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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살난 머리통을 플라스틱으로(실화)
글쓴이 : 한얼  (220.♡.33.160) 날짜 : 2011-09-16 (금) 13:05 조회 : 5933 추천 : 22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오늘 오전근무를 마치고 집에 마악 도착하는데 집앞 공원에 웬 50 대중반의
여자분이 여러사람을 상대로 무언가 이야기를 하고있더군요.

무슨소린가...호기심에 가까이 가서 들어본즉,
자신의 신앙에 관한 지나온 인생사를 간증형식으로 이야기를 하고있더군요.

다름 글은 그 여자의 이야기를 짧게 요약한 내용입니다.

--------------------------------------------------------

나는 현재 권사직분이고, 남편은 집사이다.

몇년전에... 남편이 교회의 모장로님과 마찰로 인하여 교회를 그만두자,
<그런일로 신앙을 접으면 되겠느냐....>고 부부싸움을 심하게 했다.

그래도 남편이 끝내 교회를 멀리하게 되자,
<나는 그런 남편과는 같이 살수없다. 이혼이라도 불사하겠다...> 라는
결심을 가지고 밤마다 하나님께 기도를 했다.

<하나님...신앙을 버린 제 남편과는 같이 살수없으니
<제 남편을 매로 쳐주세요....라는 기도를 했었는데,

기도를 드린지 며칠만에 거짓말처럼 남편은 큰 교통사고가 났다.

사고나기 전날...남편은 부인과의 마찰로 인해 마음의 갈피를 못잡는
바람에 밤잠을 못이루다가 새벽에 졸린 눈으로 차를 몰고
출근을 나가다가 졸음운전으로 그만 사고를 낸것이다.

머리통이 산산이 박살이 나버린 큰 사고였다.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고였는데 기적적으로 살아서 바스러진 머리뼈를
플라스틱으로 짜 맞추어서 지금 이렇게 보다시피 비록 반신불수지만
다시 예전처럼 신앙생활 열심히 하고있다....

이 모든게 하나님의 섭리요,
예수님의 크신은혜와 축복임이 분명하다.

--------------------------------------------------------------

라는 내용의 간증 이야기였습니다.
이야기를 하는 내내 그 여자의 옆에는 남편으로 보이는 중년의 남자가
몸이 불편한 자세로 서 있었습니다.

머리통을 보니 그 여자가 말한것과 똑같았습니다.
두상의 형태도 이상하게 생겼고, 뒤쪽은 머리털이 정상적인데 반해
앞쪽은 대머리였습니다.

그 여자의 이야기는 누가 들어보아도 감동스럽게 느껴질만큼 재미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참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아니그래...자기들더러 누가 신앙생활 하라고 했길래 괜히 신앙생활 한답시고
<갈등 생기고 그로인해 이혼하네 어쩌네...하다가 결국 사고난것 아닌가...

<첨부터 그런 신앙자체가 없었다면 애시당초 이런일도 없었을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에게 제가 말했습니다.

<이보시요...아주머니, 말을 듣자하니 어이가 없소.

<애당초 신앙생활을 하지않았다면 그런 불화도 없었을것이고 또,
<당신이 남편을 그리 달달 볶지만 않았어도 사고도 없었을것 아니요.

<괜히 긁어 부스럼 낸것 아니요.
<그러고보니 저 남편몸이 저리된것도 다 당신때문이 아니요. 안그렇소?

그러자...이때껏 천사같은 표정...감동적인 표정으로 이야기를 해오던
그 여자의 얼굴이 느닷없이 도끼눈을 뜨더니 저를 째려보면서 한마디 합니다.

<누가 댁같은 사람과 이야기 한댔어요?

<알겠오...가면 될것아니요....허 그참...

-----------------------------------------------------------

뒤돌아서 오기는 했지만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저놈의 종교는 긁어부스럼 만드는 종교로구만, 그리고...
<자기가 지남편 저렇게 해놓고서는 뭐가 그리도 자랑스러운지 자랑질이여...

<나같으면 창피해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네....

어떤가요?
여러분들 보기에도 과연 저 부부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았다고 느껴지시는지....








병이군뇨 (175.♡.19.97) 2011-09-16 (금) 16:15
개독이 뭐길래 사람을 저렇게 만드는가요... 얼릉 사라져야 할텐데
칡넝쿨 (61.♡.210.122) 2011-09-16 (금) 16:51
개독은 고쳐 쓸 수 있는 재활용품이 아니지요.
오직 박멸만이 대책입니다.
인간이성 (124.♡.32.30) 2011-09-16 (금) 16:52

"기도를 드린지 며칠만에 거짓말처럼 남편은 큰 교통사고가 났다."
==> 그 부인은 얼마나 기뻣을까요?  야회가 응답을 해 주었으니.

