸 당시 병석에 있던 남편이 다시 건강해져

이 미투리를 신게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머리를 풀어 미투리를 삼았던 것이다.

아내의 헌신적인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죽자

그녀는 이 미투리를 남편과 함께 묻은 것이다.


 



 

 

유물 중엔 아내의 편지 외에도 2편의 시와 11통의 서신이 있었다. 

이 편지들 가운데 9통은 망자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것으로, 모두 묻힌 이가

죽기 1년 전에 쓴 것들이었다. 한문 초서로 흘려 쓴 이 편지에서도 중요한 단서가 발견 되었다.

 

아들 응태에게 부치는 편지(子應台寄書)에서 피장자의 이름이

응태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또한, "31년 아우와 함께했다"는 형의 글에서

뭍힌 이가 서른한 살에 죽었음을 알 수 있었다.

 

유물에서 확인한 단서를 정리하면

묻힌 이는 고성(固城) 李氏 가문의 응태라는 남자였고, 그에겐 형이 있었으며

서른한 살(1586년)의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편지에서 아내는 남편을 자내(자네)라고 부르기까지한다.

 

"자내다려 내 닐오되(당신에게 내가 말하기를)........".  

"자내 몬저 가시난고(당신 먼저 가시나요).......". 등

 

이응태의 처는 남편을 가리켜 "자내"라는 말을 모두 14번 사용했다. 

요즘 부부라 하더라도 아내가 남편을 자네라고 부르는  경우는 드문데

어떻게 자내란 말을 서슴없이 할 수 있었을까?

 

순천 김씨의 간찰(簡札)에서 아내가 남편을 그 사람이란 의미의 3인칭으로

지칭한 예는 있어도 이 시기에 씌어진 글에서 아내가 남편을 대놓고 

"자내"라고 부르는 경우는 그동안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응태 처의 편지는 임진왜란 전까지 부부가 모두

자내라는 말을 사용했음을 알려준다.

 

기본적으로 이런 "하소체"는 서로 대등한 관계로 보아야 한다.

이응태 아내의 편지는 그들이 살던 시대에 남녀가 대등한 관계였음을 시사하는데, 

이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시대와는 동떨어진 모습이다.

 

400년 전 진실로 서로를 사랑하며 백발이 될 때까지 함께 해로하고자 소망했던

이응태 부부의 육신은 비록 떨어져 있을지언정 그들의 영혼은 지난 세월 동안에도

줄곧 함께였다. 죽음조차 갈라 놓을 수 없던 이응태 부부의 사랑,

긴 어둠의 세월 속에서 이 사랑을 지켜온 것은

아내가 써서 남편의 가슴에 고이 품어 묻어둔

마지막 편지였다.

 

 

원이 아빠의 형이, 동생의 관속에 넣은

형제의 애끓는 사연 

 


"너와 함께 어버이를 모신지가
이제 서른 한 해가 되었구나
이렇게 갑자기 네가 세상을 떠나다니
어찌 이리 급하게 간단 말인가
땅을 치니 그저 망망하기만 하고
하늘에 호소해도 대답이 없다
외롭게 나만 홀로 남겨두고
너는 저 세상으로 가서 누구와 벗할는지
네가 남기고 간 어린 자식은
내가 살아 있으니 보살필 수 있겠지
내 바라는 것은 어서 하늘로 오르는 것
전생 현생 후생의 삼생은 어찌 빠르지 않겠는가
또한 내 바라는 것은 부모님이 만수하시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라네
형이 정신없이 곡하며 쓴다

 

제삼자 2011-11-06 (일) 03:48

<명릉-숙종>


숙종대왕이 수원성 고개 아랫쪽 냇가(지금 수원천 부근)를 지날 무렵 ...
허름한 시골 총각이 관 하나를 옆에 놔두고 슬피 울면서 땅을 파고 있는게 아닌가.

상을 당해 묘를 쓰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파는 족족 물이 스며 나오는 냇가에 묘자리를
파고 있는 더벅머리 총각의 처량한 모습에

"아무리 가난하고 땅이 없어도 유분수지 어찌 송장을 물속에 넣으려고 하는지 희한도 하다"

그래도 무슨 사연이 있겠지 하며 다가갔다.

