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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목사...목사부부에게 당했습니다 ㅠ ㅠ
글쓴이 : 안티개목사  (211.♡.38.226) 날짜 : 2012-03-05 (월) 03:13 조회 : 5506 추천 : 7 비추천 : 0


2012년 2월 중순......

저의 목이 아파 부어오르고 턱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폭행당한 흔적이었습니다.
교회나간 사람을 잡아놓고 목을 치는 사람이 목사맞나요?


그 날...
아이가 아파서 점심을먹지 못하고 있다가 배고프다며
피자가 먹고싶다고 하여, 먹고 집에 돌아오는데........
친구가 방금 목사 차가 지나갔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반갑지도않은 목사의 얼굴보고 인사하기싫어 (드러워 피함)
일부러 피해 다른 골목길로 돌아가는데
목사가 급히 주차를 하고 제가 가는 골목으로 따라왔습니다.

사건발생 2012년 2월 14일 오후 4시경...

송파동 한**교회 목사( 43세정도)가 길가던 저를잡고 못가게 막으며
전화로  목사의 와이프를 불러내어
저를 이상한여자 취급하면서 2년전 일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저는 이미 지난일이고
교회를 나와 끝난일이고
더이상 할말이 없다고 해도
목사는 저를 위해 기도한다며 계속 진행중이라고 했습니다.

<목사: 내가 자매를 은혜받게해주고 구원받게 해주었는데
성도들 이간질시켜 나가게 하냐....>

저는 성도들에 대해 아는바가 없고 이간질 한적도 없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계시다면  제가 구원받고 아닌지는 하나님이 아시겠죠.

아이가 몸상태가 좋지않아 빨리 집에가고싶다고 하여
빌딩통로쪽으로 피해서 가려하는데
빌딩통로까지 목사부부가 쳐들어왔습니다.

저는 교회나온 후 교회나 목사에 대해  말할 가치조차 없어
다른사람에게 말한적이 없다고
더 이상 할말이 없다고해도 계속 저를 100미터가량 따라오며
아이와 친구앞에서 저를 비하시키며 집에가는 저를 막았습니다.


여러사람들이 지나가는 길 한복판에서 사람붙잡아 놓고
지금 하시는 행동들은 목사로서 자격이없는것 같고
목사로 보이지않는다고 했더니

사모님이 저에게 저주받는다며 저의 멱살을 잡아

제가 " 뭐하는 짓입니까?이거 놓으세요 " 하면서
방어하려고 사모님의 손을 저의 몸에서 떼어내는데
저의 손이 사모님 얼굴쪽으로 스쳐지나갔습니다.

이것을 본 목사는 제가 사모님을 쳤다면서 아이가 보는 앞에서
주먹으로 저의 왼쪽 목을 턱쪽으로 쳐올렸습니다.

경찰 부르라고 하고 목사에게 더 때리라고 했습니다.

제가 목사 와이프에게 물었습니다.
"제가 쳤습니까? 맞았나요? "

목사 와이프 왈: 안쳤어요. 아니야 친거 아니야... "


저를 위해 지금도 기도한다는 목사가
영혼을 구원한다며 예수구원을 외치는 목사가
와이프와 합세하여 2년전....3개월 다니다 교회에서 나온 사람에게
제가 교회를 나오면서 성도들 이간질시켰다며
목사부부는 근거없이 지레짐작 추측하며
저에게 따지듯 저를 몰아세워 여러사람과 아이가 보는앞에서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목사와 사모님을 치고싶었지만 아이가 보고있어 
엄마로서 할짓이 아닌것 같아 참았고,
전화기로 112를 눌렀지만
영양실조와 불안장애를 가진 아이에게 진술과정에서 더 큰 상처를 줄까봐 신고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은혜받고  예수구원받은 목사는
교회나간 사람을 잡아 폭행해도 되나요?

목사부부도 자식을 기르는 부모인데  아이는 안중에도 없고
자기들 입장만 이야기하며 사람을 폭행했다는 건 도저히 용납이되지 않습니다.


저는 3개월정도 그 교회다녔었고  기독교에 대해 잘모릅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은 그냥 책으로 가끔 봅니다.

10년넘게 목회활동을 한 목사부부가
둘이 힘을 합해 선을 이룬결과가 폭행이라니...


저는 교회를 나온이후
누구에게 말할 가치조차 없어 입다물고 살았고, 
다른 성도들 연락처도 모르고 교회에서 먼저 나간 자매 한분과
가끔 연락을 주고받다 자매가 지방으로 이사를 가 그후엔 연락없이 지냈습니다.


