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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인대요 개신교 떠나고 무교로 이제 살려고 합니다 !
글쓴이 : 시라쏘니  (58.♡.121.67) 날짜 : 2012-01-20 (금) 15:50 조회 : 6233 추천 : 6 비추천 : 0
한국에 교회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죠 개척교회 생기는 것도
사업하기 위한 수단이구요 전 대형교회도 다녀보고 모태 였지만
이제 교회 안가는 사람입니다

교회 다녀본분들 다들 아시겠지만 모임하자나요
근데 과거에 상처 오픈하는데 리더라는 작자가 쳐 웃으면
기분 좋겠습니까? 저도 모태이긴 하지만 믿음 그다지 없는
사람이라서요 저한테 일어난 일을 말씀 드릴까 합니다

저두 물론 잘못한게 있긴 하지만요
명일동쪽에 성덕여상 학교에서 예배하는 열린비젼교회라고 있습니다
후배 따라서 다른교회 다니다 거기 가게 되었는데
클럽은 싸이클럽 검색 해보시면 열비청이라 있구요

자 이제 슬슬 이야기 할까 합니다
그교회 같다 제 과거에 상처를 오픈했는데
리더 자매가 쳐 웃는 겁니다
기분좋을 사람 있을까요
전 큰 충격을 받았고 손이 부르르 떨리더군요
남자였음 아마 주먹이 날라 같을거 같습니다

그리후 먼 소개를 하는데
갑자기 제 몸을 함부로 만지는 겁니다
전 결백증도 약간 있어서
제 몸에 손되는거 싫어하는 성격이거든요

남여 다 똑같자나요 남자몸 함부로 손되는거
같은 인간인데 성추행 아닌가요

그이후 골탕좀 먹어봐라 하고
그 여자랑 목사 인격좀 알아 볼라고
그 여자한테 문자로 이름 가지고 약올렸습니다 
그여자 이름은 성이 구씨라 골탕 먹이기 재밌더라구요

근데 나중에 왜 그랬는지 저인지 밝혔습니다
그이후 그여자가 청년부 담방 먹사한테 이 여자가 말했는데 
그 먹사가 잘못한거라 말하고 리더만 편 들더군요
버린데 마네 하면서요 여기서 인격이 들어 나더군요
인간사냥해서 장사하는 사기꾼이라는 생각이 깊게 들더군요

저도 착하지 못하지만 교회 다니는 것들이 더 이중인적 많다는걸
느끼고 교회 자체가 이제 무섭네요
어제 문자가 왔는데 스토킹으로 고소 할테니까
법원에서 서류 간다고 준비하고 있을라고 먹사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전 안가더라고 좋게 끝내려고 그 먹사한테 전화를 했는데
그 먹사가 첨에 그교회 같을때 사람들에 웃었던 저한테 대했던 모습들
다 가식이였다는걸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법원에서 서류 갈테니까 기다려라 반말 찍찍 하면서요
끈어 하면서 끈더군요

저두 잘못한거 있지만 저여자 리더라 해서 잘못한게 하나도 없나요
이제 교회자체가 무서워서 끈을 생각입니다

목회자들 일명 성직자라는 것들이 이중인격에 저모양인데
그리고 하나더 저 교회에서 자매 하나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뇌사 상테가 되었는데요  자매 힘 내게 하기위해서
들어가는 문 앞에서 봉투를 내밀 더군요

교통사고 내보신분 아시겠지만 자가용 운전가가 피보는거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 여자분 뇌사상테되고 그 여자 아픈거 팔아서
돈 걷더군요 모태 였지만 이런 모습을 보고
교회는 올바른 종교가 아니란것을 알았습니다

근데 교통사고 당하면 내가 사람사고 내봐서
아는데 교통사고 일으킨 사람이
무단횡단이든 머든 운전자가 피박쓰자나요

법이 보행자 보호가 우선이라서 말이죠
적게 잡아도 2억 3억 많이 잡으면 5억 6억은
깔끔하게 합이하고 끝내려면 그정도 잡아야 하자나요
합이 안보고 하면 재판받고 들어가 살아야 하는데