"여보게 총각, 여기 관은 누구 것인고?" "제 어머님 시신입니다"

"여기는 왜 파고 있는고?" (짐짓 알면서 딴청으로 묻는다)

"묘를 쓰려고 합니다." 짐작은 했지만 어처구니가 없는 숙종이다.

"여보게, 이렇게 물이 솟아나고 있는데 어찌 어머니 묘를 쓰려고 하는가?"

"저도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어머니께서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갈처사라는 노인이 찾아와 절더러 불쌍타 하면서 이리로 데려와  이 자리에
묘를 꼭 쓰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그 분은 유명한 지관인데, 저기 저 언덕 오막살이에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총각은 옷소매로 연신 눈물을 훔치며 자신의 곤혹스런 처지를 ...처음 보는 양반나리에게 하소연하듯 아뢰었다.

숙종이 가만히 듣자하니 갈처사라는 지관이 괘씸하기 짝이 없었다.
궁리 끝에 지니고 다니던 지필묵을 꺼내어 몇 자 적었다.

"여기 일은 내가 보고 있을 터이니 이 서찰을 수원부로 가져가게.
수문장들이 성문을 가로 막거든 이 서찰을 보여주게."

총각은 또 한 번 황당했다.
아침에는 어머님이 돌아가셨지. 유명한 지관이 냇가에 묘를 쓰라고 했지.
이번에는 웬 선비가 갑자기 나타나 수원부에 서찰을 전하라 하지.

도무지 어느 장단에 발을 맞추어야 할지 모를 지경이었다.
그러나 급한 발걸음으로 수원부로 가게 되었다.

서찰에 적힌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어명! 수원부사는 이 사람에게 당장 쌀 삼백 가마를 하사하고, 좋은 터를 정해서 묘를 쓸 수 있도록 급히 조치하라."

수원부가 갑자기 발칵 뒤집혔다. 허름한 시골 총각에게 유명한 지관이 동행되지 않나, 창고의 쌀이 쏟아져 바리바리 실리지를 않나.

"아! 상감마마, 그 분이 상감마마였다니!"
총각은 하늘이 노래졌다. 다리가 사시나무 떨리듯 떨렸다.
냇가에서 자기 어머니 시신을 지키고 서 있을 임금을 생각하니, 황송하옵기가 말할 수 없었다.
기쁨보다는 두려움과 놀라움에 몸 둘 바를 몰랐다.

한편 숙종은 총각이 수원부로 떠난 뒤 단단히 혼을 내 주려고
총각이 가르쳐 준 갈처사가 산다는 가파른 산마루를 향해 올라갔다.

단단히 벼르고 올라간 산마루 찌그러져가는 단칸 초막은 그야말로 볼품이 없었다.
"이리 오너라" "..............."
"이리 오너라" ".............."

한참 뒤 안에서 말소리가 들려왔다. "게 뉘시오?"
방문을 열며 시큰둥하게 손님을 맞는 주인은 영락없는 꼬질꼬질한 촌 노인네 행색이다.

콧구멍만한 초라한 방이라 들어갈 자리도 없다. 숙종은 그대로 문밖에서 묻는다.

"나는 한양 사는 선비인데 그대가 갈처사 맞소?"
"그렇소만 무슨 연유로 예까지 나를 찾소?"
"오늘 아침 저 아래 상 당한 총각더러 냇가에 묘를 쓰라했소?"
"그렇소"

"듣자니 당신이 자리를 좀 본다는데 물이 펑펑 솟아나는 냇가에 묘를 쓰라니 당치나 한 일이요?
골탕을 먹이는 것도 유분수지 어찌 그럴 수가 있단 말이요? "

숙종의 참았던 감정에 어느새 격해저 목소리가 커졌다.
갈씨 또한 촌노이지만 낮선 손님이 찾아와 다짜고짜 목소리를 높이니 마음이 편치 않았다.

"선비란 양반이 개 코도 모르면서 참견이야.
당신이 ..그 땅이 얼마나 좋은 명당터인 줄 알기나 해?"
버럭 소리를 지르는 통에 숙종은 기가 막혔다.

