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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개같은 쓰레기 교회 경험담...
글쓴이 : 하이루  (125.♡.111.23) 날짜 : 2012-02-25 (토) 12:12 조회 : 5957 추천 : 6 비추천 : 1

 

본인은 한때 사X의교회를 매주일마다 열심히 다니면서, 제자훈련도 받고 여러가지 훈련 프로그램도

받았고 강원도 정선 집수리 봉사도 갖다 온 사람입니다. 수련회도 여러번 갔습니다/

정말 찬양하고 말씀 듣고 그런게 좋았습니다.

그런데 사X의교회를 계속 다니다가 마음이 참 어려워 졌습니다.

찬양의 가사들과 실제 사람들의 모습에서 괴리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한 가족이라면서, 주님을 찬양한다면서

교회 옆의 노숙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쳐 가는 모습에 실망을 했습니다.

그 투표에서 반대한 5%에 대해서는 같이 포용하고 이해가고 협력하는 대상이 아니라 이해시키려는

대상이었습니다.

너무나도 큰 실망을 했습니다.

저는 교회내에서

건축에 대해서 좀 찬성하지 않는 투의 글들을 올리고 교회의 행정적인 면에서 보이는

문제점들 좀 올리고, 제가 진리나 종교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의문점들을 물어보았습니다.

물어본 거 자체가 피해랍니다.

그런데 담당 목사님은 저를 바보 취급했습니다.

평신도 리더는 저를 골칫덩어리로 취급했습니다.

모두들 제 얘기를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철저히 무시당했습니다.

사람들이 저와 엮이는 거를 싫어했습니다.

교회에 대해서 크나큰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바꾸어 볼려고 노력도 했으나, 교회의 잘못된 부분들에 대해서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실망이 분노로 바뀌었습니다.

교회에 대한 분노가 기독교에 대한 분노로 바뀌었습니다.

결국 사X의교회를 떠났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분노로 마음을 삭히다가 반기련이라는 사이트를 찾게 되었습니다.

게시글들을 읽고 동조를 했습니다.

내린 결론은 기독교 안티들의 많은 수들이 기독교인들의 혐오스러운 모습에 안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정말 교회에 지쳤고 교회가 혐오스러웠습니다.

그래서 6개월간 교회를 끊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혹시라도 잘못 생각을 한 것일수도 있기에 현재 작은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사기종교가 아닌 것에 대한 판단을 유보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제 얘기를 누가 들어주기라도 원했는데 들어주지를 않았습니다.

이상하게 평신도 리더들이 그 리더 하는 기간에는 그나마 잘해주고 연락도 해주는데

끝나면 연락을 피하덥니다.

너무 실망했습니다.

이건 진짜 완전히 무시당한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느끼는 거는 정말 저는 사X의교회에 나름 큰 애정도 갖고 있었고 제가 처음으로

예수님이라는 존재를 발견한 곳이기에 정도 있었고 몇년씩 다녔기에 익숙해서

이 공동체가 소중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공동체는 저를 철저히 무시했습니다.

목회자들이 저에게 교회를 떠나라 라는 말도 많이 했습니다.

같은 교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이없는 거는 제가 아는 사람 중에는 교회 내에서 다른 사람들을 실제적으로 육체적으로

때리고 놀리고 그런 사람들도 있는데 그 사람은 이해해주고 저는 이해해주지 못합니다.

너무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교회에서 애들 좀 밀치고 욕했습니다.

분노의 마음에서 그랬습니다.

이 교회를 다니면서 정말 분노의 마음도 들고 그랬습니다.

목회자들에 대한 실망도 너무많이 했습니다.

기독교를 해체시키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실제 반기련 가서 글들 좀 많이 읽어 보았습니다.

지금은 기독교에 대한 분노의 마음이 커서

이런 종류의 교회로 갔습니다.

