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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독교를 싫어 하는 이유
글쓴이 : 먹사호구  (125.♡.71.66) 날짜 : 2011-09-02 (금) 14:43 조회 : 4157 추천 : 5 비추천 : 1
4년전 집사람이 첫애를 출산 하려고 병원에 입원했는데, 그 때 옆 침상에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지금의 너의 아픔은 아무것도 아니다. 예수귀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돼진것을 생각해 보라며 지금의 너의 아픔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 하였다. 왜? 출산의 고통으로 괴로워 하는 며느리에게 2,000년전에 아주 먼 나라에서 돼진 사기꾼을 생각 하라고 강요하는지...비기독교도인 나는 듣기 싫었다. 좀 일반인이 듣기에 납득이 가는 상식적인 말을 하기를 기독교인에게 바란다. 사실 내가 개독교를 싫어하는 이유는 누나 때문이다. 누나는 나보다 나이가 많다. 모르는 사람은 누나가 내 엄마로 착각할 정도였다. 아무튼 일곱살때 누나는 나를 가르치다 보면 화를 내고 그러다 보면 잘 못된 생각으로 하나님께 죄를 짓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옥 이야기를 했다. 나는 아무 이유 없이 무서웠다. 나도 불꽃지옥에서 고통을 받겠구나. 그리고 죄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하나님은 죄인에게 벌을 줄 때는 그 자식에 준다고 했다. 그 래야 그 죄인이 가장 괴롭고 힘드니까.. 나도 그 하나님이 내 죄의 댓가로 내 아들에게 벌을 준다면 정말 힘들것이다. 하나님은 정말로 어떻게 하면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인간에게 줄 수 있을까 연구 하는 분이 신것 같다. 안 믿는다고 화산폭발에 쓰나미에 기타 등등 정말로 대단하다. 아무튼 나는 누나의 말도 않되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 이야기를 누가 했겠는가...먹사겠지만..
하나님 안에서는 숫자가 끝이 있다는 둥 수학역사를 다시 쓰겠다. 마이클 잭슨이 악마라는 둥 귀신들린 사람을 목사가 고쳤다는 둥 거지 같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왜? 교회는 쓸데없이 어린아이들에게 공포심을 심어 주는가? 묻고 싶다. 개독들이여 정상인이 납득이 가게 설명해 다오...난, 누나가 심어 준 공포심 때문에 초등학교때 성경책을 읽었다. 정말 재미 없었다. 특히 레위기,신명기,민수기는 정말 이해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다. 천사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두 딸을 폭도들에게 바친 이야기 더 황당한 것은 그 두 딸들은 아버지를 미워하지 않고 이 세상에 의인은 아버지 밖에 없다면 아버지하고 근친 상간 하는 장면...그리고 아브라함부터 노예제에 관한 이야기 많이 나왔다. 내가 어린때 제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미국 남북전에 관한 미국드라마가 TV에 나왔다. 그 드라마에서는 흑인 노예제가 나쁘게 묘사 되었다.그리고 초등학교 개독 교사(주말마다 교회가서 주보 가져오라고 강요함)가 하나님은 노예제를 않 좋게 생각한다는 말을 많이함...그런데...성경에서 노예가 왜 이리 많이 나올까 
게다가 일부다처에 정말 쇼크 였다. 하지만 지금 생각 하면 신기 한것이 그 놈의 신 하나님 사람 많이도 죽이라고 했다. 정말 셀수 없을 정도 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 하지 않았다. 아마도 신이라면 정의라는 이유로 사람을 죽여도 된다고 생각 했던 모양이다. 지금도 우리 누나 정신 못 차린다. 안쓰럽다. 조카한테 용돈 주니까 십일조 낸단다. 누나가 결혼을 아주 늦게 해서 지금 조카가 4살 6살 8살이다. 저번에는 얼굴이 않좋길레 무슨 일인가 했더니 교회 수련회 가서 12시 넘어서 까지 기도 했단다. 너무 하다. 지금 누나가 다니는 교회는 처음에는 지하에 있는 조그마한 개척 교회였다. 하지만 지금은 버스도 있고 지상으로 확장 하여 이전 하였다. 우리 엄마(누나가 지옥간다고 계속 협박하여 지금은 무서워서 교회다님)가 하는 말이 교회 신도가 40명 내외 이고 또 거의 대부분이 가족 이란다. 한 가정이 평균 4명이라면 한 10집 정도 된다는 말인가 그런데...어디서 돈이 나올 까...목사 참 할 만 하다. 신도수가 적어도 쥐어 짜면 나온다. 예배 할따 마다. 오늘은 얼마가 모었네 앞으로 헌금이 더 모이게 기도 합시다 하면서 쇄뇌 하고 대단하다. 그런 목사가 설날에 성령 부흥회를 한단다. 진정한 믿음을 시험해 보겠단다. 설때는 형제 자매 부모님 만나는 날인데 꼭 그날해서 믿음을 시험해 보겠단다. 참으로 대단 하다. 우리 누나 매형과 대판 싸우고 시아버지 않보고 교회에 갔다. 존경 스럽다. 표면적 이유는 매형이 당뇨로 아파서 일을 못해 금전적으로 충분하지 못해 시댁을 못 간다고 하는데...그 말을 믿겠나...그리고 지금은 매형도 일자리 얻고 열심히 사는데 그리고 이 때까지 시댁에 않 갔으면 가는 게 맞지 않나 생각 한다. 참 그 놈의 십일조는 먹사한테 내 면서 시댁에 돈은 못 줄 망정 명절날 찾아 갈 수 없다는 누나...불쌍하다.
우리집 앞에 어린이집이 가까이 있어 거기에 우리 아들을 보내는데 어는 날 밥 먹는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린다는 이상한 말을 했다. 개독은 우리 인간은 너무나 더러운 존재라서 자기 이름으로 기도를 못 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빌려서 기도를 해야 한다고 한다. 참,,,,아들아 너는 이제 4살인데 먼 죄를 많이 지어서 기도도 니 이름으로 못하니...그 놈의 하나님 참 너무도 깨끗하고 고결해서 구역질이 난다...쓸데 없이 사람들 마음에 짐을 지어 주고, 정상인의 삶을 살 수 없도록 하는 개독은 영원히 없어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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