(속으로 이놈이 감히 어느 안전이라고, 어디 잠시 두고 보자 하고 감정을 억 누르며)

"저기가 어떻게 명당이란 말이요?"
"모르면 가만이나 있지, 이 양반아 저기는 시체가 들어가기도 전에 쌀 3백가마를 받고 명당으로 들어가는 땅이 야.
시체가 들어가기도 전에 발복을 받는 자리인데 물이 있으면 어떻고 불이 있으면 어때? 개코도 모르면 잠자코나 있으시오"

숙종의 얼굴은 그만 새파랗게 질려버렸다.
갈처사 말대로 시체가 들어가기도 전에 총각은 쌀 3백가마를 받았으며 명당으로 옮겨 장사를 지낼 상황이 아닌가!

숙종은 갈처사의 대갈일성에 얼마나 놀랬던지 자신도 모르게 목소리가 공손해 진다.
"영감님이 그렇게 잘 알면 저 아래고래등 같은 집에서 떵떵거리고 살지 않고 이런 산마루 오두막에서 산단 말이오?"


" 이 양반이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있을 것이지 귀찮게 떠들기만 하네"
"아니, 무슨 말씀인지" 숙종은 이제 주눅이 들어 있었다.

"저 아래 것들은 남 속이고 도둑질이나 해 가지고 고래등 같은 기와집 가져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
그래도 여기는 바로 임금이 찾아올 자리여. 지금 비록 초라하지만 나랏님이 찾아올 명당이란 말일세"

숙종은 그만 정신을 잃을 뻔 했다.
이런 신통한 사람을 일찍이 만나본 적이 없었다. 꿈속을 해메고 있는 것 같았다

"그렇다면 왕이 언제 찾아옵니까?"
"거, 꽤나 귀찮게 물어 오시네. 잠시 기다려 보오. 내가 재작년에 이 집을 지을 때에 날 받아놓은 것이 있는데, 가만.... 어디에 있더라"

하면서 방 귀퉁이 보자기를 풀어서 종이 한 장을 꺼내어 먼지를 털면서 들여다보더니...그만 대경실색을 한다.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밖에 나가 큰 절을 올리는 것이었다.
종이에 적힌 시간이 바로 지금 이 시간이었다. 임금을 알아본 것이다.

"여보게.... 갈처사, 괜찮소이다. 대신 그 누구에게도 결코 말하지 마시오.
그리고 내가 죽은 뒤에 묻힐 자리 하나 잡아주지 않겠오"

"대왕님의 덕이 높으신데 제가 신하로서 자리 잡아 드리는 것은 무한한 영광이옵니다.
어느 분의 하명이신데 거역하겠사옵니까?"

그리하여 갈처사가 잡아준 숙종의 왕릉이 지금 서울의 서북쪽의 서오릉에 자리한 <명릉>이다.
그 후 숙종대왕은 갈처사에게 3천냥을 하사하였으나, 노자로 30냥만 받아들고 홀연히 어디론가 떠나갔다는 이야기입니다*

신묘 하도다 갈처사여
냇가에 묘를 쓰고 산마루 언덕에 초막을 지으니
음택 명당이 냇가에 있고
양택 명당은 산마루에도 있구나.

임금을 호통 치면서도 죄가 되지 않으니
풍수의 조화는 국법도 넘어가네.
볼품없는 초라한 몸이라도

가난한 이웃에게 적선하고
나랏님께 충성하노니
그 이름 역사에 길이길이 남으리라.

그런데 무현은 무얼 하느냐

제삼자 2012-07-11 (수) 03:36
존경하는 제삼자님에게!
글쓴이 : 들풀  (124.♡.113.152) 날짜 : 2012-07-10 (화) 11:17 조회 : 86 추천 : 7 비추천 : 0


존경하는 제삼자님에게!

반기련에 올려진 님의 칼럼과
님이 출간한 악서 <바이블>이야기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는 니체를읽고,
니체야 말로 가장 용기있고 양심적인 지성이라 생각했는데
한국에도 니체같은 분이 계신데
바로 제삼자님이란 생각이 듭니다.

