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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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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독립문 일대에 빨간 예수천국 푯말 들고 다니던 남자를 기억하십니까~ 노방전도하던 남자에게 폭행당할뻔 하다
글쓴이 : 스마트김태연  (211.♡.23.130) 날짜 : 2012-01-25 (수) 17:29 조회 : 4497 추천 : 6 비추천 : 0

저는 이번 설날에 폭행을 당할 뻔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는데 한 50대 정도의 남자(키 160~165cm정도에 외소한 체구이며 쌍꺼풀이 있었고 턱은 다부지고 각진형상에 입술이 얇음)갑자기 제 얼굴을 칠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도 화가나서 막 욕했는데 그 남자가 18X 등등의 욕을 하면서 저에게 폭언까지 하였습니다.

제가 허리를 수그려서 잽싸게 피했기 때문에 맞지 않았습니다.

의상착의는 남루하며 모자를 쓰고 있었음, 머리카락이 약간 곱슬거렸음

 

그 당시 남자의 한쪽 눈 부근에는 두들겨 맞은것 같기도 하고 화상을 입은것 같기도 한 것처럼 상처가 있었습니다. 나는 왜 처음보는 사람이 나에게 욕을 하고 때릴려고 할까 하고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문득 몇년전 한 남자가 떠올랐습니다.

 

독립문, 광화문 일대 등지에서 빨갛고 거대한 푯말(큰 화살표 모양으로 생겨서 유난히 눈에 띄였음)을 들고

몸에 확성기와 녹음기를 매고 녹음기에서는 찬송가 같은 것이 흘러나오면서 계속 걸어다니던 남자가 불현듯 떠올랐습니다,.(내향적인 사람의 강점인 장기기억의 힘이죠!!)

그랬습니다. 어디선가 본 얼굴이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떠올랐던 것입니다.(하단 그림과 같은 차림)

*그림판으로 대충 그려서 그림이 뭐같지만 대충 저런 차림새였습니다




 

해당비슷한 차림새의 사진이 없어서 그것이 알고싶다 동영상을 캡쳐한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해당 남자는 아니나) 이와 같이 똑같이 생긴 푯말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빨간색 조끼와 확성기 바로 저런차림새였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그 남자를 본체만체 지나갔고 당시에는 몇번 마주쳐도 아무 일이 없었습니다.

 

추정하건데 보통 교회같은데는 아니고 확실히 2단으로 치부하는 종교단체이거나 이상한 사람이 확실합니다.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무거운 푯말을 들고 걸어가면서 보통 전도하는 사람들처럼 누군가에게 말을 걸거나 하지는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오로지 음악 틀어놓고 계속 저 푯말 들고 다녔음.

 

그런데 한동안 저 남자는 보이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봤는데 이제는 저런 차림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노숙자 같은 차림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추정하건데 사이비 종교에 빠졌다가 인생 톡 털린 사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 저보고 시비를 거는지 짜아쓱이~

 

혹시 저런 차림으로 "노방전도"하는 사이비 종교단체를 아시는분 계시나요~

 

다른분들도 조심하시길 바라면서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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