여기는 불교도 진리가 맞다 하고 기독교도 진리가 맞다 하고 목회자 제도를 부정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자주 안 모이고 주로 온라인에서 모이는 교회입니다.

여기도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나마 괜찮습니다.

물리적인 폭행만 폭행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어이없는 거는, 제가 아까 말한 그 사람은 교회내에서 자기 맘에 안 든다고 다른 사람들을 때리고

그랬는데 사람들이 다 이해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동생들 가르치는 거다."

그래서 저도 동생들 가르치는 거라고 치고 다른 애들 좀 밀치고 그랬습니다.

사X의교회 서점에서 책 읽다가 나오는 길에 초등부 애들 좀 있어서 욕 좀 해주고 세게 밀쳐 주었습니다.

황당한 눈길로 쳐다 보더군요.

그러면 어떻습니까?

정말 화납니다.

분노가 납니다.

무조건 교리책에 있는 거 질문도 못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전쟁이 일어날까요?"

이런 질문도 피곤하고 다른 사람들이 싫어 한답니다.

정말 교회가 이렇게 닫힌 공간인지 몰랐습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딱히 행동을 해서 힘들게 한 거는 없고

저를 무시한 것 밖에 없지만, 무시를 이렇게 당하는 것도 맘이 괴로운 것인 줄 처음 알았습니다.

더욱 더 화가 나는 거는 그러면서 교회가 가족공동체라는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정말 담임목사님 입에서 저 소리가 나올 때는 기가 찼습니다.

정말 설교 듣고 찬양하는 거 들어보면 가식쟁이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그 동안 저도 교회에서 얻어먹은 것도 꾀 있지만, 헌금낸 것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습니다.

사람들이 미워집니다.

신뢰를 할 수가 없습니다.

교회 사람들이 싫습니다.

다 가식쟁이들 처럼 보여서 마음을 터 놓을 수가 없습니다.

목사라는 사람들이 싫습니다.

교회에서 보는 사람들이 사회에서도 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니깐 사회에서도 사람들이 싫어지고

미워지고 신뢰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믿지 않습니다.

또 마음 주었다가 배신당할까봐 두렵습니다.

제가 좋아했던 사람들이고 좋아했던 공동체고, 정말 좋은 더 좋은  쪽으로 변화시킬려고 했던 공동체고

마음에 두던 공동체고 가족 이상으로 소중했고 저도 그들에게 소중하다고 믿었던 공동체인데

그게 아닌 거를 확인해서 더 기분이 상합니다.

차라리 정도 기대도 하지 말았어야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초등부 애들 욕하고 밀치고 그런 거 하나도 죄책감 없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에게 함부로 대하고 때리고 그런 사람도 평신도 리더하면서 목회자랑

페이스북 친구하던데요.

저는 페이스북 친구 안 받아주었습니다. 배신감 느꼈습니다.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평신도 리더, 같이 선교가서 사람들 다 새벽기도 나가는데 자기 혼자 피곤하다고 핑계대면서

의무아니라고 잠만 잘 잤습니다.

자기는 지각도 한번 했으면서 자기 잘못은 말하지 않고 남의 잘못들만 지나치지 못합니다.

그리고 중등부 때는 같은 학생들 3명 끌고 가서 지하실 창고에서 마구 때렸다는 것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람입니다.

저런 사람이 평신도 리더라고 하는 세상입니다.

그런 사람이 제자반 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자반 떨어졌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말 반기련 사이트 글들에 적극 동의합니다.

앞으로 저도 저보다 힘 약한 어린애들이나 사람들 보면 사람들 안 보는 곳에 끌고 가서 좀 때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번 길가다가 초등학교 2학년 짜리랑 부딪혀서 말싸움에 확 걔 빰을 1대 세게 때리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그러면 어떻습니까? 사랑의교회에서 평신도 리더를 한 분의 말씀에 따르면

말을 안 듣는 놈들은 맞아야 된다고 합니다.