니체는 특유의 철학시로서
바이블의 모순,궤변,허구,패악을 총론적으로
비판했다면,

제삼자님은 바이블을 각론적으로 해부하여
기독교인이 아닌사람들은 누가 읽어도 쉽게 공감하는
내용으로 비판글을 썼다는 점입니다.

쉽게 전달할 말도 배배꼬아 어렵게 기록된 바이블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 모순에 대해 정곡을 찌르는 비판에 대해
신학자도 답변이 어려울 겝니다.

선생님의 글쓰기는 군더더기 하나없이 간결한 문장으로
정확하게 표현한다는 점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악서 바이블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와
그 패악을 용기있게 고발하는 선생님의 사상과 주장에 절대적으로 찬동합니다.

저는 선생님의 글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기를 희망하면서
이제,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자 합니다.

악서<바이블이야기>에 있는 선생님의 글은 책을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더 줄일게 없습니다만,
인터넷으로 올릴땐 그것도 긴 문장이라
한 목차에서도 부분적으로 몇개, 이렇게 축약하여

반기련 비회원토론방이나, 아고라에 올리고져 하오니
허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법적으로 저작권문제가 걸려있고,
또 제 양심에 반하기 때문이죠.

저는 제삼자님이야 말로 용기있고,
양심적인 지성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반기련의 권위를 세워 주시는 분입니다. 

댓글을 통해 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현제
제삼자 2012-10-22 (월) 14:22
국가별~1.JPG
제삼자 2013-05-10 (금) 09:42
          요기는  차단이 되지않았는데 ...............맨밑 링크......
 
 
[쿠키 문화] 한국 기독교인들은 가수 비와 조수미,박지성과 조xx 목사를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독교계 월간지 ‘빛과 소금’이 전국의 기독교인 857명을 대상으로 분야별 ‘자랑스런 한국인’을 선정한 결과다.모두 857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 종교분야에서는 조xx 목사,스포츠 분야에서는 박지성 선수,대중예술 분야에선 가수 비,순수 예술 분야에선 소프라노 조수미가 각각 꼽혔다. 이밖에 기업·경제 분야에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정치 분야에선 이명박 전 서울시장,행정·외교분야에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학·의료 분야에선 정근모 명지대 총장이 가장 많은 존경을 받았다.……………. 중략………………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지방 기자 fattykim@kmib.co.kr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목사 조xx, 신도수 75만을 자랑하는 순복음교회 목사 조xx.
그런데, 조xx 목사는 정말 간통을 했을까?
위에서 인터넷에서 검색한 자료에 따르면 조xx목사가 당당히 한자리 차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조목사의 불륜은 확인해주는 그 화제작 “빠리의 나비부인”이라는 책은 어떤 책인가? 아래의 자전소설은 실제로 인터넷에서 구매 가능하다.
 
빠리의 나비부인 정x선 자전적 소설


아래과 같이 일요신문에도 기사화되었으므로 그 진위여부는 문제가 안될 것이다.
유명목사와 사랑을 파리의 프리마돈나 '정귀선'그녀의 자전적소설 <빠리의 나비부인>이 대한민국 대표 주간신문인 2004년 10월 14일자 <일요신문>에 대대적인 기사화가 되었다.

조xx에게 농락당한 후 내팽게 처진 빠리의 나비부인의 저자인 정x선은?
아래는 유럽교민신문 기사의 캡처사진이다. 2006년 11원 06일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바이블을 읽어보라고 권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빠리의 나비부인"을 강력 추천한다.

그렇다면 이제 궁금한 것은 그 내용일 것이다.
그 내용을 살펴보기로 하자. 아래는 하기 싸이트에서 퍼온 글이다.
 
 
먼저 중복되는 부분은 삭제하나, 서두에 나오는 조xx **에 걸린 사연의 진위여부의 확인은 미루기로 하고,빠리의 나비부인의 책은 어떤 내용을 싣고 있을까?
 
