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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때 예수를 무척이나 사랑하던사람입니다.
글쓴이 : 거짓예수  (121.♡.144.208) 날짜 : 2011-09-23 (금) 20:57 조회 : 5061 추천 : 9 비추천 : 1

안녕하세요.
한 때 예수를 사랑하던 사람입니다. 사랑하고 너무 사랑해 저는 예수의 길로 들어 서려고 했죠. 예수는 참 나를 사랑하는구나. 이 세상 사람을 사랑하는구나.

하지만 어느날 깨달았습니다. 예수는 거짓말만 하는 신이라고. 여러분 예수는 진짜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는 사랑의 왕이 아닙니다. 예수는 만왕의 왕이 아닙니다. 그는 더러운 거짓말을 하는 사기꾼 보다 못한 신입니다.

그는 전지전능합니다. 그래서 나의 숨통을 이렇게 쪼이고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나의 작은 신음에도 주는 응답하신다고 나와있습니다.

아니요. 절대로요. 주는 절대 나의 작은 신음에 응답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의 신음을 즐기고 있지요. 어느날 엄청 아픈 시련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정말 상처를 많이 받았구요.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를 이렇게 폐인으로 만들어 놓은 그런 원수들은 지금 아주 좋은 자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난 예수를 위해 모든 것을 다했습니다. 수련회란 수련회에 가서 열심히 봉사도 했고요. 내가 가진 재능을 예수를 찬양하는데 모두 쏟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는 내게 고통만 주고 있습니다. 예수는 결코 왕이 아닙니다. 예수는 거짓말만 하는 더러운 신입니다.

오히려 마귀 보다 나는 예수가 더 싫습니다.

예수는 반드시 존재합니다. 천국과 지옥도요. 하지만 예수를 보십시요. 사랑하는 사람을 자기를 안 믿는다는 이유로 지옥에 보내지 않습니까?

예수의 환상은 있습니다. 예수의 체험도 있지요. 하지만 예수는 나타나는 사람에게만 나타나고 나타나지 않는 사람에게는 절대 나타나지 않습니다.

갈급히 외치고 또 외치라고요? 그렇게 갈급하기를 누구는 하루만에 만나고 누구는 10년만에 만나고.

누구는 평생을 받쳐도 못 만납니다.

예수가 원망스럽습니다. 정말 증오합니다. 나는 그를 위해 다 줬는데, 돈도 마다 하지 않고 무조건 봉사를 하며 즐거워 했는데, 결국 예수는 우리 집안을 이렇게 만들고, 나에게 이런 상처만 줍니다.

예수를 왕이라 말 할 수 있다면 거짓의 왕입니다. 그는 정말 거짓말쟁이입니다.

예수는 결코 나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기독교인 중 정말 성공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예수의 이름을 거론하죠. 하지만 일부분입니다. 성공한 기독교인들과 평범한 기독교인들.

단지 평범한 기독교인들은 선택 받지 못한 인간들일 뿐입니다.

정말 기독교를 저주하고 예수를 저주합니다.

더러운 예수가 정말 증오스럽습니다.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지? 그 예수가 어떻게 나한테

모든 걸 다 줬는데 왜 십자가란 그 더러운 것을 내 앞에 세우며 나에게 지금까지 거짓 인생을 살게 했는지 난 참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더러운 거짓 십자가. 거짓말의 상징인 십자가.

난 결코 예수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난 지옥에 가도 좋습니다. 그럴 각오로 이 글을 쓰는 것이니까요. 예수가 이 나라의 질서를 쥐고 있다는 것이 저는 너무도 싫습니다. 너무 혐오합니다. 죽으면 불신한 자들은 모두 지옥가는 것 아닙니까? 모두 똑같은 자식이라고 해 놓고..

자살하는 사람을 보면 사람들 모두 이해 못한다고 하는데 얼마나 힘들면 자살까지 선택을 하겠습니까? 전지전능하다면서 왜 인간을 자살의 길에서 막지 못하는겁니까? 그게 신입니까? 그게 아버지입니까? 그게 친구라고요?

아니요 그 어느 아버지가 자식을 자살까지 하도록 힘든 시련을 줍니까? 그리고 그 자살을 막지 못하고 자살하면 왜 지옥에 보내는 겁니까? 자기가 준 시련인데. 세상에 어느 친구가 자신의 친구를 불구덩이로 넣습니까?

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예수를 절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한때 찬양 사역자가 꿈이었습니다. 정말 그를 위해 다 주고 다 하고.. 그런데 내게 돌아 온 것은 가정에서의 맹비난, 가정의 파탄, 내게 정신적인 충격, 우울증, 원수들의 승진, 이런 것들 밖에 없습니다.

예수는 반드시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왕이 아닙니다. 단지 거짓말을 하는 더러운 신이죠.

저는 지옥에 갈 것입니다.

