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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무당들도 행했던 접신쇼
글쓴이 : OneTouch  (118.♡.254.26) 날짜 : 2010-12-17 (금) 05:48 조회 : 5263 추천 : 3 비추천 : 1
통성기도시간의 분위기 등과 모든 것은 교묘하고 치밀한 조합입니다.

인간두뇌의 신경화학적인 증폭 등을 목표로 하죠.

개독베짱이들이 밀레니엄시대의 무당인 까닭이며
이 과학과 이성의 시대에 게으르고 양심불량하게 인간두개골 조작으로
먹고사는 조직인거죠.

비이성, 반이성, 무의식과 잠재의식 및 의식적인 인간심리 및 인간두뇌의 취약한 점
그리고 빈틈을 교묘하게 파고들어 자극하고 증폭시키면서 장악하는 과정 중에서
부흥회, 기도회, 통성기도는 빠져서는 안되는 떡밥 중의 하나입니다.

개독낚시꾼과 개독삐끼에게 걸려들어
긴가민가하며 유지하던 개독울타리 속에 <휘까닥>하게 되는 결정적인 떡밥이되죠.




수많은 떡밥용 개독코스(알파코스, 발씻김, 각종 레크리에이션쇼, 안아줌, 음식,
웃어줌 등)가 평생 코꿰이고 두개골 장악당하여

정신적인, 사회경제적인, 정치적인
아니 모든 면에서 장악당하여 삥뜯기고 조정당하는 등
 인간 개체의 생명과 인생, 인류의 역사의 가치를 말살할 만큼의 가치가 있는 것일까요?

대한민국이 [제정신이 아닌 채로, 골 비운 채] 살아갈 만큼 치열한 경쟁사회이기 때문에
[개독망상이 닭이 먼저인지, 계란이 먼저인지]모를 만큼 
폐해와 수많은 실존에 대한 외면, 현실사회의 문제점으로부터 도피하게 함으로써 
이득보는 정치권력과 종교권력자들의 야합
 
실존 사회의 문제해결보다는
인간사회에서 직면한 문제를 진실의 눈으로 보지 않고
소위 <휘까닥 뒤집힌 개독의 눈>(종교망상에 집착하는  시각)으로 바라보게하거나
두개골속에 주입된 망상에 집중하느라
실존의 문제로부터 멀어지게함으로써
독재자, 세습, 비리, 획일화, 단일화, 유일망상 주입을 위한 시도 등
거짓과 은폐로 점철된 지배집단의 <검은 손길><음흉한 도우미>역할을 해오기도 했습니다.

아멘과 할렐루야만 출력하는 종교로봇으로 자신이 변화했다는 것조차 자각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개독망상이 가져오는 이분법적인 흑백논리의 증폭으로 인한
지나친 극단의 배타심과 자기두개골 집착증상과
이기적인 뭉침 등 그 폐해는 막대합니다.

서구 유럽에서 개독이 소멸직전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양털 (121.♡.151.6) 2010-12-17 (금) 13:53
꼭 분위기 파악 못하는 스퀴들이 아행행질 해요...
     
     
반고 (222.♡.103.113) 2010-12-22 (수) 21:06
양털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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