 이하 펌글 내용
 
 


글쓴이 박영진 (vic1290) 번호 14196 날짜 2005-04-02 19:49:13 조회수 4073 추천 8
 
창녀「프랑스와즈 크와레」와 사랑의 흔적옮은조xx기, 「*병사건」그 전모--
 
처가식구들까지 알아버린 성병사건은 이렇다. --
 
>> 프랑스 창녀 프랑스와즈 크와레양집에서 그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알몸이 된체…파리부흥집회가 끝날때까지 그렇고 그런 행위를 계속하였다고 한다.「한강에 배띄운 자욱이 남을 수 있는가!…」그런데 묘하게 일이 우습게 되려해서 그랬는지 아니면 두남녀의 사랑이 하나님 보시기에 죄가 되었기에 그랬는지 그만 그들의 달콤했던 사랑의 흔적이 남아버렸던 것이다. 그는 몇일간 프랑스와즈 크와레양과 진탕으로 놀아난 뒤 토요일날 귀국하여 예배시간에 또다시 양의 탈을 뒤집어 쓰고 「여러분!! 모든 사고의 에너지를 성공이라는 목표에 총 집중하십시요. 성공적인 꿈과 신념을 가지십시요. 신념에는 항상 마력이 따르게 됩니다. 폭발적인 마력의 파장이 일때까지 …」라고 하며 기관총 쏘듯 특유의 빠른말로 설교를 했고 신자들은 비틀즈의 쇼를 보고 감격하듯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아멘!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를 연발했다고 한다.>>
 
조xx씨의 설교는 언제나 「재탕 삼탕, 삶, 패배, 무결단성, 실패, 기회, 꿈, 경쟁사회, 신념, 승리, 결단,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등의 기발한 착상으로 언제나 신자들을 그럴싸하고 간지럽게 흥분시켜 놓고 최면술적인 설교를 끝내버린다.
그러면 그 교인들은 그의 설교 아닌 처세술, 신념술, 적극적인 사교술인데도 그것이 설교말씀으로 착각 믿어버린다.
어떻든 그날도 조xx씨는 윤이 번쩍번쩍 나는 이마, 호리호리한 몸매, 최면술을 불러 일으키는 특유의 스피취로 설교를 한것이다.
그리고 그는 몇일간 그의 처 김x혜와 잠자리를 같이하고 이번에는 미주로 훌쩍 떠났다고 한다.
 
그런데 조xx씨가 미주로 집회차 훌쩍 떠난후 김x혜씨는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 갑자기 가렵기 시작한 것이다.
 김x혜는 그것을 가려움정도로 생각했었는지?… 그러나 차츰 따금거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자 최근, 조xx씨 수상쩍은 행동이 상기되기도 해 설마 설마 하면서 그녀는 병원문을 노크했다.>>

진찰을 하고난 의사는 한동안 고개를 갸우뚱거리더니 더듬거리면서 「부인 **임에 틀림이 없습니다」라는 청척벼락 같은 선고를 내려버린다.
「**… **이라니!…」>>

김x혜는 기절할 듯 놀랐을 것이다. 얼굴빛이 하얗게 변하면서 숨이 막히는 것 같았을 것이다. 그리고 일시에 분노가 머리끝까지 올라왔을 것이다. 그녀는 그때 성경말씀이고 지랄이고 …하면서 황급히 병원문을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왔을 것이다. 그리고 아찔한 현기증 때문에 핸드백을 아무렇게나 던져놓고 맥없이 주저앉았을 것이다.
 
「성병」
성경에는 유출병이라고 레위기 15장에 기록되어 있다.
 하늘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추잡한 병이 바로 유출병이다.

그런데 「하늘의 저주를 받은 그런○이 그토록 많은 술수와 위선으로써 신자들을 속이고 하나님처럼 추앙받다니, 그런 놈이 외국에 나가서는 낮에는 쇼하듯 설교를 하고 밤이 늦으면 색마가 되어 아무 여자든지 걸리기만 하면 살을 섞다가 국제바람둥이
제삼자 2015-04-21 (화) 09:54

서울 지하철 타고 가볼만한 곳

 

[역사 문화유적] 
경복궁 경복궁 3호선 5번출구 도보5분 
경희궁 서대문 5호선 4번출구 도보5분 
관상감 관천대 안국 3호선 3번출구 도보3분 
광희문 동대문운동장 5호선 3번출구 도보5분

