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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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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오랜만에 연락한 개독지인
글쓴이 : 칼로스  (121.♡.185.89) 날짜 : 2012-02-13 (월) 11:26 조회 : 4524 추천 : 4 비추천 : 0


  최근 나의 공무원 시험 준비로 얼마남지 않은 인맥으로부터 문자가 왔다. 그냥 단순한 안부문자였는데 몇 주간 무시하다가 내가 먼저 그에게 연락을 걸었다.  그 와는 2010년 대학교졸업 후 알게 되었으며 한 때는 같이 공무원 공부를 같이 하기로 약속한 사이었다. 나이는 2012년 기준으로 29세로 그가 나보다 훨씬 연배였다. 
 
  원래는 서로 학연, 지연 그리고 출신이 달라 모르던 사이였지만 내가 아는 인맥을 통해 소개를 받은 사람이다. 그는 과거에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였고, 복지일을 잠깐하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광주광역시 하남산업단지에 위치한 작은 공장에서 박스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여기까지 이야기 하면 어느덧 평범한 사람처럼 보인다. 

  하지만 나는 그의 우유부단한 성격과 부정적인 사고때문에 이제는 내가 먼저 그와 조용히 연락을 끊기로 마음먹었다. 전말은 다음과 같다. 그가 4년제 졸업하고 2년 동안 공장에서 잔업까지 월 120~130만원 받고 일하는게 딱해서 내가 '문과 출신 4년제도 분야에 관계없이 산업기사 취득한 것은 알고계시죠?', '소방안전산업기사, 전기산업기사, 기계설비산업기사 등' 여러가지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에 지금 직장을 옮겨보는게 어떻겠냐?'고 내가 그에게 설득을 하였다. 그런데 나에게 돌아오는 말이 꽤나 냉소적이었다. '요즘 산업기사 따서 취직이 돼요? 따더라도 다 기사따지 뭐하로 산업기사 따요?산업기사는 취업에서 안 알아주고 자격증 취급도 안 해주는데..','내 친구도 토목기사 공부하는데 어려워서 아직도 못 따고 있소.', '왜요, 공무원 포기하고 그런거라도 따시게요?' 언성을 높이면서 말이 꽤나 부정적이었다.  그러면서 최근 3년간 사회복지직 7000명 증원한다는 소리는 줏어들은 건지. '제가 사회복지직 공부하면 붙을 수 있나요?', '동영상 강의 좋은 데 없어요?', '(내가 공무원에 대해서 현실 이야기 해준거 듣고는) 아! 9급 공무원 초봉 150~170만원 받을거면 대충 혼자 몇년하다 접고, 그냥 여기 공장 눌어앉는게 낫겠네! '공무원은 칼퇴근하고 보너스 많이 주고 그런거 아니였어요?', '야근하고 주말에도 근무하면 안 해야겠네!' 등 자신이 잘못안 사실을 마치  떠벌리고 소리높이면서 나에게 따지듯이 묻는다. 그리고 자신이 공장주인도 아니면서 '몇십년하면 여기 공장장 되겠죠?'나한테 물어보고 있다. 그말듣고 속으로 (내가 그걸 어찌알아 진짜 ㅄ인증하는 것도 아니고)이랬다.

일단은 그가 29세 임에도 불구하고  세상물정 모르고 노력도 졸라 안 하면서 애처럼 나에게 그런 정보를 자꾸 묻는다는 것이고, 하나는 그부터 가족들까지 "내비게이토 션교회"에 오래 빠져있다는 점이다. 나는 솔직히 기독교가 싫지만 사람자체는 개별로 보았다. '기독교가 그 사람의 특정한 사고와 인생에 특정한 영향을 미친다.' 라는 전제도 진위를 검증하기 전까지는 오류에 불과하고 진위를 밝히는 것도 어렵다. 그러나 이제는 조심스럽게 '기독교라는 종교가 그 사람의 사고와 행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게 없는가?'하고 생각해본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하고 책임저야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어린아이처럼 수동적인 인생을 살아가고 단순무식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면 그 기독교가 원인의 하나일 수도 있지 않을까?

만약에 대학원에 갈 기회와 시간이 나한테 주어진다면 "종교가 인간의 사고(긍정, 부정 모두 포함)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사회적 성공"에 대해 진지하게 연구해서 논문을 발표해 보고 싶기도 하다.  그 파생된 연구주제가 무궁무진할 것 같다.

그리고 이제부턴 그 사람하고는 연락을 아예 끊을 작정이다. 그 사람하는 겪어보고 이야기 해볼수록 사고도 꽉 막혀서 자기소리만 고래고래 지르고 곁에두고 싶은 사람이 아니다. 진짜 그 사람 성격이 그런거 개독교 오래 믿어서이기 때문일까?
내 경험인데 그 사람뿐만 아니라 개독인들하고 대화 나누어보면 꽉막쳐읶고 사람 피곤하게 만들 정도 사고가 갑갑하다. 진짜 이제는 개독인들보고 사람 개별로 평가할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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