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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대햑생이라는 단어가 선망이던 시절 ...
글쓴이 : 뱃사공이  (123.♡.121.254) 날짜 : 2011-08-15 (월) 06:00 조회 : 5470 추천 : 12 비추천 : 1

1980년대 초반...
서울 가리봉산업공단...
지금은 풍경이 많이 달라졌지만.. 그시절 가리봉 오거리는 시골서 상경한 청년들로
엄청 번화한 거리였지요..
대학 갈 꿈도 못꿔본 젊은이들이 산업의 일꾼들로 상경해 열심히 공장생활하며..
하루   최소 10시간 아니면 18시간 씩 일을 하며..남는 자투리시간
오거리의 술집 다방을 문화의 무대로 삼아 인생의 즐거움을 누리던 공간이였지요..

그때 우연히 알게된 여자친구.. 알고보니 사촌여동생의 친구였던 그녀의 권유로  여의도 순복음교회를 나갔었지요,,
중졸학력의 그녀는 교회에 나가며 .. 그토록 가슴떨리게 동경했던 공부라는 단어를 접하게 되지요..
성경공부...
그리고 교회내 성경대학이라는 곳에 들어가 공부하게 됐다고.
자랑하였읍니다..

얼마나 가슴뛰는 일이였을까요?
공부... 대학.. 그당시 상상도못할 단어들을 접하게 되니 그녀의 행복감은
이루 말할수없이 ..충만했겠지요..

그당시 여공들은 대학생을 애인으로 두었다면 큰영광으로 생각하던 시절이었으니..
공부도 하고 대학다닌다는(성경대학 ㅋㅋㅋㅋ)을 자신을 보고 얼마나 흐뭇했을까요..

그때 그여공들이 지금 50대가 되어 하나님의 자녀 순복음의 자녀를 길러내어
조용기의 선봉좀비로 길러내게 되었지요..
지금 사회에 일원으로 역활을 하는 유명 연예인.. 유명 방송인 ..김주* 라는 유명 앵커도
순복음 조용기의 좀비가 되게 한 원동력이 그때 그 어리석었던  지금의 50대 들 이지요..

씁슬하고 부끄러운 과거를 고백합니다..

물론 그때 그여자친구와는 지금은 같이 살고있지않습니다..
그녀를 따라 가리봉 오거리 지하 선교 센타라는곳에서  내게 강같은 평화를 기타치며
불렀던 그시절이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조용기의 교활한 술책에 분노합니다..

철없던 어린여공들 .. 공부라는 말과 대학이라는 달콤한 독사탕으로
유혹하여 평생 좀비로 살게한 그 교활함에 분노합니다..
무수히 띁어낸 십일조로  하늘을 찌를듯한 부를 축척하고  이제와서
추악하게 재산싸움하는 잡배만도 못하게 사는 놈을 .. 아직도 존경하는 ..
순복음 좀비들이 불쌍합니다..

성경대학... 노인대학.. 신학대학...

배고픈자에게 초코파이 던저주던 식으로

공부에 주린 여공들에게 대학을 선물한 조용기 ...

저는 약1년뒤에 십일조강요하고 교회로비에 십일조 통장 비치해놓는걸보고
관뒀고.. 지금은 철저한 무신론자지요..


알고 믿는다는것은 신뢰하는것이요.. 모르면서도 믿는다는것은 사기당하고 있다는것이다.. 개독은 거의 전부가 기독교를 모르면서 믿는다.


본디지 (115.♡.176.154) 2011-08-15 (월) 10:00

그런 일이 잇으셧군요... 개인적으로 위로의 말씀과 더불어

개독에서 빠져나오신 것에 대한 축하 인사도 같이 전하고 싶습니다

하시는 일 무탈하게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여의도 순대볶음 교회는 조용기가 이미 그 권력, 힘을 잃고...

더이상 옛날같지 않습니다 아니... 개독교 자체가 예전 70~80년대만 못하지요
(그땐 개독 전성기엿겟지만)

이제 개독교는 하향세를 타는 일만 남앗습니다~

     
     
뱃사공이 (123.♡.121.254) 2011-08-15 (월) 17:48

댓글주셔서 고맙습니다..

개독 옷벗은지 상당히 오래됬습니다,,

지금은  주변  정화시키는 낙으로 살지요..  길거리 개독영업사원들 

저한테 망신당한사람 꽤 많습니다.. 

개독과 맞장 뜨는데 아주 상식적인 사고만 있으면 이깁니다,,

모래도 아니고 먼지위에 쌓아놓은 얄팍한 지식들..

장로고 먹사고 훅 불면 날라갑니다..

안티위선 (67.♡.44.5) 2011-08-16 (화) 00:58
추천드리고 갑니다.^^
두문불출 (121.♡.227.166) 2011-08-18 (목) 11:40
오랫만 입니다.......사공 님......
건강 하시죠?.......언제 한번 뵈야 할텐데......

개독들 실재 부딪혀 대화 하면......모래 알 보다 못합니다.
그저 ....그저 믿습네다 만 되 뇌고.....꼬랑지 내리고
뒤에서 쭝얼 쭝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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