광희문 동대문운동장 2호선 3번출구 도보5분

구 러시아 공사관 서대문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구 벨기에영사관 사당 2호선 6번출구 도보5분 
국립 4.19묘지 수유 4호선 3번출구 마을버스423번 
국립현충원 동작 4호선 3번출구 도보3분 
남대문 회현 4호선 5번출구 도보5분  

덕수궁 시청 1호선 2번출구 도보1분 
독립문 독립문 3호선 4번출구 도보1분 
동대문 동대문 1호선 6번출구 도보1분 
몽촌토성 몽촌토성 8호선 1번출구 도보5분  

방이 백제고분군 방이 5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보신각 종각 1호선 4번출구 도보1분 
사당동 백제요지 사당 2호선 5번출구 도보10분 
사육신 묘 노량진 1호선 ― 도보10분 
사직단 경복궁 3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살곶이 다리 한양대 2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삼전도비 석촌 8호선 6번출구 도보3분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문 3호선 5번출구 도보1분 
서오릉 역촌 6호선 2번출구 버스159번 
서울동묘 동묘앞 6호선 5번출구 도보5분  

서울문묘 혜화 4호선 4번출구 버스63-1번
서울외국인묘지공원 합정 6호선 7번출구 도보5분 
석촌 백제고분 석촌 8호선 6번출구 도보3분 
선농단 제기동 1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선잠단 성신여대입구 4호선 6번출구 버스85번  

선정릉 선릉 2호선 8번출구 도보5분 
수표교 동대입구 3호선 6번출구 도보1분 
암사동 선사주거지 암사 8호선 8번출구 마을버스 
영휘원 고려대 6호선 3번출구 도보15분 
우정총국 안국 3호선 6번출구 도보5분  

운현궁 안국 3호선 4번출구 도보5분 
원구단 시청 1호선 6번출구 도보5분 
원구단 시청 2호선 6번출구 도보5분 
의릉 신이문 1호선 ― 도보10분 
인조별서유기비 구산 6호선 2번출구 도보5분  

정릉 성신여대입구 4호선 6번출구 버스5-1번 
종묘 종로3가 3호선 8,11번출구 도보3분 
종묘 종로3가 1호선 8,11번출구 도보3분 
창경궁 혜화 4호선 4번출구 도보10분 
창덕궁 종로3가 5호선 6번출구 도보5분  

청권사부묘소 방배 2호선 4번출구 도보3분 
청와대관람 광화문 5호선 2번출구 Tel.730-5800 
칭경기념비각 광화문 5호선 4번출구 도보1분 
태강릉 화랑대 6호선 1번출구 버스45번 
풍납토성 천호 5호선 10번출구 도보5분  

헌인릉 양재 3호선 7번출구 버스239-1번
혜화문 한성대입구 4호선 5번출구 도보5분


[아름다운 길]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명동 패션의 거리 명동 4호선 6번출구 역주변
아현동 웨딩드레스 길 이대입구 2호선 4번출구 역주변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홍대입구 2호선 ― 역주변

 
[박물관 및 전시관]  

LG 사이언스 홀 여의나루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경찰박물관 광화문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관광안내전시관 종각 1호선 5번출구 도보3분 
국립국악박물관 남부터미널 3호선 5번출구 마을버스
국립민속박물관 광화문 5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국립서울과학관 혜화 4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 3호선 5번출구 도보5분
궁중유물전시관 시청 1호선 2번출구 도보5분 
김치박물관 삼성 2호선 ― 연결통로 
농업박물관 서대문 5호선 5번출구 도보3분  

롯데월드 민속관 잠실 8호선 ― 연결통로 
몽촌 백제역사관 올림픽공원 5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삼성 어린이박물관 잠실 2호선 9번출구 도보5분 
삼성출판박물관 당산 2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서울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선릉 2호선 8번출구 도보10분  

서울교육사료관 안국 3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서울무역전시장 학여울 3호선 1번출구 도보1분 
서울역사박물관 서대문 5호선 4번출구 도보5분 
세종대왕기념관 고려대 6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신문박물관 광화문 5호선 5번출구 도보1분  

아프리카 미술 박물관 혜화 4호선 2번출구 도보3분 
여의도중소기업종합전시장 여의도 5호선 3번출구 도보5분 
옹기민속박물관 수유 4호선 4번출구 버스6번 
외교박물관 양재 3호선 2번출구 도보3분 
우정박물관 을지로입구 2호선 6번출구 도보5분  