옛날에 법정 스님이 했던 말을 듣고 엄청 웃었습니다.

"자기 자식을 버리는 부모가 어디 있나? 신이라면서 자기 자식을 저 지옥 불구덩이 던지나? 난 기독교 당신들을 이해 할 수가 없다. 난 차라리 당신의 신을 믿지 않고 저 지옥 불구덩이에 가서 당신 하나님에게 버림 받은 자식들을 구하겠다."

물론 현실적으로 구하지 못하겠지요, 그런데 차라리 저는 이 말을 더 사모합니다.





mdgd (203.♡.116.94) 2011-09-24 (토) 04:23
진짜 세상으로 첫 발걸음 내딛으신걸 축하드립니다.

곧, '예수는 반드시 존재합니다. 천국과 지옥도요.' 까지 부정하게 되실껍니다.
왜냐면 없다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차차 스스로 알아가시게 될 것이니, 제 이야기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칡넝쿨 (121.♡.62.87) 2011-09-24 (토) 11:07
먼저 야훼, 예수 미신에서 탈출하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그러나...
야훼, 예수가 존재한다는 신념도 버리실 때 그 공포에서 벗어나실 수 있습니다.
야훼녀석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중동 사막 이스라엘인들이 조작하여 만들어낸
지방 잡귀일 뿐입니다.

그리고 예수녀석은 똘마니들 끌고 다니며 지가 왕이라고 사기치다가 체포되어 처형
당한 사기꾼이 맞습니다. 처형되자 마자 중간보스급 똘마니 12놈이 시체를 훔쳐다가
감쪽같이 감춰놓고 부활승천 했다고 사기치다 보니 이에 속아 넘어간 로마를 비롯한
주변국의 사람들을 홀려 무려 2천년동안이나 "예천불지" 협박공갈로 헌금이라는 명
목으로 금품을 갈취해먹었는데 이게 근대에 와서 들통나서 이제 유럽은 교회출석률
5%에 불과한 정도로 개독교는 몰락해 가고 있습니다.

야훼녀석이 요셉과 정혼만 한 상태의 처녀 마리아에게,
"한 번 자고 싶다. 빤쓰 내려라~!"
라고 명령하여 마리아에게 임신을 시켜 예수녀석을 퍼내질렀다 라고 조작한 개독경
에 2천년 동안이나 속아왔던 것을 르네쌍스로 인하여 서시히 그 가면이 벗겨지기 시
작하여 근대사회부터 밝혀지면서 개독교는 서서히 몰락하고 있습니다.

미신에서 탈출하신 걸 다시 한 번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님의 곁에는 천주교 한국 전래 400년, 개신교 한국 전래 120년동안을 미국을
비롯한 서구 백인제국의 배후조종하에 한국을 개독화 하기 위해 예천불지 공갈협박
을 하면서 갖은 악랄한 작태로 개독들이 선교를 해보았으나 이 사기극에 속아 넘어
가지 않은 75% 이상의 현명하고 위대한 국민들이 함께 하시고 계심을 명심하십시오.

개독들은 이처럼 120년 이상을 미치광이처럼 날뛰며 한국을 개독화 하려고 셜쳐댔
으나, 천주교까지 쓸어뫃아 봐도 불과 25% 미만의 국민들만을 전도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 숫자마저도 님처럼 밝은 지혜를 가지신 분들로 인하여 줄어들고 또 줄어
들고 있습니다.

이제 미신의 미망에서 벗어나셨으니 심기일전하여 새 삶을 개척하시기 바랍니다.
천연기념물 (61.♡.92.150) 2011-09-24 (토) 11:10

지져스는 없습니다.

와사비 (180.♡.218.88) 2011-09-24 (토) 19:22
저랑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라...공감가는 글이네요.

저도 한때는 지옥이 무서워서 교회를 다녔고 교회에서 온갖 추한 꼴들을 보고서도

그넘의 지옥이 무서워서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압니다.

천국과 지옥은 다 마음에 달려 있다구요...

물론, 님 말씀처럼 천국과 지옥을 봤다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어느 과학잡지에서인가, 보석으로 만들어진 행성이 존재한다는 글도 읽었구요...

하지만, 예수를 안믿는다는 이유로 지옥에 가지는 않습니다. 절대로!!! (Never ever!!!)

모든 종교에는 사후 세계, 천국과 지옥에 대한 교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가는 기준들은 종교마다 다 다르고 제각각입니다.

그런데, 어떤 기준이 정확한 건지 어떻게 알죠?

단지, 바이블에 써있다고 해서? ㅎㅎ 그 바이블도 다른 책들을 짜집기하고 편집한 책인데

그따위 바이블 따위 믿지 마세요. 개인적으로, "고스트 위스퍼러"라는 미드를 즐겨보는데

전 거기에 나오는 사후세계를 믿습니다. 특별히 엄청나게 흉악한 죄(연쇄 살인, 등등)를

짓지 않고, 죄도 짓고 착한 일도 하고 평범하게 산 사람들은 모두 "빛"으로 건너간다는

사후세계관을 전 믿어요. 인간의 영혼이 만들어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거죠.

