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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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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621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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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무한 이기주의에 치를 떱니다 -2탄-
글쓴이 : ChristianAnti  (58.♡.37.156) 날짜 : 2010-12-29 (수) 19:27 조회 : 5854 추천 : 8 비추천 : 1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1년넘게 이곳에 들어오지 못하다가 이제야 좀 짬이나네요
이번부터는 교회명, 목사& 전도사의 실명을 거론 하겠습니다

이 아래는 예전글을 인용했습니다
"우선 제 소개부터 할가 합니다
저는 방송영상 장비를  제조,판매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제가 주로하는 일은 제품의 납품, 설치, 애프터서비스 입니다.
방송장비이다 보니 ,방송사, 프로덕션, 관공서, 학교, 병원등 다양한 곳에서 제품을 많이 사용들 하시는데,
문제는 교회쪽의 사용하는 비중도 많다는 겁니다.
저희 회사의 제품 주 판매처의 비중은
1.방송사   2. 프로덕션,케이블 TV    3.관공서및 기업체 방송   4.교회  순으로 나열이 되네요
여기까지는 예전 글을 인용했습니다

올해 1월에 있었던 에피소드 입니다
1월에 눈이 참 많이 왔습니다  지하철이 선로에 멈춰버리고,
도시가 완전 마비가 되버린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눈발이 계속 날리던 오후 5시쯤 전화가 한통 옵니다
저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설치가 잘안된다고 하더군요
대충 얘길들어보니 PC의 메인보드를 호환되지 않는 모델로 조립을 했더군요
그래서
" 고객님 지금 조립하신 메인보드는 저희 제품과 호환이 되지 않는 메인보드 입니다"

"그래서요?"

"다른 메인보드로 교체후 재설치해 주셔야 합니다"

"왜 안돼요? 다되는거 아닌가요?

"저희 제품은 방송장비이기 때문에 저희가 제시한 스펙에 맞춰 주셔야 합니다"

아니면 쓰고계신 제품을 신형으로 교체하시면 메인보드 사양에 관계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인간 조회해 보니 사용한지 8년정도 되었습니다
그것도 완전구형제품을 쓰고 있었습니다

"지금 해 주세요"

"고객님 당일 방문은 힘드시고요, 접수후 내일또는 모래에 방문이 가능 합니다"

"오라면 오지 무슨 변명이 많아" "돈줄테니까 오라고"

순간 욱 했습니다 반말 비스무리하면서 사람 기분나쁘게 하더군요

그후로 한시간 가까이 티격태격 하면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결국 그인간이 서울에서 부천까지 30분이면 오니까 빨리 오라고 하더군요
나~참 어이 없어서  힘없는 제가 또 가기로 했습니다
출발 시각은 오후 6시~ 눈이 많이 온 관계로 지하철을 타고 가기로 했는데
아시는바와 같이 지하철은 폭설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몰린 상태 였습니다
제가 부천을 가기위해 신도림에서 갈아타려고 내렸는데
신도림역은 이미 사람들로 발딛을 틈이 없더군요 말그대로 아비규환인 상태~ 
열차를 1시간정도 기다리다가 그인간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폭설땜에 도저히 갈수가 없습니다 내일 방문 드르겠습니다"
그 인간 왈  "야 니네는 왜 이렇게 빌빌거리냐?"

"네? 지금 머라고 그러셨어요?"

"아니 그게 아니고" 30분밖에 안걸리니까 오시라구요"

저 진짜 열받아서 ㅤㅉㅗㅈ아 가기로 했습니다

신도림역에서 버스타고 부평가서 다시 택시타고
또 걸어가고 해서 10 시에 그망할넘의 교회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면상을 디밀었더니 그인간 찍 소리도 안하더군요
제가 솔직히 인상이 좋은 편이 아닙니다
거기다가 그 개독의 반말을 듣기까지 했으니 더 안좋았겠죠

그러면서 차가운 음료수 캔 하나 디밀더군요
저 주려고 사놨다나 뭐래나 암튼  전 음료수 안먹는다고 했습니다
일을 다마친후에 옆에 목사가 오니까 그인간이 또 주댕이를 열더군요
" 아니 그러니까 오랄때 오지 왜 버팅겨서 지금 옵니까?"
저 진짜 열받았습니다
제가 인상쓰면서
" 저희가 언제 이 메인보드로  조립 하라고 말씀 드렸나요?"
"아니면 PC 조립할때 저희 쪽으로 연락이라도 한번  주셨나요?"
"순전히 본인이 내키는대로 조립해놓고 저희 한테 잘못이 있다고 그러시는거 아니에요"