육군박물관 화랑대 6호선 1번출구 버스45번 
전쟁기념관 삼각지 6호선 12번출구 도보3분 
조흥 금융박물관 광화문 5호선 6번출구 도보1분 
짚, 풀 생활사 박물관 혜화 4호선 4번출구 도보5분 
코엑스전시장 삼성 2호선 ― 연결통로  

태권도기념관 강남 2호선 8번출구 도보10분 
한국은행 화폐전시실 을지로입구 2호선 6번출구 도보5분 
한국자수박물관 학동 7호선 10번출구 도보5분 
한국잡지박물관 광화문 5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한국통신박물관 삼각지 6호선 3번출구 도보5분  

호림박물관 신림 2호선 5번출구 버스114번 
효자동 사랑방 경복궁 3호선 4번출구 도보5분

 
[미술관]  

광화문갤러리 광화문 5호선 ― 역사내 
국립현대미술관 대공원 4호선 2번출구 공원내 
덕수궁미술관 시청 1호선 2번출구 도보5분 
덕수궁미술관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5분 
로댕갤러리 시청 1호선 8번출구 도보3분  

로댕갤러리 시청 2호선 8번출구 도보3분 
미술관 순회버스 광화문 5호선 8번출구 Tel. 3217-0237 
미술관 순회버스 시청 2호선 2번출구 Tel. 3217-0237 
미술관 순회버스 안국 3호선 6번출구 Tel. 3217-0237 
미술관 순회버스 경복궁 3호선 7번출구 Tel. 3217-0237  

서울시립미술관 서대문 5호선 4번출구 도보5분 
성곡미술관 광화문 5호선 8번출구 도보15분 
성곡미술관 경복궁 3호선 7번출구 도보15분 
세종갤러리 광화문 5호선 1번출구 도보1분 
아트선재센터 안국 3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남부터미널 3호선 5번출구 마을버스 
워커힐미술관 광나루 5호선 1번출구 셔틀버스 
인사동 화랑가 종로3가 5호선 4번출구 도보5분 
인사동 화랑가 안국 3호선 6번출구 도보5분 
일민미술관 광화문 5호선 5번출구 도보1분  

조선일보미술관 광화문 5호선 6번출구 도보5분 
한원미술관 남부터미널 3호선 5번출구 마을버스 
호암갤러리 서대문 5호선 6번출구 도보5분 
호암갤러리 시청 2호선 9번출구 도보5분

 
[공원/테마파크]  

63 시티 여의나루 5호선 1번출구 버스48번 
남산골 한옥마을 충무로 4호선 3번출구 도보1분 
드림랜드 미아삼거리 4호선 1번출구 마을버스422번 
뚝섬유원지 뚝섬유원지 7호선 2번출구 도보5분 
밤섬 철새도래지 조망대 여의나루 5호선 2번출구 도보15분  

보라매공원 신대방 2호선 4번출구 도보10분 
서울경마공원 경마공원 4호선 1번출구 도보1분 
서울대공원·서울랜드 대공원 4호선 2번출구 도보3분 
석촌호수공원 석촌 8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성동 암벽등반공원 응봉 국철 ― 도보10분  

양재시민의 숲 양재 3호선 7번출구 버스66번 
어린이대공원 어린이대공원 7호선 1번출구 도보1분 
어린이대공원 아차산 5호선 4번출구 도보1분 
여의도공원 여의도 5호선 3번출구 도보5분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대방 1호선 ― 도보10분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8호선 1번출구 도보1분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 5호선 3번출구 도보1분 
용산 가족공원 이촌 4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일산 호수공원 정발산 3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장충단공원 동대입구 3호선 6번출구 도보1분
코엑스 아쿠아리움 삼성 2호선 ― 연결통로 
탑골공원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3분 
태릉 푸른동산 화랑대 6호선 1번출구 버스45번 
한강 시민공원 뚝섬유원지 7호선 2번출구 도보10~15분 

