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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rider님의 레고바이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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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들여다 보면 야훼는 바알신이후에 탄생한 후배신.
글쓴이 : 동포  (1.♡.197.98) 날짜 : 2013-05-19 (일) 11:47 조회 : 3421
사실을 들여다 보면 야훼는 바알신이후에 탄생한 후배신.

더구나 지금의 성찬복, 사제복도 바알사제들의 것을 차용한것이며
예배때의 찬송이나 음악도 바알신교에서 행해진것들을 차용한 거라는거


알고나 있을까나?  (프랭크 바이올라의  "교회가 없다")




1929년 발굴된 우가릿(Ras Shamrah) 문서에 보면   바알 종교의 특성을 잘보여주는데, 그는 바람, 구름, 비를 다스리고 천둥과 번개 속에서 등장하는 곧 풍요와 다산(多産) 신, 소유(owner)신 으로  나타난다.
(비를 바라면 제사장들이 섹스를하면 바알이 흥분해서 그의 부인 아세라와 섹스를 하고  그래야 비(그의 정액)이 내릴거라는 생각을 했다고함)

고대 근동지방의 사회나 사상을 연구하는데 도움을 준 우가릿 문서를 보면 창세기가 쓰여진 그 시대에는 엘신과 바알신 또는 근동지방의 다신들의 개념이 혼재 되어있다.

(야훼란 개념이 없었다는 말이다 ) 
  

 즉 엘신이 점차로 야훼라는 신으로 변형되어 위조되는 모습들이 보여지는 것이다.

엘신과 야훼라는 신은 다른  개념이었지만 점차로 엘신과 비슷한 고대신들의  속성이 유일신인 야훼로 이해되고 단일화 한다는 설인데,
전지전능한 야훼신이 역사적으로 구차하게 남의 신의 족적을 따라서 생겨야겠는가? 


 이스라엘은 가나안에 들어가 가나안 원주민들로부터 농사짓는 방법을 배웠는데,  이스라엘은 우상숭배를  했었다.
 물론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은 야웨가 주인임을 알고 이러기 전에 대처했다고 주장하지만  야훼가 자기존재를 가르쳐준 시기가 기원전1200-1300 경 출애굽 때이고  그나마 기록이 된 모세5경이  경전으로 확립된것은 기원전  400년경이므로 그전에는 야훼에 대한 유일신개념을 몰랐다는 말이 되겠다.

(참고)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는 전능(全能)의 신(神)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 (출애굽기 6;2~3)

그러므로  성서곳곳에서 가나안의 제의적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가나안의 신(바알이 대표)을 중심으로 한 제의적 풍습이 이스라엘에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해 준다.  

바알과 다른 가나안 신들이 애굽에서도  예배되었다는 증거가 있는데  애굽의 토착적인 종교에 심각한 타격을 주지는 않았지만  이스라엘에서는 제설 혼합주의의 과정을  통하여  심각하게 영향을 받았고  이러한 영향은 2개의 중요한 요소에서 기인된다.

첫째, 이스라엘 사람들은 가나안 사람들을 쫓아낸 것이 아니고 그들과 교혼을 했다. 그래서 야훼와 바알이라는 상호관계라는 문제가 일어났다. 

두번째,  일반 이스라엘인은 야훼를 그들 자신의 생애의 대부분을 보냈던 광야와 더불어 연상하였으나 가나안에서의 그들은 땅의 비옥함에 의지하였고, 이 비옥함은대중적인 사상에 의하면 바알신들에게 의해 지배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은 바알신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경향은 가나안 제의가 지니는 감각적인 매력에 의해서 가속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들의 야훼 예배는 가나안화 되었다.

그리고  야훼는 예배되었지만 바알의 특성들과 심지어 그 이름까지도 야훼에게 덧붙이게 되었다.


이러한 제설혼합주의적 경향들은 사사기에 있는 편집적 주와 실례에서 설명되고 있다(2:1-5, 11-13,17,19; 3:5-7; 6:25, 26).

바이블에서는 바알의 이름이 변형된 형태로 등장하고 있다.
바이블에서는 "땅의 주" 즉 "세블"(Zebul, prince)을 의도적으로 바알 세붑(Baal Zebub) 즉 "파리들의 신"(the god of Ekron)으로 만들어 버렸다.
신약의 바리새인들은 베엘세붑 혹은 베엘세불로 "마귀들의 왕"으로 불리웠다. 희랍어 네슬(Nestle) 신도 "베엘세불"로 읽는다.
이방의 신들이 마귀로 불려지기 때문에 "제후격인 바알"이 마귀들의 제후인 사탄으로 명명된 것이다.
(남들을 아랑곳 하지않는  개신기독들  지들만의  밥상인 것이다.)

바이블에는 태풍의 신, 바알의 이미지가 이스라엘의 신 야훼에게도 적용된것이 있다(시104:3-4) .



바알이 얌(바다)를 정복한 것 처럼 야훼도 바다를 이겼다(욥26:12-13). 바알은 승리를 거둔 뒤에 궁전을 짓는데 이것은 왕권을 행사하는 궁전인 동시에 신을 모신 신전이다. 솔로몬이 지은 이스라엘의 성전 역시 가나안의 신학을 반영한 것이다(왕상 8:36).



