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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인들은 자기의 신과 제우스이 말한것도 구분을 못함
글쓴이 : 용왕폐하  (211.♡.22.163) 날짜 : 2012-03-21 (수) 10:01 조회 : 4782 추천 : 5 비추천 : 0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1&docId=147979543


네이버 답변 보세요 ^^ 글세 이것이 창세기 라네요





 요약

무한한 공간’ 인 카오스가 생기고, 뒤를 이어 대지의 여신 가이아 와 모든 물질을 서로 결합, 생성하게 하는 정신적인 힘인 에로스가 생겨났다.
카오스는 최초의 우주상태, 하늘과 땅의 구별이 없고 혼돈과 무질서 그 자체인 상태를 말한다. 이 카오스는 형태없는 혼란 덩어리요 한 사물에 불과했으나 그 속에는 여러 사물들의 씨가 잠자고 있었다.
카오스로부터 닉스와 에레보스 가 태어났고, 닉스 는 밤하늘의 맑은 어두움이고 에레보스는 땅속의 칠흑 같은 어두움이다. 이 둘은 서로 어울려 맑은 대기인 아이테르와 헤메라를 낳는다. 이렇게 카오스로부터 모든 천체가 운행할 우주의 드넓은 어둠과 낮과 밤의 세계가 생겨났고 이렇게 형태와 모양이 갖춰진 질서정연한 우주의 모습이 코스모스이다.
가이아는 모든 세계의 근원으로, 우선 우라노스와 폰토스를 낳고, 우라노스와 결혼하여 12명의 티탄과 퀴클롭스, 헤라콘케이르를 낳았다.
티탄족들은 원시적인 자연력의 상직이며, 후에 천상을 지배할 올림포스 신족의 선조격이다.
하늘과 땅이 정비되자 가이아는 우라노스에게 모든 권력을 넘겨주었으나 우라노스는 가이아가 낳은 무시무시한 자식들의 모습이 보기 싫어, 빛이 닿지 않는 가이아 몸 속 깊은 곳에 있는 타르타로스에 가두었다.
가이아는 티탄신들 중 가장 강력한 존재인 크로노스를 앞세워 우라노스에 맞서기로 했고, 가이아는 스키테 라는 거대한 낫을 크로노스에게 주었는데, 크로노스는 이 낫으로 우라노스의 생식기를 잘라 바다로 던졌다.
우라노스에게 권력을 주었던 가이아는 이렇게 하여 그를 권좌에서 내쫓았고, 이후로 우주 최초의 부부였던 가이아와 우라노스는 영원히 갈라서게 되었다. 이제 하늘과 땅은 멀리 떨어지게 되어 더 이상 섞이는 일이 없게 되었다.
우주의 권력을 장악하게 된 크로노스는 자신의 형제들인 티탄족들은 모두 구출했지만, 보기 흉한 키클롭스와 헤카톤케이르들은 그대로 땅 밑에 가두어놓았다. 이것을 섭섭하게 여긴 가이아는 크로노스에게 자신의 아들에 의해 쫓겨날 것이라는 저주를 했고, 불안해진 크로노스는 그의 아내 레아에게서 자식이 태어나면 모두 삼켜버렸다.
그들은 헤스티아, 데메테르, 헤라, 하데스, 포세이돈이다. 마지막 아들인 제우스가 태어났을 때 레아는 돌을 자신의 옷에 싸서 아기라고 속여 남편에게 보여주었고 크로노스는 레아의 속임수에 넘어가 돌을 삼켜버렸다. 제우스는 숲속 님프들의 손에서 자랐고 성장한 뒤 아버지 크로노스에게 대항했고, 먼저 크로노스가 삼켜버린 다섯 형제자매들을 모두 토해내게 했다


그리스 신화 입니다.


위에 사항을 목사들에게 질문을 했더니

개독 성경의  창세기 라네요 ㅎㅎㅎ

아이고 배야~~~

그리스 신화는 성경보다 3300년이나

앞서 있담니다.



이것은 성경이라는게 온갖 잡귀신을

짜집귀한 짬뽕교 라는 것을 증명 합니다.


불경과 로마신화 이집트신화 사막의귀신 이야기를
 
짬뽕한것이 성경이며, 이 성경은 콘스탄티누스가

동로마 제국과 서로마제국을 통일한후

동로마제국(이스라엘쪽)의 종교의 자유와 기독교 장려를

하면서 성경을 집대성 하게 하였담니다....
 
일명 밀라노 칙령이라 말하죠!

서명합니다.


루키키루 (221.♡.213.179) 2012-03-21 (수) 11:02
짜집귀 가 아니라 짜집기 이죠
무정세월 (123.♡.213.62) 2012-03-28 (수) 21:21
에휴  오타 할수 많읍니다../

양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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