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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한 약속
글쓴이 : ForKorea  (175.♡.73.2) 날짜 : 2011-09-04 (일) 01:04 조회 : 4148 추천 : 10 비추천 : 1
이 글은 허구가 아닌 필자가 실재로 겪은일입니다.

때는 바야흐르 개독교가 판치는 시대, 외국에 사는 저는 인터넷으로 인해 개독의 악행을 간접하였습니다. 현재 고1인 저는 우연히 수업시간에 한 친구와 잡담을 나누었습니다. 모든 잡담이 그렇듣이, 저희도 주재를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한국 기독교는 썩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과학도 잘하고 똑똑한 줄만 알았던 그 친구는 갑자기 저한테 모순 덩어리 논리를 제시하였습니다. 다행히 인터넷에서 배운 '학교에서는 않가르쳐주는' 잡다한 지식으로 맞 받아쳤습니다. 그러나, 말을 해도 못알아들으니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내가 한국 개독교의 만행에 대해 20장 적어서 가져와보마' 라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지금 20장이 아니더라도 더 적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반기련 회원분들 저에게 힘을 주세요!!




마고성주 (118.♡.117.198) 2011-09-14 (수) 15:53
기운 내요. 학생.
씩씩하게~~~~ ^^

개독의 만행이야
이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을 대충 긁어모으기만 해도
20장이 아니라 책 한 권 정도는 가볍게 채울만큼 널려있으니
그다지 시간낭비할 필요도 없고...
문제는 아무리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얘기를 들려줘도
귀 막고 눈 감은 개독에게는 그런 노력이 별반 소용없다는거...ㅡ.ㅡ

공부하는 학생이니 안티활동에 너무 몰입하지 말고
짬짬히 내공을 쌓도록 하시길...
뇌씻김 당한 개독과의 설전에서는 무엇보다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개독들의 억지에 머뭇거림없이 적재적소에 적당한 반격을 하기 위해서...
뭔 말인지 알겠지요? ^^

아마도...
학생을 포함한 안티들의 노력은
광신개독인을 개독이라는 똥통에서 구해내고자 함이 아니라
주체성이 약한 주변의 다른 멀쩡한 사람들이
어어... 하다가 그 똥통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학생처럼 건전한 사고방식을 지닌 후배들이
장차 이 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야 하니까
공부 열심히 하시기를...
본디지 (116.♡.63.25) 2011-09-19 (월) 09:39
마고성주님 말에 저도 동의하면서 같은 말을 이 분께 해드리고 싶군요^^ 힘내세요
천연기념물 (61.♡.92.150) 2011-09-24 (토) 13:14
너무 안티개독에 빠지면 학업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학업에전념하고 본인이 개독을 안믿는것이 중요하고 학업이 쌓이고 이론이 쌓이면 그때 활동해도 늦지않습니다. 그동안은 여러 안티개독들 성인들이 활동 해 줄겁니다. 그 친구는 그냥 불쌍한 친구로 생각하세요. 똑바르고 품행이 방정한 한 안티개독이 입더러운 열 안티 개독보다 효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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