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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은 공룡이야기
글쓴이 : show연기자  (61.♡.7.157) 날짜 : 2011-09-21 (수) 22:53 조회 : 3972 추천 : 6 비추천 : 1
저는 한때 개독에 빠져 열심히 강의를 들으러 다니던 시절에
있었던 실제 이야기 입니다.
한대학교 강당을 빌려 개독들의 청년회 강의가 있었는데
그강사는 개독에서도 청년들과 젊은층신도가 많은 먹사라고
하더군요 그강의중 기억에 남은 공룡이야기를 할려고합니다.

먹사왈 노아시대 방주에 공룡을 어떻게 실었을까 궁금하지
여런분은 않으싶니까??
다들 궁금하지 않았을까요 근데 이런말을 해주더군요

노아가 방주를 만들어 모든동물을 야훼의 뜻에 따라 방주에
실었는데 그때 공룡새끼를 모두담아 실어서 모든동물이 다
들어갈수있었다합니다.

물론 그큰공룡을 어떻게 그방주에 실었을까 하는 젊은신도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위한 연설이였겠지요
그럼 바이블의 역사에서 노아가 살던그시절은 도대체 어느정도
시간 몇천년이 흐린뒤이며 그럼 도대헤 지금의 과학은 믿을수없는
것인지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릴다 들었습니다.

그럼 지금 나오는 공룡들은 노아의 홍수뒤에 있다가 멸종된
공룡인지?????
바이블의 역사를 모르는 저이기에 궁금해서 여러내공을 갖추신
분들의 가르침도 받고자 합니다.
물론 전 지금 절처한 개독의 한 안티로서 내공를 쌓고있읍니다.

근데 이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에 그땐 수긍을하며 들었는데
지금은 그런 나의 무지가 한심한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거기있는 학생들은 거의가 다 대학생들 모두 고등교육을
받은사람들인데 그걸 다 받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역시 지금은 모든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심리적인 요인인지 아니면 자신들의 합리화인지....





다우니 (72.♡.154.120) 2011-10-28 (금) 01:58

그래서 교배당 나가면 좀비 또는 무뇌충이라고 부르는것입니다.
그래도 님은 거기에서 탈출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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