폭행한 한**교회 목사는 세이에서 음악방송과 TV노래방에서 전도를하는데
인터넷상에서 혹자에 의하면 전**목사를 남자꽃뱀이라고 합니다.
찬송가를 들려주는것도 아니고 
음악으로 유인하고 성경공부시켜준다며 교회로 끌어들이고
결국 제자로 삼네, 영혼을 구원을 위해 기도해준다며
교회발전기금? 헌금 액수를 정해 요구하는 목사입니다.
교묘하게 처음엔 몇십만 단위로 시작해 점점 백단위...천만단위까지 올라가
아니다 싶어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목사부부는 주로 의식주를 주제로 기도하는데
기도하면 다 들어주신다고 합니다.

여름양복이 없는데...몇십만원
88건반 신디사이저가 있으면  찬양하는데 더 좋을거다 ...몇백만원
교회를 이전하는데 발전기금이 없어 기도중이다...몇천만원

개목사 사이비목사의 꼬임에 넘어가 교회를 나오다
나간 성도들이 몇명 있다고 들었습니다.


10명정도의 친척 가족으로 구성되고
나머지 10명도 안되는 일반성도들 중
가장 오래 신앙생활을 하며 가장많이 헌금했던 자매들이 하나둘 빠져나가고
4~5명정도 한**교회에서 나갔다고 들었습니다.

나간 성도들의 단점을 들며 설교하는 목사
물질에 눈이 멀어 신도들 영혼 더럽히는 목사

제가 헌물했던 고가의 신디사이저때문에 
10년넘게 독실하게 신앙생활을 해온 자매들이 하나둘 빠져나가는 지경에 이르러
저주받은 신디를 가지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헌금이나 헌물에대해 다른교회의 목사님들께 상담했는데
가짜라며 한**교회를 나오는것이 저의 영혼을 위해 좋을것 같다고 하여
탈교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년전 일인데 지난일을 꺼내며 길가던 사람 잡아놓고
아이앞에서 사람비하하며 모욕적인 말들로 저에게 해꼬지하고
목사부부가 합세하여 폭행한 목사를 누가 심판해주나요?

가식적으로 가족이라며 예수구원 외치며
폭행을 일삼는 두얼굴 가진 목사
목사로서 자격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알고 신실하고 존경받는 목사라면 폭행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왜 신도들이 한**교회에서 조용히 나가는 것일까요?


헌금할때는 은혜받았네,하나님복받았네,하늘에서 내려준 천사라고 입발림소리하고
헌금하지않고 교회나간다고 하니 마귀를 키웠다며 마귀취급하는 목사
성경말씀에 대해 질문하면  잘 모르는 듯 버벅거리며
목사 자신조차도 어느 계통의 밧줄을 타고 태어났는지 모르면서
다시 공부해서 답을 해준답니다.
이런 목사를 사이비라고 하나요?


목사눈에 교회나간사람이 쓰레기로 보인다면
목사 스스로 교회에서 쓰레기를 생산해내는 꼴...

지금도 전도명목으로 컴퓨터에 음악올려놓고
노래방사이트에서 노래하며 영혼구한다고
열심히 낚시를 하고 있을겁니다.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부끄럽지도 않나....
신도들에게 회개하라면서 정작 폭행을 가한 목사는 회개할까요?

2년전에도 목사의 누님이 저와 개인적으로 만난적도 없는데
목사 누님이 저를 만났다고 잘못알고
목사의 조카와 친척이 보는 앞에서 목사 누나의 머리를 쳤다고합니다.

폭행전과가 있는 목사가 행여 아이에게 해꼬지하고 보복할까봐 무서워 신고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도 불안에 떨며 외출을 꺼려하고 이사가자고 합니다.

그 교회의 가족 몇몇이 뭉쳐 몽둥이 들고 저의 집에 쳐들어와서
하나님 예수님 찾으며 기독교의 힘으로 박살낼까 무섭습니다.


자나깨나 개목사조심








마고성주 (203.♡.57.193) 2012-03-05 (월) 10:13
사연은 참 안타깝군요.
그런데...
여전히 야훼를 믿고 교회를 다니시는지...?

여자분이신 것 같은데...
바이블은 제대로 읽어보시고 기독교를 믿으셨는지 궁금하군요.
제 판단으로는 거의 읽어보지 않고 그냥 목사들의 설교에 현혹당한 것 같은데...
왜냐하면 지극히 상식적인 시각으로 바이블을 제대로 읽어봤다면
도저히 기독교를 믿는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잡다한 설명은 접어두고
고린도전서 14장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거기에 기독교가 여자를 어떻게 평가하고 취급하는지 적나라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남자들이라면 몰라도
여자들이 어떻게 그런 잡서를 진리서라고 맹신하는지 정말 모르겠더구요.
여자를 노리개나 혹은, 맘대로 사고팔아도 되는 물건으로 취급하는데
그걸 어떻게 종교라고 믿고 자식들에게까지 강요하는지...
기독교의 꼴깝 중에서 예천불지에 버금가는 꼴깝이 바로 모태신앙을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꼴깝입니다.