보험 최고까지 가입된 사람들 빼구는
자기 자산들 집 팔던가 해서 합이 봐야 하자나요

상대가 병신이 되었을 경우는 위에돈 보다 돈이 배가 들어간다
뒷끝없이 깔끔이 사고처리 할거라면 귀찬아 지는것 보다 보상 해주고  
깔끔하게 합이 보려고 하자나요

그러나 없는 사람일 경우는
보험도 약하고 자동차 보험부터
보험 최고로 되어 있는사람 그다지 많치가 않자나요

그리고 사고 당사자가 직장이 없어도
교회에서 직장 다닌걸로 서류를 조작하고 꾸미는
직장 있는거 처럼 꾸며서 보상금 더 타겠죠
그게 개독이자나요

보행자가 잘못을 있을 가능성도 있고 말입니다
사람을 친 운전자 사람은 어떤 삶을 사는 사람인지
몰라도 사고낸 그 기억 상처로 평생 남을수도 있고요

자신교회 다친교회 자매만 생각하더군요
왜 개독이 욕을 먹는지 감이 오더군요
사고낸 사람도 상처자나요

보상 받은돈 말이다 나중에 다 나가게 되어자나요
자매 교통사고 난것을 명분으로 이용해서
그 여자 가족들 힘내라고 봉투 내밀더군요
청년수 얼마나 된다고  사고당한 여자를 팔고
어이가 없더군요

성덕여상 열린비젼교회 입구에서 들어가는
입구에서 부터 봉투 주는데 돈 안낼수가 없게 만들더군요
교통사고 나서 투병하고 힘들어 하는 여자분
사고를 가장해서 명분 만들어서 그 자매 팔아서 헌금걷고 ...ㅋㅋ
전 이제 무교 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개독교 개신교는 더이상 다닐곳도 못되고 종교가 아닌거 같습니다
스토킹으로 고소한다고  법원에서 먹사가 서류 저한테 올거라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성직자도 아닌 사기꾼인게 드러난거죠 ..
사기꾼이란 거 말이죠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이것이 개독에
목사들에 본 가면 벗은 실체 모습입니다 ...


저두 잘못한거 물론 있지만 잘못을 따질때 공정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원인 제공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신들은 잘못을 모릅니다
이게 개독입니다 회개했으니 끝이라고 말입니다
저도 모태고 개독 이였지만 종교라는게 잘못을 따지더라도
공정해야 하는거자나요 ....이게 개독들에 모순입니다
먹사 사기꾼 가면쓴 사기꾼 이라는게 이글 보신분들도 느끼실거 같네요 !





개독싹쓸이 (14.♡.222.19) 2012-01-26 (목) 18:19

잘생각하셨어요. 무교가 편하죠. 자기 이익 챙기려 하는 것들이죠. 자기 이익을 위해 활동하는것들이 주를 위해 일한다고 하는 것들이죠. 못된것들.
[이상봉-재미 철학자]
『개신교도들은 이승도 모르면서 저승에 대해 다 알고 있는 듯이 설치고,
제 마음도 모르면서 하늘의 뜻을 다 알고 있는 듯이 설치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있다고 설치고,
같은 인간끼리 대화도 하지 못하면서 하느님과 언제나 대화를 하고 있다고 떠들고,
죄는 사람에게 저질러 놓고서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고 떠들고,
이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이 세상의 잣대로 자기를 판단하지 말라고 떠드는 자들의 집합체이다』

시라쏘니 (58.♡.121.68) 2012-01-27 (금) 22:41
저들은 이웃을 사랑하지도 않고 그져 허울일 뿐입니다
오로지 돈이 목적이죠 천국 가보지 않았는데
야훼 믿으면 무조건 천국 간다는 말은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사람끼리 죄를 지으면 그 사람에게 용서를 빌고 해결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답이 없는 종교가 개신교 개독교 인거 같습니다 ....
진정한 이단종교는 개신교 개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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