우가릿의 종교는 가나안의 종교와 비슷한 점이 매우 많다. 실제로 가나안의 종교구조에 관해서는 우가릿 문서에 의존하게 된다.
바알은 우가릿 뿐만 아니라 가나안 일대에서 널리 숭배받은 신이었다.
바알은 주인 이라는 보통명사이며 우가릿 문서에서는 "왕자", "땅의 주인", 즉, "세블(Zebul, prince)", "전능자 바알", 알리얀 바알(Aliyan Baal), "구름을 타시는 자" 등으로 태풍의 신으로 번개와 천둥을 동반하며 비와 눈을 땅에 보낸다.

어떤 문서에는 바알을 엘의 아들로 부른 곳도 있다. 또한 바알은 안개와 이슬 두 딸을 거느리며 그의 아버지는 곡식의 신인 다곤이다. 바알은 적수얌(바다)를 물리치고 궁전을 얻는다. 그리고 바알의 거처는 높은 산인 자폰인데, 우가릿에서는 커다란 바알신전이 발굴되었다.

또한 바알신의 유래에 대해서 학자들은 아모리족의 이주민들은 B.C. 2천년기 초기 서쪽으로 대이주를 하면서 그들과 더불어 자기들의 신들을 가져왔을 것이고 그들이 가나안에 정착할 때 하닷이라는 이름이 바알로 바뀌었으리라는 가능성을 띤다고 주장한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바알은 그 지역의 주된 신이 되었다.  

 
7개 토판으로 된 바알서사시중 "바알과 아낫" 시 중에 언급된 "구름을 타시는 자", "구름을 열고 비를 내리시는 자"등의 표현과 함께 아랍어의 "바알"(Bal)이 "비로 적셔진 땅"이라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러므로   바알과 아낫의 이야기는 얌 -나하르와 바알 그리고 이스달의 대결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의 얌 - 나하르는 바다와 강의 신이고 아스달은 샘과 우물의 신이다.

즉 이 세 경쟁자가 최고의 신 엘을 대신하는 왕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로 싸우는 것이다.
바닷물은 쉽게 땅을 뒤엎고, 또 강은 때로는 말라버릴 적도 있다. 그러나 얌- 나하르는 궁전을 짓고, 자기가 왕이라고 주장한다. 바알은 얌 -나하르를 패배시키고 자기 궁전을 지은 뒤 온 땅을 다스리게 한다. 그러나 죽음의 신 모트가 바알에 도전하자 바알은 그를 찾아지하세계로 내려간다.

그가 왕의 자리를 비운 다음, 비가 그쳐 땅의 샘물은 말라버리게 된다. 엘은 바알이 죽은 것으로 간주하고, 그대신 그자리에 아스달을 임명한다. 그레이(Gray)는 아스달을 인공적인 관계로 본다. 즉, 자연적인 비가 오지 않을 대는 인위적으로 샘물을 파서 논과 밭에 물을 댄다는 것이다. 그러나 본문에서도 보여주듯이 아스달은 왕위에 올랐으나 키가 작기 때문에(아직 미성년이기 때문에) 그 임무를 수행하지 못한다. 이것은 곧 인위적인 관개사업이 충족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바알은 다시 소생하여 아스달을 물리치고, 또 모트도 패배시킨 다음에 왕권을 다시금 차지하게 된다. 바알은 부인을 취하여 자녀를 생산하고, 왕으로 군림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 "바알과 아낫" 이야기는 비의 신 바알이 온 땅의 주인이며, 다른 신들위에 으뜸가는 왕으로서 주권을 행사하게 되는 과정으로 그린 것이다.

 
바이블로만 본다면 야훼가 바알을 이겼다고 써 놨으니 닭대가리들은 그런줄 알고 아멘 할례루야만 외치고 처 울기만한다.
자기네가 쓴 글만 가지고 자기네만 감동먹고  꼴깝떠는꼴이다.
바이블이 있기전의 옆동네의 선배 종교를 알아보면 바알이 다른 신들보다 으뜸이며 야훼는 새까만 후배뻘인것이다.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5-23 06:33:53 비회원 토론방에서 복사 됨]

Strider (121.♡.190.91) 2013-05-19 (일) 15:59
짬밥도 안되는 야훼를 믿는 사람들이... 야훼의 한참 선배인 바알을 악신으로 만들었군요.
ㅡ0ㅡ!!
ravencrow (98.♡.34.108) 2013-05-19 (일) 18:49

참고: 벨제붑의 이름에 대한 이설

(1) 바알제불이 벨제붑이 된 것에는 제불의 다른 의미(높은 곳)를 취합하여 볼때 솔로몬을 연상시킨다는 의미를 들어 바꾸었다는 견해가 있음. -_-;; 

(2) Zebul은 전승 내에서는 6번째의 천국, 신의 보좌 바로 아래의 층수이며, 이 층수는 '세상을 다스리는 신(혹은 천사)'들이 거하는 동네였다고 함. -_-;;; 이대로 따지면 제불의 군주, 제불의 왕이라는 해석만 봐도 상당한 고위급임.


즉, 바알제불의 이름은 주의 왕자, 혹은 높은곳의 주인이라는 두가지 뜻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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