"예수"를 안믿으면 지옥에 간다고 님을 세뇌시킨 건 교회 사람들입니다.

그런 그들의 행동을 보세요. 그 말이 믿어집니까?

사실은 그들도 죽으면 어찌될 지 잘 모른답니다. 그냥 바이블에 써있다고 해서 다 믿는 건

어리석은 일이죠. 바이블에서 모세가 탈애굽을 할 때, 홍해가 쫙 갈라졌다거나 노아가

방주를 만들자 다 죽고 노아네만 살았다거나, 요나가 고래 뱃속에서 3일을 지내다 나왔다거나,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갔는데 멀쩡했다거나...

그런 말들을 님은 다 믿습니까? 믿어집니까?

마찬가지로 지옥 얘기도 거짓입니다.

예수는 고작 2천년 전에 태어났지만, 그 이전에도 인류의 수많은 인류가 태어나고 죽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미친 신이 고작 2천년 동안의 시간을 주고 그 중에서도 자기 아들을 믿은 영혼들만

구원을 한답니까?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중하다고 하면서 그 수많은 영혼들을 단지 자기 아들을

안믿는다는 이유로 지옥 불구덩이에 그것도 영~~~원히 처넣겠다구요?

님, 그게 선한 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그런 신이 있다면 그건 선한 신이 아니라 악마죠...

그간 교회에서 주워들은 말들...열심히 털어버리세요. 시간이 좀 걸릴겁니다.

하지만, 거기에서 벗어나면 진정 빛을 발견하실 겁니다. 야훼같은 악신이 아니라 진정한

우주의 창조주(저는 유신론자임)가 님 안에 넣어둔 진정한 빛과 고귀함을요...*^^*
하얀상자 (61.♡.164.53) 2011-09-26 (월) 21:35
반기련에 오셔서
잘못된 신에 대한 관념을 깨부셔서
자유로운 삶을 사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아픈 상처
빨리 무뎌지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다함 (125.♡.187.199) 2011-10-21 (금) 11:51

저도 한 때 예수를 사랑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에게 충성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저의 작은 소원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는 예수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는 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오래 전에 죽은 사람이거나, 아니면 아예 존재하지 않았음이 확실합니다. 예수를 믿고 그를 기대했던 나의 어리석음을 후회할 뿐입니다.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정신과 영혼은 육체가 살아있을 때만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신과 영혼은 뇌 안에서만 동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후세계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천국과 지옥도 인간의 상상이라고 확신합니다.

천국과 지옥에 얽매이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행복하고 보람있게 살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인간이성 (14.♡.112.2) 2011-10-21 (금) 11:54
지금 저는 예수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는 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오래 전에 죽은 사람이거나, 아니면 아예 존재하지 않았음이 확실합니다. 예수를 믿고 그를 기대했던 나의 어리석음을 후회할 뿐입니다.

==> 저도 안티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웃는아이 (220.♡.113.139) 2011-11-27 (일) 19:42
에고...
우선 힘드셔서 안믿게 되셧다니..
힘드신게 글로 묻어네요;;;
어떤일로 힘드신지는 모르겠지만,
안좋을때가 있으면 좋을때도 있잖아요!!!


힘내시구!! 화이팅입니다
백의민족 (222.♡.206.132) 2011-12-10 (토) 17:55
예수는 신이 아닙니다 그냥 사기꾼일 뿐이죠
힘내세요 예수에게 속은 세월에 정말 한탄스러워도 참아내세요
아비옹 (175.♡.47.175) 2011-12-14 (수) 13:38
아인슈타인에 대해 e=mc2 이것만 알다가,
여기와서 알았습니다.

"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 없다"
기독교가 말하는 예수는 한국에선 목사라 보시면 됩니다.
얼마전 "The먼진 당신"이란 주제의 CEO 포럼(실제로는 간증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포럼인데 무엇을 할것인지 어떤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되 잇는지 절대 이야기해주지 않습니다.
그저 초청장 1장 왔습니다. 초정장에도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결국 내용은 간증과 목사설교가 메인이었습니다.
특정 종교가 정치와 사회, 경제까지 간섭하면서 나서는 때가 없었는데, 너무 심합니다.
포럼의 목적은 정치,사회,경제,교육,교회,가정등의 7가지 분야게 우두머리들이
기독교가 되어서 선을 행야야한다는 것입니다. -> 교회 목사의 말.
기독교의 선은 세금없는 십일조와 절대권력목사, 그리고 긍휼의 여길 자들의 통제가 되겠죠.
저공비행 (59.♡.221.111) 2012-03-21 (수) 01:32
예수 없습니다....
예수네 지옥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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