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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말을 들어보니...
글쓴이 : 강동구이야기  (180.♡.2.151) 날짜 : 2011-02-19 (토) 15:48 조회 : 4564 추천 : 5 비추천 : 1
어제 10시경에 친구와 우연히 만나 여러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가 자기는 금요예배에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느 교회에 가냐고 물어봤더니 명X(X성)교회 랍니다.

사실 교회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기 때문에 같이 가자고 해봤는데

친구曰 "근데 거기 처음 간 사람들은 우리보고 사이비라고 할수도 있어" 라 합니다.

무슨 소린가 해서 들어보니

예배를 드릴때 뭐라고 하드라... 뭐 어쨌튼 음악을 틀어준답니다. 뭐 배경음악이나

CCM같은게 아닐까 해서 계속 들어보니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책을 펴고 중얼중얼

거리며 격한 반응 (정상인 관점으로는 '지랄발광')을 보이며 쌸라쌸라 한답니다.

사실 그 친구는 사귄지 얼마 안됐지만 꽤 정상인처럼 보여서 너도 하냐 그랬더니

자기도 가끔 막... 뭐랄까 입이 자기 마음대로 움직인다고 합니다. (아마 방언을 설명

하는 거겠죠.)

그러면서 하는 말이 "우리 교회 다닌 사람이 간증하는데 막 암이 낫고 그랬대" 라고

합니다. 덧붙여서 치료된 증서(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도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 저는 확신했습니다.



이친구는 미쳤어요. 그것도 이제 구제가 불능할 정도로..





돠주세요 (60.♡.100.139) 2011-02-19 (토) 17:46
친구...개신교친구를 가까이 하면 ... 좋지않지만 저도 한떄 미쳐서 개신교였을떄 .. 제친구가 무교였는데 절 ... 설득해서 결국 빠져나오긴햇지만 ... 전 방언까지아니엿지만 .. 친구분 .. 정신차렸으면좋겟네요
프로미 (122.♡.187.22) 2011-03-01 (화) 11:52

방언은..개독만 하는 게 아니랍니다.^^  신실한 불도들도  한답니다^^.전에  교회  다닐 때...거기 청년담당목사가  10년 동안  '중'을 했는데--청년들이  방언을  신실한 '증표'로  여기는 걸보고---             참고로  신실하게 교회  다니다가  "암" 걸리면  100% 병원  갑니다.  안수기도  받고서  낫고....그런 거 없더이다....병원 다녀서  완쾌되도..그래도   하나님이  고쳐주셨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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