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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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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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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3
글쓴이 : 청량제  (121.♡.208.62) 날짜 : 2012-02-15 (수) 15:16 조회 : 5782 추천 : 7 비추천 : 0

저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폭언과 폭행도 했었고 아내와의 사이는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었고 그 후 몇달을 대화도 않고 살다보니 사는게 사는것도 아니고 직장도 소흘히 하여 저까지 백수가 된 시점에...

아내에게 최후통첩으로 '정 그럴꺼 같으면 이혼하자'라고 이혼 요청을 하니
(설마 아이들도 있고 가정에서 충실했던 아내가 저의 최후통첩에 뭔가 다른 방안, 대안을 찾을것으로 생각 했었죠) 그러나 아내는 대뜸 '그렇담 이혼하자'며 오히려 기다렸다는 듯이 대꾸를 하기에 저역시 정말 이혼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본가에는 차마 말도 못꺼냈고 (연애시절부터 명절때 가족을 모이면 7남매 중 막내부부였던 저희는 닭살커플이었죠)
저는 처가집에 먼저 처남과 처숙모, 처고모에게 자초지종을 애기하며 '이혼할수 밖에 없다'라며 고하니 처가식구들은 아내를 바꿔달라며 설득작업에 나섰지만 해결되지 않더군요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장인어른(아내가 중학교때 장모님과 사별하시고 그동안 아내를 키워주셨습니다)께 전화수화기를 드니
아내가 눈물을 왈칵쏟으며 '잠시만 전화기 내려달라...'

이후 아내는 아이들을 어린이 집에 맡기고 다시 직장에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곳 교회에서 얼마나 집요하게 아내에게 전화하고 집까지 찾아오던지... 결국에는 참다못해 욕짓거리 수백바가지 퍼부었습니다. 이후 잠잠해지더군요.
 
아내는 직장다니느라 바쁜지, '집에서 성경공부하고 교회는 다니지 말아달라'라는 저의 요구가 먹혔든지 어쨌든그 후로는 교회에 다니지 않습니다.
가끔 성경책을 보더니 얼마 후 그것도 내팽게치네요(사실 제가 알기로도 아내역시 성경책한번 제데로 본적 없어요 혼자 공부 못해요... 오직 목사들 하는 말에 그것이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무섭게 세뇌된것 같음)

정말 다행으로 이후부터는 서로 교회애기는 삼가하면서 아이들 키우며 알콩달콩 잘살고 있습니다. 해피앤딩이죠...

몇년이 흘러 TV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의 '우주의 생성 및 ...'뭐 그런것을 보다가 아직 창조설을 믿냐고 물으니 웃으면서 '그건 아직 모르겠다'라는 입장이네요...ㅋㅋ

그런데 얼마전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이제는 중1, 초등4학년)을 4주짜리 필리핀 어학연수를 보냈고 엊그제 귀국했는데.
이런 썅... 필리핀에서 영어도 영어지만 토요일에는 기도와 성경공부를 했었네요.
써글 교인들... 부모와 상의도 없이...
스케쥴에 없었고 만약 그런 공부시간이 있었음 않보냈습니다.

이상이 저의 기독교와 관련된 경험담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고 이제는 가정보다 사회생활이 더욱더 많아지는 시점에(예를들면 기독교학교, 기독교친구, 찌라시, 전도 등)
저의 짧은 성경지식 가지고는 아이들에게 한방에 반기독교 정서를 주입할수 있는 문장이 어렵더군요.
혹시 참고될만한 자녀교육용 반기독교내용이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제게는 그런 아픈일들이 있고나서 우연히 반기련을 알게됬고
자주들러서 비토방과 자유방을 눈팅하지만 어려운 내용이 나오면 눈이 @,.@;;
그렇다고 이나이에 성경공부는... ㅋㅋ





