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6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기독교에 대한 회원님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게시판 입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개신교의 대국민 사기극
글쓴이 : 잔나비  (123.♡.234.123) 날짜 : 2011-02-11 (금) 16:21 조회 : 5625 추천 : 1 비추천 : 3

개됵교의 인권및 종교 사생활침해 고문을 당해본 사람입니다.
저는 광주광역시 양산동에 살고 있는 한남자 입니다.
저는 2008년 기독교 확장 세력을 위해서 나도 모르게 인터넷 기독교전용
방송을 통해 나의 인권및 사생활을 침해당했으며 그때 그방송이 나가는 동안 우리식구들은 그 방송을 통해 그방송을 보는 모든이들에게 우리 식구들이
얼굴이 노출되었므여 사생활이 다 파해쳐졌읍니다.

그후 나는 그들의 대국민쇼가 잘못되자  그들의 계획의 차질로 귿들의 다른
계획을 세우고 그뒤부터 저를 날마다 고문하며 철저히 사회생뢀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도 모르게 내몸에 위치추적기 같은걸 부착했는데
제가 2003년 조선대학교 이비인후과에서 물혹제거 수술을 할때
나도 모르게 뇌의 가까운 부분에 부착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기계는 나의 위치 기본이고 나의 입에서 나오는 조그만 소리는 물론
나의 생각과 나의 뇌에서 그리는 그림까지 볼수있는 최신형 기계로
인공위성을 이용해 조작가능합니다.

이기계로 제가 2008년 겨울쯤 교회에서 나온뒤로 많은고문을 당했는데
위성에서 쏘는 레이져로 나의 뻐와 근육을 모두 파괴해서 그뒤로
지금까지 날마다 그 레이져고통으로 고문을 당해 항상 병원을 다니고
있으며 그기기는 기능도 다양해 사람의 몸을 어디에 있든지 투시할수
있어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눈물도 하품도 방귀도 심지어 소변을 볼때도
나를 인간의 수치심을 일이키기위해 대변까지 당하는 엄청난 만행을
지금까지 오늘 아침까지 당하고 있습니다.

이글을 읽는 분은 어떻게 이런기기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있겠지만
우리가 80년대 007영화를 볼때 주인공이 자신의 차에 네비게이션으로
자신의 위치를 알며 갈때까지 우리는 그런 기기가 우리생활에 활용화
될거란걸 생각못했을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흔히보면 무선 헐리콥터 것도 그조정기에서 아무런
빛이 나가지 않는다면 그헤리콥터는 어떻게 움직이며 우리가 쓰는
텔레비젼 리모콘도 그기기에서 아무런 빛이 나가지 않는다면 어떻게
채널이 변경되겠습니까.

저는 그기기로 인해 날마다 내의지와 상관없이 고개를 흔들며
날마다 레이져로 고문을 댱해 더이상 나의 의지로는 견딜수없어
신경안정제로 겨우 통증치료로 겨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 이제 개독의 대국민 사시극은 막을 내려야
하며 이글은 쓰로 오는동안 에도 저는 많은 암시를 받았습니다
저는 지금 이글을 쓰고 바로 개신교도의 만행를 정식으로 법에 고소
하고자 고소장을 쓰고 이제 곧 제출할겁니다.

이것은 나의 수며이 이제 그들의 회의 결과에 따라 언제든지
죽을수도 있고 지금같이 이렇게 컴퓨터 자판도 쓸수 없을 정도로
병도 그리로 더욱 강한 레이져로 나를 뇌출현 심장마비 어지럼증등
여러가지 더욱 고문하며 협박할겁입니다 하지만 이 대국민 사시극
전 세계를 상대로 세력확장을 위한 이쇼는 여기서 막을 내려야 한다는
결론에 이글을 올립니다

어제도 이글을 쓰고 집에서 대조영편을 연속극을 보고 있을때
돌골의 반역이라는 이야기가 나올때 나의 뇌를 치고 머리를 흔들며
갖은 고문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글을 읽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이사실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아 더이상 나와같은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기를 간절이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2003년 6월 18일 나의 둘째 아들을 잃었는데 의문의
교통사고러 혼자 오토바이를 타다 넘어져 죽었다고 했는데
저는 택시기사로 오랬동안 해보았고 남들이 죽은아들의 친구들이나
다른 모든사람이 가서 보아도 혼자서 가다서 넘어서 간이 찢어지고
이가 흔이 말아는 뻰치 쁘라야 같은도구로 꺠지지 않습니다

이글을 쓰는 동안에도 옆에서는 내가 헤드셋으로 음악이 장깐중단
됐을때 욕이 흘러나오네요 씨발쎄기라도 저는 이런걸 날마다
당하고 살아서 잘 알거든요.....
이글을 읽는 여러분 제발 제말을 믿어주시고 많이 이들에게
이사실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가평부대 (116.♡.102.30) 2011-02-11 (금) 19:37
???????????????????????????????????????
칡넝쿨 (121.♡.62.198) 2011-02-12 (토) 11:53

 

 