남편도 부인과의 마찰로 잠못 이룬것을 넘어서서, 스스로도 "야회좀비" 탈출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이런저런 번잡스러운 죄의식 까지 있었으리라고 봅니다.

왜 [개독박멸] 하여야 하는가?
- 부인이 남편에게 사고나라고 밤마다 진심으로 야회에게 기도할 수 있는 종교
- 그 끔찍한 사고를 통해서 야회의 섭리를 찬양하는 천박하고 극악무도한 정신세계.
이러한 자기학대/희생 과 인신재물을 통한 야회와의 일체감.

스스로 씹자가토막에 메달리는 일이 벌어지는 한국개독교의 야만성.
대부분의 기독교인들 스스로 자기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마도
한국 기독교인 절반이상은 그 미친 아줌씨권사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 입니다.
이/저 개집에서 저런 간증하고 다니면서, 더욱 야회놈과 일체감을 느끼게되고,
듣는 야회좀비들은 그 일체감을 추구하는 왜곡된 본능에서 예외가 아닐겁니다.

한얼님께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으나, 핍박을 받으셨군요 !

[개독들에게 어서 9원을 주어야되는데]

하얀상자 (222.♡.152.175) 2011-09-16 (금) 20:36
성(性)경에 한 구절이 생각나네요...

다른 미신이나 우상을 권할때
이웃, 친구 가족 친적 상관없이

돌로 쳐죽여라...

그리고 신앙심을 떠난 남편을
잡는 여자나 신이나
그나물에 그밥이군요...
천지국 (112.♡.135.107) 2011-09-17 (토) 10:55

간증한다는 개독년들 치고 망하지 않은 개독년이 없다. 더런 년들...
이게 무슨 여호와 개잡신의 뜻이란 말인가?

개독없는맑은세상 (222.♡.66.32) 2011-09-18 (일) 10:24

진짜 또라이들 같네요 ㅠ
누가봐도 그놈의 개독교가 화근인데ㅉㅉ
저런 정신병자들하고 같은 사회에서 살아가야 하다니.
하나님인지 뭔지가 지편이라고 생각하고 잘못된 행동을 반복적으로 해대는
개독들땜에 세상이 지옥이 되는 건데..ㅠ
글을 읽어보면 남편이 교통사고 났는데 그걸 하나님의 답이라고 생각하고
잇는 저여자 진짜 사악하네요.
빨리 지구상에서 개독교란 사악한 종교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

현자우자 (115.♡.224.116) 2011-09-19 (월) 12:18

전형적인 개독의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 가장 많은 경우가 있지요. 

발병이 되었는데 주님의 은총으로 나았다는 경우입니다.

진정한 주님의 은총이란 아예 발병이 안되고

건강하게 삶을 누려야 하지 않을까요?


개독들이란...

와사비 (180.♡.218.88) 2011-09-23 (금) 00:15
ㅎㄷㄷㄷ 무서버~~~

치라 한다고 남편 대갈통을 박살내서 반신불수로 만들어 버리는 신을 믿으라고?

그게 은총이라고? 그 아주머니 진짜 뇌는 있는 건가요? ㅠ.ㅠ
다빈 (118.♡.152.248) 2011-10-05 (수) 01:14
개독은 픽박을,고난을 받아야 생명력이 강해지죠..
부흥을 부를짓는 저들을 픽박과 고난과 화형의 대상
으로 삼아야죠... 인류의 기독교는 픽박과 화형의
대상이었습니다...
배부르고 등따시고 편법으로 부를 쌓아서 배부르고
등따시니...  부자교회...온누리 교회..
다빈 (118.♡.152.248) 2011-10-05 (수) 01:22
기도로 결국 하나님의 매로 병신이 되고 신앙생활을 한다는..
마누라가 고생이네..        남편도 고통.. 보살피는 마누라도 고통...
개독교가 판단하지 말란다..   지들은 30년간 외면해놓고서는...
이용,악용이나 할려고 하고..  거짓말만 드럽게 하면서 가지고 논다...
경찰서나 드나들게 하고.. 집을 풍비박산을 내고..
교회 다닐필요 없습니다...    신앙생활이 더 험난합니다..
아비옹 (175.♡.47.175) 2011-12-14 (수) 13:42
결국 남편 머리통 터치라고 기도해서 이루어졋다는 거네요.
부인~축하합니다. 원하시던 대로 남편 박 터졋습니다.
그런데 그런걸 기도라고 하나요?
말길 알아들을 수 잇는 사람이면, '저주' 라고 하지 않나요?
재채기 (220.♡.134.179) 2011-12-26 (월) 01:04
배꼽을 잡고 웃으면서도
불쌍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편하다.jpg

노란돌고래 (211.♡.253.19) 2012-02-16 (목) 01:41

왜이렇게 웃긴가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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