요즘 한국 기독교에 여자 목사들이 제법 활동하고 있는 모양인데...
바이블이 정말 무오의 진리이고
인간이 바이블대로 행하지 않을 경우 야훼에게 불벼락을 맞는다는 말이 진리라면 여자 목사는 절대로 존재할 수가 없고
그런 생각을 품는 것 자체가 야훼의 저주를 받아 지옥에 처박힐 불경죄입니다.
교회 안으로 들어갈 때는 재수없으니까 얼굴을 가리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남편을 통해서 묻고, 교회 안에서는 입도 뻥끗하지 말고... 등등
인간 취급도 받지 못하는 여자가 어떻게 감히 야훼의 대리인이라는 목사직을...
거기다 한 술 더 떠서 여자 하느님이라고 설쳐대는 집단까지...

야훼는 자신의 명령을 개똥으로 아는 이런 난장판을 지켜보며 대체 뭘 하고 자빠졌는지 모르겠군요.
내가 야훼라면 진작에 불벼락을 내려도 수 백 번은 내렸을텐데...
antianty (211.♡.38.226) 2012-03-05 (월) 11:29
글 내용에도 있듯이 탈교상태이며
성경에 대해 잘 모르기에 책으로 읽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되지않는 저질 설교와
탐욕에 찌든 목사가 얼마나  쓰레기같은지 알게되었습니다.

목사는 하나님이 보내신 주의 종으로 무조건 복종하랍니다.
구약성경 내밀며  백수에게 십일조 강조하고
헌금을 많이 하는 만큼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복을 많이 받는답니다.

몇몇 추종자들로  목사의 교만과 기세는 하늘을 찌르고
복종하지 않으면 마귀씌었네,  
마귀취급하며 목사가 탈교한 사람에게  욕문자를 보낸답니다.

몇 안되는 성도들도  맞을까 무서워서 쉬쉬하고 있답니다.

타락한 목사들을 비롯해 개독교가 저주받기를 바랍니다.



     
     
마고성주 (203.♡.57.193) 2012-03-05 (월) 12:43

뒤늦게라도 깨달으셨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모든 악행들이 바로 바이블에서 비롯됐음을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는 겁니다.
흔히 바이블은 괜찮은데 그것을 따르는 인간들이 문제다... 라는 자칭 객관적인 기독교인이라는 사람들의 주장은 본질을 호도하려는 수작이라는 거지요.
그런 잡서를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는 절대무오의 진리서라고 맹신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숨이 저절로 나옵니다.
기독교에 조금의 미련도 두지 마시고 멀찌감치 거리를 두기 바랍니다.
강력하게 맞서 싸울 자신이 없다면 아예 상종하지 않는게 최고입니다.


 [".... 너희가 내(여호와) 말을 듣지 않고 반항한다면, 나는 크게 노하여 너희(인간)와 맞설 것이며,  너희 죄(여호와를 믿지 않음)를 일곱 배로 징계하리라. 그리하여, 너희는 아들들의 살을 먹고, 딸들의 살을 먹어야 하게 되리라."] (레위기 26; 27~29)


이렇게 끔찍한 공갈협박질을 해대는 작자를 사랑의 신이라고 우겨대는 무리가 바로 기독교 집단이지요.
위의 말을 아주 노골적으로 설명하면

말로 할 때, 내(야훼) 말 들어, 응?
나(야훼)를 열받게 까불고 반항하면 니 아들놈 딸년의 살을 처먹게 만들거야...!!

이런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걸...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신하고 "바알"을 쫓아 악행을 하므로 그들이 침략자들로 부터 받게 될 고난을 경고한
것이다.

라고 황당하게 해석해버리는 무뇌적인 개독이 있어서 비토방에서 한바탕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지요.

어쨌든 님은 기독교로 인해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그런 쓰디쓴 경험으로 인해 금쪽같이 귀한 님의 자녀들을
사막잡귀의 노예로 만들지 않게 됐음을 최고의 위안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반지동김회장 (221.♡.214.222) 2012-03-08 (목) 01:14

개독에서 벗어 나는날 축하의 의미에서 제가 그놈의 교회에 돌이라도 던져 드리고 싶네요....

가평부대 (112.♡.97.37) 2012-03-20 (화) 16:12
개독에서 벗어나셨다니 추카 드립니다...
magaki (175.♡.226.162) 2012-08-16 (목) 18:02

저런 폭행목사부부한테는 위 스샷이 약인데........
LuciferOnCloud (112.♡.187.67) 2013-10-03 (목) 16:01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기독교 믿는거 이해 안 됨.

기독교에는 온통 여자들은 교회에서 잠잠하라, 

하와 때문에 아담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여자는 차별받아야 한다.... 이게 현실인데

여자일수록 더 기독교에 반감 갖고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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