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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의 종교재판
글쓴이 : show연기자  (61.♡.7.153) 날짜 : 2011-08-04 (목) 20:47 조회 : 4978 추천 : 6 비추천 : 2
나는 광주광역시에 살고있으며 지난번 개신교의
마녀사냥을 실태를 말한사람입니다.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를 분명히 밝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금도 날마다 개신에게 고문당하며 살아가고 또 억지로
개신교를 믿으라고 강요당하고 있읍니다.

몇일전에 쓴광주사람글을보니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어쩌다 광주가 이렇게 되었는지.....
정말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당해서는 안될일들이 저에게는
날마다 일어납니다. 제 머리는 날마다 지네들 맘대로 흔들어대며
그놈들이 쏘는 레이저는 제 온몸을 파괴하고 말았네요

그것도 부족해서 티브이를 볼때마다 죽이겠다는 말만나오면
밖에있는 개독이 들이 어찌나 경적을 울려되는지 그뜻은
안하면 저를 비롯해 제남은 가족 아들까지 죽이겠다는 겁니다.

이게 그개신들이 개회에서 말하는 옛적 종교재판이지 무어가
다르겠습니까?  21세기에 아직도 이런 종교재판이라는게 존재
한다는것 자체가 우습지 않습니까? 믿고싶지도 않은 야훼인가
야유회인가 몰라도 나는 이름만 들어도 소름끼치는데 그것을
믿으라 고문하고 강요하니 정말 개신교는 개보다도 못하게 살아서
개신모시는 개신교인가 보네요

정말 지난시간 열심히 했던제가 얼마나 후회스러운지 모릅니다.
그들이 말하는 사랑 정말 웃기는 이야기 입니다.
원수를 사랑하기는 니미날 지제 마누라 까지 용납못하고 죽이는
먹사가 있는 개같은 종교 개같은 연설들 말도 안되죠
그리고 박해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하라 ㅋㅋ 웃기지도 않은이야기

제가 날마다 당하는 고통은 말도 못합니다 그래서 하루는 새벽에
일하고 들어오는길에 편의점에 들려 썬키스트사탕을 서서 교회라는
데를 갔어요 그들이 날마다 나만 밖에 나오면 쫒아가니며 저주하는지라
삼다수를 가시고 쳐다보며 독사눈을 하는가면 참 말로는 표현이 안되네요
암튼 그래서 그 사탕을 가지고 교회들어갔는데 마침 먹사가 연설을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아무 말없이 조용히 한사람마다 그 사탕을
나누어 주었지요 근데 다름사람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받는데
전도사일겁니다 저도 한동안 다녀서 자리 위치만 봐도 알거든요
그전도사가 그뜼을 눈치채고 독사눈을 하고 나가는 꼬락서니 하고는
ㅋㅋㅋ 정말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지네들은 나에게 온갖 컨셉다하고
막상내가 사탕을 나눠주니 기도는 커녕 나가는 꼬라지 하고는
정말 우습지도 않습니다 개신도들 말하는 사랑
지네끼리 개신이나 많이 사랑하라고 하고 이제 종교재판도
끝을 냈으면 좋겠네요

광주에서 쇼했던 사람이.....




mdgd (210.♡.254.6) 2011-08-07 (일) 07:22
일단 병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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