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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엔 땅문서, 네 손엔 성경책
글쓴이 : 우물밖개구리  (67.♡.250.169) 날짜 : 2010-10-13 (수) 09:57 조회 : 4998 추천 : 3 비추천 : 1

지금은 아니지만 내가 조그만 가게를 운영하던 그 어느날 아내가 목사를 모시고 나를 찾아왔다.

이런 저런 사는 얘기를 했다.

그리고 가게에서 나가면서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목사: 바쁘시겠지만 앞으로 한달에 한번 정도는 교회에서 뵙도록 하죠?

나: 아 네 그렇게 해 보도록 노력 하죠.

그후 최소한 한동안 한달에 한번 정도는 교회에 꼭 갔었던것 같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자 한달에 한번 정도에서 일주일에 한번을 요구하더니
수요예배, 금요예배, 새벽 기도회....
매일 교회에 나올것과 봉사할것을 요구 했다.

처음에 날 만났을땐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헌금같은건 필요 없다고 했었었다.
하나님께로 부터 모든걸 거저 받았으니 거저 나누어 준다고 했었다.

머지않아 십일조에 대한 설교를 했다.
나의 "십일조를 꼭 내야하는 것이냐"는 물음엔..
십일조를 내라는 말은 성경에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헌금이란
본인이 궁색할 정도로 살고 나머지의 모든것을 내야 하는 것이란다.

목사님들께서 헌금을 하면 하나님께서 삼십배, 육십배 백배로 보답해 주실지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들이 헌금하면 헌금 한만큼 은행 잔고가 떨어진다.

그리고 온 맘 다해 온 정성 다해 하는 것이 믿음 생활 이란다.

목사의 말을 듣고 어떤이는 정말로 집을 팔아 헌납하고 월세방에 살면서, 최소한의 생계가 유지 될 정도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교회에서 봉사한다.

내가 보는 예수교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정신과 모든 재산을 자기네 성경책과 맞 바꾸기를 끊임없이 요구 하는 곳이다.

만약 그들이 시키는데로 모두 한다면
머지않아 예수교의 손엔 집 문서가,
사람들의 손엔 성경책이 들려 있을 것이다.




칡넝쿨 (61.♡.251.198) 2010-10-13 (수) 10:39
"떡하나 더 주면 안잡아 먹지 ~ !!!"

간교한 호랑이 우화에 나오는 이야기지요...
(121.♡.243.52) 2010-11-07 (일) 03:58
님도 참 목사의 간교한 혀놀림에 훅 가실 뻔 하셨네요! 믿으면 모르고 알면 못 믿는 것이 개독교 입니다. 일단 개독교에 대해 비판적인 눈으로 먼저 공부해 보십시요. 자유로운 사상으로 참된 사랑만 하고 살아도 천국이 있다면 신이 인도 할 겁니다. 갣교의 야훼라는 이스라엘 사막잡신처럼 지옥불에 넣겠다는 협박을 일삼는 신이 아니라.. 그 옜날 우리 조상이 빌던 하늘에[ 게신 하늘님이라는 참따뜻한 우리신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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