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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일어난 유학생 폭행 사망 사건에 대하여..목사 아들
글쓴이 : 깔깔마녀  (75.♡.8.67) 날짜 : 2010-12-27 (월) 05:54 조회 : 7809 추천 : 7 비추천 : 2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아이를 둘 키우는 엄마입니다
이번에 17세 아이가 같은 학교 학생인 19세 아이를 때려 죽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이 17세 학생의 부모가 목사라고 하는데 (19세 아이는 아빠가 영화배우 이상희씨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너무나도 짧게 둘이 싸우다가 죽었다는 말로만 기사화되고 있고
미국에서도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이사건을 둘이 싸우다가 하나가 재수없어서 죽었다는 식으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죽은 지금은 마치 피해자가 잘못한 것처럼 신문기사에 나오고 17세 아이는 이미 보석으로 나와 부모와 함께 있다고 합니다.
저도 자세한 정황은 잘 모르지만 미씨유에스에이라는 엄마들의 싸이트에 보면
다양하게 이야기가 나와있는데

17세 아이가 태권도 유단자라고 하고 급소를 가격해서10초동안 싸움에 발로 머리를 두번 맞았고 쓰러지는 아이를 가슴을 발로 쳤다고 합니다.
또한 17세 가해자 아이는 평소에도 피해자 아이를 못살게 굴었다는데 이유가 19세 피해자 아이가 오기전에는 본인이 공부도 1등이고 많은 주목을 받았었는데 피해자 아이가 전학오자마자 1등을 해서하고 하고
또한 19세 피해자 아이는 천주교인데 밥먹을 때 성호긋는것도 놀려대고 해서는 성호도 무릎에 대고 그렸다고 합니다.
또한 피해자 아이는 몸집도 작고 키도 작았다고 하네요

미국에는 교회를 다니는 한인 인구가 많다보니 목사아들이라는 이유로 많이 감싸주는 것같아서 맘이 상합니다.

또한 17세 가해자 아이는 누구인지조차 알려지고 있지 않습니다
분명 한국의 어느 교회 목사의 아들일텐데 말입니다

죽은 아이는 말이 없고 그 학교에 3개월째여서 그다지 많은 친구도 없고
영화배우 아버지는 너무나 착하기만 하신 듯 보이네요.

미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어느 교회 목사의 아들인지 알고 싶어하고
내가 낸 헌금으로 아들 사립학교ㄹ로 유학을 보내고 또 보삭금까지 마련했으니
알고자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도와주세요.

같은 사회를 살아가야하는 내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저런 아이가 쉽게 풀려나는 것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
15일 LA 경찰국(LAPD) 미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40분께 실마지역에 위치한 사립학교 ‘퍼스트 루터란 중고교’의 체육 수업시간 도중 올해 10학년에 재학중인 한인 유학생 이진수(19)군과 또 다른 한인 유학생 이모(17)군이 운동장에서 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이진수군이 머리를 두 차례 가격당하고 복부를 맞고 쓰러져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뇌사상태에 빠졌다.
피해자 이군이 입원중인 프로빈스 홀리크로스 병원의 응급실 담당의사는 15일 “환자가 머리부위를 심하게 가격당해 병원에 도착하기 전 이미 뇌사에 빠진 상태였다




안티끙3 (180.♡.140.92) 2010-12-28 (화) 22:50

이게 정말 사실인지요??

정말 황당할 따름입니다.

내일부터 퍼뜨려야겠습니다.

허리베기 (183.♡.64.119) 2010-12-29 (수) 11:19
헐..황당할따름이네요...
미돌 (61.♡.45.22) 2011-01-05 (수) 01:14
어느목사 아들인지 정말 궁금하군요??
슬리피할로 (222.♡.241.197) 2011-02-15 (화) 18:30

목사 아들들 정말 이상한 새끼 많다. 내가 신학생 했던 시절 부터 목사 아들들 인격적인 문제 정말 정도를 넘는다. 목사 아들,딸이라고 너무 특수하게 자란 것이 문제의 원인이 아닐까 생각된다. 목회학에서도 피케이 문제라고 하여 취급되어지고 있는 실제적 문제이다. 목사 아들 딸들이 성격장애의 확률이 높다는 것은 데이터가 증명하고 있다고 한다.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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