그 개독 왈 "그얘기는 이미다 끝난거니까 얘기하지말고"

제가 또 대답했습니다 "그래서요?" 30분이면 여기 올수 있다면서요?"
"지금같은 상황에 한번 와보시죠?"
"본인이 잘못한건 인정을 좀 하세요"
" 목사님 오셨다고 딴소리하지 마시구요"
그러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일년 가까이 되는 일인데 지금도 생각하니 열이 받는군요

자 이제 실명 거론할 시간 입니다
교회명 : 부성교회(인천)
    이름: 김정X
아주 악질입니다 나이는 30~40 대 정도구요 말투 자체가 싸가지 입니다
어떻게 이런인간이 교인이랍시고 나다니는지 ~
 









칡넝쿨 (61.♡.220.121) 2010-12-30 (목) 09:00
- 어떻게 이런인간이 교인이랍시고 나다니는지 ~ 라고 하셨는데요...

기독교 교인들은 무조건 모두 선량하고 친절하고 이성적인 행동을 하리라 기대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 중 선량하고 친절하고 이성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기독교를 믿어서
그렇게 된 게 아니라 본래 타고난 심성이 그러하므로 기독교 아닌 다른 종교를 믿었
거나 혹은 무종교인이었더라도 그러한 행동을 하였을 것입니다.

기독교는 본래 교리 자체가 '배타성'과 '공격성'을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착한 심성을 타고난 사람도 장기간에 걸쳐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심성
으로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변화가 되어 갑니다.

어느 분들은 기독교에서 배타성과 공격성을 제거하면 올바른 종교가 될거라는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만, 기독교의 교리에서 배타성과 공격성을 제거하는 것은
조직폭력배에게서 폭력성을 제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습니다.

조폭에게서 폭력성을 제거하면 그 조직은 폭력배 조직이 아닌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에서 배타성과 공격성을 제거한다면 그 종교는 이미 기독교가 아닌
엉뚱한 다른 종교로 되어지고 기독교는 정체성을 상실하고 세상에 존재하지 않
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독교이니 개독교에서 어떠한 기대를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으로 압니다.
교안미더 (222.♡.184.36) 2010-12-30 (목) 22:40
누구라도 화가 머리 끝까지 날만 하네요.
우주진리 (58.♡.50.237) 2011-01-01 (토) 22:48

저런놈들 어떻게 처리하지..
?

없애버리자 (119.♡.120.153) 2011-01-04 (화) 15:27
전 개독들에 별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안하는게 좋아요
기둥서방 (58.♡.147.131) 2011-01-04 (화) 15:47

교인에게 특별한 사회적 도덕성이나 공공성을 요구사시면 안됩니다.
그냥 쓰레기일 뿐이니까요

위험수위 (122.♡.220.159) 2011-01-14 (금) 01:46
그냥 상대하지 마세요... 개하고 싸워봤자 이득 없습니다.
차라리 개라면 잡아서 보신탕으로 팔아먹을수나 있지 쩝..
양털 (121.♡.151.183) 2011-01-24 (월) 22:17
아이구야 .
이사람이 참 성급하네
개독타파 (175.♡.234.2) 2011-01-25 (화) 17:55

글 읽는 내가 화가 다 난다...

ChristianAnti (218.♡.59.139) 2011-02-09 (수) 18:28
도대체?  비추천하신 분은 누굴까요?
물론 개독 이겠죠?
남의 말은 쳐듣지도 않으면서 반기련에는 자주 오나봐요?


다빈 (118.♡.152.248) 2011-10-05 (수) 07:02
개독교는 말살시켜야 합니다.. 화형과 십자가형으로 손목에 목을 박아 버리죠...
찢어죽여야 합니다.. 강탈과 폭행을 일삼는... 권력으로 폭행,갈취,탈취하는 만행들...
한국은 공산당..  이명박 정부는 히틀러 입니다..무한이기주의는 극에 달했습니다..    일반인보다 추악한모습에 치를 떱니다...   소름이 돕습니다...  좀비의
행동을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저러는지..  증거없으면 무혐의로 풀려나는....
우리는 불특정 범죄에 살고있습니다...   개독들..  차라리 믿지나 말던가..
안믿는 우리가 천사요, 의인입니다... 저들은 히틀러...타락한 사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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