저는 그래도 된다고 교회에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평신도 리더가 청소년기때 돈 뺏은 거를 돈 빌린 거라고 하면서 달라고 한 사람이 없어서

돈 안 갚아도 선교가서 조원들과 히히낙락 웃으면서 얘기하는 건데 학창시절에 돈 뺏긴 저로서도

정말 피눈물 나는 경험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기억이 남고 상처가 아직도 있는데 정말 화가 났습니다.

선교에서 청소년시기에 치기어려서 방황해서 다른 사람들 때렸다고 별로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 하는데 어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느 한 단체에서 사기를 쳐서 60만원 얻었습니다.

어차피. 그렇게 돈 뺏은 거 반성도 안 한 사람도 제자훈련 받고 평신도 리더 되고 목사랑 페이스북

친구 되는데 저는 안 맺어준 걸요.

저 사기쳐서 60만원 받은 거 하나도 양심의 가책 없습니다.

교회에서 그렇게 배웠습니다.





하이루 (125.♡.111.23) 2012-02-25 (토) 12:13

개독 박멸!

에르하벤 (211.♡.86.101) 2012-02-25 (토) 19:49

그 사x의 교회 말씀하시는거죠?서울에 있는.....

하이루 (125.♡.111.23) 2012-02-25 (토) 19:59

그 사X의 교회가 한둘인 가요. 요새 개독 교회들은 넘 많아서 ㅋㄷㅋㄷ

반지동김회장 (175.♡.238.185) 2012-02-27 (월) 01:09

똥경에 있는대로 하는건 위험합니다... 일단 똥경을 찢어서 똥닦는데 쓰시는거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때려잡자조용기 (116.♡.149.17) 2012-05-23 (수) 16:59

우리 목사님은 돈많으면 우리를 사랑하시죠.하나님도 돈에 환장했으니..

바보들 (1.♡.53.3) 2013-11-01 (금) 13:50
정신병자가 쓴 글같네 ㅋ ㅋw
     
     
조선선비 (122.♡.206.2) 2013-11-01 (금) 16:25
안 머시기 먹사님께서 라면값은 주냐??
너도 그 분이만든 '사이버 전사'니??

말하는 꼬라지하고는....ㅉㅉ
꿀돼지 (165.♡.31.202) 2014-01-15 (수) 14:52
개새끼야. 넌 글러먹었어. 넌 모든걸 개독 탓하는데, 넌 아직도 뼛속까지 개독이야. 걔네들이 친절하고 널 받아줬으면 졸라 후장빨꺼잖아. 지금이라도. 그랬다고 초딩때리고 사기치고.. 넌 그냥 사회 부적응자지. 어떤 정신 제대로 박히고 양심 있는 놈이 이해 안해주고 박해한다고 해서 거기다 대고 이해해 달라고 받아들여달라고 하고 안되니까 삐뚤어져서 애들 때리고 사기친다고.. 참나... 대부분 정상인들은 그런짓 안한다. 어디서 뺨맞고 와서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고 있어 새끼가. 넌 부모가 그런것도 안가르쳤냐? 넌 개독 어쩌고 하기전에 인간부터 되라 새끼야. 그리고 왜 관심 구걸하지마라. 뭘 그리 인간이 대단하다고 많은걸 바래. 나도 많이 굴러먹었지만, 원래 인간이 기대해봐야 남는게 없는 종이야. 꼭 어디 다가 기대려고 하는놈들이 있어요. 솔직히 불쌍하고 안쓰러운 마음도 있지만, 엉뚱한데서 뺨맞고 다른데다가 화풀이 하고 피해주는, 너같은놈은 좋아할수가 없다. 니가 행복해지고 싶으면 니 스스로 바꿔. 양심대로 따르고 열심히 살아봐라. 그럼 진정으로 너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있다. 인구가 몇인데, 괜찮은 년놈들 하나쯤 없겠냐. 괜찮은 여자친구 만날수도 있고. 아무튼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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