한강 유람선 선착장 여의나루 5호선 3번출구 도보5~15분
한강 유람선 선착장 뚝섬유원지 7호선 3번출구 도보5~15분 
한강 유람선 선착장 신천 2호선 7번출구 도보5~15분 
홍릉 수목원 고려대 6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효창공원 효창공원 6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산/산성]  

관악산 서울대입구 2호선 3번출구 버스114번 
남산, 서울타워 명동 4호선 3번출구 도보10분+케이블카 
남한산성 산성 8호선 2번출구 버스9번 
대모산 일원 3호선 4번출구 등산로 
도봉산 도봉산 7호선 2번출구 등산로  

봉화산 봉화산 6호선 5번출구 등산로 
북한산성 수유 4호선 4번출구 버스6번 
불암산 상계 4호선 1번출구 등산로 
서울성곽 한성대입구 4호선 4번출구 도보10분 
서울성곽 동대문 1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용마폭포공원 용마산 7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번출구 도보10분 
수락산 수락산 7호선 1번출구 등산로 
아차산성 아차산 5호선 2번출구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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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사랑?] 몇 년 전, 어느 교회의 장로 이하 5~6 명 정도의 예수쟁이들이 우리 집을 찾아왔었다. 그들은 우리 가정에 여호와(그들 말로는 하나님…
이박사 03/10/22 3025
13
[예수쟁이들의 진짜 면목] (좀 읽기 힘들 것 같아서 공동번역판을 잠시 인용했음.) 아래는 히브리 족속 최고 최대의 명군(名君)으로 알려진 다윗의 노…
이박사 03/10/22 3074
12
[여호와(예수)의 만행질과 어리석음] * 다음의 글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하여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
이박사 03/10/22 2951
11
[어느 신(神)의 힘이 더 셀까?] ["너(마호멧)는 알라(신)가 전능(全能)함을 알지 못하느냐. 하늘과 땅의 주권(主權)은 알라에게 있으며, 알라 외에는 …
이박사 03/10/22 3223
10
[기가 막히게 멋진(?) 모슬렘의 천국] 예수교의 천국과 모슬렘의 천국, 어느 쪽 천국이 더 좋을까? 이 쪽을 택할까, 저 쪽을 택할까는 현명한 독자들에게 …
이박사 03/10/22 3359
9
[병신(병자)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이 세상에 불구자와 병자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그 대답이 바이블에 있다. 여호와도 심심할 때 무엇인…
이박사 03/10/22 3816
8
[불 말(馬)과 불 병거(兵車)] 바이블의 열왕기하(列王記下) 6 ; 8~19에 재미 있는 허구가 씌어 있다. 원문은 독자들이 필요하면 찾아 읽기로 하고, 여…
이박사 03/10/22 4096
7
[동문 서답] 옛날은 물론 왜정 시대 또는 6.25 사변 전후 때까지만 하더라도, 우리 한국 서민의 대부분은 매일의 일과가 땔감 준비에 허덕이는 일이었다…
이박사 03/10/22 4134
6
[알라와 여호와] ** 다음은 모슬렘의 경전인 코오란(쿠란)에서 알라(신)의 천지창조에 대한 몇 구절을 모은 것이다. 예수교의 경전인 바이블에서 말하는 …
이박사 03/10/22 4507
5
[신(神)의 말일까, 인간(人間)의 말일까 ] [예수께서 연보 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 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실쌔,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한…
이박사 03/10/22 4421
4
[새 술은 새 부대에?] 몇 년 전, 필자는 '나라가 사는 길'이라는 제 하에 "조상이 물려준 전통과 얼을 되찾아야 한다"는 취지로 …
이박사 03/10/22 4895
3
[예수교의 거룩한 가르침] ["너희(이스라엘=예수쟁이)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聖民)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이박사 03/10/22 4976
2
[축복(祝福) 기도란 것도 훔쳐 갈 수 있는가?]     히브리 족속의 제2대 조상 <이삭>은 그 아내 <리브가>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아들…
이박사 03/10/22 6481
1
[여호와(예수)의 대갈통을 삶아 먹었나?]   목소리가 크고 시끄러운 사람을 향하여 <기차 화통을 삶아 먹었나?>라고 말하는 경우를 많이…
이박사 03/10/22 1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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