에르하벤 (211.♡.86.101) 2012-02-20 (월) 23:10
우와.......조마조마하면서 봤는데 그래도 다행이에요^^
마고성주 (203.♡.43.197) 2012-02-21 (화) 05:12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이 있지요.
바이블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꾸준히 시간을 투자해 지식을 쌓는 수 밖에 없지요.
이런 것을 두고 흔히 내공을 쌓는다고 하지요. ^^

그렇게 쌓이는 지식들의 잣대는 바로 지극히 건전한 상식입니다.
건전한 상식의 안목으로 보면
기독교의 교리가 얼마나 끔찍하고 황당한지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님께서 마지막에 성경공부...라는 표현을 하셨습니다.
님은 정말 바이블 = 성스러운 경전(성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전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읽기조차 거북할만큼 역겨운 잡서이기에 감히 성경이라는 단어로 불리울 자격이 전혀 없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공부라는 표현을 하시면서 거부감이 전혀 없으셨을 겁니다.
왜일까요?
기독교에 대한 거부감이 그렇게 강하면서 왜 바이블을 성경이라 표현하는데는 거부감을 느끼지 못할까요?
바로 사회적인 세뇌현상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님의 아내께서 바이블을 읽어보지도 않고 목사들의 반복적인 감언이설에 세뇌당해 기독교를 맹신했듯이
바이블 = 성경이라는 등식이 오래전부터 이 땅의 정서 속에 암덩어리처럼 자리잡았기에 일반인들은 성경이라는 표현에 거부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한국인의 정서를 병들게 만든 집요하고 악질적인 기독교 병폐의 일면이지요.
야훼(여호와) = 하나님(하느님)이라는 등식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은 접어두고라도 위의 표현은 한국인에게 더 할 수없는 수치이며 모욕입니다.

인터넷으로 바이블이라는 단어를 검색해 보시면 국어사전에
어떤 분야에서 지침이 될 만큼 권위 있는 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라는 어이없는 설명이 붙어있습니다.
단지 기독교의 책자일 뿐인데 말입니다.
어떤 개잡놈이 저따위를 사전적인 정의라고 기록해놨는지...
그 작자가 내 앞에 있다면 손모가지를 잡아 비틀어버리고 싶습니다.
님은 바이블에 대한 정의로 위의 설명이 맞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이 처해있는 암담하고 서글픈 정서적 현실입니다.


     
     
청량제 (121.♡.208.62) 2012-02-22 (수) 09:31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예전에 비하면 저의 내공은 일치월장 했습니다.. ^^
그렇지만 주먹구구식이네요... 이것 저것...


성경공부!!... 마고성주님의 정확한 지적 고맙습니다.
저역시 무심코 내뱉은 말인데 세뇌되었네요.
이땅에 기독교가 없어지는 날이 오겠죠...

아무튼 아이들에게는 저토록 무서운 세뇌작업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마고성주 (203.♡.43.197) 2012-02-23 (목) 11:46
저의 짧은 성경지식 가지고는 아이들에게 한방에 반기독교 정서를 주입할수 있는 문장이 어렵더군요.
혹시 참고될만한 자녀교육용 반기독교내용이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안티바이블 방에 있는 자료를 참고하시고
제삼자님과 현자우자님처럼 기독교에 관해 풍부한 지식을 지니신 분들의 글을 꾸준히 읽다보면 내공은 저절로 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님의 아내와 자녀들에게 고린도전서 14장을 읽어보도록 하십시오.
거기에서 야훼(기독교)가 여자를 어떻게 취급하는지 아예 대놓고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의 상징적인 의식 중의 하나인 면사포도 바로 그 빌어먹을 고린도전서 14장을 근거로 유래된 것입니다.
같은 의미이면서도 천주교의 면사포보다 훨씬 과격한 것이 바로 이슬람의 부르카이구요.
천주교 예배시에 여신도들은 머리에 손수건(상징적인 면사포)를 얹는 자신들의 행위가 무슨 의미인지 알고는 있는지 엄청 궁금합니다.
모르면서 믿으면 한심한 것이고, 알면서 믿는다면 정신병자들이라고 저는 감히 단언합니다.

