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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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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쓴이 : 쓸모있는인간  (121.♡.89.25) 날짜 : 2010-07-14 (수) 04:51 조회 : 3104 추천 : 0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이에영

그냥 저으 ㅣ어린시절에 대해 한번 말해보고싶어서 글써봅니다.


저는 기독교에대해서 정말 안좋게보는데..


저희 부모님은 제가 어렷을때 수차례 이혼을 하셧고

저와 제동생은 방황하기 시작하면서..

저는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잇던중 그니까 그때가 한 8살~9살쯤됏지요

놀고있다가 제가 십자가가 세워진 건물을 발견했습니다

친구들가 신기해서 같이가서


여긴 뭐하는 곳이냐고 물어봤더니

예수님을 믿는곳이라고 하더군요

예수님이 어딧냐고하니까 매주 일요일마다 온다고해서 꼭 일요일에 나오라고 하길래

그당시시엔 핸드폰이 없었고..(요즘초등학생들은 다 들고다니죠)

친구들한테서 몇시에 모여서 같이가자..

아무도 안나왓더군요


저혼자 그 교회를 향했습니다 뭐하는곳인지도 모르면서

가서 사람들이 노래를부르고 학교선생님처럼(담임개념) 학생들몇명씩불러모아

원을그려 설명을해주더군요

아줌마였는데 얼굴이 별루기억안나네요 말투는 기억이나는데

대략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너희를 만든게아니라 너희를 만든건 바로 하나님이라면서

하나님아버지 우리에게 무슨 식양을 주셔서 감사한다 등 먹을걸많이주더군요

제 나이또래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같이 장난치면서 놀고 웬지 그런 분위기가 좋아서

교회를 자주갔던 기억..


한달정도 다녔는데 하루는.. 수요일인가 목요일에 한번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학교가끝나자 마자 무섭게 교회까지 뛰어갔고(왜그랬는지모르겠음,,)


갔는데 기도를 드리면서 막 울더군요.............................그냥 두려웠습니다

왜 우는지 잘 모르겠고........................제 담임아주머니도 막 울더군요...

그래서 그 후론 안나갔던 기억이...

무섭죠정말...

지금생각해보면 완전 광시도였던거같아요...

아버지는 말하셨다 어느종교든간에 반감은없지만 사이비만 들어가지않는다면 괜찮다고.


기독교박멸 (61.♡.66.138) 2010-07-14 (수) 12:08
귀신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보여줌 무시하면 없어지고
생각 하면 할수로 나타남....뇌 속에 ....

무교 즉 무시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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