물같이바람같이 (222.♡.207.95) 2011-02-12 (토) 17:04
어디 가까운데 병원 없나요??
형군 (203.♡.199.3) 2011-02-19 (토) 18:25
아~띠바 끝까지 읽었다,,
월악산철병거주인 (110.♡.251.121) 2011-02-20 (일) 06:00

헐~~~~~~~~~~~~ㅋㅋ 정신병동 사이트도 아니고

난 레이저가  소주병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여~~
그제 쐬였는데  아직도  안 좋네여~~ㅎ

show연기자 (211.♡.95.172) 2011-03-13 (일) 00:21
대한민국에서 2003년 개신교가 행한 대국민 사기극 일명쇼를 모르면
안티라는게 이상하네요 그리고 전 누구보다도 개신교에 알거든요 개신교
인터넷사이버 특공대가 100만이 넘는다는것도 이싸이트도 자주 들락거리며
정보캐가고 있다는것도 정말 한심한 개독들  제가 말한 레이저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무선헬리콥터가지고 잠깐놀면 그냥이해하구요
내 속마음까지 읽을수 있다는걸 이해못하면 요즘 많은 나라에서 첩보원 활동
할때 다 이런걸로다 하거든요 휴~~~정말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이런글
안 남겼을 겁니다 다아는 사실이니까요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48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3209 됐고...그냥 "에어장"이거 하나면 기독교의 실체에 대한 대답은 … 안티로고스 11/04/04 3830 2 1
3208    종교베짱이들이 오래 사는 이유 중의 하나죠. (1) OneTouch 11/04/04 3793 4 1
3207 어떤 간증 시간 (2) 가객 11/04/01 4506 8 1
3206 아 반기련형님들 몇일전 명동갔다가 기분만 상하고 왔습니다 (4) 진리자 11/03/30 5681 9 1
3205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 책한권 소개 합니다. 하루72 11/03/28 3837 3 1
3204 일본의 지진은 하나님의 다시 돌아오라는 사인? 맘에 안들면 우… (4) 하이루 11/03/28 4569 6 1
3203 아버지의 영적체험담 (7) 기독교는정신질환 11/03/26 4845 8 1
3202 하느님이 문서 위조까지? (9) 기독교는정신질환 11/03/25 4453 7 1
3201 절이 무너지게 해 주시옵소서. (4) Marilyn666Manson 11/03/21 4879 9 1
3200 더럽고 속좁은 개신교 새끼들 (1) 돠주세요 11/03/14 4751 4 1
3199 하나님 믿으면 행복한 영생을 누릴 수 있어요. (3) 장편판타지소설 11/03/14 4024 4 1
3198 자주가는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5) no God!! 11/03/14 4906 11 1
3197 정말 미친거 아니야..!! (2) 하루72 11/03/13 4771 6 1
3196 개신교의 대국민 사기극 show show연기자 11/03/13 4300 4 1
3195 오늘 남대문 가다가 한컷?? (5) 오키타 11/03/13 4617 8 1
3194    오늘 남대문 가다가 한컷?? 개독반대 11/08/31 3089 0 0
3193 젊은날의 결혼 실패 이야기... (4) 개독10새쥐기기 11/03/11 6264 14 1
3192 경찰 지구대 수입무당시러 11/03/10 3790 5 1
3191 그 분이 오셨다~~ 재림 예수 (8) 지나다가 11/03/09 5002 3 2
3190 4년여 만에 다시 와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ㅎ (2) PNU2011 11/03/05 4247 4 1
3189 개독전도 유형 (1) 개독머저리 11/03/04 4352 4 1
3188 기독교 학교 재학중입니다.. (7) 따옴표 11/03/04 4985 4 1
3187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합니다.. 100프로 청렴결백한 사람은 정말… (1) Deicide134 11/03/04 3956 3 1
3186    기독교 학교 재학중입니다.. (2) 파사현정 11/03/04 3945 5 1
3185 가입인사겸 몇자 적어봅니다.... (1) 하루72 11/03/03 3939 4 1
3184 여러분 모두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1) Deicide134 11/03/03 4315 6 1
3183 지하철 개독 무조건 신고 합니다.. (4) 개독싫다 11/03/01 4735 7 1
3182 성당은 어떨까요? (9) 주법 11/03/01 5313 5 1
3181 주님께서 만드셨습니다.... (12) 쁠랑 11/02/26 5095 8 1
3180 거짓말로 설교하던 목사 (3) 돠주세요 11/02/19 5667 9 1
3179 친구 말을 들어보니... (2) 강동구이야기 11/02/19 4246 5 1
3178 기독교인들의 무한 이기주의에 치를 떱니다 -3탄- (6) ChristianAnti 11/02/17 5472 10 1
3177 강남, 이촌동 등.. 몇몇 부촌에 있는 부자교회들.. (3) 쯧쯧 11/02/13 5690 6 1
3176 전도사 녀석 ㅡㅡ (2) 돠주세요 11/02/12 5423 9 1
3175 개신교의 대국민 사기극 (6) 잔나비 11/02/11 5626 1 3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182 건    오늘 : 1,540    어제 : 1,748    최대 : 12,198    전체 : 7,975,586      총회원 수 : 19,183 분    접속중 : 293(회원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