남자들도 남자들이지만 특히 여자들은 교리속에서 명백하게 남자들의 노예이거나, 혹은 남자(남편, 아버지)가 당사자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마음대로 사고 팔아도 상관없는 물건취급을 당하면서까지 기독교(유대교든 천주교든 예수교든 이슬림이든)를 왜 믿는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는 한 사람입니다. ^^

얼마 전인가...
예수교를 믿다가 이슬람교도인 중동사람(어느나라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의 마누라가 되어 이슬람으로 개종한 한국 여자의 방송인터뷰가 문득 기억납니다,
그 여자 왈...
남편이 마누라를 여럿 두는 것은 마음에 걸리지만 그래도 교리가 워낙 휼륭하기에 어쩌구 저쩌구...
그 무뇌적인 인터뷰를 보며 얼마나 어이없고 황당했던지...ㅡ.ㅡ
좋은사람 (119.♡.35.165) 2012-02-22 (수) 15:59

님의 이야기를 1,2,3편 모두 읽었습니다. 안상홍이라는 이단에 빠졌다가 님의 사투로 극적으로 구조가 되었군요.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제대로 된 기독교는 가정을 소중하게 여기는데 잘못된 교회가 가정을 파괴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내분이 계속 나간다고 하시면 주변의 건전한 교회를 찾아서 보내시면 오히려 가정과 남편에게 충실할 거라 생각합니다.

     
     
나는안티이다 (175.♡.42.179) 2012-02-22 (수) 17:05
좋은사람님, 건전한 교회라는 건 어디입니까?
뭐가 건전한 교회입니까?

안삼홍이든 jms든 모두 기독교이고 그것은 기독교종파, 계 중에 하나일 뿐.
일부 이단의 문제라고 예기하면 그거 자체로 모순임을 모르시나요?
          
          
루키키루 (221.♡.213.179) 2012-03-21 (수) 11:09

안삼홍,jms,여호와증인,하나님의교회,통일교 등등 기독교의 종파가 아닙니다.
한국기독교총회 이하 한기총 에서는 이런 적그리스도 이단들 사이비종교로 칭하고있으며 불법 다단계와 마찬가지로 자신을 믿으라는 세뇌를 시키는 곳입니다.돈과 여성들의 몸을 갈취하고있지요 일부 그런 사이비 종교단체 때문에 다수의 건전한 교회들을 싸잡아 안좋게 보시면 그것 자체가 모순인걸로 사료됩니다. 일부 이단의 문제라고 얘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이단은 기독교 즉 개신교가 아닙니다. 절데 기독교 종파가 아니라는것이지요

     
     
마고성주 (203.♡.43.197) 2012-02-23 (목) 10:36
제대로 된 교회란 어디를 말하는거지요?

**환자에게 환장한 집단인 순대볶음집?

가지말라는 경고와 만류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아프간으로 가서 어이없는 생쑈로 대한민국을 국제적 조롱거리로 만들고도 반성하기는 커녕 적반하장인 똥물교회???

온갖 불법, 탈법을 일삼으며 도시 한복판에 엄청난 흉물을 만들고 있는 협잡과 사기의 사랑이 철철 넘치는 교회???


그렇게 제대로 된(?) 교회에 다니면????

집안일은 뒷전으로 처박아두고 주말마다 예배라는 명분으로 세뇌당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수요, 금요, 새벽 및 철야로 줄줄이 이어지는 예배세뇌에 끌려다니라고???

수 십가지의 말도 안되는 명분의 헌금으로 피같은 돈을 강탈당하면서도 헬렐레야. 라멘~~~ 하라고???

개먹사들의 좀비가 되어 온전한 정신으로 멀쩡하게 사는 사람들한테 물귀신처럼 달라붙어 함께 노예가 되자고 지랄발광을 해대라고...??

빤스 벗으라면 즉각 벗어야 내 성도다...! 라는 개먹사의 개소리에 네, 먹사님~~ 하며 얼른 빤쓰내리고 정액받이 노릇을 해주라고???

아이가 귀신 들렸다는 개먹사의 말 한 마디면 언제든지 서슴없이 아이를 패죽이라고???


참... 지랄염병도 가지가지로 하십니다, 그려.
그런건 당신들이나 해.
그렇게 뇌가 없는 좀비로 살다가 그렇게 소원하는 천국에 가시게나.
가능하면 하루라도 빨리 말이야.

추신;
제대로 된 교회를 운영하는 개먹사들이 바이블 엑스포인지 지롤인지 하다가 백억대 비용 지불하지 않고 배째라하고 있다네요.
그것때문에 인천시 공무원들은 죽을 맛이고...
좋은 사람님께서 내 대신 개먹사들한테 물아봐 주실라우?
야훼(예수)라는 개종자가 그렇게 안면에 철판깔고 민폐끼치며 살라고 시키더냐고 말이오.
설마... 바이블 엑스포를 연 개먹사들 모두 이단이라고 치부하실라나???
바이블 엑스포는 야훼를 찬양하려고 연 행사인데 야훼는 왜 엄청난 바람을 불게 만들어서 그 행사장을 개판으로 만들었는지 몰러.
대체 뭐가 맘에 안들었을꼬???
좋은사람님은 아슈?
     
     
청량제 (121.♡.208.62) 2012-02-23 (목) 13:43
나는 안티이다, 마고성주님의 말씀 처럼 건전한 교회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 당시는 어떻하든지 최악을 선택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차선을 방법을 찾고자 함이었지... 이또한 최선의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어쨋든 생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야자갸 (121.♡.37.47) 2012-02-23 (목) 16:53

제대로된 교회를 찾느니 오늘부터 나는 우리나라에서 유전을 찾으러 다니겠소...
도대체가 교회에서 하는 짓거리마다 다 똥냄새를 풍기니 쯧쯧쯧...

좋은사람 (124.♡.50.23) 2012-02-24 (금) 10:36

맞습니다. 제대로 된 교회를 찾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모두 탐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원하고 모두가 만족할만한
교회는 찾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제가 제대로 된 교회라고 말을 할때는 인간의 탐욕대로 하지 않고 성경에 있는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교회를 말합니다. 물론 여기에도 문제는 있습니다. 그러나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제대로 된 교회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의 대형교회는 - 물론  전부가 아니겠지만 - 인간의 탐욕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교회에 가야 된다면 100명 미만의 작은 교회를 가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교회는 나름대로 순수성을 유지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마고성주 (203.♡.43.197) 2012-02-24 (금) 11:18
맞습니다. 제대로 된 교회를 찾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모두 탐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원하고 모두가 만족할만한  교회는 찾기가 힘듭니다. <== 이 말... 야훼를 모욕하는 말인거 알고나 쓴거요?

야훼를 설명하는 핵심이 뭐요?

바로 전지전능 아니오?
전지전능하다면 애초에 탐욕을 부리지 못하게 했어야지.
소위 야훼의 종이자 대변자임을 자처하는 작자들이 온갖 끔찍하고, 역겹고, 가증스러운 짓을 버젓이 저지르고 있는데도 수수방관하는 신이 전지전능하다고 우기면
지나가던 똥개도 배꼽잡고 웃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자빠져 졸도할 일이잖소.
내 말이 틀렸소?

그리고 님 스스로 인정하듯이 제대로 된 교회를 찾기 힘들다는 뜻이 뭐요?
그만큼 기독교가
좋은사람 (119.♡.35.165) 2012-02-24 (금) 16:31

음.....
마고성주님하고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군요.....
무조건 싸우자고만 달려드니....

주제별 토론방에 가보니
보기에 좋던데....
여기는..

     
     
마고성주 (203.♡.57.193) 2012-02-25 (토) 00:31
음... 대화가 통하지 않고 무조건 싸우자고만 달려든다라...

토론은 곧 논쟁이고
논쟁은 말 그대로 말싸움인 것입니다

내 어투가 퉁박스러웠음은 인정하지만 어투와는 별개로
님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한 것입니다.
어투를 부드럽게 바꾼다고 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지요.
어차피 야훼(예수) 맹신자와의 대화는 평행선일 수 밖에 없음을 알면서도
이렇게 귀한 시간을 소모하며 댓글을 다는 이유는 님을 설득하기 위함이 아니라
이 글을 보게 될 불특정 다수 중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기독교의 마수에 걸려들지 않도록 하거나 이미 걸려들었다면 벗어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내 어투가 거칠었던 것은 고장난 녹음기처럼 똑같은 내용을 무한반복하는 기독교인들의 억지주장에 짜증이 나기때문이기도 하고...
한국인으로서 절대로 상종하지 말아야 할 것이 기독교임에도 불구하고 노예처럼 맹종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누워서 침뱉는 짓인줄도 모르고  무뇌충처럼 역사까지 마구 왜곡하면서 한국인(한민족)을 모욕하는 가증스러운 짓꺼리에 대한 분노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내 생각을 밝히는 것은 이 정도로 하지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나도 결코 거칠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하면서도 토론다운 토론은 별로 기대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생리가 태생부터 그런 것이고
토론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똑같은 말을 변함없이 무한반복할테니까...

표현이 거칠었던 점은 사과하겠습니다.
청량제 (121.♡.208.62) 2012-02-25 (토) 11:08
경험담-2 에서도 제가 언급했지만...

만약 하느님이 계셨더라면 제가 집근처 조금 큰교회에 가서 도움을 청했을때
어떻게든 해결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쪽에서의 대답은 '하나님의 교회와 얽히기 싫다'는 표현이었지요.

한집안의 행복이 위태위태하는 순간인데도 수수방관 했다면 그것 역시 사랑의 신(?)을
표방한 전지전능은 아니었을겁니다.

뭐...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날것을 알고있었다' '잠시 너를 시험하게 했다'라고 하면
도저히 할말은 없습니다.

다우니 (72.♡.81.249) 2012-10-19 (금) 12:23
개독들의 특징중의 하나가 같은 좋은 미사어구는 다 사용해서 이름을 짓는다든지 아니면 아이디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도 개독 한마리 좋은사람이라는 아이디로 들어와서는 깨갱 거리다 토론에서 밀리니까 저주짖거리 하고 사라졌네요..

암튼 부인되시는 분의 영혼이 사막잡귀의 빙의로부터 해방되신것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필리핀뿐만이 아니고 제가 사는 미국에서도 어릴때 조기유학 보낸 어린아이들 자기들도 모르게 교회 나가는 아이들 엄청 많이 있습니다.

소위 가디언(보호자) 하는 사람이 일요일에 자기네가 데리고 있는 아이들 데리고 교회 데리고 나가는데 일단 집에서 밥 안해줘서 편하고 하니까 일방적으로 데리고가는데 그러다 보니 교회에서 사고가 많이 납니다.

일단 부모로부터 해방된 아이들이라 아무리 여기에 보호자가 있다고 해도 거의 통제가 안 되는데 특히 교회안에서 만난 청소년들끼리 말로 표현을 다 못할 정도의 문제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열다섯 또는 열여섯밖에 안된 여자 아이들이 임신한것도 보았고요. ..여학생이 자기 말 안 듣는다고 해서 이제 11학년 된 사내아이가 여자아이를 두들겨 패서 지역사회에서 엄청난 이슈도 만들고 했습니다.

당근 장로나 집사같은 놈들 한국에서 아이들 데려다가 선금 받고 사라진 사건도 있었네요.

암튼 집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 나온다고 안 새는것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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